[농기자재신문=박수현 기자] 박봄의 신곡은 지난 5월 발매한 ‘리: 블루 로즈(re: BLUE ROSE)’ 이후 약 5개월만으로, ‘퀸덤’을 통해 최초 무대를 가질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은다. 임팩트 있으면서 묵직한 사운드를 요하는 곡인 만큼 중독성 강한 후렴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리스너들을 사로잡았다. 박봄은 현재 걸그룹 경연프로그램 ‘퀸덤’에 출연해 출중한 가창력과 압도적 존재감을 발산하며 매번 레전드 무대를 갱신하였다. 후배들과도 스스럼없이 지내며 남다른 친화력을 자랑, ‘퀸덤’의 마스코트로 자리매김하며 프로그램 흥행을 견인하였다.
[농기자재신문=박수현 기자] 21일 오후 방송된 TV CHOSUN ‘인생감정쇼 얼마예요?’에서는 ‘무슨 생각 하며 사니?’라는 주제로 속마음을 알 수 없는 배우자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가수 조갑경은 최근 남편 홍서범과 있었던 에피소드를 털어놓으며 서운한 감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이 함께 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조갑경이 운전하는 홍서범에게 살갑게 말을 걸자, 홍서범이 “안 자?”라고 귀찮다는 듯 대답했다는 것이다. 조갑경은 “내가 말을 하는 것보다 차라리 자는 걸 바라는 것 같다”라며 섭섭함을 드러냈다. 홍서범은 “별로 중요한 이야기가 아니었다”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지만 오히려 출연자들의 더 큰 분노만 샀다. 성우 정미연은 자신에게만 무신경하고 다른 여자에게는 최선을 다해 친절을 베푸는 남편 안지환에 대해 불만을 토로한다. 집에 들어와서 피곤하다는 이유로 대화도 안 하던 남편 안지환이 ’아는 누나’한테 전화가 오자 벌떡 일어나서 신나게 전화를 받았다는 것이다. 출연자들의 비난이 이어지자 안지환은 "힘을 쥐어짜서 이야기 한 것이다"라고 변명했다. 출연자들은 "왜 그 힘을 다른 누나한테 쓰냐"며 더 크게 반박
[농기자재신문=박수현 기자] 20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가수 이상민, 채리나, 바비킴, 김지현이 모였다. 이상민은 오랜만에 '룰라'이자 '브로스' 멤버였던 김지현, 채리나, 바비킴과 모였다. 결혼 4년차 신혼인 김지현의 집들이를 위해 모인 이들은 이상민표 음식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상민은 자연스럽게 김지현의 아이에 대해 물었다. 김지현은 “큰애가 고1, 작은애가 중2”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알고 보니 그는 지금 결혼한 남편이 아이가 있었고, 결혼과 함께 두 아들의 엄마가 된 것.
[농기자재신문=박수현 기자] 2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유진이 S.E.S.시절 가장 견제했던 걸 그룹 센터가 성유리였다고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MC들이 ‘남편이 딸들을 너무 예뻐하면 아내가 질투가 나는지’ 묻자 유진은 “저는 질투가 나더라고요. 아이들을 너무 사랑하지만 나만 바라봐주던 사람의 애정이 옮겨가니까”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선택을 앞두고 유진은 “어렵다”며 고심하기도. 결국 유진은 송훈의 ‘고등램지’를 선택했다. 아무래도 생면보다는 건면이 더 취향에 맞았기 때문이라고. 하지만 유진은 “그래도 지금까지 제 인생 파스타는 7년 전 샘킴이 해줬던 고등어파스타다”라고 덧붙였다. 김성주는 14만 명이 참여한 '역대 걸그룹 비주얼 TOP5' 설문조사에서 유진이 1위를 차지했다는 소식을 전했다.이어 "해당 설문조사는 2015년 진행된 것으로 S.E.S. 공식활동 13년이 지난 시점이다"라고 말했고 김풍은 "믿어도 되는 거냐"고 물었다. 유진은 "지금 결과를 의심하는 거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파스타 덕후’라고 하던 유진은 새로운 파스타 요리를 맛보고 싶다며 ‘새로운 파스타 요리’를 부탁했다.
[농기자재신문=박수현 기자] 손미나는 22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코너 ‘화요초대석’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자리에서 그는 “아직도 여행을 다니고 있다. 피부가 하얘질 틈이 없어 구릿빛 피부를 유지하고 있다”며 근황을 전했다. 김학래는 손미나에게 "많이들 궁금할 것 같다. 아나운서 시절과 여행작가 시절 중 뭐가 더 좋나"라고 물었다. 손미나는 "우열을 가리기 힘들다. 저는 지금 옛날 첫사랑을 만난 기분이다"라고 답했다. KBS1 ‘아침마당’은 월~금 오전 8시 25분에 방송된다. “행복이라는 게 미래에 있기 때문에 달려 나가야 하는 줄 알지만 현재에 있다. 제가 착각하고 현재가 아닌 미래만 보고 달려가고 있었다”고 돌아보며 “퇴사한 후 스페인으로 유학을 떠났다”고 말했다. 손미나는 특히 칠레 여행 중 잊지 못할 소중한 분을 만났다고 말을 이어갔다. "칠레에서 잊을 수 없는 분을 만났다. 백마를 타고 호숫가를 둘러보는 투어가 단돈 만원이라고 쓰여있었다. 백마라는 말을 본 순간 저도 모르게 왕자님을 상상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농기자재신문=박수현 기자] 21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짠내투어’에서는 한혜진과 김준호의 중국 여행 설계 대결이 펼쳐졌다. 그간 ‘만렙 여행자’다운 알찬 투어를 보여준 한혜진과 인생 첫 설계에 도전하는 김준호의 유쾌한 투어가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전망. 지난주 ‘플렉스(Flex, 과시)’라는 테마로 색다른 투어를 공개, 호평을 받았던 혜진투어는 여세를 몰아 우승의 쐐기를 박는 일정을 이어간다. 충칭을 대표하는 중독성 강한 매운맛 ‘훠궈’ 요리로 멤버들의 취향을 저격한 후, 랜드마크로 손꼽히는 천시문 대교와 홍애동의 화려한 야경 투어를 선보여 ‘화끈’ 지수를 끌어올린다. 이날은 홍애동 4성급 호텔과 제작진이 준비한 호스텔을 놓고 가심비 미션도 펼쳐졌다. 만보기를 달고 돈을 세는 게임으로, 150보 이상에 정확한 액수를 맞힌 멤버가 3명 이상일 경우 가심비 숙소를 즐길 수 있게 돼 그 결과가 주목된다. “운 좋은 자만이 살아남는다”라며 모든 일정을 룰렛 복불복 게임으로 진행한 김준호는 안방극장에 웃음을 선사했다. 아침 식사 구매 동행 게임, 청두로 향하는 기차 안에서의 간식 구입 게임 등으로 흥미 진진함을 더했다
[농기자재신문=박수현 기자] 가수 영재가 새 미니앨범 ‘O, on(온앤온)’으로 컴백한다. 타이틀곡 'Forever Love'는 강렬한 비트 속 영원한 사랑을 노래하는 세레나데로, 긴 터널 끝에 만난 밝은 빛처럼 어둡던 마음을 환히 밝혀준 '너'라는 특별한 존재에 대해 이야기한다. 청량감을 주는 록사운드의 기타 리프와 EDM 비트가 어우러진 곡이다. 영재는 여기에 한층 파워풀해진 퍼포먼스를 더했다. 'O, on'은 한층 세련되고 파워풀해진 영재의 매력을 담아낸 앨범으로, 총 3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Forever Love'는 영원한 사랑을 노래하는 세레나데로, 록 사운드의 기타 리프와 EDM 비트가 청량함과 강렬함을 동시에 선사한다. 청량감을 주는 록사운드의 기타 리프와 EDM 비트가 어우러진 곡으로, 한층 세련되고 파워풀해진 영재의 모습에서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이외에도 영재가 직접 작사, 작곡한 자작곡 2곡이 수록됐다.
[농기자재신문=박수현 기자] 22일(화) 밤 11시 방송하는 MBN 화요 예능 ‘살벌한 인생수업-최고의 한방’(기획/제작 MBN, 연출 서혜승, 이하 ‘최고의 한방’) 15회에서는 네 아들 탁재훈-장동민-윤정수-허경환이 바쁜 엄마 김수미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놀이공원 나들이가 펼쳐졌다. 용인의 랜드마크인 놀이동산에 도착한 ‘수미네 가족’은 시작부터 ‘폭풍 먹방’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한편, 각종 체험에 적극적으로 임하며 잊고 지낸 즐거움을 소환한다. 장동민이 형제들과 놀이공원을 돌아다니던 중, 과거 소개팅을 진행했던 조은혜 씨를 발견하며 놀라움을 드러낸다. 해당 주인공은 ‘아들 장가보내기 프로젝트’ 당시 김수미가 다리를 놓아줬던 재원으로, 소개팅 내내 핑크빛 분위기가 이어졌지만 아쉽게 이어지지 못했던 터. 허경환과 윤정수는 "구조조정 얘기하는 거냐"라고 물으며 눈치없이 눈치게임까지 이어갔다. ‘최고의 한방’ 제작진은 “촬영 내내 동생들을 리드하며 듬직한 맏형 노릇을 다한 탁재훈이 지옥의 놀이기구 앞에서 특유의 평정심을 잃어버리고 말았다”라며 “상상 이상의 ‘현실 리액션’으로 제작진마저 초토화시킨, 탁재훈의 ‘영혼 가출’ 현장을 기대해
[농기자재신문=박수현 기자] 22일 오후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이하 ‘한밤’)에서는 SBS 드라마 ‘배가본드’의 액션 장면을 조명했다. '한밤'은 SM엔터테인먼트와 미국 캐피톨 뮤직 그룹이 함께 선보인 프로젝트 그룹 SuperM이 데뷔 10일 만에 미국 빌보드 총 8개 차트에서 1위를 석권했다고 밝혔다. 빌보드 200 차트에서 아시아 가수가 데뷔 앨범으로 1위를 차지한 것은 SuperM이 최초라고. 그중 가장 눈길을 끈 것은 평소와 완전히 다른 분위기의 안현모. 그는 레오파드 패턴의 룩으로 강렬함을 뽐냈다. 이승기는 “카 스턴트를 처음 해봤다”라며 “매일 촬영장 나올 때마다 ‘오늘은 안 다치게 해주세요’라고 기도하고 나온다”라고 언급했다.
[농기자재신문=박수현 기자] 23일 밤 방송 예정인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연출 최행호, 김지우)는 엄홍길, 이봉원, 허지웅, 한보름이 출연하는 ‘산 넘는 녀석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엄홍길이 다양한 에피소드로 재미와 감동을 넘나든다. 안타까운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故 박무택 대원 이야기는 물론 등반 중에 벌어졌던 각양각색 이야기들로 모두를 몰입하게 했다. 세계 최초 16좌 완등에 성공한 엄홍길은 최근 ‘17좌’ 등반 중인 근황을 알린다. 엄홍길은 히말라야 정복 필수 아이템 3가지를 공개한다. 모두의 예상을 깨고 그의 입에서 나온 아이템의 정체에 모두가 의외라는 반응을 보였다고. 또한 그는 등반 중 볼일 해결법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놔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봉원은 故 이주일 성대모사로 재미를 선사한다. 성대모사를 보여달라는 MC들의 성화에 못 이기는 척 자리에서 일어난 그는 디테일한 표정과 행동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주일이 살아생전 유일하게 인정한 성대모사가 자신의 것이었다고 밝혀 감탄을 불러모았다는 후문이다. 더불어 이번 주 스페셜 MC로 가수 육중완이 합류한다. 한 마리의 야생 곰
[농기자재신문=박수현 기자] ‘99억 여자’ (극본 한지훈, 연출 김영조)는 우연히 99억을 손에 쥔 여자가 세상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욕망에 눈이 먼 세상속에서 절망을 딛고 강하게 살아남아야 하는 한 여자의 이야기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극중 조여정은 현금 99억을 손에 쥔 여자 ‘정서연’역을 맡았다 ‘정서연’은 아버지의 폭력으로 둘러 쌓인 지옥 같은 가족을 떠나 결혼으로 행복을 찾으려 했으나, 남편의 집착과 폭력에 시달리며 절망하고 체념한채 살아가는 여자지만 현금 99억을 손에 쥐면서 새로운 희망을 꿈꾸는 여자다. 공개된 조여정의 캐릭터 컷은 눈빛과 표정으로 담아낸 조여정의 캐릭터를 보여준다. 사진에서 조여정은 단출한 옷차림에 두 손을 가지런히 모으고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담백한 표정과는 다른 복잡미묘한 눈빛과 처연한 분위기가 스토리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다른 사진속에서 조여정은 좀더 평온한 모습을 보여준다. 극중에서 ‘정서연’은 빈 껍데기뿐인 결혼생활에 숨막힐 듯한 집을 벗어나기 위해 청소알바를 다닌다. 다른 사람의 집을 청소해주면서 잠시나마 숨을 돌리는 것. 공개된 캐릭터 컷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