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장급 전보 > ○ 식량정책실 축산정책관 일반직 고위공무원 이재식 (농림축산식품부) < 국장급 전출 > ○ 산림청 일반직 고위공무원 안용덕 (축산정책관) ○ 농촌진흥청 일반직 고위공무원 김수일 (산림청)
< 과장급 파견 > ○ 농림축산식품부(국무조정실 파견) 서기관 김경은 (전략작물육성팀장) < 과장급 인사교류 > ○ 농림축산식품부(식품의약품안전처 파견) 서기관 김종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소비안전과장) < 과장급 전보 > ○ 식량정책관실 전략작물육성팀장 서기관 김민호 (그린바이오산업팀장) ○ 유통소비정책관실 식생활소비정책과장 서기관 나인지 (농림축산식품부) * 국무조정실 파견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소비안전과장 서기관 정윤채 (농림축산식품부) * 식품의약품안전처 파견 < 과장급 인사교류 전·출입 > ○ 충청남도 부이사관 이승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장)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장 부이사관 이정삼 (충청남도 농축산국장)
▣ 고위공무원(전보) ○ 국립농업과학원 농산물안전성부장 김 수 일 (金 秀 欥)
식물방역법 개정에 따라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농업인 및 작업자들은 방제교육을 반드시 이수하고 예방수칙도 준수해야한다. 과수 화상병은 전파속도가 빠르고 치료약제가 없어 사전 예찰과 신속한 현장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세균병이다. 화상병은 Erwinia amylovora 라는 세균이 사과, 배나무 등 장미과 식물에 일으키는 병으로, 전염성이 강하여 한번 발생하면 나무 전체가 고사될 수 있는 무서운 병이다. 그런 이유로 정부에서는 화상병이 나무 한그루라도 발생하면, 그 과원에 전염될 수 있는 모든 나무를 매몰하는 공적방제 정책을 수행하고 있다. 우리의 사과, 배를 지키기 위해 화상병의 발생 특성과 방제법을 알아보자. ㈜경농 아그리파지 액상제 - 식물병원성 세균을 표적하여 제어하는 파지 기반의 제품 - 개화기 전후의 감염 위험이 높은 단계에서 관리 효과가 우수 - 화학부자재가 없어 개화기 및 작물 전 생육기에 사용 가능 - 항생제와 혼용살포 및 근접살포에 안전, 화상병 방제 체계에 적합 탐나라 수화제 - 무기동제와 농업용 항생제의 합제로 예방 및 치료효과 발휘 - 구리 이온의 방출량이 많아 세균 병해를 효과적으로 방제 - 다른 동제에 비해 입자가 작아 높은 부착력
국내 최초 신물질 흰가루병 전문약제 알투도 액상수화제 국내 최초로 등록되는 신물질·신규계통 흰가루병 전문 살균제다. 기존 SDHI계·SB계 살균제와 교차저항성이 없어 내성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 예방효과는 95% 이상이며, 20% 이상 발병된 조건에서도 우수한 치료효과를 보인다. 약효 지속기간이 28일 이상으로 길다. 또한 포자 형성을 98.7% 억제해 2차 확산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유묘기부터 개화·고온기까지 전 생육기 사용이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저항성 해충에 특화된 차세대 솔루션 스티온 입상수화제 딤프로피리다즈와 메타플루미존 혼합제로 구성된 스티온은 서로 다른 작용기작이 결합된 제품이다. 저항성 진딧물·가루이·나방류·나무이류에 탁월하며, 유묘기·개화기·과실비대기 등 전 생육기 사용이 가능하다. 사과, 복숭아 등 과수류는 물론 오이, 토마토 등 연속수확 작물에도 안전하다. 흡즙해충부터 노린재·나방까지 청단 입상수화제 아세타미프리드와 플룩사메타마이드 두 성분의 시너지로 진딧물· 나무이류· 외래해충 약충·성충을 빠르게 방제하며, 나방·노린재·총채벌레까지 동시에 방제한다. 복합 피해가 잦은 과수 농가에서 높은 활용도가 기대된다. 선충·토양해충 동시 해결
병오년(丙午年) 붉은 기운을 가진 말의 해!! 변화와 활력, 멈추지 말고 움직여야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는 빠르고 생기 넘치는 말[午]에 뜨거움과 활발한 불[丙]의 기운이 더해져 열정이 강하고 변화가 많은 해입니다. 예부터 병오년(丙午年)은 강렬한 기운을 가진 해로 알려져 왔습니다. 말(午)은 빠르고 생기 넘치며 자유로운 동물로 특히 움직임이 많아 변화와 활력을 상징하기도 합니다. 올해는 여기에 불(丙)의 의미가 더해져, 뜨거움과 용기, 활발함을 더한 더욱 강렬한 의미를 갖는 해입니다.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2025년 을사년(乙巳年)의 해가 저물고, 2026년 병오년(丙午年) 기회의 붉은 해가 힘차게 떠올랐습니다. 지난 한 해는 기후변화에 따른 급격한 이상기후와 불안정한 세계 정세 속에서 국내 농산업 또한 어려움에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멈추는 순간 뒤 쳐지고 도태될 수밖에 없습니다. 변화에 앞장서고 부지런히 움직여야 다가오는 기회도 잡을 수 있습니다. 올해는 안정을 추구한 정체보다는 변화를 위한 새로운 선택을 통해 과감히 도전해야 할 때입니다. 어렵고 힘들다는 이유로 성장을 멈춘다면,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지속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
안녕하십니까? 전국작물보호제유통협회 회장 박영주 입니다. 2026년도 새해가 밝았습니다. 하시고자 하는바 모두 이루시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해도 대내외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불공평한 시장 환경 속에서 갈수록 공격적인 농협의 시장점유율 확대는 자영업을 하는 우리 회원들에게는 치명타가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 회원들의 어려움은 제조회사들의 어려움으로 확대될 수 있으며, 이는 우수한 농약을 농업인에게 공급하는 데 많은 어려움이 생길 것이기 때문입니다. 협회는 제조회사, 유관기관과 유기적으로 협조하며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노력하겠습니다. 그 일환으로 2026년 협회는 우리 스스로 역량을 높이고 전문성을 향상시켜 국가로부터 우리의 높아진 역량을 인정받을 수 있는 민간자격증 제도를 중장기적 중점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서 민간자격증 등록 절차에 대하여 알아보고 필요한 조치를 하나하나 준비하고 있습니다. 먼저 우리가 도입하려고 하는 민간자격이 민간자격 신설금지 분야에 해당하는지에 대한 여부를 확인한 뒤, 제도 도입과 사업 추진의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정관을 변경하는 동시에 대학교수 등 작물보호분야 전
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종자산업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국립종자원 가족 여러분!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열정과 활력을 상징하는 말처럼 새해에도 여러분 모두에게 힘찬 도약과 발전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농촌 고령화, 기후변화, AI 디지털 혁명 및 글로벌 경쟁 심화 등 우리나라 종자산업은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격랑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국립종자원은 급변하는 대내외 여건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자 미션, 비전, 핵심가치 등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새롭게 정립하였고, 외부 전문가와 함께하는‘국립종자원 업무혁신 포럼’을 통하여 중점업무를 도출하였습니다. 새해에는 종자산업 육성 및 고품질 종자유통 기반 확립을 위해 다음과 같이 중점업무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첫째, 우리나라 종자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종자기업 규모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그간 해외 품종전시포 운영, 국내채종 지원, 민간육종 지원, 전문인력 양성 등을 통해 종자산업의 성장을 꾸준히 뒷받침해 왔습니다. 앞으로는 대규모 기업은 수출국 단독 전시포 확대 등을 지원하고, 중·소규모 기업은 국내외 판로 개척을 집중 지원하여 K-Seed 수출경쟁력을 한층 높여 나가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농업인 여러분! 그리고 우리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희망찬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새롭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2025년을 돌아보면 국내외적으로 그 어느 해 보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습니다. 미·중 갈등, 보호무역주의 심화, 국제적 분쟁 등 국내외 정세 불안은 우리나라 경제 전반에 불확실성을 높여 우리 농업계에도 긴장감을 더하는 한해였습니다. 3월 영남지역 대형산불과 7월 전국적인 폭우로 곳곳에서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예측 불가능한 기후변화는 이제 우리 일상을 바꾸고 농업에 심각한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기후 위기 대응,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우리 농업·농촌이 극복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습니다. 지난해 6월 새정부가 출범해 농업을 국가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 국가 책임을 강화하는 농정대전환을 국정과제로 제시했습니다. 이를 뒷받침할 농식품부 올해 예산도 처음으로 20조 원을 돌파해 실질적인 변화를 기대하게 합니다. K-푸드 열풍으로 농축산식품 수출은 전년보다 5% 이상 성장한 100억 달러를 돌파하는 등 새로운 기회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2026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