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 생육 후기는 수확을 앞둔 중요한 시기인 만큼 방제에 집중해야한다. 기상이변으로 잦은 강우와 고온이 지속됨에 따라 큰 피해가 우려될 수 있기 때문에 사전에 예방위주로 방제하는 것이 중요하다. 생육후기에 발생하는 이삭도열병의 경우 이삭패는 시기에 비가 자주오거나 잎도열병이 늦게까지 계속될 때 발생하며 이삭 패는 시기에 유·수화제로 2회 방제하는 것이 좋다. 흰마름병의 경우 고온, 집중호수로 인한 침수, 태풍과 강풍의 피해가 클 경우 발생하며 상습 침수 지역은 병 발생 전에 이삭도열병 방제 시 함께 방제해야한다. 벼멸구·흰등멸구의 경우에는 중국에서 날아오는 외래 해충으로 예찰시 한 마리에서 2마리 발견 시 약효가 긴 침투이행성 약제로 2회 방제 하는 것이 좋다. 또한 기본적으로 논둑이나 제방의 잡초를 제거하는 것이 좋다.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다양한 생육후기 수도 병해충 제품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자. 혹명나방, 노린재, 항공방제, 광역방제, 흰잎마름병, 세균성병해, 멸구류, 나방류, 흡즙성 해충, 나비목 유충, 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혹명나방, 이화명나방, 벼멸구, 광역방제, 수도작 주요병해
(주)동방아그로 - 키다리병에 강한 신규 종자소독약 ‘씨엔조아’ 액상수화제 / (주)농협케미컬 - 물바구미, 도열병부터 잎집무늬마름병까지 ‘슈퍼모드니’ 입제 / (주)경농 - 무인항공기·광역분무기 최적화 제품! ‘항공스타’ 액상수화제 / 신젠타코리아(주) - 고품질 쌀생산을 돕는 든든한 동반자 ‘아리킬트’ 유현탁제 / 성보화학(주) - 종자소독 전문 살균제 ‘씨드캅’ 종자처리액상수화제 / (주)팜한농 - 수도 무인항공방제 최적 살균제 ‘헬리건’ 액상수화제 / 바이엘크롭사이언스(주) - 프로는 스마트하게 ‘리전트프로’ 입제 / SG한국삼공(주) - 항공방제, 광역방제의 기준 ‘벼천왕’ 유제 / 고려바이오(주) - 문고병 확실하게 잡는다 ‘문고119’ 유기농업자재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