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촌경제연구원(4월 1일자)승진△ 선임연구위원: 송미령(宋美玲), 김연중(金連中), 김태곤(金泰坤), 허 덕(許 德), 장철수(張哲洙), 정민국(鄭敏國)△ 책임행정원: 한우석(韓雨錫)보직△ 부원장: 송미령(宋美玲)
아시아의 농업, 원예자재 등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박람회가 개최됐으나 집중되는 테마가 없고 점차 축소되는 분위기인 것으로 나타났다.태국 방콕 국제무역전시장에서 지난달 17~19일 태국원예과학협회 주최로 ‘2015 아시아 원예박람회(Horti Asia)’가 개최됐다. 주최측 추산 5000여명이 다녀간 이번 박람회는 전시 면적 8000㎡에 20개국 200개 이상의 업체가 참석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재배, 수확, 농업 관리, 연구개발, 관수, 수확기, 포장, 비료, 주택 시스템 및 화장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상품들이 소개됐다. 이처럼 다양한 제품군이 전시회에 나오다 보니 여러 분야를 한 공간에서 접하는 장점은 부각됐다. 하지만 중점적으로 흐르는 핵심 트렌드를 읽기에는 부족했다.전시회를 관람한 한 업계 관계자는 “2년 전에 참관했을 당시보다 확실히 줄어든 느낌이 든다”며 “산업 배치가 나라별로 이뤄져 뚜렷하게 비교하기 어렵다”고 밝혔다.이처럼 전시회가 축소되는 분위기를 의식해서인지 유독 네덜란드의 전시공간이 컸다. 업계 관계자는 전시회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네널란드와 제휴한 것 아니겠냐는 평을 내놨다.한편 이번 전시회에는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의 지원을 받은 국
대동공업(대표이사 곽상철)은 대동 커먼레일 티어(Tier)4 엔진과 인체공학적 설계로 연비와 조작편의성을 향상시킨 CK트랙터 시리즈, CK360(35마력), CK400(40마력)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대동 커먼레일 티어4 엔진은 전자 제어 방식의 엔진 운전으로 뛰어난 연료소비율에 저매연, 저소음, 저진동을 구현한다. 여기에 전자제어를 통해 보다 효율적인 연비와 토크 관리로 부하환경에서도 최적의 엔진 운전을 시현한다.이 엔진을 탑재한 CK시리즈는 이전 모델 대비 연료소비율이 20% 향상돼 연 300시간 작업 시 연료비가 최대 67만원(기준:8ℓ/h, 경유 1400원)까지 절약되는 등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한층 낮췄다. 동급 최저소음(86dB), 최저진동(2.5㎨)으로 조용한 작업이 가능하고, 저매연이기에 유해물질로부터 작업자와 농작물의 건강까지 보호한다.인체공학적 설계로 조작편의성을 높여 운전이 쉬우며 작업 피로도를 크게 줄인 것도 장점이다. 전진 및 후진 패달이 각각 있는 2패달 방식의 HST(Hydro Static Transmission:유압식무단변속장치)를 채택했다. 이를 통해 작업 상황에 따라 전진 및 후진 패달을 사용해 전·후진 방향 전환 및 이동이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은 기능성 물질인 나린진(Naringin) 함량이 자몽만큼 많은 감귤 품종 ‘무봉’을 개발했다. 나린진은 정균, 항균작용, 항산화작용, 비타민C 상승작용 및 항암작용 등의 특징이 있다. ‘무봉’은 농진청 감귤연구소가 14번째로 개발한 품종으로서 한라봉과 기능성 물질이 풍부한 감귤 품종 ‘팔삭’을 교잡해 개발했다. 한라봉의 단맛과 ‘팔삭’의 쓴맛이 어우러져 오감을 자극하는 독특한 맛이 난다. 이번에 개발된 ‘무봉’ 품종은 올해 하반기에 품종 보호 출원과 통상실시가 시행되면 통상실시권자가 묘목을 양성한 후인 2017년 봄부터 농가에 보급될 예정이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재수)는 창조경제 시대 농식품산업의 과제와 유통·수급·수출·식품 분야에 대한 공사의 역할을 점검하기 위해 지난달 23일 양재동 aT센터에서 전체자문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자문회의에는 각계의 자문위원 200여명이 참석해 농수산식품의 창조적 가치창출을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자문을 내놓았다. aT는 유통개선, 수급관리, 수출진흥, 농식품산업 육성 등 주요 정책사업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2012년부터 농업, 식품, 경영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사업별·지역별 자문단을 운영하고 있다.특히 허태웅 농림축산식품부 정책기획관, 윤석원 중앙대 교수를 비롯한 각계 참가자들은 중장기 정부의 농정운영 방향과 농식품산업의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 방안, aT의 역할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aT는 이번 회의에 특별히 임마뉴엘 페스트라이쉬 교수를 초청 ‘한국인만 모르는 한국인의 강점과 비젼’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통해 외국인 박사가 느낀 글로벌 시대 한국인의 강점을 명쾌하게 제시함으로써 참가자들과 함께 창조적 사고와 행동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김재수 aT 사장은 “aT가 신뢰받는 국민 공기업으로서 한층 더 도약하기 위해
지난 한 해 동안 농촌으로 귀농·귀촌한 가구가 4만4586호, 8만855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2013년에 비해 1.4배 유입된 수치로 최근 3년간 증가폭이 확대 추세에 있어 지속적으로 농촌에 새로운 인구가 유입될 것으로 전망된다.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은 최근 이 같은 귀농·귀촌 인구 통계를 발표하고 귀농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노력하겠다고 밝혔다.농식품부에 따르면 지난해 귀촌 현상은 40대 이하 젊은 층 귀농·귀촌 증가율(43.0%)이 평균 증가율(37.5%)보다 높게 나타나, 귀농·귀촌이 베이비부머 이외 세대로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2014년 귀촌가구도 3만3442호(6만1991명)로 전년대비 1.5배 이상 유입(1만2000여 가구↑) 되었고, 3년간 증가폭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연령대별로는 40대 이하(1만3913호), 50대(9910호)의 순으로 높고, 증가율은 40대 이하(62.6%↑)가 전 연령대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 60대 6378호, 70대 3241호가 뒤를 이었다.귀촌은 경기가 가장 많으나 비중(30.3%)은 감소세인 반면 제주(1649% 증가), 전남(267% 증가), 경북(137.4% 증가)이 증가세가 높았다
중소기업청이 ‘2015 중소기업 기술혁신 대전’ 정부포상 및 전시회 참여기업을 모집한다.중기청은 오는 9월9~11일 코엑스 1층에서 중소기업 RD 성과, 융복합 기술 전시, 인재육성 성과물 전시, 기술보호 상담을 중심으로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날 부스는 370여개가 설치될 예정이다. 조립부스는 부스당(9㎡)100만원, 독립부스는 80만원이다.포상은 ▲기술혁신 분야 ▲기술보호 분야 ▲기술인재 분야로 이뤄진다. 기술혁신 분야는 중소기업의 기술·경영 혁신에 기여한 기업인(기업), 교수 및 교직원(대학), 연구원(연구기관) 등의 개인 및 단체가 대상이다. 기술보호 분야는 중소기업 기술보호 및 보안역량 제고에 기여한 유공자가 대상이다. 기술인재 분야는 정부 인력양성사업에 참여하여 중소기업 인력난과 청년실업 해소에 기여한 공이 큰 학교, 교사 및 기타 교육기관이 대상이다.전시참가 및 포상 신청은 오는 4월 30일까지이다. 신청은 기술혁신, 산학연 분야(기술혁신대전 홈페이지(http://www.innotech.or.kr))는 온라인으로, 기술보호(대·중소기업협력재단(02-368-8735)), 기술인재 분야(중소기업진흥공단(055-751-9864))는 우편 및 방문 접수로
글로벌전략기술개발 사업 과제에 100억원이 지원된다. 중소기업의 수출유망 전략분야에서 도출된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2015년도 글로벌전략기술개발사업 중 글로벌경쟁과제(일반)’가 시행된다. 중소기업청은 100억원 규모의 이번 과제 신청을 오는 2일~27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지원내용은 정부출연금 지원과제당 총사업비의 60%이내에서 최대 2년, 10억원(연간 5억원 이내)까지 지원하며 중소기업은 정부출연금 이외에 총사업비의 40%이상을 부담(민간부담금의 20%이상은 현금으로 부담해야 함)한다. 신청자격은 최근 3년(’12년~’14년)내 연간 직수출액 1백만불 이상을 한번이라도 달성한 기업이어야 한다. 동시에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 ▲벤처기업 ▲기업부설연구소 보유기업 ▲매출액 대비 RD 투자비율이 1% 이상인 기업 중 하나에 해당하면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으로 신청하며 현장조사가 5월에 이뤄지게 된다. 현장조사는 신청기업(주관기관)의 신청자격, 기술개발능력, 연구개발 인프라, 사업화능력, 과제 중복성, 사업비 계상 등에 대해 현장 확인한 후 그 결과를 대면평가위원회에 제출하게 돼 있다.대면평가는 6월에 이뤄지는데 분야별 산·학·연 전문가로 평
중소기업중앙회(회장 박성택)는 4월 1~14일까지 중소기업 외국인근로자 고용허가서 발급 대행신청을 접수한다. 이번 배정신청은 고용노동부의 2015년도 제조업 쿼터의 시기별 배정계획에 따른 것으로 제1차(1월)에 1만777명 배정했으며 제2차(4월)에 9860명, 제3차(7월)에 6600명, 마지막으로 제4차(10월)에 6570명을 배정할 계획이다.고용노동부는 4월 14일에 고용허가서 발급 신청 접수를 마감하고 4월 24에 고용허가서 발급 대상사업장을 확정하여 SMS문자로 통보할 예정이다. 고용허가서 발급은 5월 4일부터 사업장별로 지정된 날짜와 시간에 전국 고용센터에서 진행된다.외국인근로자 고용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중소기업중앙회(지역본부 포함)에 팩스,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중소기업중앙회 홈페이지(fes.kbiz.or.kr) 및 고용허가제 홈페이지(eps.go.kr)을 참조하면 된다.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장은 “노동시장을 고려하여 사업장별 추가고용 업종이 늘어남에 따라 중소기업의 인력난이 다소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국디자인진흥원이 디자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중견기업 및 창업자 등에 디자인을 지원한다.K-Design119 Hot-Line은 중소·중견기업, 디자이너 및 관계자 모두에게 디자인 관련 애로사항과 문제점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해결책을 제시해주는 온·오프라인 컨설팅 프로그램이다. 디자인 진단, 컨설팅 등 디자인 분야뿐만 아니라 디자인과 관련된 법률, 제조, 유통, 마케팅, 교육 등 산업 전반에 걸쳐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토탈 디자인 서비스이다.지원대상은 디자인에 대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중견기업, 디자이너, (예비)창업자로 자체 디자인 개발능력이 없어 디자인 지도가 필요한 일반 중소기업, 1인 창조기업, Start-up 등 (예비)창업자 등이다.지원내용은 상주 디자인 전문 인력을 통한 온·오프라인 상시 진단·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디자인경영, UX·UI, 제품·시각 디자인, 광고 등 디자인 전반에 걸쳐 진행된다. 또 외부전문가를 통한 다양한 분야의 중소·중견기업의 애로를 밀착 지원한다. 법률, 지식재산권, 불공정거래, 유통, 마케팅 등이 해당한다. 한국디자인진흥원 및 유관기관 디자인 지원사업의 정보도 제공한다. 소·중견기업 디자인인력지원사업, 광역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는 7월 1일부터 모든 농업용 난방기에 대해 면세 경유를 제외하고 면세유를 공급하는 내용으로 조세특례제한법의 ‘농·축산·임·어업용 기자재 및 석유류에 대한 부가가치세 영세율 및 면세 적용 등에 관한 특례규정 시행규칙’ 개정·공포해 2015년 7월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안의 주요내용은 농업용 면세유 지원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시설원예 및 축산 농가 등에서 난방용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는 면세 경유에 대해 금년 7월 1일부터 공급을 제한하는 것이다. 농업용 난방기의 면세 경유 공급제한은 이미 ’10년 1월 1일 이후 신규로 출고된 난방기, ’11년 7월 1일부터는 중고 난방기를 취득할 경우에도 공급을 제한하고 있었으며, 이번 법 개정으로 모든 농업용 난방기에 대해 면세 경유의 공급을 제한하는 것이다.농식품부는 이번 법개정은 석유제품의 품질기준과 검사방법 및 검사수수료에 관한 고시(등유는 난방 및 취사용, 경유는 내연기관용)에 명기된 바와 같이 유종 고유의 용도에 적합하게 면세유를 사용하자는 취지와 그 동안 일부에서 면세유 부정유통사례 발생이 있어 이를 방지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특히 농업용 난방기의 사용 유종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사장 장원석)은 지난달 18일 농촌진흥청 국제회의장에서 농림축산식품부장관(장관 이동필)에게 올해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농업기술실용화재단 장원석 이사장은 가시적인 농업기술실용화 성과를 도출하기 위해 주요추진 과제로 ▲공공기관 개혁 ▲농식품 기술·제품·품종 수출 확대 ▲6차 산업화 창업지원 강화 ▲기술기반 농식품업체 성장 지원 ▲고부가가치 융복합 기술 사업화 ▲글로벌 표준 분석·검정·인증 서비스 확산 ▲종자산업 경쟁력 제고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라고 보고했다. 특히 이중에 ‘농업의 6차 산업화 성공을 지원’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와 협업해 6차 산업화 창업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발표했다. 이를 위해 제품용기, 디자인 및 포장지 개선 등을 지원하는 ‘6차산업 제품 기획지원사업’을 신규로 추진한다.또 투자, 회계, 법률 등을 아우르는 창업보육 자문단 운영, 창업 업체간의 네트워킹 및 사업노하우 공유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 창업성장 단계별 지원을 실시해 창업보육업체의 매출액을 전년대비 20% 이상 향상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우리 농업기술·제품·품종의 수출확대를 위해서는 우수업체의 선발에서부터 유통채널 입점까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