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 인사발령- 2015. 6. 23일자 - 과장급 전보 ▲장관비서관 기술서기관 서준한(경영인력과장)▲경영인력과장 부이사관 김기훈(장관비서관)
앞으로 농업의 6차산업 활성화를 위해 5년 단위 기본계획이 수립돼 체계적으로 정책이 시행된다.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는 지난 4일 ‘농촌융복합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하위법령을 제정·시행한다고 밝혔다.이로 인해 ‘농업의 미래성장산업화’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농업의 6차산업화’ 활성화가 제도적 기반 위에 추진됨으로써 큰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법률 시행으로 6차산업의 범위는 ▲지역농산물을 활용하여 제조·가공하는 산업 ▲자가생산한 농산물 또는 제조·가공품을 직접 판매하는 산업 ▲이와 연계하여 체험·관광·외식 등 서비스를 제공하는 산업 및 이 중 둘 이상이 결합된 경우로 구체화됐다. 특히 농식품부장관이 5년마다 ‘농촌융복합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기본계획’을, 지방자치단체장이 매년 세부 시행계획을 수립하게 된다.또 6차산업 사업자 인증제를 도입해 선도 핵심주체를 발굴·육성한다. 6차산업 지원 전문기관을 지정해 지원도 가능하다. 농촌자원이 집적화된 단지로써 특화 육성할 필요가 있는 경우 ‘6차산업지구’로 지정하여 육성할 수 있다.동법의 시행으로 인해 창업희망자 및 6차산업경영체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으로 해당 농가 소득 증대와
우리나라도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정하고 시나리오 마련에 들어갔다.2020년 이후의 신(新)기후체제 마련을 위한 국제사회 논의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우리 정부도 상반기 중에 감축목표를 확정, 유엔(UN)에 제출하기 위하여 4개의 감축목표 시나리오를 마련하고 사회적 공론화 절차에 들어갈 예정이다.정부는 2030년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설정하기 위하여, 지난해 5월부터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에너지경제연구원, 산업연구원 등 15개 전문기관을 중심으로 ‘Post-2020 공동작업반’을 구성, 분석작업을 진행해 왔다.이러한 과학적 분석결과를 토대로 국무조정실, 기획재정부, 외교부, 환경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금번 4개 감축목표 시나리오를 마련했다.먼저, 경제성장률, 유가, 산업구조 등 주요 경제변수를 토대로 온실가스 배출전망(BAU)을 산정한 결과 2020년에는 7억8250만톤CO2-e, 2030년에는 8억5060만톤CO2-e를 배출할 것으로 분석됐다.부문별 배출전망은 2030년 기준으로 에너지 부문이 86.9%, 비에너지 부문(산업공정, 폐기물, 농축산)이 13.1%를 차지한다.한편, 지난 2009년에 전망한 결과와 비교할 경우, 2020년 배출전망
(주)경농이 2015년 진딧물 전문 신제품 ‘팡파레에스’ 출시 기념 아이스크림을 쏜다. 또 ‘벨리스’ 고객감사 이벤트로 선풍기도 증정한다.‘팡파레에스’, ‘팡파레’를 구매한 후 구매 인증사진을 찍어 문자메세지(MMS : 1666-5314)나 소셜 네트워크인 카카오톡(카카오ID : @팡파레)으로 보내면 아이스크림을 제공하는 형식이다. 팡파레 이벤트는 지난 5월 1일부터 전국적으로 전개되고 있으며 가까운 CU편의점에서 교환가능한 모바일상품권으로 발행된다. 이번 이벤트는 총 11만개의 아이스크림이 소진될때까지 진행된다.(주)경농측은 “태양볕에서 작업하는 농업인에게 속 시원한 방제효과와 더불어 속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농업인들에게 좀 더 편리하고 빠르게 답을 드릴 수 있는 방법을 고민 끝에 빠른 응답성을 지닌 모바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주)경농의 ‘팡파레에스’·‘팡파레’는 진딧물 및 흡즙해충 전문약제로 살포함과 동시에 곤충행동을 억제해 섭식을 멈춰 작물보호효과가 탁월하다. 또한 약제처리 후 진딧물 사체가 잎에 남지 않고 제거되어 깨끗하게 작물을 관리할 수 있어 농가에 큰 인기를 끌고 있다.(주)경농은 또 벨리스에스 1000
중국, 베트남, 뉴질랜드와의 FTA 농업피해 대책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거세다.정부가 지난 4일 국회에 중국, 베트남, 뉴질랜드와의 FTA에 대한 비준동의안을 제출한 뒤 11일 산업통상자원위원회(위원장 김동철)가 개최한 국회 전체회의에서 산업위원들은 FTA농업대책의 실효성을 주문했다.윤상직 장관은 비준동의안 보고에서 “3개 FTA로 제조업 생산 증가 효과는 향후 15~20년간 연평균 2조1200억원으로 추산되나 농수산업 등 일부 산업에서 생산 감소가 발생할 것”이라면서 “1조7000억원 규모의 피해보완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3개의 FTA를 연내에 발효한다는 목표로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의지다. 신정훈 새정치민주연합(전남 나주·화순) 의원은 “중국산 농산물로 인한 피해가 FTA와 관계없이 이미 수입돼 있는 농산물만 봐도 향후 20년간 10조원, 연평균 5000억원 정도의 피해가 발생한다”며 “정부는 매년 농업피해가 77억원에 불과하다고 밝히고 있다”고 지적했다.그는 이어 “한·중 FTA를 계기로 피해보전직불제를 개선하고 무역이득공유제, 농산물 가격안정제도 등 근본적인 농업 회생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한편 이날부터 산업위는 이들 비준동의안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이 FAO 총회에 참석하는 등 국내 농업 홍보를 위한 이탈리아 행보를 이어갔다.이 장관은 지난 3~9일 기간동안 박근혜 정부 주요 국정과제인 ‘농업의 미래성장산업화’ 추진의 국제적 협력방안 마련 및 확산을 위해 2015 밀라노 엑스포 국제농업 포럼과 제39차 FAO 총회에 참석에 참석하기 위해 이탈리아를 방문했다.먼저 밀라노에서 3~5일, 3일간 개최된 국제농업 포럼에 참석해 엑스포 참가국(145개)·국제기구·시민단체 등 주요 인사들과 글로벌 식량부족, 기아문제 해결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또 4일 ‘국제농업 포럼’에 참석 해 FAO 사무총장을 만나 상호 협력방안을 토의했다. 일본·중국 대표단 및 EU 농업 및 농촌개발 집행위 위원과 면담을 갖고 양측 간 협력방안에 대한 의견도 교환했다.8일에는 로마에서 열린 제39차 FAO총회에 참석해 ‘농촌복원력 강화, 지속가능한 농업개발을 통한 농촌빈곤과 기아타파’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다. 이 장관은 기조연설을 통해 우리 농업의 미래성장 산업화 방안과 국제기구와의 협력사업 등을 소개하고 농촌빈곤과 기아타파에 대한 회원국들의 관심과 지지를 요청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GAP 활성화를 위한 관심도 제고를 위해 ‘GAP 민·관 추진협의체 2차 회의’를 개최했다. 2차 회의는 식품산업정책실장 주재로 개최됐으며 지난 2월 개최된 1차 회의 이후 현재까지의 GAP활성화 현황을 점검했다. 또 지자체·유통업체를 대상으로 GAP 농산물이 전국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논의는 ▲GAP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GAP KOREA 행사(‘15.6.24) ▲지자체별 GAP 추진협의체 구성 ▲농협 도매분사 청과사업단 GAP 확대 계획 ▲GAP 교육 기본교재 마련·배포에 초점이 맞춰졌다.특히 이번 2차 회의를 계기로 지역단위별로 생산자, 지역 유통업체, 지자체, 지역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GAP 추진 협의체가 구성됨으로써 지역사회에서 GAP 확산이 체계적으로 추진돼 GAP가 활성화 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한편 1차 회의는 지난 2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기지원에서 농식품부 여인홍 차관 주재로 개최되었으며, 농식품부·농협·대형 유통업체(홈플러스) 등의 GAP 활성화 방안이 논의됐다.
농림축산검역본부(이하 검역본부)가 김천 청사로의 이전을 위한 ‘김천 청사이전 추진단’을 발족하고 본격적인 김천 혁신도시 청사 이전 추진에 나섰다.검역본부는 올해 11월 30일까지 청사를 준공하고 12월 31일에는 신축 김천청사로 이전을 완료하게 된다. 다만 일반실험 및 연구부서 7개과와 차폐실험실을 보유한 3개과는 AI·구제역 등 질병진단 및 실험부서 특성을 감안하여 각각 2016.1.1~2.29과 2016.3.1~4.30 기간 동안 이전할 계획이다.질병진단과, 동물약품평가과, 세균질병과, 바이러스질병과, 조류질병과, 해외전염병과, 구제역진단과, 조류질병과, 해외전염병과, 구제역진단과가 이들에 해당한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김천 혁신도시 12개 이전대상 공공기관 중 마지막으로 이전을 하게 되며 이전이 최종 완료되는 내년 5월중 개청식을 가질 예정이다.
정부가 가뭄 피해 지역에 예산 625억원을 투입한다.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6일 국회 농림식품축산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가뭄·수급안정 대책 추진 현황을 보고한다.이달 14일 기준 인천·경기·강원·경북 등 4개 시·도, 27개 시·군의 논과 밭에서 가뭄이 발생했다. 전국 강수량과 저수율은 평년보다 각각 17.7%, 4.8% 낮다.이에 따라 농식품부는 관련 예산 총 625억원을 지자체별 가뭄상황에 따라 집행 중이다.모내기와 밭작물 파종이 지연된 지역과 논·밭 용수가 부족한 지역에 국비 61억원(지방비 포함 312억원)을 지원한다. 농어촌공사가 관리하는 16개 저수지 준설에 30억원을 투입한다.
농촌진흥청은 수수재배의 생산비를 줄이는 ‘수수 육묘 기계이식 재배 기술 현장 연시회’를 지난달 18일 당진시 순성면 잡곡재배단지에서 열었다.수수는 재배특성, 품종, 재배법 등이 다양할 뿐 아니라 노동시간이 콩의 4배, 벼의 7배로 높다. 기계화율은 파종이식 5.0%, 수확 13.3% 등 전체적으로 34%에 불과하다.이 자리에서는 2010년 국립식량과학원에서 개발한 쓰러짐에 강하고 수량 많은 수수 ‘남풍찰’의 육묘 기계이식 재배 기술을 선보인다.이는 종자를 직접 파종하지 않고 전용 육묘상자(트레이)에 15∼20일 동안 모를 길러 채소 이식기로 옮겨 심는 방법이다. 이때 이랑너비를 70cm로 만들고 포기사이를 25cm 간격으로 심으면 된다.육묘 기계이식 재배는 일반 종자 파종 방법보다 새 피해를 줄일 수 있고 솎음작업을 하지 않아도 돼 파종 노력 시간을 68% 정도 줄일 수 있다.또한, 육묘 기계이식 재배는 인력점파에 비해 키가 약 20cm 정도 작게 자라 콤바인으로 수확할 수 있다.강항원 농진청 생산기술개발과 과장은 “이번에 개발한 기술을 경북 예천, 전남 장흥과 강진 등 잡곡 거점단지를 중심으로 보급해 약 30ha에서 적용하고 있으며, 내년부터 수수 육묘기계
유기농업자재 품질인증제를 시행하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품질인증을 받은 제품은 38개 정도가 전부이다. 이들 중 페로몬, 천적 등의 제품을 제외하면 8개 정도가 다 일 정도로 인정받은 제품은 드물다. 패시픽사이언스의 ‘휴머스팜’은 이처럼 받기 힘든 품질인증을 받은 몇 안 되는 제품이다. 특히 휴믹산을 사용한 제품 중에서는 유일하게 품질인증을 받았다.휴믹산은 토양을 개량하는데 탁월한 성능을 발휘하는 물질이다. 그 유명세 만큼이나 시중에는 휴믹산을 사용한 제품들이 수도 없이 많다. 하지만 같은 휴믹산이라고 일컬어지는 많은 제품, 원료들도 품질을 따지면 천차만별이다. 질이 떨어지는 휴믹산을 사용하면 토양 개량 효과가 떨어져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지 못한다. 이 같이 넘쳐나는 제품들 속에서 ‘휴머스팜’이 빛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패시픽사이언스는 ‘휴머스팜’의 품질을 제대로 갖추기 위해 중국, 독일, 북미 3곳 중 가장 품질이 뛰어난 북미의 레오나르다이트 층에서 채취한 휴믹산 만을 사용했다. 더구나 ‘휴머스팜’에는 이 품질 좋은 휴믹산이 60%나 함유돼 있다. 여기에 토양개량 효과를 높이기 위해 유용미생물도 10여종 포함돼 있다. 10kg는 써야 하는 토양개량제를 ‘휴
일본 농림수산성 농림수산기술회의에서 ‘농림수산업에서의 로봇기술 개발 실증 사업’의 채택 과제를 최근에 공개했다. 농기계 관련 연구 개발 주요 사업은 다음과 같다. 중산간의 급경사 법면에 대응한 소형 제초 로봇 개발(소형 제초 로봇 개발 컨소시엄), 농업용 어시스트 슈트의 용도 확대와 기술 고도화(농업용 어시스트 슈트 개발 그룹), 영양생리 기능 멀티 센싱에 의한 착유 로봇을 사용한 정밀 사육 시스템의 개발(착유 로봇 정밀 관리 컨소시엄) 등이다. 이와 함께 딸기의 고품질 출하를 실현할 분산협동형 수확로봇 시스템의 개발(국립대학법인 우츠노미야 대학의 닛폰 브랜드 이치고 수출 전략 컨소시엄), 결구·엽채류의 자동수확 로봇 시스템 연구 개발(혁명적 야채 수확 로봇 연구 개발 컨소시엄), 구근 심기·수확작업용 로봇의 개발(튤립구근넷 재배 기계 개발 위원회), 농업자의 경험을 반영시킨 작업분담형 로봇 트랙터의 개발(얀마(주)) 등 다양한 로봇기술 개발이 추진되고 있다. 생산 코스트 삭감·규모 확대를 위한 무인 찻잎 적채(摘採)기의 개발(ICT를 활용한 차 관리 작업 로봇 실용화 연구 컨소시엄), 3D 센서를 응용한 토마토 수확로봇 개발(파나소닉(주)), 원목 품질 판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