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은 본격적인 영농철에 앞서 작물을 심기 전에 반드시 토양 검정을 실시할 것을 당부하고 토양 검정 방법을 소개했다. 토양 시료 채취 시기토양 검정을 위해 논이나 밭에서 시료를 채취해야 하는데, 작물을 심기 전 퇴비나 토양개량제, 비료 등을 주지 않은 농경지에서 이뤄져야 한다.토양 시료 채취 방법시료는 농경지를 대표할 수 있도록 여러 지점에서 채취해야 한다. 같은 농경지라도 비옥도가 서로 다르다고 판단되면 시료를 각각 채취하는 것이 좋다. 시료를 채취할 때는 땅 표면의 이물질 등을 없앤 후 토양 시료 채취기를 이용해 식물의 뿌리가 있는 작토층(약 15cm) 깊이까지 흙을 고르게 채취한다. 채취기가 없을 때는 우선 흙을 한 삽 정도 파 버린 다음 약 15cm 깊이로 층위별로 같은 부피가 되도록 떠내면 된다. 과수원의 경우, 대표적인 과수 12주∼15주를 선정한 후 나무의 가지 끝을 기준으로 30cm 안쪽 세 지점에서 30cm∼40cm 깊이까지의 흙을 채취한다. 토양 검정 신청과 분석항목채취한 시료를 가까운 시군 농업기술센터에 가져가 토양 검정을 신청하면 된다. 토양 검정 비용은 무료다. 분석 항목은 산도(pH), 전기전도도(EC), 유기물(
(사)작물보호제판매협회(회장 유길재)가 진행하는 농약안전사용교육이 오는 2월 15일 광주·전남을 시작으로 3월 2일까지 실시된다.지난해 하반기 농약관리법 개정으로 올해부터 매년 교육이 실시된다. 판매협회는 특히 올해는 세무교육이 추가해 판매협회 회원들이 필요로 하는 부가세영세율에 관한 정보 등을 제공키로 했다. 교육대상은 판매업등록증상 판매관리인으로 등록된 판매관리인이다. 지참물은 필기도구, 회원증 또는 신분증(본인 확인용)으로 교육 시작시간은 오후 1시이며 변동이 있을 수 있어 교육 전 반드시 확인 후 참석하는 것이 좋다.한편, 판매협회는 회비 및 교육비를 가상계좌로 받는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교육 당일 현장납부가 불가한 점을 회원들이 숙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동부팜한농(대표이사 구자용)이 농업인 고객과의 소통 강화에 나섰다. 동부팜한농은 지난달 20일 충청북도농업기술원, 21일 경상남도농업기술원 단감연구소에서 ‘리딩파머 초청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동부팜한농 작물보호사업부는 농업인 고객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고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고객 만족을 향상시키기 위해 ‘리딩파머(Leading Farmer)’를 최근 발대했다. 주요 6개 작물(벼, 사과, 배, 단감, 배추, 감귤)의 전국 9개 주산단지에서 지역 내 농업지식 전파에 앞장서고 있는 핵심 선도농업인 202명이 리딩파머로 위촉됐다. 이들은 앞으로 지역 농업인을 대신해 병해충의 효과적 방제를 위한 작물보호제 개선사항을 제안하고 동부팜한농과 함께 작물보호제 성능을 시험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20일 충청북도농업기술원에서 진행된 리딩파머 초청행사에는 충북지역 사과 리딩파머 15명과 농업기관 관계자, 동부팜한농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신태주 대구경북능금농업협동조합 상무의 축사를 시작으로 이창열 동부팜한농 마케팅팀장은 지역농업 발전을 위한 리딩파머와 동부팜한농의 상생 협력 방안을 발표했다. 이와 함께 구범서 충청북도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 식량기술팀장이 ‘사과 병해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은 설 전후로 제초제를 이용해 손쉽게 산소의 잡초를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했다. 산소의 잔디 싹이 나오기 전인 2월 초순경에 입제형 제초제인 디클로베닐입제, 이마자퀸입제 등을 산소와 그 주변에 뿌린다. 6월∼7월까지 종자로 번식하는 일년생 및 다년생 잡초가 자라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뿌릴 때는 일회용 장갑 등을 끼고 산소(10㎡∼33㎡) 면적과 약제에 따라 40g∼198g 가량을 손으로 뿌려주면 된다. 제초제 양이 적어 뿌리기 힘들 때는 약제와 모래(또는 고운 흙)를 1:3 비율로 섞어 뿌리면 좀 더 수월하다. 눈 위에 뿌려도 상관없다.잔디 생육 초기(3월∼4월), 산소에 따라 종자로 번식하지 않는 쑥, 토끼풀, 쇠뜨기 등의 넓은 잎 잡초가 많은 경우에는 3월∼4월에 액체형 제초제인 메코프로프액제, 메코프로프-피액제를 물에 타서 뿌려준다. 뿌릴 때는 등에 메거나 손으로 잡고 뿌리는 분무기를 이용한다. 산소(10㎡∼33㎡) 면적과 약제에 따라 3ml∼16.5ml의 약제를 1.5L∼5L의 물에 잘 섞어 2번 정도 골고루 뿌려준다. 제초제는 너무 많이 뿌리면 약해가 발생해 잔디가 죽을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사용 설명서의 권장량을 지
SG한국삼공(주)(대표이사 한태원)는 지난 1월 13일에 SG생산본부에서 2016년 신제품인 비선택성 제초제 ‘자쿠사’ 액제의 생산을 시작하고 이를 기념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또 홈페이지를 리뉴얼 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원제사 MEIJI 와 SG관계자가 견학을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행사는 자쿠사 생산라인 견학 등으로 이뤄졌다. SG한국삼공이 새롭게 선보이는 자쿠사 액제는 ‘보다 빠르다’, ‘매우 오래간다’, ‘정말 안전하다’의 제품특성과 꿈의 신기술 카이랄스위치 기법을 사용해 잡초에 대한 제초효과 및 작물과 환경에 대한 안전성을 보다 향상시켜 과수, 밭, 논둑, 비농경지 등에 광범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비선택성 제초제이다. 제초효과는 강력하고 환경에 안전한 ‘자쿠사’ 액제는 비에 강한 내우성을 비롯해 살포 시 환경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는 특징이 있으며 빛에 따른 명암조건, 온도와 강우 조건 등에 관계없이 다양한 환경에서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 SG한국삼공(주) 관계자는 “SG한국삼공이 야심차게 준비한 신세대 신개념 비선택성 제초제인 ‘자쿠사’가 드디어 국내 작물보호제 시장에 모습을 드러냈다”면서 “혼란에 빠진 비선택성 제초제 시장
(주)경농이 설을 맞아 산소잡초 방제를 위해 신제품 ‘동장군’을 소개했다. 잔디의 휴면기에 처리하는 ‘동장군 입제’는 잔디에는 아무 영향 없이, 월동하는 문제 잡초들만 원천적으로 발아하지 못하게 한다. 설날 성묘 시 한번만 처리하면 오랫동안 잡초를 나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주)경농의 ‘동장군 입제’는 물 없이 간편하게 잔디에 잡초를 방제를 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개발된 제품으로 처리방법이 간편하고, 잔디에는 안전하다. 기 발생된 잡초뿐만 아니라, 발아 전, 발아 중인 잡초의 억제효과도 탁월하다. 토양 흡착력이 우수하여 한번 처리로 오랫동안 잡초 발생을 억제 할 수 있으며, 1봉당 3kg로 되어 있어 100평을 고르게 살포 할 수 있기 때문에 꼼꼼하게 잡초를 방제할 수 있다. 경농 측은 “동장군은 2월이 넘어가면 잔디 생육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2월 이내에 살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기성 충북대학교 환경생명화학과 교수가 지난해 12월 31일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을 받은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경 교수는 친환경농산물 중 잔류 농약 안전관리 정책수립에 참여해 국내 농산물 중 잔류 농약의 안전성 확보와 더불어 소비자의 건강 확보, 농민의 소득 증대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경 교수는 한국농약과학회 부회장, 잔류농약분야 자문관 교수(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농약안전성심의위원(농촌진흥청), 식품위생심의위원(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정책위원(국무조정실)으로 활동하고 있다.
SG한국삼공이 겨울철 이상날씨로 월동해충 발생에 주의해야 한다고 밝히며 ‘황영웅’ 액상수화제를 추천했다.‘황영웅’ 액상수화제는 고순도 ‘유황’과 깍지벌레 전문약 ‘뷰프로페진’의 혼합 약제이다. 월동 병해와 해충을 동시에 방제할 수 있는 약제인 ‘황영웅’ 액상수화제는 ‘황’소독으로 살충효과가 떨어질 수 있는 단점을 보안해 치아디아진계 탈피억제제인 ‘뷰프로페진’ 성분을 추가했다. 이에 유충의 탈피를 저해할 뿐만 아니라, 노령유충 및 성충에도 다음세대 부화유충의 산란을 저해하고, 증식을 억제하여 오랜 지속효과를 발휘한다. 뽕나무깍지벌레 성충은 불임이 되며, 이미 낳은 알도 부화하지 못하여 밀도가 급격히 줄어드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취·창농 확대, 농업의 6차산업화 지원 등을 위한 농지 제도개선 내용을 담은 농지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법령이 지난달 21일에 시행됐다.주요내용을 살펴보면, 취·창농 확대를 위해 대학생에게 주말·체험영농 목적으로의 농지 취득을 허용하는 내용이 눈에 띈다. 또 농업인 소득 증대·투자 촉진 및 농촌 경제 활성화를 위해 농업진흥구역 행위제한이 농업진흥지역 안팎에 걸쳐 입지하는 시설의 허용면적 기준을 현재 부지의 총면적에서 ‘농업진흥지역 내 산입면적’으로 완화한다. 이와 함께 2015년 12월 31일까지만 농업인 등에게 본인 소유 건축물에 태양에너지 발전시설 설치를 허용할 예정이었으나, 기존에 완공된 건축물에는 설치자 및 기한 제한없이 설치할 수 있도록 했다.더불어 합리적인 농지 전용 및 농지보전부담금 체납 해소를 위해 도입된 사전 납부제 시행을 위한 절차를 마련했다. 작년 1월 20일 농지법이 개정됨에 따라 종전에는 부담금 납부를 조건으로 농지전용을 허가했으나 앞으로는 농지전용허가 전까지 부담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납부해야한다. 이에 부담금 부과기준일도 허가일에서 ‘허가 신청일’로 변경된다.한편 사업자의 부담금 납부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분할납부 대상을 확대하고
234만 농업인의 조합인 농협중앙회의 새 회장에 김병원 후보가 당선됐다. 김병원 후보는 지난 12일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전국 대의원 조합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임시 대의원회에서 2차 투표까지 가는 접전 끝에 전체 유효 투표수 289표 중 56.4%인 163표를 얻어, 126표를 얻은 이성희 후보를 제치고 새로운 농협중앙회장에 당선됐다.이번 선거에는 이성희, 최덕규, 하규호, 박준식, 김순재, 김병원 후보(기호순) 등 6명의 후보가 출마했으며, 1차 투표에서 과반수를 얻은 후보가 없어 1차 투표에서 1, 2위를 차지한 이성희 후보와 김병원 후보가 결선투표에서 다시 경합을 벌인 끝에 김병원 후보가 당선됐다.김 당선인은 전남 나주 출신으로 1978년 농협에 입사해 나주 남평농협 전무를 거쳐 1999년부터 2012년까지 조합장 3선을 지냈다. 특히 2004년부터 8년간 농협중앙회 이사를 겸임했다. 2013년 NH무역 대표이사, 농협양곡 대표이사를 역임했다.그는 2009년 전국무·배추협의회 회장직을 지내면서 고랭지채소전국협의회·겨울배추생산자협의회와 함께 한국무·배추생산자연합회 창립을 주도, 초대 회장을 지내기도 했다. 여기에 친환경 쌀 계약재배사업 및 유통손실보
주요 농약의 가격 정보가 농사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됐다. 농약 유통인들은 그러나 판매하는 양, 외상 등에 따라 가격이 다를 수 밖에 없어 실효성은 없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은 건전한 농자재 유통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13일부터 농업인이 많이 사용하는 주요 농약의 가격 정보를 공개했다. 현재 농약 가격은 판매 업소별로 판매 가격을 개별 상품, 진열대 등에 표시하는 판매자 가격 표시제로 운영되고 있어 지역에 따른 가격차로 인해 농업인의 불만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고자 국내에서 판매량이 많은 상위 50개 품목에 대해 2015년 10월부터 전국 180개 농약 판매상(각 도별 9개 권역별 각각 20여 개 판매상)을 무작위로 선정, 조사한 결과에 따라 최고 가격과 최저 가격을 공개한 것이다.포함 권역은 경기(서울, 인천 포함), 강원, 충남(대전, 세종), 충북, 전남(광주), 전북, 경남(부산, 울산), 경북(대구), 제주이다. 주요 농약의 가격 정보는 농진청 농사로(www.nongsaro.go.kr)를 통해서 알아볼 수 있다. 가격 정보는 농약품목별, 상표별 원하는 지역을 선택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정기적인 가
신젠타코리아는 지난 연말부터 전국 작물보호제 판매처 간담회를 통해 화상병 예방 홍보 세미나를 진행해 오고 있다. 2015년 첫 화상병이 발병한 안성뿐만 아니라 충남, 전남, 경남 지역에서 약 200여명의 판매처 대표들에게 화상병의 특징과 등록 약제인 새빈나 액상수화제(트리베이식코퍼설페이트)의 올바른 사용법을 교육하고 있다. 화상병은 세균성 병으로 주로 개화기 때 곤충(진딧물, 벌 등)에 의해 매개된다. 병이 발생한 나무는 잎이 시들어 검게 변해 고사하며 마치 불에 타서 화상처럼 보인다고 해 화상병이라고 불린다. 확실한 치료방법이 없어 초기 확산 차단과 초기 박멸을 위해 수확후와 익년 신초 발생전까지 예방적 약제방제 방법이 있으며, 병에 걸리게 되면 생육기에는 병든 나무를 제거해야 하므로 재배농가에게는 큰 피해를 줄 수 있다.새빈나 액상수화제(트리베이식코퍼설페이트)는 사과, 배 화상병 방제에 2015년 등록되었으며, 500배 희석액으로 수확 후부터 이듬해 신초 발생 전까지 사용할 수 있다. 화상병이 발생되었던 지역뿐만 아니라 대비가 필요한 지역에서는 수확 후 감사 소독시 새빈나 액상수화제를 사용해 세균이 월동하지 못하도록 사전 방지하고, 신초가 나오기 전(전정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