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공업(대표이사 곽상철, 김준식)이 농업용 전기차 EV0100LA를 출시했다. 농업용 전기차 EV0100LA는 강한 힘이 특징인 AC모터를 채택해 최대 등판각도가 27°에 달한다. 길이1245mm X 폭1100mm X 높이 220mm의 덤프가 가능한 적재함을 채택해 최대 300kg까지 화물을 적재할 수 있어 농산물을 비롯해 비료, 농약, 농기계 등의 농자재 등을 운반하기 수월하다. 여기에 운전석 옆 다용도 수납바구니를 채택해 적재 기능을 높이며 활용성과 편리함을 제공한다. 수명이 긴 고성능 리튬배터리를 장착해 가정용 전원(220V)으로 한번 충전 시 최대 3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 또 최대 20km/h로 주행 가능하며 후륜 구동부 타이어를 농용 타이어로 채택해 험한 농로에서도 힘 있는 주행을 할 수 있다. 한편 주행 시 안전을 위해 운전석 전면을 고강도 강화유리로 채택해 외부 충격을 방지하며 운전자에게 넓은 시야를 제공한다. 여기에 4개의 바퀴를 동시에 제어하는 ‘4륜 유압브레이크’, 내리막길에서 속도 조정이 수월한 ‘고성능 감속기’ 그리고 차동고정레버(험로탈출장치)를 채택해 운전자를 보호한다. 농업용 전기차 EV0100LA는 1인승이여 전장×전폭×전고가
신젠타가 겨울 시설 하우스 내 잿빛곰팡이병 방제를 위해 ‘사파이어 액상수화제’를 추천했다. 최근 겨울 기온이 높은데다 비가 자주 내리고 흐린 날씨가 계속 이어지고 있어 잿빛곰팡이병 발생이 높아지고 있다. ‘사파이어 액상수화제’는 새로운 계통 및 작용 기작으로 기존 약제에 내성을 가진 잿빛곰팡이병과 균핵병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며 저항성 유발의 위험이 적어 지속적이고 안정된 효과를 발휘한다. 뿐만 아니라 우수한 예방 및 치료 효과로 처리 적기 폭이 넓고 작물에 잔류해도 안전해 수확기에 사용이 가능하다. 따라서 연속 수확 작물에 사용(안전사용기준에 준함) 할 수 있으며, 딸기, 토마토, 인삼 등 11작물의 잿빛곰팡이병에 등록돼 있다. ‘사파이어 액상수화제’는 강력한 항균 작용을 나타내는 파이롤니트린(Pyrrolnitrin)이라는 천연물을 생물 활성과 광 안전성을 향상시켜 개발한 신규 살균제로 공기, 종자, 토양에 의해 전염되는 각종 병해에 강력한 침투성으로 예방과 치료효과 및 긴 잔효력을 발휘하면서 작물의 생육에는 전혀 영향이 없으며 독성이 매우 낮아 환경과 인체에 안전한 약제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와 한국식품연구원(원장 박용곤)은 지난 9일 경기도 성남 분당구 본원에서 할랄식품 수출 상담실 개소식을 열었다.이날 개소식은 농식품부 식품산업정책관, 한식연 원장, 식품기업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식연 할랄식품 수출 상담실 앞에서 현판식 행사를 중심으로 진행됐다.할랄식품 수출 상담실은 전문 상담인력 2명을 상시 배치해 할랄식품 수출에 필요한 할랄인증 기준·절차, 할랄식품 시장 정보 등에 대한 상담을 중점적으로 제공한다.식품·외식기업들이 할랄식품 시장 진출에 필요한 정보를 얻고자 하는 경우에는 온라인 QA 코너에 질문을 게시하거나, 유선전화(1899-0559) 또는 직접 방문을 통해 할랄식품 전문가와 상담을 진행하면 된다.더불어 한식연에서는 홈페이지에 할랄식품 수출 정보제공 시스템 시범운영을 추진한다. 할랄식품 수출 정보제공 시스템은 한식연 홈페이지(http://www.kfri.re.kr) 내 전용 팝업창을 통해 접속할 수 있다.수출 정보제공 시스템에서는 주요 국가별 할랄인증 기준·절차, 주요 할랄식품 시장 조사 결과 등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정보 업데이트를 통해 식품·외식기업들이 원하는 자료를 손쉽게 얻을
농업분야 정부 3.0 맞춤형 서비스로 추진 중인 포스몰 거래액이 100억원을 넘어서면서 본격적으로 가동되고 있다.농식품부-aT는 매장에서 컴퓨터나 인터넷 이용이 어려워 매년 증가하는 농산물 온라인 거래에 편승하지 못하는 중소상인들을 위해 카드결제용 POS단말기로 식재료를 구입할 수 있는 포스몰(POS-Mall)을 개발 했다. 포스(POS)와 스마트폰으로 거래할 수 있어 ICT 기술 소외 계층인 중소상인의 사이버거래 접근성을 높였으며, 주문·배송 절차가 간단해 중장년층이 사용하기에도 편리하다.지난 한해 동안 포스몰은 이용자 관점에서 다양한 기능과 서비스를 개발해 왔다. 기존 식재료관 외에 신규로 제주 J마크관과 로컬푸드관이 생겼으며 앞으로도 지자체와 협력해 지역별 브랜드관을 확대해 지역 대표상품을 육성할 계획이다. 포스몰 작년 거래규모는 14억원에 불과하지만 올해는 100억원을 넘어서고 있다. 12월 4일 기준 포스몰 거래규모는 104억원, 거래건수는 1만여건 정도다. 포스몰에 등록된 판매업체는 600여업체이며, 구매업체는 5015업체다. 현재도 나들가게 10,437업체의 가입이 진행되면서 거래가 더욱 활발해지고 있다. 신규 입점한 인천 나들가게들은 제주의 축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은 시설원예 농가가 겨울철 난방비를 줄이고 소득을 높일 수 있는 난방비 절감 방안을 소개했다. 겨울철 난방비는 시설원예 농가의 경영비 중 30%∼50%를 차지해 시설원예 농가에 큰 부담이 되고 있다. 우선, 난방열 손실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보온력을 높이고 틈새를 막아 열손실을 막는다.열이 새는 틈은 열화상 카메라를 이용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시군 농업기술센터나 농촌진흥청에 요청하면 이 기술을 지원받을 수 있다. 온실에 피복재를 한 겹 더 추가하고 알루미늄 보온스크린이나 부직포, 폴리폼 등을 여러 겹으로 누빈 다겹보온 커튼을 사용해 보온력을 높이면 난방비를 40%∼50%까지 줄일 수 있다. 출입구, 수평보온커튼과 수직보온커튼이 만나는 틈새로 많은 열이 빠져나가므로 보온재를 활용해 틈새를 막아야 한다. 에너지 이용 효율을 높이기 위한 방법의 하나로 난방비를 낮추는 기술을 활용하는 것도 좋다. 온풍난방기 버너와 열교환기의 분진을 없애고, 연기가 빠져나가는 통로로 빠져나가는 열을 회수해 온실 난방에 다시 이용하는 기술로 난방비를 절감할 수 있다. 이를 이용하면 난방비의 10%∼20%를 줄일 수 있다. 공간 전체가 아닌 작물의 온도 민감 부
농협중앙회(12.14)ㅣ상무ㅣ교육지원 ▲이근(前 광주지역본부장) ▲정창진(前 비서실장) 축산경제 ▲김영수(前 축산경영부장)상호금융 ▲임형수(前 충북지역본부장) ▲강재경(前 상호금융자금운용부장)ㅣ지역본부장ㅣ▲경기지역본부 한기열(前 기획실장) ▲충북지역본부 이응걸(前 인력개발부장) ▲충남지역본부 유찬형(前 상호금융마케팅부장) ▲전북지역본부 강태호(前 상호금융여신부장) ▲부산지역본부 이창호(前 부산경제사업부장) ▲대구지역본부 이탁구(前 대구영업본부장) ▲광주지역본부 이흥묵(前 고양유통센터 사장)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사장 류갑희)은 2016년에도 최대 1억원까지 시제품 개발비용을 지원하는 ‘연구개발성과 사업화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농촌진흥청, 지방농촌진흥기관 또는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을 통해 이전받은 기술에 대해 계약을 유지하고 있는 농식품산업체가 해당 기술을 사업화하는데 필요한 장비 구입, 디자인 개발, 성분분석 등의 시제품 개발과 관련된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건강기능식품 및 기능성화장품 인증 등 기능성 소재의 인증을 필요로 하는 업체의 경우 최대 1억원씩 3년간 지원이 가능하다. 사업은 1월 초 농촌진흥사업종합관리시스템(http://atis.rda.go.kr)과 농업기술실용화재단 홈페이지(www.fact.or.kr)를 통해 공고할 예정이다.‘연구개발성과 사업화지원’은 2011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5년째를 맞이하고 있는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의 대표적인 지원사업으로, 현재까지 181개 업체가 지원을 받아 시제품을 제작했으며 2015년의 경우 48개 업체가 지원받았다. 내년에도 총 사업비 약 40억 원을 투입해 50여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방창석 실용화재단 기술사업지원팀장은 “본 사업에 참여하는 업체는 시제품 제작 기간의 단축과
내년 중소·중견기업의 성장 단계별 기술혁신 및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을 유도하기 위해 9429억원의 기술개발 자금이 지원된다.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은 2016년도 중소·중견기업 기술개발지원사업에 대한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통합공고를 통해 주요 지원내용 및 일정 등에 대해 발표했다.이를 위해 중기청에서는 그간 지역별 순회 간담회를 통해 기업 현장의 목소리와 규제개선 과제를 발굴해 왔으며, 지난 7일 기술혁신추진위원회를 개최해 각계 전문가 및 중소기업의 의견을 수렴하여 이번 시행계획을 마련했다.2016년 중기청 소관 기술개발지원사업의 규모는 9429억원으로 효율성 위주 범부처 기술개발(이하 RD) 정책방향에 따라 ’15년 9574억원 대비 약 1.5% 감소됐으며 중기청에서는 2016년을 중소·중견기업 RD 성과제고의 원년으로 삼고, 창의·도전적 우수과제 발굴, 사업화성공률 제고 및 수출·고용 활성화, 부정사용 방지 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중기청은 RD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중견기업을 위해 28일부터 부처 합동설명회 및 지방중소기업청을 통한 지역별 순회설명회, 온라인설명회 등을 실시할 예정이며 12월말부터 각 세부사업별 공고를 통해 세부적인 사업내용 및 지원
동부팜한농은 지난달 20일 이사회를 열어 구자용 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동부팜한농은 “회사 매각 본입찰을 앞두고 매각작업을 원만하게 마무리하기 위해 인수합병(MA)에 정통한 구 사장을 대표이사에 선임했다”고 밝혔다. 구자용 사장은 부산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80년 동부팜한농에 입사해 자금팀장과 기획부장, 재무팀장을 거쳐 2010년부터는 CFO를 역임했다. 올해 3월 동부그룹에서 계열분리된 이후에는 경영지원실장을 맡아왔다. 특히 구 사장은 1995년 한농 MA를 비롯해 몬산토코리아, 동부팜청과, 동부팜세레스, 동부팜가야 등 수많은 MA를 성사시킨 바 있다. 구 사장이 대표이사에 선임됨에 따라 동부팜한농은 박광호 사장과 함께 각자대표 체제를 갖추게 됐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는 2015년도 쌀고정·밭·조건불리 직불금의 지급대상자가 확정됨에 따라 11월말에 보조금을 교부해 12월초부터 해당 시·군·구를 통해 농가에게 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금년에는 총 148만8000농가(농지 141만2000ha)에 대해 1조134억원의 직불금이 지급되며 이는 지난해에 비해 1389억원(15.9%)이 늘어난 것이다. 사업별로 보면, 쌀고정 직불금이 77만7000농가(84만1000ha)에 8422억원이, 밭직불금은 54만6000농가(46만4000ha)에 1294억원이, 조건불리지역 직불금은 16만5000농가(10만7000ha)에 418억원이 지급된다.직불금 지급규모가 증가한 원인으로는 금년부터 쌀고정 직불금의 평균 지급단가가 ha당 100만원(’14 : 90만원/ha)으로 인상되고, 귀농인 등 신규 농가에 대한 신청요건이 완화됐으며, 밭고정 직불금(25만원/ha)이 새롭게 도입되고, 논에 이모작(식량·사료작물)을 할 경우 지급하는 밭직불금 단가가 ha당 50만원(’14 : 40만원/ha)으로 인상됨에 따라 지급대상 농가와 농지면적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올해부터 직불금이 예년보다 앞당겨 지급되기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사장 류갑희)은 지난달 18일 서울 양재동 소재 aT센타에서 ‘기능성소재 우수특허 발굴 및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농식품산업에 파급효과가 큰 국내 농산물의 고부가가치화 연구 성과물인 기능성소재 우수 특허를 소개하고, 특허기술의 산업계 연계를 통한 상품화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해 실용화를 촉진하고자 마련됐다.이번 설명회는 2016년 기능성소재 지원사업 추진계획, 기능성소재관련 농진청 우수특허를 소개, 각 대학 산학협력단이 재단에 신탁한 우수특허 소개 등을 담았다. 또 2015년 지원사업 선정업체의 시제품을 전시해 발명자와 참여업체간 특허기술 이전 상담도 진행했다. 실용화재단은 산업 전반적으로 새로운 기능성 소재를 탐구하는 시점에 국내 농산물 원료소재로 농식품산업체, 건강기능식품업체, 화장품업체, 의료(품)기기업체의 개발 관계자들에게 다양한 기능성소재 정보를 줄 수 있어 많은 관계자의 호응이 있었다고 전했다. 이날 참석한 업체들은 농식품관련 국가 및 민간 기술이전 방법이전 서류, 절차, 기술 이전 후의 활용 등을 설명회를 통해 알 수 있고, 기술이전 후 사업에 참여해 연차적인 실행 계획 등도 참조할 수 있어 신규 사업의 성공적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는 우수관리(GAP) 농산물의 소비자 접근성을 제고하기 위해 (주)올가홀푸드(대표 남제안)와 GAP(농산물 우수관리) 농산물 취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올가홀푸드는 2015년 11월 현재 GAP(농산물 우수관리) 인증 농산물 6개 품목을 전국 94개 매장에서 진열·판매 중이며, 2017년까지 25개 품목으로 확대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현재 판매되는 6개 품목은 사과, 배, 포도, 자두, 감귤, 수박 이며 2017년까지 표고, 쌈채소, 멥쌀, 찹쌀, 기장, 수수 등이 추가될 예정이다.향후 유통 매장 내 친환경 인증 농산물의 GAP 인증을 병행 추진하도록 해 소비자에게 안전성이 강화된 농산물 공급을 확대할 예정이다. 업무협약을 통해 농식품부는 GAP 농산물 확대를 위해 올가홀푸드로 납품하는 농가들의 GAP 인증 교육, 산지 컨설팅, 안전성 분석 등을 지원한다. 아울러 올가 홀푸드와 함께 GAP 생산자의 안전성 및 이력 정보를 소비자가 확인할 수 있는 앱(APP) 개발 및 적용에 대해 상호 협조할 예정이다. 업무협약식은 지난달 20일 올가홀푸드 본사(방이점)에서 농식품부 허태웅 국장, (주)올가홀푸드 남제안 대표이사가 참석한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