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농, 완벽한 캘럭스 형성 ‘톱신페스트’ ㈜경농 ‘톱신페스트 도포제’는 농가들이 가장 많이 사용되는 부란병 전문약제이다. 살균력이 강하고 침투이행성이 탁월해 병원균을 확실하게 잡아주는 제품. ‘톱신페스트’를 바르면 내우성을 가진 살균보호막이 형성되어 병해의 감염을 장기간 방제한다. 병환부를 도려낸 상처, 전정, 정지 환상박피 등에 도포하면 목질부의 균열과 강우·잡균의 침입을 방지할 뿐만 아니라 가장 중요한 캘러스를 완벽하게 만들어낸다. 또 직사광선, 동해, 덩굴정리 등의 상처에도 예방적으로 도포하면 병원균의 침입을 예방할 수 있다.
(주)동방아그로, 내균성 탁월한 ‘베푸란 액제’ (주)동방아그로 ‘베푸란 액제’의 원제성분은 이미녹타딘트리아세테이트로 국내에 몇 안 되는 구아니딘 계통의 약제이다. 병원균의 생체구성에 필요한 지질합성을 저해하므로 핵산분열 저해제나 키틴질합성 저해제와는 다른 작용기작으로 타약제의 내성균에도 탁월한 방제효과를 발휘한다. 발아 전 살포(3월 말 ~ 4월 중순)하면 전정시 감염방지 외에도 동절기 높은 병원균 밀도를 낮추어 주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사과 생육기에 베푸란 액제를 살포하면 평상시의 부란병 병원균의 밀도를 감소시키고 겹무늬썩음병, 점무늬낙엽병, 갈색무늬병, 탄저병에 대한 동시 방제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입춘이 지나면서 농가에서는 영농준비로 분주해지기 시작한다. 특히 농작물에 치명적인 피해를 주는 병해충을 줄이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동원하지만 마땅한 대책 세우기는 쉽지 않다. 특히 이상기후에 따른 돌발병해충이 증가하면서 농가의 긴장은 더 커지는 상황이다. 또한 병해충 방제는 농산물 품위 및 농가소득과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그 중요성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본격적인 영농철 시작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주요 작물별 병해충에 대한 정보제공을 통해 대응방안을 마련하고자 한다. 본지는 향후에도 계절 등 시기에 따른 병해충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 농산업의 경쟁력을 향상하는 마중물의 역할을 하고자 한다. 시설채소 감염 식물 발견 즉시 제거 및 적용약제로 방제해야 시설원예가 활성화되면서 채소류는 전국어디서나 연중 생산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하지만 시설원예의 특성상 연작장해와 돌발병해충은 늘 고민거리가 아닐 수 없다. 3월이 되면서 기온이 올라가고 건조해지는 날씨 탓에 흰가루병과 진딧물 등 해충의 빈도가 증가한다. 특히 딸기·토마토·고추·오이 등 시설원예 작물은 노균병, 잿빛곰팡이병, 흰가루병 예방을 위해 균형시비를 철저히 하고 적절한 보온과 환기로 병 발생을 억제하면
부란병은 사과나무 가지나 줄기에 발생해 나무를 죽게 만들거나 나무 자람새를 약화시키는 병으로 농가에 많은 피해를 준다. 지난 25년간 해마다 사과 주산지 4개~11개 지역의 13개~28개 과수원을 조사한 결과, 부란병이 발생한 평균 과원율은 42.3%였으며, 최근 3년간 평균 발생 과원율은 49.1%, 2016년은 54.5%로 나타났다. 농진청은 최근 사과 과수원에서 발생이 늘고 있는 부란병의 효과적인 관리법을 제시했다. 부란병 심하면 전용약제로 방제해야 부란병은 사과나무의 죽은 조직을 통해서만 감염되는 병으로 연중 발생할 수 있지만, 12월에서 이듬해 4월까지 가장 활발하게 감염된다. 주로 가지치기를 하면서 죽은 가지를 잘라낸 부위에서 병이 많이 발생하므로 자른 부위에는 도포제를 발라 잘 아물도록 한다. 병 발생이 심한 사과원의 경우 월동 뒤 전용약제를 뿌려주면 피해를 줄일 수 있다. 부란병이 발생하면 나무껍질이 갈색으로 변하면서 약간 부풀어 올라 쉽게 벗겨지면서 시큼한 냄새가 난다. 사과 잎이 나오기 전에는 발생 부위를 찾아내기가 쉽지 않다. 쉽게 진단할 수 있는 방법은 사과나무의 생육이 시작되는 3월부터 비가 온 2일~3일 뒤에 사과원을 관찰하면 부란
신젠타코리아가 한국 농업의 경쟁력 향상, 지속가능한 농업을 목표로 우수한 효과와 안전, 사용하기 편리한 작물보호제를 공급하여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기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2017년 신젠타코리아의 신제품 및 주요 제품을 소개하였다. <2017 신제품> 진딧물에 강력한 채소종합살충제, ‘미네토스타’ 진딧물에 강력한 채소종합살충제로서 해충에 대하여 빠른 섭식 중단과 흡즙 중단의 효과가 탁월하여 작물을 해충의 피해로부터 매우 효과적으로 보호하고 침투이행성으로 내우성이 우수하여 지속효과가 매우 뛰어나다. 미네토스타는 침투이행성이 우수한 사이안트라닐리프롤의 작용과물관과 체관을 타고 약제가 묻지 않은 잎에 숨어 있는 진딧물도 방제해 주는 독특한 특징의 피메트로진의 살충작용으로 기존 약제에 저항성인 진딧물이나 나방도 효과적으로 방제하여 다양한 해충이 발생되는 농업환경에서 해충 방제에 편리하고 안전한 잇점이 있다. 배추, 무에 적용시 약제가 잘 묻지 않는 잎의 뒷면에 숨어 있는 무테두리진딧물과 복숭아혹진딧물도 효과적으로 방제할 뿐만 아니라 배추좀나방도 방제할 수 있어 농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가 크다. 고추, 토마토, 오이, 수박, 참외, 호박 같은 과
팜한농이 신물질 원예나방약 ‘라피탄 액제’ 출시를 기념해 ‘효과적인 병해충 방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2월 14일 전북 부안, 15일 경북 청송에서 각각 열린 심포지엄에는 많은 고추 재배농가들이 참석해 ‘라피탄’ 출시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라피탄은 디아마이드계 3세대의 새로운 나방약으로 접촉독성과 섭식독성을 모두 가지고 있어 기존 나방약보다 약효가 빠르고 강력하다. 기존 약제들은 나방 날개의 인편(비늘가루) 때문에 약효성분이 제대로 침투하지 못해 성충 방제효과가 좋지 못했던 반면, 라피탄은 알부터 성충까지 나방의 전 세대에 걸쳐 방제효과가 우수하다. 고추의 담배나방, 배추의 배추좀나방, 파의 파밤나방에 등록됐다. 지난해 라피탄 전시포 시험에 참여한 정태동 씨(충남 청양, 16회/17회 청양고추ㆍ구기자축제 ‘고추왕’ 수상)는 “라피탄을 사용한 포장에서는 나방이 거의 눈에 띄지 않았다”며 “방제효과가 좋다 보니 나방약 살포횟수가 줄어 노동력과 인건비도 절감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팜한농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2월말까지 대구, 강원 태백, 충남 청양, 전남 해남 등지에서 ‘라피탄 출시회’를 열 계획이다. 라피탄은 이달 하순부터 작물보호제 판매점에서
농가의 골칫거리가 됐던 뿌리혹선충에 대한 방제기술이 개발된다. 농촌진흥청(청장 정황근)은 뿌리혹선충 방제기술 개발을 위해 고구마뿌리혹선충의 발생단계별(알, 제2령, 제3령, 제4령, 성충)로 마이크로RNA 발현 양상을 분석‧정리했다고 밝혔다. 뿌리혹선충류(Meloidogyne)는 작물의 뿌리 등에 기생하면서 양분을 빨아먹어 큰 피해를 주는데, 대략 2000여 종의 작물에 감염할 수 있다. 일단 작물 뿌리 안으로 들어가면 방제하기 매우 어려워 새로운 방제 대안이 요구되고 있다. 농진청이 이번에 밝힌 마이크로RNA 양은 기존에 알려진 2724개와 새롭게 찾아낸 383개 등 총 3107개이며, 발생단계별로 분석‧정리하고 이 가운데 43개는 세포 내 확실성을 검증했다. 특히, 이번 고구마뿌리혹선충의 발생단계별 마이크로RNA 분석은 세계적으로 처음 보고된 결과이며, 관련 연구결과는 지난해 10월 국제분자과학지(International Journal of Molecular Sciences)에 발표됐다. 농촌진흥청은 이번 마이크로RNA 분석 정보가 앞으로 뿌리혹선충의 유전자 발현을 제어해 병 발생을 막는 마이크로RNA 약제 개발에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며, 관련
팜한농이 개화기에도 안전한 흑성병ㆍ갈반병 전문약 ‘만데스 액상수화제' 출시회를 개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 2월 9일 경남 울산 서생농협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울산지역 배 농가와 농협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수정・착과 영향없고 개화기에도 안전해 이날 전경진 팜한농 작물보호연구센터 대리는 배의 검은별무늬병(흑성병)과 화상병 발병현황 및 효과적인 방제방법을 발표했다. 이어 김성수 팜한농 경남영업팀 과장은 만데스의 특징, 전시포 시험 결과, 농가 사용후기 등을 소개했다. 2017년 신제품인 만데스는 개화기에 안전한 스트로빌루린계 약제로 배 검은별무늬병(흑성병), 사과 갈색무늬병(갈반병) 등에 예방 및 치료 효과가 뛰어나다. 기존 스트로빌루린계 약제들은 약효는 우수한 반면 품종 및 생육 조건에 따라 약효가 미흡하거나 약해가 발생하기 쉬웠다. 만데스는 이러한 단점을 완벽하게 보완한 제품으로, 품종에 관계없이 작물이 민감한 시기에 사용해도 안전하며 수정이나 착과에도 영향을 주지 않는다. 지난해 만데스 전시포 시험에 참여한 최병옥 씨(경남 울산, 전 위곡작목반 회장)는 “개화기에는 작물이 연약하기 때문에 약해 우려가 높아 그동안
화상병은 세균성 병으로 주로 개화기 때 진딧물, 벌 등 곤충에 의하여 매개된다. 병이 발생한 나무는 잎이 시들어 검게 변해 고사하며 마치 불에 타서 화상처럼 보인다고 하여 화상병이라고 한다. 병에 걸리게 되면 생육기에는 병든 나무를 제거해야 하므로 재배농가에게는 큰 피해를 줄 수 있어 미리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현재까지는 확실한 치료방법이 없어 초기에 확산을 차단하고, 초기 박멸을 위해 수확 후와 익년 신초 발생 전까지 예방적 약제방제 방법이 있다. 신젠타코리아㈜의 새빈나 액상수화제(트리베이식코퍼설페이트)는 사과・배 화상병 방제에 2015년 등록되었으며, 500배 희석액으로 수확 후부터 익년 신초 발생 전까지 사용할 수 있다. 새빈나 액상수화제는 입자가 세밀하며 작물 표면에서 확산성 및 부착성이 뛰어나 약효가 우수하고 작물에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신젠타코리아는 화상병이 발생되었던 지역 뿐만 아니라 대비가 필요한 지역에서는 수확 후 감사 소독시 새빈나 액상수화제를 사용하여 세균이 월동하지 못하도록 사전 방지하고, 신초가 나오기 전(전정 전)에 1회를 사용하여 세균의 전염을 차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팜한농 '풀망치' 액제(품목명:벤타존 액제) ▲잡초 생육기 경엽처리용 제초제로 사용적기의 폭이 넓다. ▲화본과 잡초를 제외한 일년생 및 다년생 광엽잡초와 사초과 잡초에 효과가 뛰어난 제품. ▲피 등의 화본과 잡초와 광엽잡초가 동시 발생할 경우, 크린처 유제와 함께 사용하면 효과적인 방제가 가능하다.
지난해 가을 벼 수확 뒤 일부 지역에서 잦은 강우 탓에 논에서 재배하는 겨울 사료 작물 파종을 제때 하지 못한 농가가 많다. 또한 월동 전 충분히 생육량을 확보하지 못한 경우도 많아 올해는 작물 생육이 고르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농촌진흥청(청장 정황근)이 겨우내 생장을 멈췄던 작물이 다시 자라는 생육재생기를 앞두고 양질의 조사료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맥류 생육재생기부터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맥류 포장관리 요령을 소개했다. 겨울 사료작물의 월동 뒤 포장관리 요령의 핵심은 ▲생육재생기에 적절한 웃거름을 주는 것보터 시작한다. 농가에서는 지역별 생육재생기를 기준으로 10일 이내에 적절한 웃거름을 줘야 수량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것. 월동 뒤 사료맥류의 웃거름은 요소비료를 10a당 10kg∼15kg 정도를 생육상황에 따라 가감해 주고, 모래땅이나 생육이 좋지 않은 밭은 요소 5kg을 재생기 직후에 1차로 주고, 10일 뒤 2차 웃거름을 준다. ▲습해 예방을 위한 배수로 정비와 함께 적절한 잡초 방제로 충분한 줄기 수를 확보하는 것도 중요하다. 배수로 정비 요령은 이랑이 허물어져서 배수로로 쏟아진 흙을 없애 물이 고이지 않도록 하고, 교차되는 배수로의 끝에 쌓인
제3회 한광호 농업상 시상식이 지난 1월 23일 농업계 인사 100여명이 참석해 뜻깊은 행사를 개최했다. 한태원 (재)한광호 기념사업회 이사장은 “이 땅의 모든 국민이 배부르게 먹고 살았으면 좋겠다는 선친의 바람에 따라 만들어진 한광호 농업상이 3회를 맞아 감회가 새롭다”며 “굶주림이 사라진 21세기 풍요의 시대를 맞은 2017년 대한민국은 20%대의 식량자급률로 농업의 위기는 여전히 계속되고 있어 안타깝다”고 말했다. 아울러 “선친인 고(故) 화정 한광호 박사의 농업보국(農業報國) 뜻을 이어 농업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농업이 찬란한 봄날을 맞을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복숭아사랑동호회, 자발적인 교류 확대로 농가소득 향상 조해석 청운표고 대표, 표고버섯배지 자동화로 생산비 절감 제3회 한광호농업상은 첨단농업인상에 복숭아사랑동호회(단체)가, 미래농업인상에 조해석 청운표고 대표가 수상하였다. 농업연구인상은 적합한 후보자가 없어 선발하지 않았다. 첨단농업인상을 수상한 복숭아사랑동호회는 농민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단체로, 고품질 복숭아 생산 기술 및 노하우 보급한 공로를 인정 받아 강정기 회장이 단체 자격으로 수상했다. 미래 농업인상에는 조해석 청운표고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