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대한민국 농기계 자재박람회(KIEMSTA 2010)’가 역대 농업분야 관련 국내 전시회 중 최대 규모와 최대 관람객 동원, 1억달러 수출 상담 등 풍성한 수확과 함께 6일 폐막했다. 천안시는 이번 박람회의 성공개최를 계기로 전국 최대 농기계 물류단지로의 발전을 도모한다는 야심찬 계획을 발표했다. 농기계조합은 아프리카 등 수출 판로 확대의 발판을 마련한 것에 보다 큰 의미를 담아냈다. ‘꿈과 희망을 만드는 농기계, 세계로 가는 KIEMSTA 2010’을 주제로 지난 3~6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충남 천안삼거리공원에서 열린 ‘KIEMSTA 2010’에는 총 22억 원의 예산이 투입 됐다.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과 일본, 중국 등 전 세계 50개 국가에서 271개 기업체가 참여했다. 이번 박람회는 전시장 면적에서 지난 2008년 서울 COEX(코엑스)에서 열린 ‘서울국제농기계박람회(SIEMSTA)’보다 3배나 큰 규모인 3만3750㎡(1만227평)에 6개의 테마별 전시관으로 나눠 치러졌다. 또 864개의 농기계 자재 전시부스에 367기종을 전시했다. 역대 농업분야 관련 국내 전시회 중 최대 규모로 치러지면서 규모에 걸맞게 관람객도 당초 조직위의 예상
국립 한국농수산대학(총장 배종하)은 지난 8일 베트남에서 벼 복토직파기술 현지시험을 펼쳐 호평을 받았다. 복토직파기술은 못자리와 모내기를 따로 하던 관행 벼농사방식과 달리 발아된 볍씨와 밑거름·규산질 비료를 동시에 뿌리는 기술로 우리나라를 비롯해 방글라데시, 미얀마, 카메룬 등 세계 23개국에 보급되고 있다.이 기술은 지난해 10월 한·베트남 정상회의 기간 중 복토직파기술을 현지에서 시연해 베트남 농업관계자들의 주목을 받아 이를 계기로 한농대와 베트남농림대학교는 MOU를 체결했다.특히 올해 베트남농업과학원(VAAS)의 작물연구소 주관으로 건기(3~6월)와 우기(7~10월), 2차례 진행한 재배시험에서 기존의 손 모내기 농법에 비해 작업량과 파종량, 생산비를 크게 절감하는 효과를 얻었다.실험결과 복토직파기술로 재배한 벼의 생장과 발육상태는 매우 좋았고 벼 사이로 통풍이 잘되면서 병충해 발생이 줄어 생산량이 기존 농법(5.9톤/㏊)에 비해 8.9% 증가한 6.5톤/㏊로 나타났다.경제적 측면에서 작업량은 60~75%, 파종량은 10~15%, 농약살포는 1~2회 줄이는 효과를 가져왔고 벼 재배기간이 7~12일 단축하는 결과도 나타났다. 특히 벼 생산에 필요한 투입비
농기자재산업 활성화의 핵심은 수출이다. 고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한 산업으로의 육성과 침체된 내수시장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정부와 농기자재산업계는 수출 활성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특히 농기계업계는 수출에 사활을 걸고 있다. 이유는 간단하다. 내수시장의 포화상태에 이르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다 농협과 농업기술센터의 농기계임대사업 확대로 농기계 신규수요가 줄어들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농기계 업계는 그 어느 때보다 농기계수출 확대가 필요한 상황이다. 큰 이익이 없어도 공장가동률 제고 등 생존을 위해서라도 수출에 적극적으로 나설 수밖에 없다. 이미 일부 수출선도업체를 중심으로 상당한 수출 성과를 거두고 있다. 농기계업체들이 앞 다퉈 수출전선에 나서면서 수출물량도 꾸준히 늘어 2000년 1억3000만달러에서 2004년 2억8000만달러, 2005년 3억4000만달러로 증가했다. 다만 2006년 3억5000만달러를 기록한 후 2008년 3억9500만달러, 2009년 3억7500만달러 등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 관련전문가들은 이 같은 현상에 대해 “대부분 중소기업인 농기계업계로서는 자체적으로 수출시장을 개척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수출주도 품목도 일부 기종으로 한정돼
실질적인 구매력을 가진 해외 바이어 700여명이 대거 참석할 예정인 ‘2010 천안농기자재박람회(KIESTA)’에는 26개국 271개 업체가 참가해 총 370여개 기종을 전시할 예정이다. 참가하는 업체들은 수도·전작기계, 과수·원예기계, 농산물 가공·포장 기계, 농자재, 축산기자재 등이 총 망라될 전망이다. 이 중 새로운 아이디로 전시회에 참가해 농기자재시장을 선도할 업체들과 그 제품들을 소개한다. (주)에코솔라텍, 태양열 포충기 ‘솔라트랩’ 태양광 발전·구동 방식···날씨 흐려도 충전돼(주)에코솔라텍은 태양열 포충기 ‘솔라트랩’을 선보인다. 솔라트랩은 제13회 농림수산식품과학기술대상에서 장관상을 수상했을 정도로 그 기술을 인정받은 제품이다.이 기기는 태양광을 이용해 발전·구동하는 방식을 채택해 저탄소 녹색성장을 실현하는 친환경 포충기이다. 태양광을 이용하기 때문에 전기시설, 거치대 등 잔처리가 필요 없어 설치와 이동이 간편한 것이 장점이다. 5시간 충전으로 하루 8시간 이상 사용이 가능하며 날씨가 흐려도 충전이 된다. 솔라트랩에는 광제어 시스템이 장착돼 있어 자동으로 주간에는 충전이 되며 야간에 가동해 해충을 포획한다. 또 온도감지 시스템을 추가할 수 있어
전남도는 밭작물의 낮은 기계화율을 높여나가기 위해 신기술 농기계 개발 및 실용화 대책을 적극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전남도는 지난달 26일 전남도농업기술원에서 열린 대한민국농업박람회 현장에서 도내 22개 시군, 읍면, 농협관계자 및 농업인과 농촌진흥청, 전남대 등 관련 전문가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밭작물 기계화 촉진 워크숍’을 개최했다. 윤성호 전남도 친환경농업과장은 이날 ‘전남 밭작물 기계화 촉진대책’ 발표를 통해 “전남지역이 전국에서 마늘, 양파, 무, 배추 등 일손이 많이 들어가는 밭작물 주산지”라면서 “하지만 전남도의 현재 밭작물의 기계화율은 경운·정지·방제작업은 90% 이상인 반면 수확작업은 8%, 파종·이식작업은 11%, 비닐피복은 22% 수준에 그치고 있다”고 지적했다.윤 과장은 특히 “전남도내 농가인구 중 65세 이상이 39.3%를 차지하는 등 농촌인력 고령화에 따른 일손 해결을 위해 파종·수확작업 등 기계화가 미진한 분야에 대한 기계화가 시급한 실정”이라면서 “앞으로 밭작물 기계화 촉진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이날 워크숍에서는 또 기계화율이 낮은 밭작물의 파종 및 수확작업 등에 대한 기계화 촉진 방안을 중심으로 토론이 이
11월 3~6일 천안삼거리에서 열리는 ‘2010 대한민국 국제농기계 자재박람회(KIEMSTA 2010)’에서 국내 최초로 중고농기계 경매가 실시된다.한국중고농기계유통사업조합(이사장 이정규)은 국내 최초로 중고농기계 경매제를 도입해 ‘KIEMSTA2010’에서 실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경매 기종은 트랙터, 콤바인, 승용이앙기 등으로 기계상태를 점검한 후 연식과 성능을 감정해 소유주와 경매가를 합의, 최저 단가를 정하는 방식을 취하게 된다.특히 경매에 출품되는 농기계는 철저한 점검을 통해 설명서와 검사통과서를 부착하는 등 경매제품에 대한 품질보증제도를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경북도농업기술원이 올해 처음 도 자체 사업으로 추진한 무인헬기를 이용한 벼 초생력재배 시범단지에 대한 현장 평가결과 일반재배보다 노동력이 93%나 획기적으로 절감된 것으로 나타났다. 벼 초생력재배 단지는 경북도 농기원이 벼농사에 무인헬기를 이용해 볍씨 파종은 물론, 비료살포, 병해충 방제 등 복합적인 벼 재배기술을 시범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장이다. 경북도농기원은 지난 14일 상주 이안에서 재배농업인, 관계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벼 초생력재배 시범단지 현장 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날 현장평가는 무인헬기파종, 무논점파, 건답직파 등 3유형을 시범 재배해 재배 유형별 추진사항 설명과 문제점 개선방안 등 금후 개선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토론했다. 종합평가결과 벼 초생력재배 기술은 무인헬기에 파종장치를 부착 싹틔운 볍씨를 직접 파종하므로 30분 동안에 1ha의 논에 파종을 마칠 수 있는 등 못자리가 필요 없어 기존 중모기계이앙에 비해 노동력을 크게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방재청은 지난 14일 본격적인 가을 수확기를 맞아 ‘농기계 안전사고 주의보’를 발령하고 관계기관과 지자체별로 예방활동을 강화해 줄 것을 주문했다. 최근 3년(2007~2009년)간 119 구조·구급 통계에 따르면 농기계 운행 중에 연평균 439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해 309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중 28건(6%)이 10월 하순에 발생했으며, 주로 일터에서 귀가하는 시간대인 오후 3~6시 사이에(41%)에 일어났다.특히 50세 이상 연령대(83%)가 경운기(72%)를 운전하는 중에 부주의(77%)로 발생하는 사고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도로를 주행하는 농기계는 등화장치를 부착하고, 절대 음주운전을 하지 말아야 한다. 또 경운기의 경우 내리막길이나 후진할 때에는 클러치가 반대방향으로 작동하므로 각별히 주의하고 트랙터·경운기 등을 이용한 경사지 작업시에는 전복에 주의해야 한다.이와 함께 농약을 살포할 때에는 마스크 등 보호장구를 착용하고 농기계를 수리할 때에는 반드시 엔진을 정지시킨 상태에서 작업을 해야 한다.
조사료 장비 전문 공급업체인 (주)명성(대표 이인현)이 지난달 29일 한국농수산대학 학생 80여명을 대상으로 공장 견학을 실시하고 인근 원곡 농협 근처에서 ‘다목적 자주식 베일러 (JCB 1500)’의 시연회를 가졌다이날 시연회를 가진 다목적 자주식 베일러(JCB 1500)은 기존 모델에 비해 출력을 58PS에서 82.5PS로 43% 크게 상승시켜 습지와 옥수수 사일리지 작업시 작업속도가 현저하게 증가했다.특히 네트 바인딩을 적용해 기존보다 베일당 20초의 시간을 절약하고 옥수수 작업시 작물의 손실을 최소화해 고품질의 사일리지를 제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1500mm의 넓은 작업폭으로 조·식에 상관없이 다양한 작업이 가능하고 3단계 예취 길이 조절이 가능한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특히 기체 후진시 자동으로 예취부가 상승하며 흙 유입방지 기능의 센서 부착으로 베일 내부로 흙이 유입되는 것을 자동으로 방지한다.이와 함께 베일의 크기를 90cm에서 100cm로 변경해 네트와 렙을 절감했으며, 작물이 슈트에서 원활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이송 컨베어를 설치했다. 챔버에는 작물의 유실을 막기 위해 위쪽과 아래쪽에 밸트를 장착했다.
동양물산기업은 전북 익산에 최첨단 농기계생산시설을 갖춘 전북 익산공장을 준공하고 지난달 28일 준공식을 가졌다. 이에 따라 창원공장의 농기계부문 생산이 중단되고 익산공장에서 본격적인 농기계 생산이 이뤄진다.2005년 5월 전라북도와 익산시와의 투자협약을 통해 설립계획이 수립된 익산공장은 2008년 5월 익산왕궁단지에서 기공식을 가진 후 2년 4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최첨단 공장으로 탄생했다.대지면적 3만2540평, 건축면적 1만750평에 달하는 익산공장은 첨단 조립라인과 도장라인을 비롯해 성능시험실과 시운전라인 등 최신 시설을 갖췄다. 생산능력은 연간 트랙터 2만여대, 콤바인·승용이앙기 각각 5000여대에 달한다.또 상설전시관 및 최첨단 시설의 교육장, 쇼룸을 완비했으며, 과학적인 물류관리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와 함께 서울본사의 영업본부도 익산으로 이전하고 익산 왕궁단지 내 체계적인 서비스와 부품수급기능을 갖춘 시스템을 구축해 대농업인 서비스에 대한 질적 향상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동양물산기업은 최근 농기계·부품판매를 주 사업으로 하는 계열사 은혜산업(주)을 흡수 합병키로 했다. 피합병 대상인 은혜사업의 자산총계는 7억9900만원, 부채총계는 9억7
소방방재청은 과거 10월에 발생했던 각종 재난에 대한 원인을 종합 분석한 결과, 10월은 농기계 안전사고가 1년 중에서 가장 많이 발생해 이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소방방재청에 따르면 최근 5년(2005~2009년)간 연평균 387건의 농기계 안전사고 중 63건(16%)이 10월에 발생하였으며 일요일(21%), 오후 3시에서 6시 사이(38%)에 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농기계사고 방지를 위해서는 음주운전을 금하고 농기계 후면에 야광반사판이나 방향지시등을 부착해 야간에 시인성을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트랙터로 작업할 때 최적의 연비 조건으로 운전할 수 있도록 적정기어 단수와 엔진 회전수 등을 운전자에게 알려주는 ‘트랙터용 에코드라이빙시스템’이 개발됐다.농진청에 따르면 조사를 통해 농업용 트랙터가 작업 종류에 따라 여유 마력의 차이가 크고 부하가 걸린 상태에서 기어 변속이 어려워서 실제로 잘못된 기어 사용으로 많은 연료가 낭비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특히 쟁기작업의 24%, 로터리 작업의 41%가 1~2단의 저속기어를 이용, 과출력 상태로 작업해 연료소모가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이번에 개발된 ‘트랙터용 에코드라이빙시스템’은 작업 시 현재의 출력과 시간당 연료사용량, 단위면적당 소요되는 시간과 연료량 등을 자동으로 계산해 알려줌으로써 최적의 연비 조건으로 기어 단수를 조작할 수 있도록 안내해준다.트랙터 운전자는 시스템 화면에 표시된 트랙터 출력점이 연비가 좋은 영역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음성 신호와 화면 지시에 따라 기어를 올리거나 내리면 된다.농진청이 자체 실험에서 이 시스템의 안내를 받아 작업을 수행한 결과, 쟁기작업은 최대 62%, 로터리 작업은 최대 22%까지 연료를 절감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자연스럽게 CO₂등 배기가스 배출량도 줄어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