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강진의 재배인 김채오 씨는 2년 전 재배를 시작한 흑토마토의 열렬한 예찬자다. 그는 방울토마토와 포도농사를 지어오다가 지금은 아예 포도밭까지 흑토마토 농사로 바꾸어 재배해 오고 있다. 김 재배인은 “농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토양이고 다음이 품종 선택”이라고 자신있게 말한다. 그가 선택한 품종은 아시아종묘(대표이사 류경오)의 ‘신흑수’라는 품종인데 선택의 조건이 무엇이냐고 물으니 기다렸다는 듯이 ‘맛’이라고 한다. 새콤달콤한 맛이 타 품종에 비해 우수하다며 계속 이 품종만 재배하겠다는데 올해는 2월말에 정식해 8월까지 수확할 계획이라며 재배면적 약 2100여평에서 연간 3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고 귀띔해 준다. 이와 함께 김 재배인은 “좋은 맛뿐 아니라 건강에 미치는 효능이 ‘신흑수’의 큰 장점”이라고 소개하고 흑토마토를 식초와 즙으로 먹고 있는 자신의 체험담을 들려준다. 일상생활에서 숙취의 연속과 변비로 고민하다가 토마토 식초를 만들어 먹으면서부터 변비가 해소되고, 토마토 즙을 만들어 매일 아침 복용하다보니 전날의 숙취가 말끔해지는 것을 느꼈단다. 최근 흑토마토 농사를 지으면서 새로운 것을 발견해가는 기분이라는 김 재배인은 흑토마토의 효능이 어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사장 장원석)은 지난달 8~10일 열린 태국국제원예특산박람회(Horti Asia 2014)에 참가한 국내 10개 농산업체가 총425만불의 수출상담을 하는 등 동남아 수출시장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태국 농업청과 원예협회가 공동주관했으며, 13개 국가 111개 농산업체, 5000여명의 바이어가 초청된 국제농업기술 전시회로서 원예작물 생산 및 관리와 관련된 최신기술과 제품을 선보였다.재단은 이번 전시회에 (주)아시아종묘, (주)고려바이오 등 10개의 국내 우수 농산업체와 함께 ‘한국 농업기술 수출관’을 운영했으며, 전시부스와 개발기술 및 제품 소개를 위한 기술상담자료(SMK) 제작, 전문통역, 물류 및 통관비용, 사전매칭을 통한 1:1 바이어 상담 등을 지원함으로써 총 151건, 425만불 규모의 수출계약상담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전시회 개막 전날 태국현지의 해외농업기술개발(KOPIA)센터 우종규 소장의 ‘對태국 농업기술 수출전략 세미나’와 함께 전시회 참여 기업간담회를 개최함으로써 기업간 네트워킹과 수출성공사례를 공유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태국 전시회 및 매칭 상담회 참가 농산업체들은 “재단의 사전 시장조사 및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사장 장원석)은 이달 중하순에 수확하는 국내산 보리 종자 약105톤을 유상공급할 예정이다. 이번에 공급되는 보리는 5품종 모두 농촌진흥청에서 육성하였으며, ‘자수정찰’, ‘강호청’ 등 쌀보리 3품종과 겉보리 2품종이다. 공급량은 쌀보리 종자 45톤, 겉보리 60톤이다. 종피가 청색인 ‘강호청’은 안토시안 함량이 높고 쓰러짐에 강한 메성 쌀보리로 보리호위축병에도 강하다. ‘자수정찰’은 찰성 쌀보리로 종피는 자색이며 안토시안 함량이 높아 기능성 및 가공용으로 적합한 품종이다. 겉보리 ‘다향’은 향이 강해 보리차 가공용으로, ‘혜미’는 엿기름 효소역가가 높아서 엿기름 가공용으로 적합하다. 구매신청 접수는 이달 하순부터, 공급은 7월 하순부터 시작될 예정이다.문의:농업기술실용화재단 종자사업팀(031-8012-7284)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은 수출용과 수입을 대체할 수 있는 품질 좋은 우리 버섯의 개발과 보급에 힘쓴 결과, 지난해 국산 품종 보급률이 46%까지 높아졌다고 밝혔다. 버섯 산업은 병 재배 기술의 발전으로 대규모화 되면서 수출이 증가하고 있지만 대부분 외국품종이어서 사용료 부담이 컸다.농진청에서는 로열티를 줄이고 품종 보급률은 높이기 위해 버섯연구사업단(2009∼2013)을 구성한 바 있다. 5년 동안 버섯 60품종을 개발해 2008년 30% 수준이던 국산 품종 보급률을 지난해 46%까지 끌어올리며 30억 4000만원 가량 로열티를 줄였다.농진청에서 육성한 대표 품종은 양송이 ‘새아’, ‘새정’, 팽이 ‘우리 1호’, 아위느타리 ‘비산1호’ 등이 있다. 특히, 팽이 ‘우리1호’는 관리가 쉬워 일본 품종을 대체할 가능성이 높고 수출 가능성도 클 것으로 기대된다. 아위느타리 ‘비산1호’ 품종은 까다로운 재배 방법과 수량이 적은 ‘큰느타리2호’의 단점을 보완해 개발돼 새송이 품종을 대신해 수출할 수 있다.특히 충남 부여군에서는 양송이를 특구화 하고 새 품종 ‘새아’, ‘새정’, ‘설강’을 보급해 2010년 4%에 불과했던 보급률을 2013년 27%까지 높였다.앞으로
영하 196℃에 보존돼 있던 나리 유전자원이 꽃을 피웠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이 초저온동결 기술로 보존하고 있던 나리 유전자원을 해동 후 온실에서 생육한 결과, 원본 식물체와 형태학적으로 차이가 없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꽃을 피운 나리 유전자원은 영하 196℃의 액체질소에 보존했던 줄기생장점을 해동해 온실에서 생육한 것이다. 현재 보존 중인 나리 유전자원의 일부인 160점을 해동한 결과, 평균 재생률은 56.7% 정도로 나타났다.초저온동결 보존법은 이론적으로 영양체 유전자원의 영구 보존이 가능하며, 영양체 유전자원을 노지 대신 액체질소 저장 탱크에 보존하기 때문에 토지와 노동력 등에 따르는 비용도 줄일 수 있다.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사장 장원석)은 이달 하순부터 특수미 종자 생산·공급 매뉴얼을 재단 홈페이지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종자 생산에서 공급까지의 모든 과정이 재단 종자광장 홈페이지(www.seedplaza.or.kr)에 전자책(e-book)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채종농가는 물론 특수미를 재배하는 전국의 일반농가와 채종 업무 담당자는 필요시 종자 생산과 공급 전과정에 대한 정보열람이 가능하며, 기술지원과 전시포 견학 등 상시지원체계도 구축될 계획이다. 이번에 공개되는 내용은 종자 사전수요조사에서 파종, 재배, 수확, 정선, 포장, 공급에 이르는 전 과정을 망라한다. 포장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못자리 관리, 지역별 이앙적기, 병해충 방제 등 상세한 재배정보도 제공된다. 또한 종자검사 기준과 방법, 국내 육성 특수미 품종특성과 가공적성에 관한 유용한 정보도 쉽게 접할 수 있다.
참사랑꿀 참외는 오복꿀 참외 품종을 육성해 대한민국우수품종상을 수상한 바 있는 안종문 농우바이오 수석연구원이 개발한 신품종 참외 품종이다. 과색이 진하고 맛이 좋은 다수확 고품질 참외로서 저온기 초세가 강하고 암꽃발현 및 착과력이 우수해 참외 주산단지인 경북 성주를 중심으로 오복꿀 참외 품종의 명성을 이어나갈 차세대 참외 품종으로 알려져 있다.가락동시장 시식행사에 참석한 이현구 서울청과 경매사는 “지금까지 참외 품종들은 당도가 높으면 육질이 무르고 육질이 아삭거리면 당도가 낮은 특징을 나타내 참외 경매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고 말하고 “이번에 선보인 참사랑꿀 참외는 아삭거리는 육질과 달콤한 맛과 향을 가지고 있어 소비자들이 만족할 수 있을 것”이라고 호평했다.또한 박영욱 중앙청과 경매사는 “참사랑꿀 참외는 맛뿐만 아니라 과색, 과형, 비대력 등 외관에서 나타나는 특성에서도 기존 참외 품종들보다 우수해 참외를 직접 소비하는 일반 소비자와 중도매인 모두에게 선호 될 수 있는 명품 참외 품종”이라고 평가했다.박동섭 농우바이오 마케팅본부장은 참사랑꿀 참외는 이름에서 느껴지는 것처럼 농업인을 사랑하는 농우의 마음을 담아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품종으로 오복꿀 참외 품
농우바이오노동조합은 농협경제지주의 농우 경영권 인수 과정에서 노동자들의 생존권이 배제되었다고 주장하고 농협의 완전고용승계 등 4가지 요구를 담은 성명서를 지난 13일 발표했다.‘종자주권 수호라는 명목 하에 짓밟히는 노동자의 생존권보장을 요구한다’는 제목의 성명서에서 민주노총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조 농우바이오지부(지부장 이상훈)는 농우바이오의 매각 본계약 체결시 “농우바이오를 국내 1위 종자기업으로 발전시킨 400여 노동자들의 생존권을 보장하기 위한 완전고용승계를 본계약서에 명시해 달라”고 요구했다. 더불어 수년간 회사발전이라는 명분으로 동종 경쟁업체 대비 열악했던 임금체계를 현실화해 명시해 줄 것도 강력히 요구했다. 또 농우바이오의 기업가치를 만드는데 힘을 보태온 노동자들의 노력과 희생을 인정한다는 차원에서 대주주와 회사측은 매각대금의 일부를 회사발전기금 및 전임직원들에 대한 위로금으로 지급해 줄 것을 요구했다. 노동조합의 합법적 활동을 보장하기 위한 기초협약 및 단체협약 체결도 포함되어 있다. 노동조합은 “대주주 등이 위의 요구사항에 대해 구체적인 해결책 제시가 없다면 생존권 사수를 위해 농우바이오 매각 반대투쟁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농우바이오의
우리나라 선진 유전자원 관리 기술이 아시아 개발도상국 유전자원 전문가 양성에 활용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은 12~21일까지 농업유전자원센터에서 ‘유전자원 관리 국제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지난해 3월 농진청 농업유전자원센터, 국제생물다양성연구소 아시아·태평양·오세아니아지소, 아시아농식품기술협력협의체(이하 AFACI)가 맺은 ‘유전자원관리 국제훈련 업무협약’ 체결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앞으로 유전자원관리 국제훈련 주관은 농업유전자원센터에서 맡고, 국제생물다양성연구소 아시아·태평양·오세아니아지소에서는 강사를 제공하며, AFACI는 훈련비를 지원하게 된다.이번 훈련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방글라데시,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몽골, 네팔, 필리핀, 스리랑카, 태국, 베트남 등 AFACI 회원 10개 나라에서 20명이 참가한다. 주요 훈련내용은 △분자유전학적 기법을 이용한 유전자원 관리 △초저온 보존 등 영양체 유전자원의 장기보존법으로 이론교육과 실습이 진행된다. 또한 참여국 유전자원 연구 현황을 소개하고 귀국 후 수행할 연구계획서를 함께 작성하며 참여국 간 네트워크 구축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AFACI는 아시아의 식량문제와 농업현
개발제한구역 내 유휴 국유지가 도시민들을 위한 주말농장 등으로 활용된다.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는 국토교통부, 지자체와 협력하여 개발제한구역 내 매수토지 63필지 34만3375㎡를 도시농업 등 여가휴식공간으로 활용토록 할 계획이다.국토부가 도시농업에 필요한 토지를 관리위탁 형태로 지자체에 공급하고 지자체는 도시농업 공간을 조성해 경작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무상으로 분양하며 농식품부는 도시텃밭 조성기술, 재배기술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최근 건강한 먹을거리에 대한 관심 증대와 가족과 함께 여가를 활용하는 사회적 분위기의 영향으로 도시농업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농식품부는 이러한 사회적 분위기에 발맞춰 도시텃밭 조성,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 및 기술교육 등 도시농업 인프라 확충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이번 국토부와의 협력을 통해 도시농업 공간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도시농업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 말했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은 가지수가 적으면서 쓰러짐에 강한 땅콩 새 품종 ‘단원’을 개발했다. ‘단원’ 땅콩은 가지수가 적고, 줄기 길이가 32cm 정도로 키가 작아 쓰러짐에 강하다. 땅콩 수량은 10a당 452kg으로 다수성이며, 껍질이 얇고 알맹이가 충실하며 알이 굵은 대립종이다. ‘단원’ 땅콩은 재배간격이 좁아도 쓰러짐이 거의 없고 균일하게 잘 자라 재배 안정성이 높다. 땅콩의 포기간격은 보통 25cm 정도인데 ‘단원’은 13cm로 좁혀도 쓰러짐이 없어 기계파종 할 때 안정적인 수량을 확보할 수 있다. 또한, 성숙기에 나타나는 갈색무늬병, 검은무늬병, 그물무늬병에 강하고 특히 성숙 후반기에 포기째 말라죽어 수량 감소에 원인이 되는 흰비단병에 강한 특성을 갖고 있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은 지난달 21일부터 이틀간 필리핀 소재 국제미작연구소(IRRI:International Rice Research Institute)와 공동으로 벼 관련 국제적 현안 해결을 위한 2014년 농업기술협력 기획회의를 필리핀 IRRI 현지에서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양측이 2012∼2013년에 수행한 협력과제를 평가하고, 2014∼2015년에 수행할 신규협력과제를 선정하는 협의가 이뤄졌다.이번에 선정한 신규협력과제는 수량성 극대화를 위한 인디카형과 자포니카형 일대잡종 벼 품종 육성, 수량과 병해충 저항성이 향상된 통일형 벼 품종 개발 등 생물 및 비생물적 환경스트레스에 대한 내성이 강한 고품질, 다수확 벼 신품종 육성에 역점을 두기로 했다.이번 기획회의는 박기훈 국립식량과학원 벼맥류부장을 단장으로, 농진청 국립식량과학원의 벼 분야 선임연구원들이 참석해 IRRI에 파견중인 여운상 농진청 연구원 및 국제연구원(IRS)들과 세계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벼 분야의 현안 해결을 위한 정보, 지식 및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적극적인 공동대응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필리핀 소재 국제미작연구소는 국제농업연구자문단(CGIAR, 프랑스본부) 소속 농업관련 15개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