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이 충북대 수의과대학 연구팀과의 공동연구로 목재를 사용한 실내 환경이 아토피피부염 완화에 효과가 있음을 과학적으로 증명해 냈다.목재가 친환경 자재로 인식되고 있지만 질병을 완화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과학적 근거는 부족했었다. 이에 국립산림과학원은 동물실험을 통해 목재가 아토피피부염 개선에 효과가 있는지에 대해 연구했다. 연구 결과 아토피피부염을 유발시킨 실험용 쥐에 4주간 국내산 소나무‧잣나무‧낙엽송‧편백 판재를 각각 노출시킨 결과 피부질환 증상이 완화됐다. 특히, 아토피피부염 유발인자인 혈중 면역글로불린 E(IgE)의 농도가 크게 낮아지는 등 목재의 항(抗)아토피피부염 효과를 밝혀냈다. 면역글로불린 E(IgE)은 아토피피부염 유발인자로 아토피피부염 환자는 대체적으로 혈중 IgE 농도가 증가한다. 소나무‧잣나무‧낙엽송‧편백은 아토피피부염을 유발한 실험용 쥐의 혈중 IgE 농도를 약 32%~51% 감소시켰다. 목재가 가진 항아토피피부염 효과를 증명해 낸 것이다.박미진 국립산림과학원 화학미생물과 박사는 “이번 연구로 소나무‧잣나무‧편백 등 목재를 이용한 실내 환경이 아토피피부염 완화에 효과가 있음을 밝혀냈다”라며 “앞으로 국내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 이하 농식품부)가 농가의 소득․경영안정을 위해 지난해부터 일부지역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농업수입보장보험」대상 품목 중 콩에 대해 6월 7일부터 7월 22일까지 지역농협을 통해 가입 신청을 받는다. 농업수입보장보험(이하 농업수입보험)은 농작물의 수확량 감소와 가격하락에 대응하기 위한 종합적인 경영안정제도로서, 보험료의 50%는 국가가 지원하고 지자체별로 25~40%를 추가 지원하기 때문에 가입자는 국가 및 지자체 보조금을 제외한 10~25% 금액만 납부하면 된다. 농업인 경영과 소득안정을 위한 제도품목별 실제조수입(농가의 당년 생산량 × 시장가격)이 보험 가입 때 정한 보장조수입(농가의 평년 생산량 × 평년 시장가격) 보다 적을 경우, 그 차액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보장조수입은 가입농지의 최근 5개년 생산량 평균 × 최근 5개년 도매시장가격(농가수취율 적용) 중 최저와 최고 가격을 제외한 3개년 평균 × 보장률(60∼90%)이다. 콩 농업수입보험 사업은 작년에 김제시․문경시․서귀포시․제주시를 대상으로 시험 운영하였으며, 금년에는 정선군을 추가한 5개 시․군을 대상으로 확대 시행한다. 2015년 콩 보험 가입 및 보험금
예년과 달리 최근 4월과 5월 두 차례에 걸쳐 태풍급 강풍이 발생하였고, 8월에는 게릴라성 집중호우와 강한 태풍이 예상됨에 따라 “여름철 농업재해대책”이 필요하다. 현재 엘니뇨 감시구역(5°S~5°N, 170°W~120°W)의 최근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0.7℃ 높은 상태이나, 엘니뇨가 빠르게 약화되고 있어 여름철 후반에 라니냐로 발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여름농업재해 막을 대비책 마련 시급라니냐의 영향으로 올 여름 태풍은 우리나라와 가까운 필리핀 동쪽해상에 발생하여 중국 남동부지역을 향하는 경로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어 태풍발생 후 비교적 단시간 내에 우리나라에 도달할 가능성이 높으며, 최근 고온화 경향을 고려할 때 강한 강도를 유지한 태풍이 서해안으로 북상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라니냐가 있는 해에는 2010년 강남역 침수, 2011년 우면산 산사태 등 게릴라성 집중호우 피해와 2007년 나리, 2010년 곤파스, 2011년 무이파․메아리․꿀납 등 태풍 진로가 서해안으로 북상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에 따라 농식품부는 재해발생시 신속한 복구지원을 위해 6월 10일부터 “농업재해대책 상황실”을 설치하고 평시에는 기상청·중대본 상황실과
산림청(청장 신원섭)이 정부3.0 공공데이터 개방정책에 따라 올해 연말까지 1만2000km의 등산로 정보(데이터베이스‧DB)를 확대 구축해 총 3만3000km에 달하는 등산로 데이터를 개방한다고 2일 밝혔다.행정자치부 지원으로 추진하는 공공데이터 개방은 공공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원천 데이터를 민간에 제공하는 것으로 국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공공데이터가 결합해 다양한 신사업으로 재창출 되고 있다.산림청은 지난 2013년부터 지방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에서 실측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현재까지 등산로 2만1000km(약 1500개 산)의 정보를 민간에 개방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일부 산에 대한 실측을 통해 등산로 정보 품질을 개선하고 국민의 안전한 산행을 지원하기 위해 개방 정보의 정확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하지만 국토의 64%인 전국 모든 산의 등산로를 주기적으로 실측해 최신 정보를 제공하기는 사실상 힘들다. 이에 산림청은 2015년부터 기 구축된 정보의 품질을 개선하기 위해 항공사진 비교 등을 통해 단계적으로 개선에 나서고 있으며 올해는 10여 개 산에 대한 실측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지자체 등에서 수집되는 데이터 중 측량 오차로 실제 등산로 정보와 차이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사장 류갑희, 이하 재단)은 5월 31일 유기농업자재 생산업체를 초청하여 세미나 실시했다. 이번 세미나는 정부의 유기농업자재 품질관리 추진방향 및 최근 변경 된 규정을 교육하고, 재단의 해외 수출 지원 사업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전국 각지의 유기농업자재 생산업체 및 관계자들 100여명이 참석하여 배움의 열기가 뜨거웠다.특강을 맡은 김효경 농촌진흥청 사무관은 “유기농업자재 관리체계를 일원화하기 위해 현 공시제도에 품질인증을 접목 한 하나의 제도로 개정 될 것”이며 “농산업체의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효과와 품질규격을 검증하고 표시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특강이 끝난 후에는 개별 상담 신청을 받아 업체 별 맞춤식 상담이 이어졌다. 세미나에 참석한 한 A업체 대표는 “유기농업자재 관련 규정이 너무 자주 바뀌어서 혼란스럽다. 규정이 바뀔 때 마다 꼭 교육을 실시하였으면 좋겠다”고 세미나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국민의 먹거리 안전 지키기에 축산물 HACCP 정부3.0 서포터즈가 앞장섭니다”축산물안전관리인증원(원장 김진만, 이하 축산물인증원)은 지난 1일 9층 대회의실에서 ‘축산물 HACCP 정부 3.0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었다. ‘축산물 HACCP 정부 3.0 서포터즈’는 온라인과 SNS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사람을 중심으로 선발했다. 이들은 앞으로 소통과 협력, 개방과 공유라는 정부3.0의 가치에 기반 한 온라인 콘텐츠의 제작과 확산을 통해 국민의 먹거리 안전을 지키는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서포터즈 교육에서는 축산물인증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대국민 안전먹거리 정보시스템인 FRESH(Food Report of Safety of HACCP) DB 구축 등 정부3.0 국민 맞춤형서비스 사업과 노력을 소개했다. 이어 축산물 HACCP을 소개했고, 그리고 축산물 사육, 가공, 포장, 판매 등 모든 단계에서 인증을 받는 안전관리통합인증제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하는 시간으로 마련되었다.김진만 원장은 “축산물 HACCP 정부3.0 서포터즈의 활동을 통해 믿고 안심할 수 있는 안전 먹거리를 위한 정부의 노력을 알리며, 국민이 피부로 정부 3.0을 체감할 수 있는 국민 맞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는‘2016 귀농귀촌 일자리 창업박람회’를 6월 3일~5일까지 서울무역전시관(SETEC)에서 개최한다. ‘귀농귀촌 미래농업을 리딩하다!’라는 주제로 농림수산식품문화정보원과 농업기술실용화재단 공동으로 주관하는 행사로, 중앙정부・지자체・유관기관・기업체 등 전국 150여개 기관이 참가하는 귀농귀촌 및 농식품 일자리 관련박람회로는 국내 최대 규모다.이번 행사는 국내외적으로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국정과제인 농축산업의 미래성장산업화를 촉진하기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미래성장산업으로서의 농식품산업의 일자리 창출에 중점을 두고 있다. 농식품 기업 취․창업 상담과 함께 미래 농식품 유망직업 창업 지원을 위해 다양한 정보와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최근 우리 사회의 화두로 부상하고 있는 귀농․귀촌의 성공적 정착을 위한 정보제공과 상담을 진행한다.박람회장은 ’스마트창업관‘, ‘지역정보관’, ’미래농업관‘ 등 3가지 테마 전시관으로 기획․운영된다. ‘스마트창업관’에는 농식품 관련 기업 등 65개 기업이 참여한다. 스마트창업관은 ▴창업사례, ▴창업정보 제공, ▴일자리 채용정보, ▴신기술 소개 및 기술이전 상담, ▴전문가와의 1:1 상담, ▴6차산업 우수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도시락, 수프, 샐러드 등 즉석섭취·편의식품류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지난 5월 9일부터 13일까지 즉석섭취·편의식품류 제조업소 1387곳을 점검하고 32곳을 적발하여 행정처분 등 조치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1인 가구 증가, 편의점 간편식 시장 성장 등으로 즉석섭취·편의식품류 소비가 증가하고, 봄철 기온 상승으로 유통단계에서 식품 변질이 우려됨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실시하였다. 주요 적발내용은 ▲자가품질검사 의무 위반(7곳) ▲식품등의 위생적인 취급기준 위반(6곳) ▲종사자 건강진단 미실시(4곳) ▲품목제조 미보고(4곳) ▲시설기준 위반(3곳) ▲표시기준 위반(3곳) ▲생산일지 등 미작성(3곳) 등이다. 또한, 시장 환경의 변화에 따라 소비자들이 많이 이용하는 식품에 대한 위생관리를 강화하고 계절적‧시기별로 국민들이 많이 소비하는 식품을 제조‧판매하는 업체에 대한 지도‧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표. 적발된 식품제조가공업(32개소)연번업 소 명소재지위반유형행정처분진행 중1이레푸드서울 도봉구자가품질검사 의무 위반품목제조정지2미미네서울 영등포구자가품질검사 의무 위반품목제조정지3(주)예기인천 서구자가품
1994년 23명의 임직원이 공장을 설립해 액란사업을 시작한 (주)풍림푸드는 2000년 국내 최초 계란구이 사업, 2005년 식용란 사업과 계란 등급판정제 실시, 2008년 염지란 사업, 2010년 국내 유일의 계란전용 SD공장 신축 및 식용란 HACCP 지정, 2013년 수용인원 60명의 기숙사 신축, 2014년 단미사료 공장 신축 등 숨가쁘게 달려왔다.당시 30억원이던 매출은 2015년 현재 1025억원으로, 23명이던 직원은 250명으로 늘었다. 생산품목도 액란, 알가열 성형제품, 염지란, 식용란, 계란분말, 난각칼슘, 디저트, 단미사료 등으로 다양화됐다. 연평균 15~20%의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며 알가공업계 넘버1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주)풍림푸드(이하 풍림푸드)를 만나보자.60g의 완전식품, 계란으로 성공을 꿈꾸다인체에 꼭 필요한 8종의 필수아미노산의 양과 비율로 측정한 단백질 품질수치를 나타내는 단백가 100인 식품이 무얼까? 참고로 우유와 쇠고기가 80, 생선과 콩이 70, 쌀과 옥수수가 40이다.“계란 한 알의 무게가 60g입니다. 이 작은 한 알의 흰자에 단백질을 측정하는 단백가가 100이예요. 뿐만 아니라 노른자에는 천연유화제 역할 및
통계청이 전국의 표본농가 2600개를 대상으로 2015년 농가경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2015년 농가 평균소득은 3721.5만원으로 전년대비 6.5% 증가, 가계지출은 3061.3만원으로 전년대비 0.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농가평균소득 3721.5만원, 전년대비 6.5% 증가2015년 농가 평균소득은 3721.5만원으로 전년에 비해 6.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득 종류별로는 농업소득 9.3%, 농업외소득 0.9%, 이전소득 15.9%, 비경상소득 2.8%로 모두 증가했다. 농가소득 중에서 농업소득의 비중은 30.2%, 농업외소득 비중은 40.1%로 나타났다.2015년 농업소득을 살펴보면 1125.7만원으로 9.3% 증가했다. 농업총수입은 3365.4만원으로 4.6% 증가했다. 농작물수입은 두류, 과실 등의 수입이 줄어 전년대비 0.8% 감소했고, 축산수입은 한우와 돼지 등의 대·소동물 판매수입이 늘어 전년대비 16.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업경영비는 2239.8만원으로 전년대비 2.4% 증가했는데, 종묘비·사료비·동물관리비 등의 재료비와 노무비·경비에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농업이외소득 1493.9만원, 전년대비 0.9% 증가2015년
서기관 승진(6.1)▲문규철(文奎喆) 기획조정관실 창조행정법무담당관실 ▲김윤수(金潤秀) 운영지원과▲왕희상(王喜相) 운영지원과 ▲황현주(黃賢珠) 농촌지원국 역량개발과 ▲김이수(金利秀) 국립축산과학원 운영지원과 기술서기관 승진(6.1)▲지상덕(池相德) 국립농업과학원 농업생물부 잠사양봉소재과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국유림을 이용해 버섯·산나물 등 임산물을 재배하는 임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을 개정 공포했다고 31일 밝혔다. 지금까지 임업소득사업용 대부료는 토지의 가격에 1000의 10 이상의 요율을 곱하여 결정했다. 따라서 지가가 높은 수도권 소재 국유림을 이용하는 임업인은 다른 지역에 비해 높은 대부료를 지불해야 했다. 그러나 이번 법령 개정으로 인해 이 같은 문제점이 해소된다. 앞으로는 종전의 방법에 따라 산출된 금액과 단위면적당 임업총수입에 대부 면적을 곱한 금액의 10분의 1에 해당하는 금액을 비교하여 적은 금액을 내면 되기 때문이다. 이번 개선방안은 개정 법령이 공포된 5월 31일부터 곧바로 시행에 들어가 금년도 대부료를 미리 낸 경우에는 5월 31일을 기준으로 대부료를 다시 산정해 초과 납부된 금액을 돌려받을 수 있게 된다.산림청 염종호 국유림관리과장은 “임업현장의 애로를 발굴해 이번 개선방안을 마련하게 됐다”라며 “지가가 높은 지역의 국유림 대부료 부담이 많이 완화돼 평균 50%정도 대부료가 줄어들게 되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