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 이하 “농식품부”)는 농업과 기업의 다양한 협력 모델을 발굴하고, 이를 통해 농식품 생산 및 소비를 확대하려는 취지에서 매달 상생협력 우수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6월의 상생협력 우수사례로 선정된 ‘스타벅스’는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은 물론 농업계와의 시너지 창출에 힘쓰는 기업으로 2007년 경기도와 맺은 ‘쌀 가공품 생산 및 판매 협약’을 시작으로 다양한 상생 활동을 펼치며 국내 농업계의 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커피찌꺼기도 친환경 퇴비로 재활용 2012년 스타벅스와 미듬영농조합은 국내산 쌀로 만든 라이스 칩을 시작으로 배・사과・옥수수・고구마・감자 등 우리 농산물을 사용한 신제품(15종)을 출시하였고, 그해에 예상 매출액의 2배를 웃도는 판매를 보였다. 특히 라이스 칩에는 출시 후 8년간 약 200톤의 친환경 경기미가 사용되었으며, 가공을 통해 원가 대비 약 7배 이상의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등 농업계와 기업 모두에 큰 이익을 안겨 주었다. 문경시와 함께 개발한 프로모션 음료 ‘문경 오미자 피지오’도 상생협력의 좋은 사례라 할 수 있다. 경상북도 문경의 특산물인 오미자를 원료로 사용한 ‘문경 오미자 피지오’는
한국식품연구원(원장 박용곤) 곽창근 박사 팀은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에서 발표한 최근 4년간(2010-2013)의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를 이용하여 20세 이상의 성인들의 식생활을 분석하여 나트륨 섭취량과 고혈압의 위험에 대한 통계 분석을 실시하였다. 나트륨 섭취량과 고혈압 유병률과의 명확한 상관관계 밝혀 과다한 소금 섭취로 인한 나트륨 섭취가 혈압을 상승시켜서 심혈관질환에 영향을 미치고 나아가 사망률에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왔으며, 이에 각국의 보건당국은 나트륨 섭취량을 줄이기 위하여 1일 섭취량 상한을 설정하고 홍보하고 있다. 우리나라 보건당국도 나트륨 섭취를 억제하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해 오고 있으며 실제로 어느 정도 성과도 이루고 있다. 이번 연구의 특징은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와 미국심장협회측이 의학연구소 측 입장과 유사한 결과를 보인 연구들에 대한 비판에서 제기되었던 통계적 문제점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면서 수행되었다는 점이다. 나트륨 섭취량과 건강위험에 대한 연구를 수행한 연구들에 대해 지적한 통계적 문제점은 역인과성, 대조집단과 처치집단의 동질성, 나트륨과 칼륨 사이의 다중공선성이다. 역인과성은 나트륨 섭취가 질병을 야기하는 것이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우량 산림자원을 육성하고 산림생태계의 건강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 671억원을 들여 개인 소유 임야를 사들인다고 29일 밝혔다. 국내 전체 산림의 67%가 사유림임에도 불구하고 관리 어려움 등으로 방치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대상지는 국유림과 연접해 있어 산림경영이 가능하거나 연접해 있지 않더라도 면적이 커 독립적으로 산림경영이 가능한 곳, 보존 가치가 높은 산림 등이다. 다만 최근 1년 이내에 소유권 이전이 있었거나 저당권 등이 설정된 임야, 지적공부와 등기부 상의 면적이 서로 다른 임야, 소송이 진행 중인 임야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팔기를 희망하는 산주는 가까운 국유림관리소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고 담당 공무원 현지 확인 후 절차가 진행된다. 특히, 2년 이상 보유한 사유림을 국가에 팔 경우 조세특례제한법에 따라 2017년 12월 31일 이전까지는 양도소득세의 100분의 10에 달하는 세액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 이하 “농식품부”)는 6월 28일(화) 제주 한림읍 소재 돼지 사육농장에서 돼지열병 야외바이러스가 검출되었다고 밝혔다. 돼지열병이란 돼지에만 감염되는 급성 바이러스성 전염병으로 고열·피부발적·식욕결핍 등을 일으키며, 심할 경우 폐사율(80%이상)이 높은 1종 가축전염병으로 인수공통전염병은 아니다. 이번 야외바이러스 검출은 그 간 제주도내 돼지농장에 대한 돼지열병 모니터링 검사(2016.1∼) 과정에서 확인된 것이며, 해당 농장에 대해서는 돼지에서 임상증상이 없었으나 국제기준 등에 따라 발생으로 간주하여「돼지열병 방역실시요령(농식품부고시)」에 따른 방역조치를 하였다고 밝혔다. 세계동물보건기구(OIE) 기준은 돼지열병 임상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야외바이러스가 검출되면 발생으로 간주한다. 제주도는 1998년부터 돼지열병 백신을 접종하지 않고 현재까지 돼지열병이 발생하지 않은 청정지역으로 이번이 첫 발생이다. 현재 돼지열병 백신은 제주도를 제외하고 전국적으로 실시중이며, 최근까지 국내에서는 돼지열병이 발생하지 않았다. 발생현황을 살펴보면 2008년 7건 → 2009년 2건 → 2013년 1건 → 2014년~2015년 비발생 등이다. 돼지열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 이하 농식품부)와 한식재단(이사장 윤숙자)은 우리나라를 찾는 외국 관광객들이 우리의 한식문화를 재미있게 체험하는 『K-Style Hub 한식문화관』개관을 널리 알리기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과 함께하는 전통주 및 떡·한과 무료 시음·시식·체험행사를 펼친다. 오는 7월 1일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에는 명인과 함께하는 떡·한과 시식체험을, 또한 2일부터 매주 토요일에는 전통주 소믈리에 주향사가 진행하는 전통주 시음·체험을 진행한다. 이 주말 특별행사는 『K-Style Hub 한식문화관』입구 야외쉼터에서 열리는데 시음·시식 및 체험은 정오부터 오후 4시까지 시간대별로 다채롭게 진행되며 앞으로 8월말까지 지속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떡·한과 부분 박순애씨 등 대표명인 9명과 조현선 교수를 비롯해 전통주 소믈리에 주향사 9명 등 총 18명이 재능기부로 참여하여 평소 접하기 힘든 대가들의 솜씨를 맛보고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행사 첫날인 1일에는 신봉금 전통떡 기능보유자가 진행하는 삼색꿀떡 시식과 손절편 체험이, 2일에는 나계진 충청전통주주향사협동조합장이 이끄는 막걸리와 약주시음에 이어 막걸리 빚기 체험이 진행된다. 농식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 국립축산과학원은 ‘가축 생산성 30% 향상, 노동력 25% 절감, 스마트팜 농가 보급률 30% 이상’을 목표로 올해부터 한국형 축산 스마트팜 개발에 나선다. 축산 정보통신기술(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ies, 이하 ICT)은 원예 등 다른 농업분야와 달리 각각의 ‘개체관리’가 가능한 장점이 있다. 사육단계별 사육환경을 점검하고 가장 알맞게 관리함으로써 질병 차단과 생산성 향상 뿐 아니라 동물복지에도 부합한다. 개별 ICT 장치는 국산제품이 개발‧판매되고 있으나, 각각의 장치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기술은 아직 부족한 편이다. 또한, 생체정보 바탕의 거대자료(빅데이터)를 이용해 가축을 관리하는 장치들은 외국에 비해 시작 단계에 있다. 농촌진흥청은 ▲스마트팜 모델 개발 ▲축사시설과 환경제어기술개발 ▲빅데이터 활용기술 개발 총 3가지 과제를 3단계로 나눠 2025년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는 축산 스마트팜 보급·확산을 위해 ICT를 활용한 스마트 축사 모델을 마련하고 축종별 현장 실증시험을 실시하고 있다. 한우와 젖소는 성장과 질병에 초점을 맞춰 진행한다. 송아지에게 젖을 먹여주는 포유(젖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시중에서 유통중인 의약외품이나 화장품 중 품질 등 문제가 있는 제품이 신속하게 판매차단 되도록 하기 위하여 ‘위해 의약외품․화장품 판매차단시스템’ 시범사업을 오는 6월 28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2017년 본격 시행에 앞서 시스템 기능을 사전에 점검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모니터링하기 위해 올해 12월까지 실시되며, 대형마트・홈쇼핑・인터넷 쇼핑몰 등 6개 유통업체 850개 매장이 자율적으로 참여한다. 시범사업 참여업체는 이마트, 롯데마트, CJ올리브영 등 대형마트 3개 업체와 CJ오쇼핑・위메프・11번가 등 홈쇼핑・인터넷 쇼핑몰 3개 업체 등 850개 매장이다. ‘판매차단시스템’은 유통 중인 의약외품이나 화장품에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하여 회수가 필요한 경우 회수정보를 유통업체에 전송하면 매장 계산대 등에서 해당 제품의 결재나 판매를 중단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대한상공회의소와 함께 구축하였다. 식약처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유통 현장에서 위해 의약외품・화장품의 유통을 방지하여 소비자 피해를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의약외품・화장품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를 향상시키고 안전사용 기반 조성을 위해 노력해
“FRESH와 함께하면 식탁의 먹거리 안전이 더욱 산뜻해집니다” 축산물안전관리인증원(원장 김진만)은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정부3.0 국민체험마당’의 ‘공공기관 정부3.0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참가했다. 행정자치부 주최로 지난 21일 컨퍼런스룸2에서 열린 ‘2016 공공기관 정부3.0 경진대회’는 34개 공공기관이 참가해 각 기관이 시행하고 36개 우수사례를 상호 공유하는 자리였다. 축산물안전관리인증원은‘국민의 식탁, 정부3.0으로 더 FRESH하게’라는 주제로 ▲ 안전한 축산물 소비를 위해 선제적, 능동적으로 먹거리정보 제공 ▲ 국민 맞춤형 서비스 실행을 위해 경청(소비자, 업체 의견)하고 노력(예산과 인력 획득)하고 공유(9개 정부기관·민간부문과 협력체계 구축) ▲ 국민이 원하는 서비스! 안전먹거리정보사이트 ‘FRESH’(Food Report on Safety of HACCP)를 통한 안전먹거리망 구축 등 안전먹거리 융·복합데이터 구축 및 개방사례에 대해 발표하였다. 청중평가단 등 관람객들이 이해하기 편하도록 스토리텔링을 가미한 동영상과 PPT를 조합해 최대한 쉽고 재밌게 발표해 참석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LG화학이 자회사인 팜한농의 본격 육성을 위해 그린 바이오 전문가를 영입한다. 이와 관련 LG화학은 22일 팜한농 CEO로 그린 바이오 전문가인 김용환(金龍煥, 57세) 씨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선임자는 서울대 농과대학 농약화학 박사 출신으로, 1998년부터 글로벌 농업전문기업인 신젠타에 재직하며, 신젠타코리아 대표이사 사장, 동북아시아지역 솔루션 개발담당 사장 등 주요 직책을 역임한 바 있다. 이후 2015년 9월부터 올해 6월 중순까지 제주대학교 생명공학부 석좌교수로 재직한 바 있다. 특히 올해 1월부터는 사단법인 한국농약과학회 회장직을 맡아 탁월한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국내 그린 바이오 산업 발전에도 기여해 오고 있다. 김 선임자는 오는 7월 1일부터 팜한농 CEO로서 공식적인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번 선임과 관련해 LG화학 관계자는 “김용환 신임 CEO는 연구개발, 마케팅, 생산 등 해당분야의 폭넓은 업무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것은 물론, 글로벌 시장에 대한 통찰력도 겸비하고 있어 팜한농의 조기 사업 안정화 및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박진수 부회장은 팜한농의 공동대표이사 및 이사회 의장으로서
신임 CEO 임명 ▲김용환 팜한농 신임 CEO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 이하 농식품부)는 6월 20일부터 농식품 분야 공공데이터의 대국민 이용활성화 및 활용 우수사례 발굴을 위한 『2016년 농림축산식품 공공데이터 활용 경진대회(이하,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新가치 창출 및 창업 활용 사례 발굴 농식품부는 2013년부터 민간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공공데이터 230종을 지속적으로 확대 개방해오고 있으며, 관련 데이터는 농식품 공공데이터 포털을 통해 다양한 농식품 분야 공공데이터에 대한 민간의 관심과 활용을 이끌어 내고 있다. 2015년 경진대회 아이디어기획 부문 대상 수상작인 ‘스마트 영농일지(수상자 박성환)’는 행정자치부에서 개최한 제3회 공공데이터 창업경진대회에서 대상(대통령상)을 수상했으며, 이를 모바일 앱으로 제품화한 ‘파밍’은 현재 전국 3000여 농가에서 영농일지 작성에 적극 활용되고 있다. 2016년 경진대회는 다양한 농식품 공공데이터 연계를 통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민간에서 창업 등에 활용될 수 있는 사례 발굴에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9월까지 적극적인 온·오프라인 홍보로 대학생, 1인창업자, 민간기업 등 다양한 민간의 참여를 유도하여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여름철을 맞이하여 국민이 많이 찾는 주요 해수욕장과 항·포구 주변의 횟집(센터) 등을 대상으로 6월 20일부터 8월 6일까지 식중독 예방 지도·점검과 비브리오균 현장 신속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여름철 전국적인 식중독 예방 상시 감시체계의 일환으로 식약처가 보유하고 있는 식중독 신속검사 차량 4대를 활용하여 전국 주요 항·포구와 해수욕장 주변 약 400여개 횟집(센터)의 수족관물과 생식용 어패류에 대하여 비브리오균 오염 여부를 검사한다. 현장에서 비브리오균 오염 여부를 검사하여 오염이 확인된 경우 수족관물은 교체하고, 어패류는 폐기하거나 가열하여 섭취할 것을 지도하는 등 현장에서 즉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또한 횟집, 수산시장 등 어패류 유통판매 업소의 어패류 위생적 취급 여부 등을 점검하고, 현장을 방문한 소비자에 대해서는 안전 구매·섭취요령 등에 대한 교육·홍보도 실시할 계획이다. 식약처는 소비자들에게 어패류의 위생적인 취급과 안전한 구매·섭취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였다. 식품 구입 시 어패류는 신선한 것으로 맨 마지막에 구입하여 신속히 냉장·냉동 보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날 것으로 섭취하는 횟감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