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그룹 자회사 LG CNS는 전국 군산 새만금에 스마트 바이오파크를 조성하여 수출용 토마토를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해 생산할 계획을 밝혔다. 2013년에 동부그룹 계열사 동부팜한농이 경기도 화성시에 토마토 생산을 위한 온실을 짓겠다고 했다가 농민들의 반발로 무산된 후 대기업의 농업진출 두 번째 시도다. 정부, 국회는 소농들 보호할 제도적 장치 마련해라 대기업들이 첨단기술력과 자본력을 동원하여 농업에 뛰어든다면 소농이 대부분인 우리 농업구조에서 대기업농과 경쟁하는 농민들은 도태되고 그나마 돈이 되는 농산물은 대기업에게 빼앗길 것이다. LG CNS는 농민단체 등을 반발에 대해 생산되는 토마토 전량을 수출 하고, 조성되는 새만금 스마트팜 시설의 1/4을 농업인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2018년 첫수출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농산물 생산 뿐 아니라 수출실적도 전무한 대기업이 시범사업도 한번 없이 갑자기 초대형시설을 짓고 대량의 농산물을 생산 해 수출하겠다고 나서니 그 진의가 무엇인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LG의 스마트팜 조성 목적이 농산물 생산과 수출이 아니라 새만금 땅 투기에 있는지도 모를 일이다. 정부는 이러한 대기업들의 농업 진출에 대한
과장급(7.7) ▲이상진 기획조정관실 고객지원담당관 기술서기관 ▲양창숙 농축수산물안전국 농수산물안전과장 기술서기관 ▲김영우 바이오생약국 한약정책과장 서기관 ▲박기숙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연구관리T/F팀장 보건연구관
국회의원들의 농수축산업 위축 방지를 위한 김영란법 개정 반대 움직임이 가속화되고 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이완영 의원(새누리당, 경북 칠곡·성주·고령)은 지난 7월 6일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하 김영란법)의 적용대상에서 농축수산물과 그 가공품을 제외하는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관련 산업종사자 보호 및 경제현실 감안해야 최근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김영란법의 시행령 입법예고안에 의하면, 처벌기준을 식사비 3만원, 선물금 5만원, 경조사비 10만원 초과로 하고 있다. 이대로 법이 시행된다면, 값싼 수입산이 대체재로 자리 잡아 우리 농·축산·어민, 중소기업, 소상공인 등은 직격탄을 맞을 수밖에 없다는 의견이 있어 관련 단체의 반발이 있어왔다. 이와 관련해 이완영 의원은 지난 6월 15일 ‘부정청탁금지법 시행과 農·畜·漁·중소기업 영향 - 김영란法 현실성 있는가?’라는 주제로 관련 단체・협회・전문가를 모아 토론회를 마련한 바 있다. 토론회에서는 농축산민과 영세자영업자를 포함한 선량한 국민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대책을 논의했고, 김영란법 개정안의 중지를 모았다. 이 의원은 “김영란법 개정안은 몇몇 의원들에 의해 발의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가 지난 4일 청렴한 직장 환경 조성을 위해 식약처 공무원, 공직유관단체, 식·의약 관련업계 등이 참여하는 청렴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청렴결의대회는 ▲직원대표 청렴결의문 낭독 ▲청렴서약 열매달기 ▲청렴특강(주제: 청렴한 조직을 만드는 프레임) 등으로 꾸려졌다. 청렴결의문 낭독 시간에는 개인의 이익은 배제하고 국민만을 섬기고 봉사하겠다고 다짐하는 등 공직자로서 가져야할 투명하고 청렴한 직무수행 자세를 선서했다. 청렴서약 열매달기 행사에는 손문기 식약처장을 비롯하여 각 국장·지방청장 등 고위공무원, 공직유관단체장, 식·의약 관련업계 대표 등이 청렴문구가 쓰여 있는 열매모양 인쇄물에 서명 후 나무에 달아 청렴실천 의지를 다졌다. 청렴특강 시간에는 ‘청렴한 조직을 만드는 프레임’이라는 주제로 청렴이 조직 내 특정인의 문제가 아니라 조직원 모두의 과제임을 직원들에게 공유했다. 식약처는 최근 반부패 청렴 특별대책도 수립하여 자체 ‘비리방지 특별감찰팀’을 구성·운영 하고 있으며, 금품수수 등 비위행위자는 금액에 상관없이 파면 등의 중징계가 가능하도록 하였다고 설명하였다. 또한 휴대전화를 통한 처장과 직원 간 1:1 핫라인을 개설하여 언제든지 비
올해 배농사 성공의 변수로 ‘숫배’가 부각되고 있다. 올해 평년대비 양호한 날씨가 계속되어 배의 생육이 크게 좋아졌지만, ‘숫배’가 크게 늘어나 배 재배농가들의 마음이 편치않다. 배 재배농가에서 흔히 부르는 ‘숫배’란 착과 당시 꽃받침이 붙은 유채과로 수확시 과실 아랫부분(과정부)이 튀어나온 과실을 말한다. 표준어로 체와부돌출과라고 불리며 정상과인 ‘암배’에 비해 외관상 품질이 떨어져 상품성이 크게 저하된다. 모니터 대상의 91% “작년대비 배 생육 좋거나 같다” 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 6월조사에 따르면 올해 배 착과수는 저온피해로 착과가 불량했던 지난해보다 많아졌고, 특히 저온피해가 심했던 영·호남지역의 착과수는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봄철 고온으로 ‘숫배’ 발생이 전국적으로 증가하여 적과를 상당량 하더라도 올해 배 모양은 전년도보다 좋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 농업관측센터 5월 31일 농가 모니터조사치를 보면, 전년 대비 배 생육상황이 좋거나 비슷하다는 답변이 91%, 배 병해충 발생이 전년보다 적거나 비슷하다는 답변이 93%, 착과수가 전년보다 많거나 비슷하다는 답변이 지역별로 70~90%에 달할 정도로 올해 배 생육상황이 크게
▲이덕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인증관리팀장 기술서기관
고위공무원 승진 ▲박정승(朴貞承) 기획조정관 ▲김욱한(金旭漢) 국립농업과학원 농산물안전성부장 ▲김행란(金幸蘭)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장 ▲김순재(金淳載) 경기도농업기술원장 과장급 승진 ▲오관석(吳寬錫) 기획조정관실 고객지원담당관 ▲박기도(朴璂都) 국립식량과학원 작물기초기반과장 ▲이용민(李容民)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기획조정과장 ▲현동윤(玄東允)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인삼과장 ▲권준국(權浚國)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시설원예연구소장 ▲정석근(鄭碩根)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생명환경부 축산물이용과장 ▲곽정훈(郭正勳)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생명환경부 축산환경과장 ▲오영균(吳榮均)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생명환경부 영양생리팀장 ▲박인태(朴仁台) 경기도 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 과장급 전보 ▲전경성(全京聖) 운영지원과장 ▲이상호(李上昊)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 ▲김종배(金鍾培) 국립농업과학원 운영지원과장 ▲김선림(金善林) 국립식량과학원 중부작물부 수확후이용과장 서기관 승진 ▲김상학(金相鶴) 운영지원과 ▲심규선(沈揆善)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실 ▲이한범(李漢範) 농촌지원국 역량개발과 ▲김선진(金先鎭)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 가축개량평가과
세계적인 생명과학 기업 바이엘 코리아(대표이사: 잉그리드 드렉셀, Ingrid Drechsel)가 ‘디지털 이노베이션 워크숍’을 서울에서 개최했다. 이 워크숍은 아시아 지역의 디지털 헬스케어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 중・일 헬스케어 디지털 혁신 사례 공유 지난 6월 말, 총 2일 간 한국을 방문한 약 15명의 바이엘 중국과 일본의 대표 및 이노베이션, 제품 개발 및 기술(IT) 담당 책임자들은 바이엘 코리아 대표를 비롯한 한국의 디지털 전담 팀과 함께 바이엘이 집중하고자 하는 헬스케어 분야에서의 디지털 혁신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중국・일본 세 나라의 강점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디지털 이노베이션 트렌드 및 솔루션에 대해 공동 논의하고 바이엘이 현재 외부협력을 통해 진행하고 있는 RD 오픈 이노베이션 및 디지털 헬스케어 사례를 공유했다. 바이엘 중국은 임상 시험, 헬스케어 교육, 마케팅 그리고 고객 경험에 있어 더 나은 솔루션을 개발 및 공급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디지털 기술 확보에 나서고 있다. 바이엘 일본은 의료 생태계 전반에 더 나은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돕는 빅데이터를 활용한 파일럿 프로젝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은 여름철 입맛을 돋우고 더위를 이기는 음식으로 콩국수와 메밀막국수, 보리밥을 추천하고 요리법을 소개했다. 고소하고 시원한 여름별미 콩국수는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가 풍부하다. 콩은 식물성 단백질뿐만 아니라 이소플라본, 사포닌, 식이섬유 등 여러 가지 생리활성물질이 풍부해 비만, 당뇨, 심혈관계 질환 등 각종 생활 습관병 예방에 효과가 있는 식품이다. 콩국수를 만들 때 콩은 8시간~10시간 정도 불리는 것이 좋다. 불린 콩은 적당량의 물을 넣고 곱게 갈아 콩물을 만드는데, 완성된 콩물은 냉장보관 해야 맛이 좋다. 콩국수와 더불어 여름에 자주 찾는 면 음식인 메밀막국수는 구수한 메밀의 맛과 국물의 감칠맛이 일품이다. 메밀은 ‘루틴’이라는 활성물질이 다량 함유돼 있어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한다. 또한 단백질함량이 12%∼15%로 높고 아미노산 조성이 우수하며 무기질, 비타민, 섬유소가 풍부하다. 삶은 메밀면은 찬물에 여러 번 헹궈 전분기를 없애고, 시원한 동치미 국물에 김치와 양념장을 곁들이면 더욱 맛이 좋다. 아삭한 열무김치와 고추장을 넣고 비벼먹는 보리밥은 여름을 한 그릇에 담은 음식이다. 열을 식혀 주는 찬 성질의 보리에 더운 성질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은 땀을 적게 흘리는 동물인 젖소는 더위에 특히 약하다며 고온기 스트레스를 낮추는 방법을 소개했다. 젖소는 기온이 27℃ 이상이 되면 사료섭취량이 7%~12%, 산유량은 10%~20% 정도 줄며, 꾸벅꾸벅 조는 행동을 보인다. 또한 소 10마리의 호흡수를 측정해 1분당 호흡수가 80회보다 많은 소가 7마리 이상이면 고온 스트레스에 노출된 것이다. 여름철 고온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서는 먼저 영양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섭취량이 감소했다면, 양질의 풀사료와 곡류사료 급여를 늘려 영양소 농도를 높인다. 사료에 중조같은 완충제를 섞어 주는 것도 사료섭취량 유지와 유지방 감소에 도움이 된다. 사료 급여횟수를 늘리는 것도 효과적이다. 소량씩 자주 먹이면 먹이그릇(사조) 내 부패를 예방하고 체내 열 생산을 줄일 수 있으며, 파리와 해충도 줄일 수 있다. 또한 오후 8시 이후 전체 사료의 60%~70%를 먹이는 것도 섭취량을 늘리고 우유 생산량을 많게 하는 한 방법이다. 고온에서는 땀이나 침 흘림에 의한 칼륨(K)과 나트륨(Na) 손실양이 많아지므로 기온이 27℃ 이상이면 광물질을 약 10% 정도 더 준다. 시설관리도 중요하다. 바깥온도가 30℃
▲홍헌우 식품영양안전국 건강기능식품정책과장 서기관 ▲한상배 식품안전정책국 식품정책조정과장 기술서기관 ▲김명호 식품안전정책국 식품관리총괄과장 서기관 ▲김미정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연구기획조정과장 보건연구관 ▲구용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식품위해평가과장 보건연구관 ▲김미경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첨가물포장과장 보건연구관 ▲윤혜성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영양기능연구팀장 보건연구관 ▲최보경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화장품심사과장 보건연구관 ▲정자영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생물의약품연구과장 보건연구관 ▲이효민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생약연구과장 보건연구관 ▲손수정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독성연구과장 보건연구관 ▲이종권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특수독성과장 보건연구관 ▲장경애 서울지방청 수입관리과장 기술서기관 ▲김도훈 서울지방청 유해물질분석과장 보건연구관 ▲최숙자 부산지방청 운영지원과장 서기관 ▲정의한 부산지방청 식품안전관리과장 기술서기관 ▲송성옥 부산지방청 수입관리과장 기술서기관 ▲강태석 부산지방청 시험분석센터장 보건연구관 ▲송인환 경인지방청 식품안전관리과장 기술서기관 ▲이윤제 경인지방청 의료제품안전과장 기술서기관 ▲홍영표 경인지방청 수입관리과장 기술서기관 ▲이제선 대구지방청 운영지원과장 서기관
국장급 전보(6.20) ▲장승진(張丞鎭) 국립농업과학원 농업생명자원부장 고위공무원 승진(7.4) ▲박정승(朴貞承) 기획조정관 ▲김욱한(金旭漢) 국립농업과학원 농산물안전성부장 ▲김행란 (金幸蘭)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장 ▲김순재(金淳載) 경기도농업기술원장 과장급 승진(7.4) ▲오관석(吳寬錫) 기획조정관실 고객지원담당관 ▲박기도(朴璂都) 국립식량과학원 작물기초기반과장 ▲이용민(李容民)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기획조정과장 과장급 전보(7.4) ▲전경성(全京聖) 운영지원과장 ▲이상호(李上昊)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 ▲김종배(金鍾培) 국립농업과학원 운영지원과장 ▲김선림(金善林) 국립식량과학원 중부작물부 수확후이용과장 서기관 승진(7.4) ▲김상학(金相鶴) 운영지원과 ▲심규선(沈揆善)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실 ▲이한범(李漢範) 농촌지원국 역량개발과 ▲김선진(金先鎭)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 가축개량평가과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