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 이하 농식품부)는 9월 26일부터 30일까지 인도 뉴델리에서 개최될 예정인 제20차 CODEX 아시아지역조정위원회에 공식의제로 막걸리 신규 규격 제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수출 정체 상태에 있는 막걸리 산업의 재도약 발판을 마련하고, 막걸리를 케이-푸드(K-food)의 대표 브랜드로서 세계적인 술로 육성하기 위해 CODEX 국제식품규격화를 추진하게 되었다. 지난 2014년 막걸리를 신규 CODEX 규격으로 제안한 바 있으나 신규 작업을 위한 합의에 이르지는 못하였다. 당시 ① WHO의 보건 정책(유해한 음주 감소)과의 부합성 여부 검토 및 ② 다른 국가의 유사제품 정보 파악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이에 따라 이번 막걸리 신규 제안은 한국식품연구원, 관련협회 등의 협조를 통해 주류 규격 개발에 대한 WHO의 우려를 해소하고, 다른 국가의 막걸리 유사제품과의 차별성을 가질 수 있도록 제안되었다. 우선, 막걸리가 알코올 함량이 낮은 저도주라는 점과 소비자 건강 증진을 위해서는 표준화된 규격 설정을 통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점을 집중 설명할 예정이다. 또한, 막걸리와 유사제품이 존재하는지 파악해본 결과 중국의 ‘미주’와 일본의 ‘니고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와 의성군, 김천시, 공영홈쇼핑이 협업하여 여름철 대표 과일인 자두를 공영홈쇼핑에 특별 판매한다. 2016년 자두 생산량이 예년보다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과잉공급에 따른 가격하락이 예상됨에 따라 최근 농산물 新유통경로로 떠오르고 있는 TV홈쇼핑을 통해 농산물 수급불안이라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시도인 것. 2016년도에는 작년에 비해 자두 생산량이 크게 늘어나 자두가격이 평년가격(최근 5년) 대비 약 44%까지 하락하고 있다. 의성군청 관계자도 “가격이 내렸지만 소비가 늘지 않아 지역농가의 고충이 크다”고 전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소비자에게는 저렴한 가격으로 자두를 공급하면서도 자두의 추가적인 가격하락을 막고 수급을 안정시키기 위해, 자두 주산지인 의성군, 김천시의 자두 물량(후무사)을 7월 28일과 8월 1일, 2회에 걸쳐 공영홈쇼핑을 통해 특별 판매할 계획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농산물 전문 유통채널인 공영홈쇼핑을 통해 농산물 수급안정을 위한 다양한 정책적 시도를 하고 있으며, 기대이상의 수급조절 및 홍보효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와 공영홈쇼핑은 지난해에도 공급과잉에 직면한 국산 건고추의 수급안정을 위
시행 전, 국내농축산물제외・시행시기 연기 강력 요구 1. 지난 22일 규제개혁위원회(이하 규개위)가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일명 ‘김영란법 제정안’에 대해 규제 타당성을 심의하였다. 하지만 농축산단체들이 숱하게 요구해온 금품대상에서의 농축산물 제외와 시행시기 연기에 대하여 전혀 반영되지 않은 채 원안동의를 고수한 규개위에 심히 유감을 표하지 않을 수 없다. 2. 이번 안의 핵심은 금품가액 범위를 음식물 3만원, 선물 5만원, 경조사비 10만원으로 정하고 있다. 이에, 가액기준에 대하여 농어민뿐만 아니라 농식품부 등 관계부처에서도 시행시기 연기 등 규개위에 의견을 제출하였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2018년 말까지 규제의 집행성과를 분석하고 타당성에 대해 권익위에서 재검토 하라는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식의 권고를 하였다. 3. 부정청탁금지법 시행령에서 지금과 같은 3·5·10의 가액으로 정해진다면, 국내산 농축산물만 규제로 작용되어 형평성에 위반될 뿐만 아니라, 좋은 취지의 법안이 수입농산물 촉진법으로 적용될 판이다. 정부뿐만 아니라 규개위도 국내산 농축산물의 가격은 고려하지도 않은 채 탁상공론으로 설정한 결과가 아닐 수 없다
정의당 정책위원회 최철원 농식품담당 정책위원이 우병우 민정수석의 농지법 위반에 관해 농지투기는 패가망신이라는 본때를 청와대가 보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보다 철저한 자경원칙을 지켜야 한다는 최 위원의 의견을 가감없이 지면에 게재한다. 농지 갖고 투기하면 패가망신한다 우병우 민정수석의 처가가 농지를 구입하고 영농을 하지 않아 농지법을 위반했다는 의혹이 불어지면서 또 다시 농지가 정치문제의 소재가 되었다. 대한민국 헌법은 농지를 농사짓는 사람이 소유하도록 하고 있다. 자경을 하지 않는 자의 예외적 소유를 인정하는 경우에도 농지법으로 명확히 규정하고 있을 정도이다. 그러나 그동안 농지 소유 및 이용 규제가 완화되면서 2014년 기준 임차 농지가 전체 농지의 50%에 달하게 되면서 자경원칙이 심각하게 훼손되었다. 또 최근 박근혜정부가 총선을 앞두고 농업진흥지역의 10%에 해당되는 8만ha를 진흥지역에서 해지하면서 ‘청와대와 농림부가 과연 농지를 지킬 의지가 있기는 한가’하는 우려를 낳고 있다. 투기를 목적으로 농지를 매입하고 농지법을 위반한 사람들은 비단 우병우 수석 처가만이 아니다. 이러한 농지의 불법소유는 전체 농지의 20%에 달하며, 농지 불법 소유로 처분명령
농림수산식품기술기획평가원(원장 이상길)은 “제4차 산업혁명과 농업”이라는 주제로 이슈보고서를 발간하였다. 이번 보고서는 제4차 산업혁명이 농업에 미치는 영향과 농업 분야에 적용되고 있는 주요 기술 현황 중 빅데이터․인공지능․로봇․사물인터넷의 적용 사례에 대하여 기술하였다. 제4차 산업혁명이 제조업분야를 중심으로 시작되고 있기는 하지만 모든 산업 분야에 빠르게 영향력을 미칠 것이므로 농업분야도 이에 대한 이해와 대비가 필요할 것이다. 보고서에 수록된 주요 사례들을 살펴보면, 제4차 산업혁명의 개념과 국내외 정책동향, 농업분야에 적용되고 있는 제4차 산업혁명의 주요 사례들을 알 수 있고, 이를 통해 국내 농업분야에서 개발해야 할 RD 기술들에 대한 고민을 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은 한우 번식농가가 줄어드는 가운데 송아지의 설사병 발생으로 육성률이 낮아질 경우 농가에 추가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설사 예방관리에 주의를 당부했다. 송아지 설사병은 축사의 위생 상태가 좋지 못하거나 분만 예정인 어미소에게 설사병 예방백신 접종을 하지 않은 경우, 송아지가 초유를 충분히 먹지 못한 경우, 사양관리 부실 등이 원인이다. 병원균 감염 여부에 따라 감염성과 비감염성 설사로 구분한다. 감염성 설사는 로타바이러스․코로나바이러스 등 바이러스 감염, 대장균․살모넬라 등 세균 감염, 콕시듐 등 기생충에 감염으로 발생한다. 비감염성 설사는 부적절한 음식물 섭취, 환경변화 등 사양관리에 문제가 있을 때 발생한다. 주요 증상은 배변 양과 횟수가 늘고, 분변 속의 수분양이 늘어난다. 탈수와 전해질 상실, 체내 수분의 산성화, 영양소 부족, 체온저하와 장운동이 빨라지며 심한 경우 죽음에 이르기도 한다. 설사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먼저 축사를 소독해야 한다. 감염성 설사병의 병원체는 발병한 송아지의 분변 등 배설물을 통해 같은 축사에 있는 다른 송아지의 입으로 전파될 수 있다. 어미소의 분만시기가 돌아오기 전 축사의 분변을 깨끗하게 치우고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은 감자에 풋마름병을 일으키는 풋마름병균 race 3 유형의 국내 균주를 정확하게 검출할 수 있는 원천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풋마름병균(Ralstonia solanacearum)은 감자, 토마토, 고추, 가지 등 200여종 가지과 작물에 병을 일으키는 세균성 병원균이다. 감염되면 작물의 잎이나 뿌리가 시들고 썩는다. 대표적으로 전남‧북, 경남 지역의 가을감자에서 큰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그러나 국내 균주에 대한 유전체 정보가 거의 없고, 외국 균주의 유전체 정보를 활용한 마커로는 검출되지 않는 한계가 있었다. 또한 후사리움 곰팡이에 의한 시들음병과 증상이 유사해 약제 오‧남용 문제가 발생하는 실정이다. 이번에 개발한 기술은 1990년대부터 국내 연구진이 수집한 700여개의 국내 균주 중 대표적인 2개 균주에 대한 유전체 염기서열을 구명하고 이를 근거로 개발한 것으로, 간편한 중합효소 연쇄반응(이하, PCR) 방식으로 풋마름병균 race 3 유형을 검출할 수 있다. 검출용 프라이머는 두 쌍의 합성 DNA로 구성되는데, 여기에 풋마름병균 시료를 넣고 PCR 반응을 거치면 DNA 띠가 증폭돼 확인할 수 있는 원리다. 이 기술을 활용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이재욱, 이하 “농관원”)은 차 교육 훈련기관 및 전문인력 양성기관의 지정 및 관리, 차의 품질 등의 표시관리 등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차 교육훈련기관 등의 지정ㆍ관리 및 차의 품질 등의 표시관리 요령」고시를 7월 18일 제정ㆍ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고시는 1월 21일 시행된「차산업 발전 및 차문화 진흥에 관한 법률」과 관련된 후속조치로서, 차 교육훈련기관 등의 지정ㆍ관리, 차의 품질 등의 표시관리 요령에 대해 반영한 고시이다. 기관 또는 단체가 차 교육훈련기관 등으로 지정받고자 하거나 또는 지정받은 사항을 변경하고자 할 경우 고시에 따라 농관원으로 신청하며, 농관원에서는 현장심사 등을 통해 지정 기준과의 적합여부를 확인한다. 또한 교육훈련기관 등의 운영실태와 지정기준 준수여부를 점검하여 위반사항이 있을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지정취소 및 업무정지 명령을 할 수 있다. 차의 품질 등의 표시를 철저히 관리하기 위해 조사반을 편성하여 운영하며 위반행위의 내용에 따라 시정명령을 내리거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다. 다만, 차의 품질 등의 표시조사의 경우 시행 초기임을 감안하여 올해 연말까지는 관련 업체를 대상으로 지도, 홍보에 중점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25일부터 28일까지 충남 부여군 은산면 등 6개지역(51ha)에서 무인헬기를 이용한 밤나무 항공방제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무인헬기는 방제 대상목의 10m 이내 높이에서 정확한 약제살포가 가능해 방제효과가 높다. 특히, 소규모로 분산된 밤나무 재배지 항공방제에 효율적으로 적용 가능해 기존 항공 방제에 따른 비용절감 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청은 이번 시범사업에서 밤나무 재배지의 경사도·진입로 등 현지 여건 분석을 통해 무인헬기 항공방제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고, 난이도별 소요비용 산출 등 경제성도 분석한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 이하 농식품부)는 7월 25일 관계기관 합동으로 2016년 상반기까지 “농식품 분야 일자리 창출” 실적과 향후계획 점검회의(주재 이준원 차관)를 개최하였다. 상반기 추진실적을 점검한 결과, 귀농귀촌 등 취창업 자금 및 교육지원・일자리 중개 사업 등은 상당한 성과를 내고 있으며, 제도개선을 통한 유망산업 육성 과제는 관련 법령 개정 준비 등 차질 없이 추진 중인 것으로 평가 되었다. 이 자리에서 이준원 차관은 “대내‧외 여건 악화 등에 따른 일자리 위축 등 민생경제 어려움을 최소화하기 위해 농식품 분야도 각별한 노력이 필요”하며 “특히 제도개선으로 새로운 일자리 창출이 가능한 6차산업, 반려동물관련 산업, 곤충산업 등 농식품 분야 유망 신산업을 육성하여 농촌경제 활력 제고와 일자리 중심의 국정운영을 뒷받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직접적 지원 이외에도 농식품 분야 일자리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농식품 분야 일자리 종합 정보망’ 구축과 가칭 ‘대한민국 미래농업직업체험전’도 추진하는 등 농식품 분야 인력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추진 계획”도 밝혔다. ‘농식품 분야 일자리 종합 정보망’은 구직
고위공무원(신규) ▲김성민(金成敏) 국립농업과학원 농업공학부장 ▲김용철(金容澈) 국립식량과학원 남부작물부장 고위공무원(승진) ▲이지원(李志遠)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장 도원국장(승진) ▲김현우(金泫佑) 전라남도 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 ▲황수정(黃水晶) 전라남도 농업기술원 기술지원국장 과장급(승진) ▲서형호(徐炯鎬)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온난화대응농업연구소장 과장급(전보) ▲박교선(朴敎善) 연구정책국 연구정책과장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 이하 “농식품부”)는 농업과 기업의 다양한 협력 모델을 발굴하고, 이를 통해 농식품 생산 및 소비를 확대하려는 취지에서 매달 농식품 상생협력 우수사례를 선정해 소개하고 있다. 7월의 상생협력 우수사례로 선정된 ‘CJ그룹’은 2013년도 농식품부에서 농업과 기업의 상생협력 일환으로 추진한 ‘행복사다리’ 1호 기업으로 국산 농축산물 사용 확대, 종자 개발 및 재배 기술 이전 등 지속 가능한 상생협력 체제를 구축하는 데 노력을 기울여 왔다. 구매부터 가공식품개발까지 농산물가치 높여 CJ그룹 식품계열사들은 국내산 농산물 구매 규모를 확대하고 고부가가치 가공식품 개발 및 상품화를 본격 추진하면서, 국산 농산물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힘쓰고 있다.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을 시행하고 있는 ‘CJ프레시웨이’는 지난해 전국 8개 지역, 135개 농가와 계약재배를 통해 연간 3630톤에 달하는 농산물을 구매했다. 올해 손잡은 농가는 786개로 전년대비 482% 이상 늘어났으며, 취급품목도 전년 4개에서 8개로 확대해 수매 물량도 늘어날 전망이다. CJ프레시웨이는 자사의 수요에 맞는 종자를 농가에 지원하고 사전 협의된 규격 및 단가에 맞춰 전량 구매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