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청장 정황근)은 추석을 앞두고 벌초를 위한 예취기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동력예취기의 올바른 사용법을 제시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2011년 농촌진흥청 조사에 따르면 예취기 100대당 안전사고 발생빈도는 0.16건으로 경운기, 트랙터에 의한 사고 다음으로 많았다. 사용전 점검 및 안전장비 필수 사고 유형은 예취기 칼날이 돌 등에 부딪히면서 다치는 경우가 58%로 가장 많았다. 원인은 작업자 부주의가 50%, 운전 미숙과 안전장비 미착용이 25%로 인적 요인 비율이 높았다. 예취기 사용 전에는 반드시 안전모, 보호안경, 무릎보호대 등 보호구를 착용해야 하며, 작업 장소에 빈 병이나 돌 같은 위험 요인을 정리하고 보조자와 작업에 대해 사전협의를 한다. 예취기를 사용할 때는 반드시 두 손으로 잡고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작업하며, 지나치게 흔들리거나 소음이 발생한다면 시동을 끄고 칼날이 잘 맞는지 균열이나 휨 등을 점검한다. 작업 중에 풀이 칼날에 감긴 경우에는 반드시 시동을 끈 뒤 풀을 없애고 작업한다. 작업 도중 휴식 등으로 예취기를 사용하지 않을 때는 수평으로 놓아두고, 작업을 마치고 이동할 때는 시동을 끄고 칼날이 몸을 향하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 이하 ‘농식품부’)는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 및 지역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2016년 8월 31일부터 9월 13일까지 ‘2016 농산물 직거래·로컬푸드 페스티벌’(이하 ‘직거래 페스티벌’)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주관하며, 페스티벌 기간 동안 전국 47개소의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추진된다. 농식품부, 직거래 붐 지속 가능토록 지원 계속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직거래 페스티벌은 민족 대명절 한가위를 맞이하여 지역민과 정을 나누고 공동체 의식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과 지역소통의 場’을 마련할 계획이다. 개별 로컬푸드 직매장이 자율적으로 행사를 추진하여 로컬푸드(Local Food)가 지닌 ‘지역성’, ‘관계성’ 등의 본연의 가치를 되살리고, 명절을 맞아 모처럼 모인 가족이 안전하게 믿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와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볼거리도 함께 제공한다. 전라북도 군산시에 위치한 ‘박물관 로컬푸드직매장’은 지역 먹거리 특판 행사와 함께 고향을 찾은 귀성객을 위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제기차기・비석치기와 같은 전통놀이체험을 통해 옛 문화
한우협회가 “400만 농어민들은 김영란법으로 엄청난 직간접 피해를 입게 되는 국내산 농축수산물을 제외해도 법 목적이 달성될 수 있다”고 주장하며 “경제·사회적 약자인 농축수산인의 절규에 귀 기울여 농축산인들도 함께 청렴 한국 건설에 동참할 수 있도록 신중한 판단을 내릴 것”을 촉구했다. 김영란법, 소매업 직격탄 입는다 지난 29일 국무조정실은 23일에 이어 김영란법 관계 부처 차관회의를 열어 김영란법의 가액기준을 두고 논의했다. 하지만 결국 원안대로 확정되어 9월초 전체 차관회의를 앞두고 있다. 법 시행으로 농수축산업계의 피해와 부작용이 불 보듯 뻔 한데도 무조건 시행을 강행하겠다는 것이다. 국내 연구기관, 정부부처에서 수차례 피해를 우려하고 연구결과를 발표해도 이에 대한 진지한 고려는 없이 결국 고위공직자의 부패 때문에 힘없는 농어민, 소상공인이 피해를 고스란히 떠안게 되었다. 해외 투자은행 조차도 “한국 노동인구 15%가 김영란법 적용대상이며, 법적용 대상범위가 넓어 소매업이 직격탄을 입을 것”이라는 보고서를 발표했고, 이는 직간접적으로 농어업에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 한우협회는 이미 많은 한식당의 매물이 나오고, 업종을 변경하는 등 피해는 시작됐다
청탁금지법(김영란법) 시행령이 3․ 5․ 10 원안대로 확정되었다. 그동안 김영란법 시행으로 피해가 우려되었던 농축수산 생산자들의 요구와 농식품부, 해수부, 중기청 그리고 국회 농림해양수산위원회의 요구는 반영되지 않았다. 김영란법 시행에 따른 선의의 피해 막아야 사실 부정청탁금지법에서 금지하고 있는 식사와 선물제공을 대상자는 공무원과 교사, 기자들이다. 이들에게 식사와 선물을 제공하는 규모가 얼마나 될지는 가늠하기 어려우나, 한우로 식사를 대접하고 과일로 선물을 주고받던 대상이 공무원과 교사가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아니라면 김영란법 시행에 따른 소비둔화는 당초 예측하고 우려했던 것만큼은 아닐지도 모른다. 그러나 김영란법 시행이 청탁성 소비부분만 감소되는 것이 아니라 다수 국민의 소비심리에도 영향을 미쳐 민간기업 종사자들과 사적관계에서도 식사와 선물 구입을 감소시킨다면 이것은 분명 김영란법 시행에 따른 선의의 피해임이 분명하다. 그렇다고 계속해서 농축수산물에 대한 별도의 기준과 시행령 가액 인상을 요구하는 것이 실효성이 있겠는가 하는 데는 의문이 든다. 김영란법 시행령이 확정된 현 상황에서는 농축수산물 소비촉진 특별법을 제정하여 한시적으로 시행하도록 하
도원국장 승진 ▲나영은 전라북도 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
농림축산식품부는 9월 기상전망으로 보아 가뭄양상이 심화될 우려가 있다고 보고, 지자체와 농어촌공사 등과 공조체제를 구축, 가뭄 총력대응 체제에 돌입키로 했다. 기상청은 9월의 기온은 평년보다 높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전망함에 따라, 가뭄 양상이 심화될 우려가 있어 8월 24일부터 가뭄해소시까지 실시간 가뭄상황 관리․대책 추진을 위해 「농업재해대책상황실」을 확대 편성‧운영하고 비상근무체제로 전환하여 총력대응하기로 하였다. 범부처적 가뭄극복 대책 추진 농식품부에 따르면, 최근 2개월간 전국 평균 강수량은 362㎜로 평년 542㎜의 67% 수준이고, 특히 최근 1개월 강수량은 평균 60㎜로 평년 250㎜의 24%에 불과하여 8월 24일 현재 농업용 저수지의 전국 평균저수율도 50%로 평년저수율 79% 보다 낮은 상황이다. 이에 따라 강수량․저수율 부족으로 가뭄이 심한 지자체에서는 자체 가뭄대책상황실을 운영하여 관정 가동, 하천 굴찰, 양수 급수, 급수차 공급 등 대책급수를 추진하고 있다. 급수대책 필요면적은 1만1130ha로 논 3769ha, 밭 7361ha로 나타났다. 긴급용수원 개발이 필요한 곳은 관정개발 40공, 하천굴착 250개소, 간이양수장
신젠타코리아는 한선호 신임 사장을 2016년 9월 1일부로 임명한다고 발표했다. 한선호 신임 사장은 (주)동아제약 및 (주)기아인터트레이드를 거쳐 글로벌 의료장비, 제약 및 바이오테크놀로지 회사인 (주)박스터에서 박스터 갬브로 신장 사업부(Baxter Gambro Renal Unit) 사장을 역임하였다. 토시아키 시노하라 신젠타 동북아시아 사장은 “한선호 신임 사장은 글로벌 기업의 한국 법인 사업부 사장으로서 조직을 성공적으로 리드한 경험을 보유하며, 22년 이상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성공적으로 업무를 수행한 경력을 갖고 있다”고 평가하며 “신젠타코리아가 지속적으로 한국 농업 시장에 가치 창출을 해나가는데 기여하기”를 기대했다. 지난 4월부터 임시로 한국사업 본부장 직을 겸임해 온 최지희 신젠타코리아 재경 본부장은 9월 1일부로 신젠타코리아 재경 본부장 역할에 집중하게 된다.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기상청이 대구, 광주, 대전, 강원(3), 충북(9), 충남(3), 전북(13), 전남(22), 경북(15), 경남(16) 등에 폭염경보 지역을 발표했다. 서울, 부산, 인천, 세종, 경기(31), 강원(8), 충북(2), 충남(12), 전북(1), 전남(1), 경북(4), 경남(2), 제주(2) 등 지역에는 폭염주의보를 발표했다. 25일에는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을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경기·강원영서 북부, 경남 동해안, 제주산간에는 오후에 소나기 오는 곳 있겠고, 최고 30~35℃까지 기온이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25일 05시∼26일 24시의 예상 강수량은 강원영동 10∼50㎜, 서울·경기, 강원영서, 충청, 경남동해안, 제주산간 5∼20㎜로 전망됐다. 26일 중부는 흐리고 오전까지 비 오는 곳 있겠고, 남부는 구름 많고 내륙 중심으로 오후에 소나기 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기온은 최저 19~25℃, 최고 24~32℃로 전망됐다. 26일 00시∼24시 예상 강수량은 남부내륙・경북동해안 5∼40㎜로 전망됐다. 27일은 전국에 구름 많겠고, 기온은 최저 18~23℃, 최고 24~30℃로 보인다. 농식
전 의성군 한우협회 회장이자 현 더불어민주당 농어민 비례대표인 김현권 의원이 한우수급조절기능의 정상화를 위한 축산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지난달 23일 김현권 의원은 김철민, 소병훈, 윤후덕, 임종성, 정성호(이상 더불어민주당), 최경환, 황주홍(이상 국민의당), 윤소하(정의당), 서영교(무소속)등 20대 국회의원 10명은 2012년부로 사실상 폐지된 송아지생산안정제의 개정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축산법 일부개정법률안을 공동발의 했다. 송아지생산안정제의 개정으로 한우수급 안정 시켜야 송아지생산안정제는 안정적인 한우수급으로 가격안정을 유도하고 암소 사육 농가의 안정적 경영을 위한 제도로 축산법 32조에 근거하여 운영되고 있다. 2011년까지 농식품부는 송아지 가격이 165만원 이하로 떨어질 경우 사육두수와 관계없이 보전금을 최대 30만원을 지급해 왔으나 2011년 소값 하락이 지속되자 사육두수 과잉을 원인으로 판단한 농식품부가 2012년부터 사육두수 감축을 위하여 송아지생산안정제를 개편했다. 그러나 2012년 개편된 송아지생산안정제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의 고시로 정해져 있는 발동기준을 가임암소수와 연동되도록 설계함으로서 문제가 발생했다. 세부내용을 보면 가임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박철수, 이하 농정원)이 우리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 농업인들에게 주는 '미래농업스타상' 후보 추천을 받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미래농업스타상'은 정보통신기술(ICT), 교육, 유통마케팅 등 세 개 분야에 대해 2명 씩 총 6명을 뽑는다. 수상자에게는 상금 150만원이 주어진다.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2015 농림어업총조사 잠정 집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 농가 경영주의 평균 연령은 65.6세로, 5년 전에 비해 3.3세 높아졌다. 인구 비율로 보면 70대 이상이 37.8%, 60대 30.5%, 50대 22.7%로 50대 이상이 91%다. 농촌에서 50대 미만이 경영하는 농가는 10곳 중 1곳도 찾기 힘들다는 얘기다. 이에 농정원은 농촌에서 청춘을 불태우며 농업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는 청년 농업인들을 찾아서 격려하고, 농업이 청년들의 꿈을 실현하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음을 알리기 위해 2014년에 '미래농업스타상'을 제정했다. '미래농업스타상'은 농가 소득 증대 및 농업 발전을 위해 첨단기술 도입은 물론이고 유통과 마케팅, 교육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청년 농업인들을 시상한다. 구체적으로는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최철원 정의당 정책위원회 연구원이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장관 내정자에 대한 기대와 염려에 대한 논평을 냈다. 최 연구원의 의견을 가감없이 게재한다.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장관 내정자의 이력을 보면 아마도 농림부에서 가장 많은 부서의 과장을 역임하면서 농정을 가장 폭넓게 다루고 잘 아는 관료라 해도 과언이 아니겠다 싶다. 김 내정자는 농림부 농업정책과, 식량정책과, 유통정책과, 국제협력과, 통상협력담당관 그리고 농진청장과 농림부차관, 최근에는 AT사장까지 연임하며 농업과 식품분야에서 최고 전문가 관료로 성장하였다. 이 과정에서 김 내정자는 마늘파동과 한미FTA 협상를 지켜보았을 것이고, 농진청 폐지의 위기, 농수산물 수입과 수출, 그리고 식량안보를 고민했을 것이다. 더구나 김 내정자가 농업과 농촌, 농민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그것을 꾸준히 언론에 기고를 한 부분은 어느 농업정책 연구자들이 가지는 전문성 보다 감각적이고 현실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는 점에서 농림부장관으로 충분한 자질을 갖추었다고 평하고 싶다. 그러나 농림부장관은 자신의 소신만 가지고 정책과 사업을 추진하는 자리가 아니다. 대통령의 정치적 판단을 넘어설 수 없고, 다른 분야 산업정책과 충
농림축산식품부(장관 : 이동필)는 2016년 3월 23일 경기 이천에서 고병원성 AI(H5N8)가 재 발생하였고, 4월 5일 경기 광주에서 마지막 발생(총 2건) 후, 현재까지 추가 발생이 없는 등 세계동물보건기구(OIE) 동물위생규약의 조건을 충족함에 따라 8월 18일자로 "고병원성 AI 자체 청정화"를 선언하고, 청정국 지위를 회복한다고 밝혔다. 고병원성 AI 재발방지 위해 총력 기울인다 지난 4월 7일, 경기 광주시 소재 가든형 식당에서 검출된 가금류 30마리를 최종 매몰 처분한 이후, 3개월간 추가 발생이 없었고, 마지막 살처분 일로부터 3개월간 실시한 전국 가금류 사육농장 1만1738개소(60만1000점), 전통시장 등 취약지역 395개소(2만1000점)에 대한 고병원성 AI 검사결과, 항원 및 항체가 검출되지 않았으며, 야생조류 포획 및 분변 등 4000여점을 검사한 결과, 고병원성 AI 바이러스는 검출된 바 없어 우리나라에는 고병원성 AI 바이러스가 순환되지 않는다는 요건에 부합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농식품부는 지난 8월 12일 ‘가축방역심의회’를 개최하여 고병원성 AI 청정국 지위회복 조건 부합 여부를 심의한 결과, 그간 정부에서 추진한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