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대한무인항공서비스(이하 대한무인항공)가 신성장산업인 드론교육을 통해 지역 일자리창출 및 전남 서부권을 드론교육의 메카로 만들고 있다. 전라남도 서남권을 드론의 명품교육도시로 대한무인항공은 한국모형항공협회와 공동으로 지난 8월 4일 전남권 최초로 초경량비행장치 자격증교육 및 실기시험을 위탁받아 실시했다. 전문자격증을 취득하고 싶은 농민 및 일반인들이 전남지역권에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든 것. 또한, 학생들의 뜨거운 관심과 반응 속에 지난 9월 24일부터 영암초등학교 방과 후 드론교실을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대한무인항공은 2017년에도 전남서남권의 보다 많은 초·중·고 학생들에게 드론을 공부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대한무인항공은 11월 1일부터 12월 26일까지 조선소 실직자들을 위한 재취업과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목포 폴리텍대학이 수행기관으로 선정되고, 대한무인항공이 위탁을 받아 실시하는 이 과정은 총 50명을 교육시켜 재취업시키는 국비교육사업이다. 국내유일 연막·연무 과수용드론, ‘천풍 2.2호’ 방제드론과 파종 및 비료드론으로 농업인의 안전을 지키며 일손을 덜고 생산성을 높여온 대한무인항공이
국내 1위 농기계 기업 대동공업(대표이사 김준식, 하창욱)이 일반 기계 및 농업 기계의 지식과 기술을 교육하여 기술인재를 육성하는 ‘농기계 기술 양성과정’을 시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경남 창녕군에 위치한 대동공업 훈련원에서10월 10일부터 12월 8일까지 44일, 288시간 동안 기술 인력 취업을 희망하는 교육생 17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이 된다. 교육은 ▲대인관계 및 의사소통 ▲사무자동화 관리운용 ▲도면 해독 ▲2D도면 작성 ▲3D형상모델링 ▲유압 및 공압제어 ▲농업 기계 고장 진단 및 수리 ▲농업 기계 부품 ▲농업 기계 안전 관리 등 총 9개 부분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생들에게는 교육 기간 동안 대동공업에서 숙식을 일체 제공하며, 고용노동부에서 월 20만원의 교육훈련 지원금도 지급한다. 또한 교육 수료 후 교육생들이 대동공업 대리점을 비롯한 협력사와 기타 기계 분야 중소기업에 채용이 될 수 있도록 대동공업에서 취업을 적극 알선할 계획이다. ‘농기계 기술 양성과정’은 1년에 2번 시행되며, 서류 신청을 받아 서류 전형 및 면접을 통해 교육생을 선발한다. 관련해 대동공업 컨소시엄센터(cs.daedong.co.kr)는 매년 3월과 9월에 교육 신청을 받고,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재수, 이하 농식품부)는 『2016 대한민국 국제농기계․자재박람회(KIEMSTA 2016)』를 ‘첨단 정보통신기술(ICT)과 농업의 만남’이란 주제로 11월2일부터 11월5일까지 4일간 충남 천안시 천안삼거리공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국제농기계․자재박람회』는 1992년부터 격년제로 개최되어 금년에 13회째로 이탈리아, 중국, 네덜란드 등 28개국 453개 업체가 참가하여 스마트팜, 첨단 농기계 등 422개 품목을 전시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스마트팜 박람회와 통합 개최되어 최첨단 ICT와 스마트팜 등 다양한 미래 농업기술을 만나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이번 박람회에는 농기계․자재가 기종별로 분류․전시된다. (1관) 과수기계, (2관) 축산기계, (3관) 수확기계, (4관) 재배관리기계, (5관) 이식․파종, 재배기계, (6관) 트랙터, 콤바인 등 대형농업기계, (7관) 시설기자재 및 해외업체, (특별관) 스마트팜, ICT 융복합 첨단농기계가 수요자 맞춤형으로 각각 전시된다. 또한 연시장에서는 신형 농업기계를 시연하고, 직접 운전할 수 있는 체험기회도 제공한다. 농기계 전시뿐만 아니라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린다. 국
골칫거리였던 젖소 분뇨를 자동으로 수거‧분리하고 퇴비로 만들어 농경지에 뿌릴 수 있는 낙농선진나라형 기계장치를 개발했다. 이번에 개발한 ‘젖소분뇨 기계화처리 시스템’은 분뇨의 수거부터 농경지 살포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기계화했다. 젖소 분뇨를 자동으로 수거하는 장치, 저장조의 분뇨를 고형분과 액상분으로 분리하는 장치, 분리된 액상분을 발효하는 액비저장조, 발효된 액비를 논밭에 뿌리는 액비살포기 등이다. 이 시스템을 가동하면 우사 바닥의 젖소 분뇨는 시간 설정에 따라 자동으로 수거된다. 수거된 분뇨는 스크루 압착식 고액분리기를 이용해 고형분과 점도가 낮은 액상분으로 분리된다. 분리된 고형분은 톱밥 등의 수분조절제 없이 발효돼 퇴비가 되며, 액상분은 저장조에서 발효한 뒤 액비살포기를 이용해 논밭에 화학비료를 대체해 뿌릴 수 있게 된다. 이 시스템의 핵심기술인 스크루 압착식 고액분리기는 스크루가 돌아가며 분뇨를 압착해 탈수하는 구조로써, 젖소분뇨 2.7톤을 1시간 만에 수분 함유율 75%의 고형분과 93%의 액상분으로 분리할 수 있어 고액 분리 효율이 매우 높다. 한편, 그동안 젖소 농가에서는 고액 분리가 어려워 수분을 모으기 위해 톱밥을 사용하면서 착유우 100
농촌진흥청(청장 정황근)이농가 생산비 절감과 밭농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승용 콩 수확기’와 ‘수집형 자주식 두류 콤바인’를 개발했다. 이번에 개발한 승용 콩 수확기와 수집형 자주식 두류 콤바인은 농촌진흥청과 대학, 산업체가 공동으로 개발했다. ‘승용 콩 수확기’는 누구나 쉽게 작동할 수 있도록 승용차와 비슷한 3륜 주행방식을 적용했으며, 탑승식이라 운전이 쉽고 편리하다. 2개의 칼날이 회전하면서 한 번에 2이랑씩 베어 모아주기 때문에 기존 보행형 콩 예취기보다 성능이 2배 이상 높아졌다. 또한 다양한 재배양식에 적용할 수 있도록 예취 폭을 60cm~80cm, 바퀴 주행폭을 130cm~150cm까지 자동으로 조절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10a를 예취할 때 약 0.4시간이 소요돼 사람이 손으로 작업했을 때(8.9시간)보다 노동력을 95% 줄일 수 있고, 생산비도 인력 작업에 비해 75% 낮출 수 있어 경제적이다. ‘수집형 두류 콤바인’은 쓰러짐이 심해 보통 콤바인으로는 수확이 어려운 팥, 콩(서리태), 녹두 등을 수확하는데 유리하다. 밭에 2~3이랑씩 베어 말려놓은 팥, 콩, 녹두 등을 끌어들여 탈곡한 뒤 체를 이용해 이물질을 제거하고 곡물만 수확한다. 기존
대동공업이2016년 10월 10일부터 12월 8일까지 경상남도 창녕군에 위치한 대동공업 교육훈련원에서 진행하는 ‘농기계 기술 양성과정’의 교육생들이 지난 10월 10일 진행된 입소식에 참석 후 창녕훈련원 앞에서 이를 기념한 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농촌진흥청이 최근 5년동안 157억원을 들여 개발한 농기계 97대 중 70%가 전국적으로 50대도 보급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농촌진흥청이 제출한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1년 이후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농기계의 농가 평균 보급률은 87.3%로 나타났다. 밭농업 기계화율도 50%를 넘어섰지만, 농진청 개발 농기계 사용율은 2.8%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기계 75종 개발 중 41종은 30대도 보급안돼 밭농업기계 21종 개발해 보급률은 2.8%에 불과 그러나 농기계별로 보급률을 분석해보면 97대 중 68대가 50대미만으로 농가에 보급되었으며, 여기에 들어간 개발비용만 125억원에 달했다. 이 가운데 21대의 농기계는 특허만 등록돼 농가 보급이 단 한 건도 없었다. 일반농기계 71대 중 50대 미만으로 보급된 농기계도 75%인 53대에 98억원의 개발예산이 소요되었다. 여성친화형 농기계는 26대 개발 농기계 중 27억원의 예산이 들어간 58%로 15대가 50대 미만으로 농가에 보급된 것으로 밝혀졌다. 결국, 2011년부터 2015년까지 5년동안 125억 5100만원을 들여 75기종의 농기계를 개발했지만 30대도 채 보급되지 않은 농기계가 총 41종
첨단 ICT와 농업의 만남! 대한민국 국제농기계자재박람회(KIEMSTA 2016, 이하 키엠스타)가 11월 2일부터 11월 5일까지 4일간 충남 천안 삼거리공원에서 개최된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이사장 김신길), 천안시청, 농민신문사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전 세계 30여개국 450개 업체가 참가하며 28만명의 참관객이 방문해 첨단 농기자재를 관람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는 첨단 ICT, 스마트팜, 밭농사·과수·축산·논농사 기계 등 국내외 최첨단 농기계를 전시함으로써 농업인과 생산자에게 농기계 산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도시민에게는 농업 체험의 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농업인에게 농업의 미래와 희망 그리고 앞으로 나아갈 농업의 방향을 제시할 ICT융복합 농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스파트팜 홍보관이 설치·운영된다. 부대행사로는 ISO총회 및 워킹그룹회의, 국제학술심포지엄, 한국원예시설산업 발전세미나, 농기계 연시 및 체험관 운영, 천안시 읍·면·동 장기자랑, 중고농기계 전시·경매, 참관객 경품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참관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김신길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은 “우리
농업재해가 전체산업 평균의 1.8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가 조사한 2015년 업종별 산업재해 발생현황 자료에 따르면 농업근로자의 재해율은 0.94%로 전체 산업 평균 0.50%보다 1.8배나 높았다. 농촌진흥청의 농기계안전사고 발생현황에 따르면 2015년 500건의 농기계 안전사고가 발생, 65명이 사망하고 563명이 부상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농업인 평균연령 59.1세, 고령화 대안 마련 시급 지역별로는 경북 94건, 전남 92건, 충남 61건, 경남 58건, 경기 45건, 전북 40건, 충북 36건, 강원 28건, 제주 21건, 울산 10건, 서울 8건, 대구 5건, 인천·광주 각 1건 등으로 발생했다. 연도별로는 2011년 379건, 2012년 407건, 2013년 463건, 2014년 428건, 2015년 500건으로 매년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기계 안전사고 원인을 살펴보면 전방주시태만 79%, 심리적 요인에 의한 판단잘못이 6.4%, 건강상태불량이 5.9%, 차량조작 잘못이 3.7% 순으로 나타났다. 더 큰 문제는 대부분의 농촌지역이 65세 이상 농인인구가 20%를 넘어 초고령사회에 접어들었다는 것이다. 농업인 평균연령은 19
농촌진흥청이 최근 5년동안 157억원을 들여 개발한 농기계 97대 중 70%가 전국적으로 50대도 보급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농촌진흥청이 제출한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1년 이후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농기계의 농가 평균 보급률은 87.3%로 나타났다. 75종 개발 중 41종은 30대도 보급안돼 그러나 농기계별로 보급률을 분석해보면 97대 중 68대가 50대미만으로 농가에 보급되었으며, 여기에 들어간 개발비용만 125억원에 달했다. 이 가운데 21대의 농기계는 특허만 등록돼 농가 보급이 단 한 건도 없었다. 일반농기계 71대 중 50대 미만으로 보급된 농기계도 75%인 53대에 98억원의 개발예산이 소요되었다. 여성친화형 농기계는 26대 개발 농기계 중 27억원의 예산이 들어간 58%로 15대가 50대 미만으로 농가에 보급된 것으로 밝혀졌다. 결국, 2011년부터 2015년까지 5년동안 125억 5100만원을 들여 75기종의 농기계를 개발했지만 30대도 채 보급되지 않은 농기계가 총 41종으로 전체의 절반이 넘는다. 보급률이 0%인 농기계 개발예산투입금액만도 16억 38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3년 2억 5200만원을 투입
국내1위 농기계 업체 대동공업(공동대표이사 김준식, 하창욱)은 지난 9월 28일에 전북 전주 국립한국농수산대학(이하 한농대)에서 ‘2016 대동농지도(大同農地道)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행사는 대동공업의 국내 선진 농가 탐방 프로젝트 ‘2016 대동농지도(大同農地道)’에 참여해 대동공업 트랙터와 UTV로 선진 농가를 탐방한 학생들이 투어를 통해 얻은 농업 지식과 노하우 그리고 생각 등을 한농대 재학생들과 나누기 위해 2시간여에 걸쳐 진행됐다. 관련해 올해는 한농대 김준영(중소가축 3), 송정원(대가축 3), 길소라(식량작물 3), 한현진(대가축 3), 공태희(대가축 3), 정광섭(대가축 3) 학생이 참가해 7월 14일부터 25일까지 12일간 강원도내 과수, 채소, 낙농 품목의 8개 선진농가를 탐방했다. 토크콘서트에서는 한농대 재학생 47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대동농지도 농가 탐방 영상을 보며 투어를 통해 배운 농업 지식과 생각을 청중과 직접 대화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김준영 학생은 “대동농지도를 통해 해보지 않은 새로운 것에 도전할 수 있는 마음, 선진 농가 탐방으로 농업에 대한 좋은 가르침을 줄 수 있는
동양물산기업(주)이 지난 9월 28일 창립 65주년을 맞았다. 동양물산기업(주) 익산공장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65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하며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신제품에 대한 동영상 시청, 동양물산의 변화와 비전을 되돌아보며 지난 65년을 회고하는 뜻깊은 시간도 마련됐다. 또한 오랜 기간 회사발전에 기여한 장기근속자 시상으로 그 동안의 노고에 감사하는 시간도 가졌다. 동양과 국제, 동반성장으로 세계로 간다 김희용 동양물산기업(주) 회장은 기념사에서 “그 동안 수고한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국제종합기계(주) 인수를 계기로 동양과 국제가 동반성장 할 수 있도록 역량을 모으자”고 강조했다. 또한 “한정된 국내시장에서 탈피하여 세계시장으로 적극 진출해 수출을 확대하고 글로벌 동양물산(주)로 거듭나자”고 결의를 다졌다. 이 자리에서 동양과 국제 양사는 창립 70주년인 2021년에는 1조 20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협력하고 상호발전하자는 결의를 보였다. 동양물산기업(주)은 위와 같은 목표달성을 위해 국제인수의 전략적 활용, 양사의 투자 및 RD 효율성 제고, 국내사업기반 강화, 해외수출 확대 추진, 부품공용화와 협력업체 일원화 등을 통한 규모의 경제 실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