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국립한국농수산대학(총장 김남수, 이하 한농대)은 최근 교내 대강당에서 400여 명의 쌀 전업농이 참석한 가운데, ‘쌀생산 신기술 및 쌀 자조금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농대는 최근 쌀값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국의 쌀 전업농가를 돕기 위한 취지로 개최된 이번 교육은 박광호 식량작물학과 교수가 자신이 연구․개발한 각종 신기술에 대한 이론 교육에 이어, 충남대학교 박종수 명예교수가 쌀 자조금 관련 교육을 진행했다. 박 교수의 신기술은 스마트 이앙 신기술과 철분코팅 볍씨 이용 담수산파 및 무논점파 신기술, 생분해 필름 이용 멀칭 건답점파 신기술, 로봇 드론 및 로봇 헬기 이용 조사료 입모종 파종 신기술 등이다. 이론교육 이후에는 한농대 식량작물학과 실습 포장에서 기계 이앙, 철분코칭 무논점파․철분코팅 담수산파․복토 무논잠파 등 직파재배, 손 이앙 등 유형별로 재배 중인 벼의 작황을 직접 눈으로 보고, 전북 익산으로 이동해 실제 농가에서 시험 중인 포장을 살펴보는 것으로 교육을 마쳤다. 한농대는 이번 교육에서 노동력과 경영비 절감 효과가 입증된 벼 재배 신기술을 쌀 전업농가에 보급함으로써, 쌀값 하락 대비 농가의 쌀 가격 및 수출 경쟁력을 높
부이사관 승진 ▲최명철 축산정책과장 부이사관 ▲전한영 수출진흥과장 부이사관 서기관 승진 ▲유영수 홍보담당관실 서기관 ▲안종현 규제개혁법무담당관실 서기관 ▲김상진 농업정책과 서기관 ▲안종락 축산정책과 서기관 ▲이광희 농관원 농업경영정보과 서기관 ▲정병석 재해보험정책과 기술서기관 ▲강효주 수출진흥과 기술서기관 ▲김흥두 검역본부 운영지원과 기술서기관 ▲정영철 검역본부 식물방제과 기술서기관 ▲홍승길 검역본부 가축질병상황실 기술서기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재수, 이하 농식품부)는 농촌진흥청, 광주광역시와 공동으로 ‘제5회 대한민국 도시농업박람회’(이하 박람회)를 9월 23일(금)부터 26일(월)까지 나흘간 광주광역시 서구 풍암호수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 농식품부는 도시민들의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도시농업 실천분위기를 확산하고자 2012년부터 매년 지자체와 박람회를 공동개최하고 있다. “텃밭정원! 치유와 예술을 더하다”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는 도시농업이 생활예술에 접목되어 도시생활에 지친 시민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활력소임을 알리는데 중점을 두고, 시민들의 체험·참여형 행사들로 구성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도시농업 홍보관, 그린힐링관, 한평텃밭, 치유체험텃밭 존(zone) 등 다양한 형태의 도시농업을 소개한다. 관람객들이 도시농업의 개념과 유형, 생활속 실천메뉴얼 등을 자연스럽게 체험하여 이해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부대행사로 ‘제12회 전국생활원예경진대회’를 비롯하여 가족 단위 관람객을 비롯한 일반 시민들의 참여가 가능한 10여 가지 체험행사도 마련된다. 농촌진흥청이 주최하는 생활원예경진대회의 그린힐링 오피스, 접시정원 등 4개분야 수상작 26점 등 입상작들과 박과
임원(9.22) ▲조해영 미래성장이사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호박을 선발하는 박과채소 챔피언 선발대회의 주인공은 215kg의 초대형 호박에게 돌아갔다. 농촌진흥청(청장 정황근)은 23일 한국박과채소연구회와 함께 주관한 ‘제14회 박과채소 챔피언 선발대회’ 시상식을 도시농업박람회 개막식이 열리는 광주광역시 풍암호수공원에서 갖는다고 밝혔다. 또한 오는 26일까지 대회 수상작을 비롯한 다양한 박과 채소를 볼 수 있는 희귀박과채소 전시회도 열린다. 이번 박과채소 챔피언 선발대회에는 총 85점이 출품됐으며,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대상 1점 등 15점을 선발했다. 심사위원회는 학계와 관련 분야 전문가, 연구원 등 5명으로 이뤄졌다. 품종 특성 보유 여부・크기・무게・겉모양 등 기준에 따라 공정하게 진행해, 품종 고유의 특성을 가지면서 크기가 크고 무게감이 있어 모양이 안정적이고 색이 뛰어난 것을 선발했다. 제14회 박과채소 챔피언 선발대회 대상은 전남 무안의 박종학·박경미 부부가 출품한 대형 호박을 선정했다. 이 호박은 둘레가 329cm, 무게가 215kg에 달하며 모양이 안정적이고 색이 균일한 특성이 있다. 박종학·박경미 부부는 지난해에도 대상을 수상해 연속 2관왕에 올랐다. 금상은 경기도 양평 노재석
LG CNS가 농민생산자단체들의 거센 반발을 불러왔던 ‘새만금 스마트 바이오파크’사업을 철회하겠다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 같은 입장은 LG CNS가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위원회 박완주의원(더 민주, 충남 천안을)에게 제출한 새만금 스마트 바이오파크 사업의 향후 계획에 대한 공식답변서를 통해 밝혀졌다. LG CNS, 농업계 우려 적극 고려해 사업 철회한다 LG CNS는 작년부터 터키 AIG(Advanve International Group)의 투자를 유치해 여의도 면적 1/4(76.2ha, 23만평) 규모의 새만금 스마트 바이오파크 구축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에 대해 농민생산자단체들은 대기업의 농업 진출로 인해 토마토, 파프리카와 같은 국내 주요 시설원예 작물들의 수출타격과, 과거 팜한농 사례처럼 생산물량 중 일부가 국내 유통될 경우 가격폭락 사태를 불러올 것이라며 격렬한 반대를 표출해 왔다. LG CNS는 박완주의원에게 제출한 답변서에서 “전북지역 여론과 일부 농민단체 및 언론에서 기존 시설원예 농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을 지적하고 있고, 농민단체의 의견을 바탕으로 회사 내부 및 투자자 측과 투자 계획을 재검토 했지만, 짧은 시일 내에 광범위한 지
한국식품연구원(원장 박용곤) 영양식이연구단 성미정 박사 연구팀이 유자과피 추출물로부터 골다공증을 개선하는 효능이 있음을 확인했다. 항염증, 항산화, 항당뇨 등 다양한 효능이 있다고 보고되어 온 유자과피는 뼈 건강에 관한 효능은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 하지만 성 박사 연구팀의 이번 연구결과로 유자의 뼈 건강 관련 기능성 식품의 개발 가능성이 확인된 것. 연구팀은 유자과피 주정 추출물이 세포실험과 동물실험을 통해 뼈를 형성하는 조골세포의 분화를 유도 증진 및 난소절제를 통한 골다공증 동물모델을 통해 골밀도와 골소주의 양을 증가시키는 효능이 있음을 확인하였다. 유자과피 주정 추출물이 골다공증 개선에 탁월한 효능이 있음을 확인한 것이다. 성 박사 연구팀의 연구 결과는 국제 전문 학술지인 Molecular Nutrition Food Research (식품과학 분야 상위 5%, Impact factor: 4.551) 에 온라인 판에 게재되었다. 성미정 박사는 “ 이번 연구 결과는 유자의 새로운 기능성 (뼈 건강)에 대한 과학적 데이터를 확보했다는 사실에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으며 “유자의 뼈 건강 개선 효과에 대한 이번 결과를 통해 국내 생산 유자를 활용 기능성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9월 20일,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 송용리 소재 벼 재배단지를 방문하여 본격적인 수확철을 앞두고 쌀 수급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쌀산업 현장에서 수고하는 농업인 ․ 유관기관 단체 관계자 등을 격려하고 의견을 수렴하였다. 김 장관은 세종시 농업기술센터 신은주 소장으로부터 관내 벼 작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중장기 쌀 수급안정 대책」의 내실 있는 추진과 함께 수확기 쌀 수급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년도 생산량 ․ 쌀값 전망 등을 바탕으로 정부‧농협 벼 매입계획, RPC 경영안정, 재고감축 등을 포함한 수확기 쌀 수급안정 대책을 조속히 마련할 계획임을 밝혔다. 쌀값 하락에 대한 농가와 시장의 우려가 클 것으로 예상되나, 쌀소득보전직불제를 통해 목표가격 18만8000원/80kg의 일정 수준이 보전되고 있음을 설명하였다. 참고로 2005년이후 농가가 실제로 받는 금액은 직불금을 포함해 목표가격의 97% 이상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어서, 세종시 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연동면 소재)을 방문하여 RPC 쌀 가격·재고 등 수급동향과 2016년산 매입 준비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관내 농업인 등과 간담회를 갖고 의견을 수렴하였다. 김
지난 90년대 중반부터 몬산토와 함께 LG생명과학이 GM젖소성장호르몬을 공급해 온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LG측은 그동안 언론을 통해 전량 수출한다고 거듭 밝혀왔지만, 지난해에도 총 생산량의 0.3% 가량을 국내에서 아직도 유통시켜온 사실이 드러났다. GM젖소성장호르몬은 미국에선 발암 논란과 함께 광우병 발병의 빌미를 제공한 장본인으로, 새뮤얼 엡스타인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대 교수 등은 몬산토 내부 실험자료를 인용해서 “GM 성장호르몬을 맞은 소의 우유에는 ‘인슐린 유사 성장인자1’이 일반 소의 우유보다 높게 나타난다”며 “체내에 축적되면 유방암, 전립선암, 폐암 등의 발병률이 높아질 수 있다”고 지적해 왔다. 유럽연합(EU)는 ‘공중보건에 관한 수의과학위원회’로 하여금 쇠고기 등에 남아 있는 성장호르몬이 인체에 미치는 위해성을 평가하고, 에스트라디올과 같은 호르몬을 가축에 절대 사용하지마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미국 축산 대기업들은 GM젖소성장호르몬까지 써가며 과도하게 착유를 하다 보니 젖소 체력이 고갈되고 이를 보충하기 위해 저렴한 고단백질 도축 부산물 사료를 급여해 광우병 발병의 빌미를 제공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현재 GM젖소성장호르몬을
농촌진흥청(청장 정황근)은 콩의 성숙기가 다가옴에 따라 콩 적정 수확시기와 수확 전‧후 관리방법에 대해 소개했다. 올해 여름은 평년에 비해 온도가 높고, 강수량이 적어 가뭄이 심한 밭은 콩 꼬투리의 발육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물을 대주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이며, 가뭄이 해소된 뒤에는 질소비료로 영양분을 보충해주는 것이 좋다. 또한, 콩 수확기에는 미라병이나 자주무늬병 등이 문제가 되는데 특히 자주무늬병은 수확기 종자의 품질을 떨어뜨리는 원인이 된다. 자주무늬병은 테트라코나졸유제나 트리플루미졸수화제 등 트리아졸계통 약제를 이용해 꽃이 피기 시작하거나 꽃이 핀 이후부터 10일 간격으로 2회~3회 방제하되, 안전사용 기준에 맞춰 수확 20일 전까지만 사용해야 한다. 콩 수확적기는 잎이 누렇게 변해 떨어지고 꼬투리의 80%∼90%가 담황색 또는 담갈색∼갈색인 고유 성숙 색깔로 바뀐 뒤 7일∼14일이다. 이때 콩알의 수분함량은 18%∼20% 정도가 된다. 단, 콤바인 수확‧탈곡 시 종실 수분함량은 13%∼15%가 적당하다. 10a 내외의 소규모 재배 농가는 배부식 잡초예취기, 30a 내외의 중규모 농가는 바인더(예취기), 1ha 이상 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재수, 이하 농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박철수, 이하 농정원)이 주최하는 쌀 레시피 공모전 “쌀의 맛있는 기적, 미(米)라클”이 지난 추석 연휴 16일부터 18일 동안 KBS1 '도전! 미라클 레시피' 3부작으로 방송되며 우승자 3인이 공개됐다. “쌀의 맛있는 기적, 미(米)라클”은 서류접수 된 약 200여점의 레시피 중에 예선을 거쳐 총 12점의 레시피를 선발했다. 예선을 통과한 12점의 레시피는 본선 과정에서 삼립, 풀무원, 탐앤탐스, 해태 4개의 식품 기업에서 멘토링과 본선진출 미션을 수행을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변화했다. 각 기업별 미션 합격자 4팀와 탈락한 1팀이 기사회생해 최종 결선을 치뤘다. 결선 과정에서는 대국민 시식단 100인의 평가와 전문가, 기업 관계자의 심사를 통해 우승자 3팀을 선발했다. 그 결과 기업 미션에서 탈락위기를 겪었던 김일화, 김이화 자매 참가자의 '일떡이조(블루베리 떡케이크와 파베 떡 초콜릿)' 레시피가 대국민 시식회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1위로 우승해 상금 500만원과 농림식품부 장관상을 차지했다. SPC그룹 삼립식품 빚은에서 멘토링을 통해 기존 쌀케이크의 퍽퍽한 식감을
태풍 제16호 “말라카스” 북상에 따른 수증기 유입 등의 간접 영향으로 호남과 영남 지역에 100mm 이상 강우가 쏟아졌다. 이번 강우는 17일에 집중되었으나, 제주・충청・강원이 19∼36mm로 적었고, 호남과 영남은 91mm와 133mm로 상대적으로 많았다. 태풍에 따른 농작물 피해상황을 살펴보면, 채소류는 태풍 북상에 따른 강우에도 주요 채소류 피해는 적은 것으로 조사됐다. 고랭지배추 · 무는 강원의 강우량이 적어 출하를 앞둔 포전 피해 거의 없었다. 가을배추 · 무는 파종 및 정식 후 가뭄피해가 일부 있었으나, 이번 강우로 해갈에 도움이 될 전망이며, 침수 및 유실피해는 적었다. 건고추는 경북과 호남에 강우가 많았으나, 침수 및 유실피해가 적으며, 강풍피해가 없어 후기 수확량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과일·과채류의 경우에는 영남과 호남에 강우가 있었으나, 침수와 강풍이 적어 과일 및 과채 피해는 크지 않았다. 과일 피해는 장시간 침수(3일 이상)와 강풍피해(20m/s 이상)이나, 이번 태풍에는 거의 나타나지 않았다. 다만, 향후 열과와 병 발생이 증가할 가능성이 있어 이에 대한 적절한 방제는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9월 경남의 딸기·풋고추 정식지(진주,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