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청장 정황근)은 30일 인삼특작부(충북 음성군)에서 인삼 연작장해 해결을 위한 인삼 뿌리썩음병원균 생물적 방제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 자리에는 인삼 재배농가와 작목반, 시·군 농업기술센터, 특화작목기관 담당자들이 참석한 인삼 뿌리썩음병의 생물적 방제기술이 농가와 현장에 성공적으로 보급, 정착하는 방안을 논의한다. 인삼은 수확 뒤 동일한 밭에 다시 재배하려면 10년 이상 기다려야 할 정도로 연작장해가 심하다. 연작장해의 주원인은 뿌리썩음병 발생이 증가하기 때문인데, 병 발생 억제에는 길항미생물을 이용한 친환경 방제가 효과적이다. 워크숍은 총 2주제에 대한 발표와 현장실습으로 진행한다. 먼저, 인삼뿌리썩음병 생물적 방제 이론과 실제와 인삼잿빛곰팡이병원균 포자비산 및 약제저항성 판별법에 대해 농촌진흥청 박경훈 박사가 발표한다. 그리고 길항균 처리에 따른 포장방제 효과(농촌진흥청 박경훈 박사)와 길항균 제형화 및 사용방법(바이오리쏘스 김근영 박사)에 대한 실습과 시연이 진행된다. 더불어, 기술이전으로 산업화된 미생물 제제와 인삼잿빛곰팡이병원균의 약제저항성을 판별할 수 있는 선택배지가 전시한다. 농촌진흥청 인삼과에서는 인삼뿌리썩음병원균에 항균효과를 나타내
농촌진흥청(청장 정황근)은 농업기술포털 농사로 누리집에서 농업기술과 경험 등을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소통 큐레이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생생한 농사경험과 농사정보 공유를 희망하는 농업인들의 바람을 모아 마련됐으며, 정부3.0 국민참여형 콘텐츠 공유 및 확산을 위해 시작했다. 소통주제는 농업, 농촌, 농사기술, 농식품과 관련된 경험‧사례 등 공유할 수 있는 모든 농사관련 정보이다. ‘농사로(www.nongsaro.go.kr) - 현장 맞춤형 스마트 농업기술’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회원가입을 하면 글쓰기도 가능하다. 소통 큐레이션은 직접 콘텐츠를 등록할 수 있고, 자신의 관심분야를 모아서 볼 수 있다. 또한 누리소통망서비스(SNS) 공유 기능을 활용해 연동할 수 있다. 소통 큐레이션은 사용상 어려움, 관심사항 등이 농촌진흥청의 농업전문가와 실시간으로 연동되므로, 빠른 시간 안에 해결방법을 찾을 수 있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30일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과학관 국제회의실에서 ‘산림분야 무인기(드론) 활용 활성화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심포지엄은 무인항공기 시대에 급격한 수요 증가와 시대 변화에 발맞춰 산림분야에서의 드론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과 운용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열린다. 이날 산림청은 45대의 헬기를 보유하며 40여년 이상 산불진화와 감시, 병해충항공방제 등 항공 업무를 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산림분야에 무인항공기를 적극 활용하겠다고 선포할 계획이다. 행사에서는 ‘산림분야 무인기 활용 및 정책방향’(산림청 박도환 산불방지과장), ‘무인기 활성화 정책방향’(국토교통부 정용식 첨단항공과장), ‘소형 무인기 공공분야 연구개발 추진현황’(우명순 미래창조과학부 사무관) 등에 관한 주제 발표가 마련된다. 이어 무인항공기 관련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가해 ‘산림분야 무인기 활용 활성화 촉진 방안’에 대해 토론한다. 아울러, 야외부스에서는 국립산림과학원과 관련 업체가 운용중인 다양한 무인기가 전시되어 무인기 산업의 발전상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신원섭 산림청장은 “무인항공기는 산불진화와 감시, 산림병해충 모니터링과 방제, 산사태 피해지 조사는 물론이고 산림조
과장급전보 ▲김기훈 농촌정책과장 부이사관
올해 유례를 찾기 힘든 쌀값 폭락사태의 직접적인 원인은 ‘풍년’보다는 늘어난 재고 부담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이는 2014년 이후부터 본격화한 공급과잉이 일찌감치 예견됐음에도 생산 조정제와 자동시장격리제, 사회복지쌀 수요 확대 등과 같은 유효한 수급조정정책 시행이 지지부진한데 따른 것으로 분석됐다. “풍년이 쌀값 폭락 원인 아니다” 지난 13일 농촌진흥청이 내놓은 2016년 벼 생육상황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생종・중만생종・만생종 등 2016년 제곱미터당 벼알수는 올해 평균수 3만4385개로 전년 3만4587개보다 오히려 줄었고, 평년 3만3555개보다 약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수준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풍년’이란 말을 무색하게 만든다. 표. 2016년 벼 생육상황 조사 구 분 포기당 이삭수(개) 이삭당 벼알수(개) ㎡당 벼알수(개) 금년 전년 평년 금년 전년 평년 금년 전년 평년 평 균 21.0 21.1 20.4 81.5 82.3 80.7 34,385 34,587 33,555 출처 : 김현권 의원실 (농촌진흥청 제출 자료) 쌀 재고는 매우 심각한 실정이다. 농협중앙회 양곡부가 제출한 ‘최근 2내년 농협재고 현황 및 쌀값 동향’을
최근 6년간 안전성 문제로 반송 또는 폐기 조치된 수입 사료 중 91%가 반추동물 유래 단백질이 검출된 고양이·개 등을 위한 애완동물사료로 드러났다. 이에 따라 고양이를 비롯한 애완동물 애호가들은 수입 사료를 구입할 때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6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제출한 수입 사료 안전성 검사 및 조치결과를 살펴보면 2011년부터 2016년 상반기까지 수입 검역당국이 적발해서 반송 또는 폐기 조치한 사례는 모두 778건에 달한다. 이중 반추동물 유래 단백질 검출로 인한 부적합 건수는 711건・91.4%로 나타났고, 납・비소・수은・카드뮴 등 중금속 성분이 기준치를 초과한 사례는 3.7%에 달한다. 농식품부 친환경축산팀은 이에 대해 “애완동물사료는 사료관리법과 가축전염예방법에 따라 광우병위험물질(SRM) 뿐만 아니라 갖가지 반추동물유래 단백질에 대해 규제하고 있다”면서도 “개나 고양이가 반추동물유래단백질을 먹는다고 해서 광우병에 걸릴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외국의 경우 반추동물 육골분 등을 급여한 고양이에게서 광우병과 같은 질병인 광묘병(FSE)이 나타나 광우병에 대한 소비자들의 우려를 자극한 바 있다. 만성 퇴행성
더불어민주당 김한정 의원(경기 남양주을)은 26일 열린 2016년 농림축산식품부 국정감사에서 “3불(不) 정책으로 일관한 박근혜 정부 농정 4년에 우리 농업·농촌·농민은 그 어느 때보다 암울하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박근혜 대통령이 대선 후보시절 ‘식량자급률 제고를 통한 식량안보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공약해놓고 자급률 제고 기반인 농업진흥지역을 10만㏊나 전용하고, ‘안정적인 식량수급체계를 구축하겠다’고 정부의 쌀수급관리 총체적 실패로 쌀값이 13만원 대로 폭락해 농심이 타들어가는데도 무시한 채 미국산 쌀 6만톤 수입을 위한 입찰을 실시하고 있다”며 “이는 명백한 농업공약 불이행이다”고 비판했다. 또한 “도시소득 대비 농가소득은 2005년 78.2%에서 2015년 64.4%로 13.8%p 하락했고, 농민들이 순수 농업생산으로 벌어들이는 연간소득은 2015년 기준 1126만원으로 월평균 94만원에 불과한 상황이다”며 “이는 2017년 최저임금에도 훨씬 못 미쳐 농가의 소득이 불안한 실정이다”고 말했다. 이어 “박근혜 대통령이 직접 ‘농업은 나라의 근본이요 생명산업이자 안보산업이며 앞으로 농업을 직접 챙기겠다’고 했지만, 정작 농업 예산은 단 한 번도
지난해 축산물 수입이 사상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검역 불합격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홍문표 의원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제출한 국정감사자료를 분석한 결과, 수입 쇠고기・돼지고기・닭고기 등 축산물 검역검사과정에서 유통기한 경과 변질 등의 이유로 불합격 판정을 받은 후 소각되거나 반송된 물량 또한 수입이후 최고로 많은 총 942t에 이른 것으로 밝혀졌다. 불합격판정 물량은 지난해 대비 2013년 46.3%, 2014년 36.1%나 급증했다. 또한 올 들어 8월까지의 불합격 물량도 434t으로 증가세를 이어가며 수입 축산물 안정성에 비상이 걸렸다. 지난해 불합격 판정을 받은 수입축산물은 돼지고기가 568t으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닭고기 202t, 쇠고기 156t 순인 것으로 나타났다. 쇠고기 불합격 물량은 호주가 78t으로 가장 많았으며, 미국이 44t으로 그 뒤를 이었으며, 돼지고기는 독일 116t, 스페인 115t, 닭고기는 브라질 113t으로 불합격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불합격 이유로는 현물과 검역증상 표시된 축산물이 다른 경우가 가장 많았으며, 유통기한 경과・위생조건위배・변질・해동 등의 순으로 불합격 판정을 받았다.
정부가 우리 농산물의 안전성을 보증하기 위해 도입한 ‘농산물우수관리 인증’의 인증위반행위가 매년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김태흠의원(새누리당, 보령․서천)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인증위반 행위는 총525건으로, 2012년 42건에서 지난해는 162건으로 4배 가까이 늘었다. 특히 올해는 8월까지만 131건이 적발돼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위반 유형별로 보면 ‘농약안전사용기준 위반’이 315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GAP농산물생산불가’가 99건, ‘잔류농약 허용기준 초과’가 88건 순이었다. 이밖에도 ‘농산물 이력추적 미등록 7건’이나 ‘중금속 허용기준 초과 3건’ 등이 있었다. 인증위반 행위에 대한 행정처분 내역을 보면 134건이 ‘인증취소’ 됐고, 385건은 1~3개월간 인증표시가 정지됐고, 6건에 대해 시정명령이 내려졌다. 2006년 도입 된 농산물우수관리 인증은 올해 7월까지 6만568호 농가가 인증을 받았으며, 7만1340㏊에서 인증 농산물이 재배되고 있다.
국민들의 안정적인 식량 생산을 위한 정부의 식량자급률 목표 달성이 저조해 자급률을 높일 수 있는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박완주의원(사진·천안을)이 국정감사를 앞두고 ‘식량자급률 목표치 설정 계획 및 목표 달성률’을 조사한 바에 따르면, 농림부가 수립한 2015년 식량자급률(잠정)은 목표치인 57%보다 6.8% 낮은 50.2%로 드러났다. 식량자급률은 나라의 식량 총생산량 중에 국내생산량으로 공급되는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식량자급률이 낮아지면 안정적인 식량수급이 위협을 받을 수 있다. 최근 5년간 우리나라 식량자급률은 연도별로 ▲2012년 45.7%~2013년 47.5%로 1.8% 증가 ▲2013년 47.5%~ 2014년 49.7%로 2.2%증가 ▲2014년 49.7%~ 2015년 50.2%로 0.5%로 지속적인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2011년 정부가 설정해 놓은 2015년도 식량자급률 목표치인 57.0%는 달성하지 못했다. 품목별로는 ▲쌀 101%(목표 98%) ▲보리쌀 22.3%(목표 31%) ▲밀 1.2%(목표 10%) ▲콩 32.1%(36.3%) ▲서류 104.5%(목표 99%)로, 쌀과 서류를 제외한 보리쌀․
농촌진흥청에서 14억을 들여 개발해 만든 농업 제초로봇의 생산 실적이 전무한 것으로 드러났다. 농촌진흥청이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박완주 의원(더불어민주당·충남천안을)에게 제출한 ‘농업로봇 개발 현황’ 자료에 따르면, 농업 제초 로봇 개발 연구 1건당 평균 4억 6000여만원이 투입되었다. 이 중 연구사업을 통해 6건의 특허가 출원되었으며, 농촌진흥청은 특허별로 기술이전을 원하는 업체와 이전 대수별 기술이전 비용을 수취하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5개 업체에 총 65대의 기술이전 계약을 맺었고, 기술이전비는 2000만원을 받아 1대당 평균 30만원의 수익을 올렸다. 14억을 들여 2000만원 회수에 그친 것이다. 또한 기술이전을 시작한 2011년 이후 현재까지 단 1건의 양산 실적도 없다는 점에서 결국 이번 개발 사업은 실패로 끝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에 더해 농촌진흥청은 사후 관리에서 특허기술의 해외유출과 타 분야에서 특허기술 사용 시, 이를 적발하기 어려워 18억의 연구개발 사업이 공중에 흩뿌려질 수도 있는 상황이다. 특히, 지난해 7월 농촌진흥청의 제초 로봇 시연회 당시, 제초 로봇은 기동 10분 만에 고장이 나, 3시간의 수리 이후 다
GMO(유전자 변형 농작물)를 둘러싼 안전성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사료용으로 최근 4년간 2876만톤의 GMO 농작물이 수입된 것으로 확인됐다. 홍문표 의원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제출한 GMO 농작물 수입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국내 200여개 사료회사가 2013년부터 올 9월초까지 수입한 GMO 농작물은 옥수수․목화씨로 2013년 702만톤, 2014년 864만톤, 2015년 761만톤 2016년 9월 574만톤이 전량 사료용으로 수입되었다. 전체 수입 물량가운데 농협중앙회 자회사인 농협사료가 15.6%인 448만톤을 수입하여 GMO 농작물을 압도적으로 가장 많이 수입했다. 이 가운데 농협사료는 사료원료의 60%를 차지하고 있는 GMO 옥수수를 100% 수입하여 원료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협사료는 국내 사료시장 점유율 35%로 압도적인 1위를 달리고 있으며, 농협이 자랑하는 친환경 무항생제 안심축산 전용사료 업체이다. 문제는 농협사료가 안전성 논란이 지속되고 있는 GMO 농작물을 가장 많이 수입하고 사용했다는 것, 때문에 상당한 논란이 예상되는 부분이다. 또 다른 농협 자회사인 NH무역도 1229톤의 사료용 GMO 농작물을 수입하여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