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기자재신문=정유진 기자] 지난 4일 찬미(에이오에이)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공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 속 찬미(에이오에이)는 매력적인 모습으로 사진을 찍는 모습이 포착됐다. 한편 찬미(에이오에이)는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는 등 팬들과의 소통에 힘쓰고 있다.
[농기자재신문=정유진 기자] NCT 127은 오는 11월 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펼쳐지는 ‘Macy’s Thanksgiving Day Parade’에 K-POP 아티스트 최초로 초청받아 참석, 퍼레이드를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올해 93회째를 맞이한 ‘Macy’s Thanksgiving Day Parade’는 미국 유명 백화점 브랜드 메이시스가 주최하는 대규모 추수감사절 축제로, 세계적인 셀러브리티들과 거대한 캐릭터 풍선 공연단이 화려하게 꾸며진 퍼레이드 카를 타고 맨해튼 센트럴 파크부터 헤럴드 스퀘어까지 행진하는 초대형 퍼레이드로 매년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해 현지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메이시스는 지난 11월 1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19년 축제 퍼포머 라인업을 발표하고, NCT 127에 대해 “서울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팝 그룹으로, 2016년 메가히트한 ‘소방차’로 K-POP 시장을 뒤흔들었다. 2019년에는 ‘WE ARE SUPERHUMAN’ 앨범과 K-POP의 경계를 뛰어넘는 히트 싱글 ‘Highway to Heaven’을 발표, 미국의 대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라고 소개했다. 올해 축제에는 NCT 127
[농기자재신문=정유진 기자] 윤박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한다. 지난 31일에도 윤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Too spicy”라는 내용으로 글을 올렸는데 사진과 함께 눈길을 끈다. 이를 본 팬들은 “오빠.....관리 열씨미 해주세요..”, “와, 죽인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농기자재신문=정유진 기자] 박규영이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4일 박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숨니와꽃반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헐이거숨니너무이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농기자재신문=정유진 기자] SNS로 누리꾼들과 소통하는 유인영이 일상을 공개하며 매력을 뽐냈다. 지난 31일 유인영이 SNS에 “_ . . 수고하셨습니다 . 멋있다잘생겼다”라는 내용으로 새로운 글을 사진과 함께 게제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넘이쁘세여 ...”, “쥔챠 예뿌다 언냐”, “이몸 등장‼”, “이거 역대급인거 같아요”, “우왕 좋아하는 두배우분이 딱!!!”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농기자재신문=정유진 기자] 4일 Olive TV에서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오늘부터 1일-5회’ 에서는 MC 노홍철, 이현이, 이국주, 신애련과 전문가 김지훈, 민혜연의 진행으로 홍신애의 식당을 중간점검을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에서는 홍신애 회원을 체크하기 위해'오늘부터 1일'의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를 진행한다. 낙지 볶음과 보리밥, 수제비 등을 먹던 차오루는 갑자기 통증을 호소했다. 엉덩이가 없어 오래 앉아 있으면 아픈 것이었다. 이를 본 사유리는 항문에 힘을 주라고 조언했다. ‘오늘부터 1일’은 연예인 회원의 고민을 해결하고 틈새 습관 교정과 내 맘대로 홈트레이닝을 통한 생활 속 라인 찾기를 하는 프로그램이다. 차오루는 절친 사유리의 몸매가 부럽다며사유리의 운동 비법인 덤블링을 함께 배우는 모습을 공개한다. MC 신애련, 이현이, 이국주가 홍신애의 집을 찾았다. 중간점검을 하기 위해서였다. 이국주는 들어가기 전 “따끔하게 해야 한다”고 다짐했으나, 음식 냄새가 나자 이내 마음이 약해지는 모습을 보였다.
[농기자재신문=정유진 기자] 박 작곡가는 1951년 생으로 1976년부터 작곡을 해왔다. “클래식이 전공이므로 트로트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을 것같다”는 진행자의 말에 “실은 내게도 트로트의 피가 흐르고 있다”며 이같이 답해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 손태진은 "제작진이 국악과 성악의 만남이라고 고영열과의 컬래버를 추천했다"며 "그런데 곰곰이 생각하니 송소희에게 버려진 남자 둘이었다"고 전했다.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해 심사위원 중 걸출하게 잘봐 '딩동댕 아저씨'로도 통하였다.
[농기자재신문=정유진 기자] 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이하 ‘아이나라’)(연출 원승연)에서는 특별한 사연이 있는 가정에 등하원 도우미로 출근한 김구라와 서유리 황치열과 남상일 콤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김구라와 서유리는 1년 전 암 수술 후 정기 검진을 위해 병원에 간 어머니를 대신해 남매의 등하원 도우미로, 황치열과 국악인 남상일은 판소리 영재의 등하원 도우미이자 일일 매니저와 코치로 변신했다. 집에 도착한 두 사람은 최근 첫째가 공주에 관심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드레스부터 헤어, 메이크업까지 신경 써서 아이를 꾸며줬다. 서유리는 성우로서의 재능을 발휘해 동화책을 읽어주며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황치열과 남상일은 각각 판소리 꿈나무의 일일 매니저와 멘토로 변신해 아이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 어린이집에서 아이와 만난 두 사람은 집으로 돌아와 판소리 수업을 시작했다. 남상일은 아이의 남다른 재능을 칭찬해 주었고, 어머니의 요청에 의해 진행한 민요 ‘진도 아리랑’ 수업을 하면서는 개선해야 할 부분을 세심히 알려주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농기자재신문=정유진 기자] 1일에 방송된 Mnet '썸바디2'에서는 새로운 남녀 댄서가 등장한 가운데 썸뮤비 촬영 전 원하는 상대에세 썸뮤직을 보냈다. 새롭게 등장한 남자 댄서 강정무는 여성댄서들과 1대 1 데이트에 나섰다. 첫 데이트는 윤혜수였다. 윤혜수와 강정무는 데이트를 즐기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다. 두 사람은 영화 취향까지 비슷해서 더욱 눈길을 끌었다. 다음 날에는 여자 댄서들의 선택에 따라 첫 번째 ‘썸MV’의 파트너가 정해졌다. 최예림과 이예나는 장준혁을 선택했고, 박세영과 윤혜수는 이우태를 선택해 삼각 관계가 형성됐다. 두 여자, 한 남자 조합으로 춤을 추게 된 이들 사이에는 어색한 기류가 맴돌았다. 김소리는 강정무를 선택했고, 두 사람은 쑥스러우면서도 설레는 마음으로 ‘썸MV’를 구상하기 시작했다. 주 세 명의 여자 댄서에게 ‘썸뮤직’을 받았던 송재엽, 이도윤은 아무에게도 선택 받지 못했다. 강정무는 다른 남자 댄서들과 인연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장준혁과 강정무는 같은 무용단에서 선후배 사이였다. 강정무는 "김소리를 군대에서 봤다. 그때 되게 예쁘다라고 생각했다"라고 말해
[농기자재신문=정유진 기자] 김신의가 본인의 SNS에 사진을 게시해 팬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2일 김신의가 게시한 최근 게시물에는 “뜻밖의 선물을 받고 포즈 취하는 사내들. 땡큐 리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 이와 관련해 팬들은 “ㅎㅎ 넘 믓찌십니당~~”, “너무 멋지네요^^”, “멋짐 뿜뿜!!!” 등의 반응을 표했다.
[농기자재신문=정유진 기자] 3일 오후 10시 2화 연속 방송되는 ‘레버리지:사기조작단’(이하 ‘레버리지’/연출 남기훈/극본 민지형/기획 소니픽쳐스텔레비젼/제작 프로덕션 H,하이그라운드)는 대한민국 최고의 엘리트 보험 조사관에서 최고의 사기 전략가로 다시 태어난 태준(이동건 분)이 법망 위에서 노는 진짜 나쁜 놈들을 잡기 위해 각 분야 최고의 선수들과 뭉쳐,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사기에는 사기로 갚아주는 본격 정의구현 케이퍼 드라마다. 미국 TNT 채널에서 5시즌 동안 방영돼 폭발적인 사랑을 받은 동명 원작 미드 ‘LEVERAGE’의 리메이크작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우아한 미모를 자랑하는 전혜빈(황수경 역)의 모습이 담겨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태준은 이에 능청스럽게 "그러니까 제가 그럴 수 있다고 했잖아요"라며 그를 걱정하는 척 한다. 아지트로 돌아온 정의성. 자고 있는 고나별을 발견하고 픽 웃더니 능청맞게 고나별을 깨운다. 황수경(전혜빈)은 완전히 백종구의 마음을 사로잡고 함께 쇼핑을 다니고 있다. 이태준과 황수경은 이미 짠 작전을 실행하고 있을 뿐이었고, 이태준은 백인호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