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농식품 유통혁신과 식품외식산업 발전을 견인해 나갈 핵심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지난 5일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여인홍) 농식품유통교육원은농식품 유통혁신과 식품외식산업 발전을 견인해 나갈 핵심인력 양성을 위해 이달 2일부터 내달 2일까지 ‘2018년도 상반기 농식품마케팅대학’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과정은 농식품 산업분야 장기전문 과정으로 ▲농산물CEO MBA ▲농산물마케팅 경영인 전문가 ▲농식품 미래유통 혁신리더 ▲농식품 대량수요처 경영인 전문가 등 4개 과정이다. CEO MBA 과정은 2월 27일부터 12월 6일까지 30주 동안 진행된다. 마케팅 경영인 전문가 과정 등 3개 과정은 2월 27일부터 7월 5일까지 17주 동안 진행한다. 강의는 대학교수, 관련업계 대표, 회계사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식품 및 외식, 마케팅, 4차 산업 관련 스마트제조 공정, 모바일 쇼핑몰, O2O 등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아울러 국내 현장워크숍 및 해외연수도 진행할 계획이다. aT관계자는 “CEO MBA 과정 수료생은 교육을 통해 6차 산업에 대한 현황과 방향 등 전문적인 정보를 접
□실장급 승진 ○식품산업정책실장 이재욱 □실장급 전보 ○한국농수산대학총장 허태웅 □국장급 전보 ○농촌정책국장 오병석
농협케미컬은 1월 2일 대전 물류센터 홍보관에서 이근 농협케미컬 신임 대표이사의 취임식과 무술년 한해를 시작하는 2018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새로 취임한 이근 대표이사는 1987년 농협에 입사, 농협 광고홍보국 국장, 광주지역본부 본부장을 거쳐 작년까지는 농협 홍보담당 상무를 역임했다. 이날 이근 대표이사는 ‘지속성장을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농업인 중심경영 실현으로 모든 농업인과 농산물의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생명환경부장 박범영 ◯국립축산과학원장 양창범 ◯도원국장 승진 충청북도 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 홍성택
○ 본부장(3명) - 친환경유통센터장 노광섭 - 강서지사장 최인배 - 환경관리본부장 윤덕인 ○ 팀장(14명) - 총무팀장 최영규 - 상생협력팀장 나선중 - 재무팀장 김이종 - 유통물류팀장 임영규 - 농산팀장서경남 - 수산팀장 김승로 - 양곡사업소장 문춘태 - 수출지원TF팀장 이니세 - 시장개선팀장 강성수 - 임대관리팀장 정원교 - 시설안전팀장 정우철 - 급식안전팀장 김진중 - 급식지원팀장 이영경 - 시설관리팀장 김태환
신젠타코리아는 현 신젠타코리아 한선호 사장이 2018년 1월 1일부로 신젠타코리아 대표이사로 선임됐다고 발표했다. 한선호 사장은 2016년 9월 1일 신젠타코리아 사장으로 부임해 신젠타 한국 사업부를 이끌어오고 있으며, 2017년 10월 신젠타 동북아시아 지역 사장으로 임명되어 신젠타코리아 대표이사를 겸임한 마토바 미노루 사장으로부터 대표이사 권한을 이어받게 되었다. 마토바 미노루 사장은 계속해서 신젠타 동북아시아 지역 사장의 역할을 이어 나간다.
< 국장급 전보 > ◯식품산업정책실 유통소비정책관 김정욱 < 과장직위 승진 > ◯농림축산검역본부 인천공항지역본부 특수검역과장 우만수
동양물산에서 공급하는 트랙터, 콤바인, 이앙기 및 밭작물 기계의 무상 품질 보증기간이 5년으로 대폭 확대된다. 동양물산은 2018년부터 판매하는 트랙터의 엔진, 미션에 대해 기존 2년 혹은 1000시간에서 5년 또는 1400시간으로 대폭 확대 한다고 최근 밝혔다. 적용대상은 올 1월 이후 판매된 제품으로 Tier4 엔진 장착 트랙터 전모델이다. 다만 수입기종 및 OEM 기종은 제외된다. 보증범위는 적용대상 트랙터에 대해 엔진의 주요부품과 미션의 동력전달장치다. 엔진은 실린더블럭, 실린더헤드, 크랭크축, 커넥팅로드, 플라이휠, 플라이휠하우징, 캠축, 타이밍기어, 기어케이스, 바란스웨이트가 적용된다. 엔진주변장치 및 전장부는 제외된다. 미션은 단속, 변속, 제동, 차동, 감속장치가 적용(미션 주변유압 및 전장부는 제외)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양물산 관계자는 "이번 무상 품질 보증기간 확대는 트렉터 품질에 대한자신감의 표현"이라며 "국내시장 정체와 수입농기계의 시장잠식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 서비스지원에 대한 고객의 요청에 부응하고 고객신뢰에 보답하고자 품질보증 확대라는 정책을 통해 보다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
국내 대표적인 종자기업 아시아종묘(주) 류경오 대표가 지난 21일 서울 쉐라톤 디큐브시티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7 서울 중소기업인대회’에서 국무총리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국가경제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는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아시아종묘는 국내 대표 종자업체로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탁월한 수출 성과 등 국가경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결정됐다. 아시아종묘는 최근 경북농업기술원에서 8개 회사 15품종을 대상으로 조사한 고추 특성 조사 결과 ‘점핑 고추’가 수량 및 당함량 부문에서 최우수 품종으로 평가를 받았다. 바이러스에 강하면서 역병내병계 품종인 ‘점핑 고추’는 대과종으로 수확이 용이하고, 연속 착과력이 좋으면서 수량성이 많아 전문단지와 대농에서 인기가 높다. 또한 아시아종묘는 복합내병성을 가진 ‘PR돈타작 고추’ 등을 출시하며 농가와 소비자에 주목을 받고 있다. 해외 42개국 260거래처에 종자 수출을 진행 중인 아시아종묘는 미국에서 실시하는전 미주 품종상 시상대회(AAS : All America Selections)에서 2016년 레드킹덤, 스위트베이비, 2017년 골드인골드 등을 수상했다.
팜한농 작물보호연구센터가 최우수시험연구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19일 열린 농촌진흥청 주관 농자재 분야별 자문단 성과보고회에서 농촌진흥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농촌진흥청의 2017년도 농약 시험연구기관 차등관리 평가 결과 발표에 따르면 이화학적 분석, 약효 및 약해에 대한 8개 분야 53개 항목을 점검한 결과, 총점 90점 이상과 5건 이하의 지적을 받은 4개 기관이 ‘매우우수’ 시험연구기관으로 평가됐다. 특히 팜한농 작물보호연구센터는 이화학적 분석과 약효 및 약해 평가 모두에서 96.5점 이라는 높은 점수를 얻어 국내 최고 수준의 시험연구기관임을 입증했다. 앞서 지난 6월에 팜한농 작물보호연구센터는 농촌진흥청으로부터 작물보호제 잔류성 및 환경생물독성시험분야 GLP(Good Laboratory Practice·우수실험실 운영규정) 시험연구기관으로 지정받았다. 팜한농 작물보호연구센터는 안전하고 효과가 우수한 작물보호제를 개발을 위해 보다 정확하고 신뢰성 높은 작물보호제 시험을 수행하는 시험연구기관으로서 역할을 다 할 것으로 기대된다.
농협케미컬(대표이사 박태식) 안산공장이 지난 14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17 안전문화대상 ’시상식에서 단체부문 최우수상(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2017 안전문화대상’은 안전문화 우수사례를 발굴·포상해 선진 안전문화 확산을 추진하고, 사회 각 분야의 안전문화 활동 경쟁을 유도하는 등 정보공유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번 수상은 지난 10월 24일에 진행된 ‘안전문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서면심사와 국민투표를 거쳐 선정됐다. 올해로 13회째인 ‘안전문화대상’ 시상식에는 중앙과 지방 안전문화운동추진협의회와 지자체, 공공기관, 비영리민간단체, 민간기업 등 안전문화 관계자 400여명이 참석했다. 농협케미컬 안산공장은 2014년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으로 최초 인정을 받은 후, 자발적으로 유해·위험요인을 찾아내고 개선한 활동으로 지난 4월에는 위험성평가 15,000호 재인정을 달성하는 등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지난 2015년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에 참여하여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자발적인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해왔다. 한편 농협케미컬은 농협케미컬(대표이사 박태식)이 지난 12일 창립 제 61주년을 맞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