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처장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처장
과장급전보 ▲박정훈 기술서기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소비안전과장
농림축산식품부(7.11) 과장직위 승진 ▲김기연 기술서기관 국립종자원(동부지원장) 과장급 전보 ▲박상호 부이사관 국제협력국 국제협력총괄과장 ▲김재형 서기관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실 창조행정담당관 ▲배상두 부이사관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실 정보통계정책담당관 ▲정현출 부이사관 식품산업정책실 유통소비정책관실 식생활소비정책과장 ▲이재훤 기술서기관 농림축산검역본부 인천공항지역본부 화물검역과장 ▲오상균 기술서기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시험연구소장 ▲이장의 서기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장 ▲강민철 서기관 국립종자원 (경남지원장)
과장 승진 ▲최시림 원예연구과장 연구소장 승진 ▲권진혁 단감연구소장 ▲정완규 화훼연구소장 ▲김영봉 사과이용연구소장 ▲장영호 약용자원연구소장 담당 승진 ▲이성태 작물연구과 답작담당 ▲김민근 친환경연구과 생명공학담당 ▲안철근 원예연구과 채소담당 ▲윤혜숙(연구관) 원예연구과 수경재배담당 ▲최성태 단감연구소 재배이용담당 담당 전보 ▲김영광(연구관) 작물연구과 연구협력담당 ▲이영한 친환경연구과 토양비료담당 ▲이흥수 친환경연구과 농업기후대응담당 ▲황연현(연구관) 친환경연구과 유용곤충담당 ▲황주천(연구관) 원예연구과 과수담당 ▲안광환 단감연구소 육종담당 직원 전보 ▲하인애 작물연구과 ▲김현욱 원예연구과 ▲박창민 총무과 ▲강주곤 총무과 ▲이인숙 총무과 ▲이원효 기술보급과 ▲임정대 미래농업교육과
인사이동 ▲이정규 부장 생산본부 관리팀 팀원(관리 파트 파트장) ▲이연상 수석차장 생산본부 관리팀 팀원(출고 파트 파트장) ▲류지왕 부장 생산본부 관리팀 팀장・환경안전 파트 파트장 겸직 ▲이병현 수석차장 생산본부 생산팀 팀원(공무 파트 파트장) ▲김영길 부장 생산본부 생산팀 팀장・생산기획 파트 파트장 겸직 ▲최승국 수석차장 생산본부 생산팀 팀원(생산2파트 파트장) ▲지성철 수석차장 생산본부 생산팀 팀원(생산1파트 파트장) ▲김원기 부장 영업본부 순천지점 지점장 ▲정광수 부장 마케팅본부 필드마케팅팀 팀장 ▲조경원 부장 미래전략실 실장 ▲조재천 수석차장 미래전략실 팀원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이사장 김신길) 신임 전무이사에 김홍철 전 농림축산식품부 부이사관이 취임했다. 김홍철 신임 전무이사는 7월 3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김 신임 전무이사는 지난 1986년 공직에 입문해 농식품부 농산물유통국 식품산업과, 농업정책국 농업정책과, 기획조정실 정책평가담당관실, 식품산업정책실 유통정책과, 국립종자원, 감사관실 감사담당관 등 농업 및 농기계산업 관련 여러 부서를 두루 경험했다. 이날 김홍철 신임 전무이사는 취임사를 통해 현장과 소통을 강조했다. “30년간의 공직생활에서 터득한 노하우와 경험을 십분 발휘해 농기계조합과 농기계산업이 발전하는데 모든 역량을 쏟겠습니다. 조합원의 숙원해결을 목표로, 현안문제에 관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따뜻한 행정을 펼치겠습니다.”
6월 중, 하순부터는 사과의 탄저병 등 종합적인 방제가 요구된다. 탄저병은 일단 발생하면 병해 확산 속도가 매우 빠르기 때문에 예방 위주의 주기적 방제가 중요하다. 이에 신젠타코리아는 사과 탄저병・갈색무늬병 전문약제인 아로빈 액상수화제를 추천했다. 아로빈은 사과 탄저병을 포함해 갈색무늬병・겹무늬썩음병을 동시에 방제하며, 내우성과 지효성이 우수해 예방과 치료에 효과적이다. 또한 활성물질(아시벤졸라 에스메틸)이 함유되어 작물이 외부 자극 없이도 면역력(전신획득면역성)을 향상시켜 다양한 병원균에 대한 저항성을 길러준다. 아로빈은 복숭아의 세균구멍병・잎오갈병, 감의 탄저병, 감귤의 검은점무늬병・더뎅이병에도 등록돼 있다. 살포 후 약흔 발생 우려가 적고, 저항성 발달 위험이 없어 우수농산물 생산에 도움을 준다. 신젠타 관계자는 “지금 이 시기가 사과 탄저병 관리에 매우 중요하므로 반드시 적기에 방제하여 효과를 높이고, 추후 피해를 최소화할 것”을 당부했다.
과장급 승진 ▲심재덕(沈載德) 국립식량과학원 운영지원과장 ▲김부성(金富性) 국립식량과학원 기술지원과장 전보 ▲유승오(劉承旿) 농촌지원국 기술보급과장 도원국장 승진 ▲최미용(崔美鎔) 경기도 농업기술원 기술보급국장 전보 ▲김봉환(金鳳煥) 전라남도 농업기술원 기술지원국장
농림식품과학기술육성법 개정에 따라 2017년 6월 28일자로 기관명이 변경된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이하 농기평, 원장 오경태)’이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농기평은 2009년 10월 설립되어 농림수산식품분야 R&D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해오다, 지난 정부의 정부조직법 개정에 따라 2013년 12월 수산분야 R&D사업을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해양수산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이관한 바 있다. 농기평은 개원 8년차인 중견기관으로서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이라는 새로운 기관명과 더불어 명실상부한 최고의 농림식품분야 R&D전문기관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농기평은 기관명 변경과 관련하여 6월 28일 노사 공동의 기념행사를 통해 노사 상생발전 및 기관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원장, 부서장 및 노조 지부장(장제연 선임연구원) 등이 참석하여 새로운 원기를 함께 게양하고, 새로운 배지를 노사 간 서로의 가슴에 달아주는 행사를 실시하였다. 오경태 원장은 “기관의 제2의 창립을 맞이하여 새로운 비전과 미션, 핵심가치 및 전략뱡향 등을 발표하는 비전선포식을 조만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농기평은 개원 이후 설립목적에 부합하
농식품부가 추진하는 친환경농업지구조성사업이 토양관리방법 안내와 함께 본격화된다. 농진청은 친환경농업지구조성사업 지침에 의거해 사업예정지에 대한 농업환경기초조사를 수행하고 이를 근거로 토양관리방법을 상담한다고 밝혔다. 농업환경기초조사란 농가토양의 약 1∼2m 깊이에 대한 토질, 배수정도, 자갈함량, 경사, 뿌리가 뻗을 수 있는 깊이 등 기본적인 토양물리적 특성에 대해 조사하는 것이다. 친환경농업지구조성사업은 상수원보호구역 또는 친환경농업 실천이 필요한 지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형태의 친환경농업 실천기반을 조성코자하는 사업이다. 맞춤형 토양관리로 고품질 안전농산물 생산완료 올해는 충북 괴산군 광전지구 등 총 15개 지구 4479㏊, 3014농가를 선정해 조사한 결과를 바탕으로 토양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토양관리방법을 작성해 제공한다. 상담은 해당지구의 농가지번별로 토양의 형태적 특성과 토양 물리적 특성과 관련한 토양통, 분포지형, 토양모재, 토지이용추천, 배수등급, 표토토성, 심토토성, 유효토심, 표토 자갈함량, 심토 석력함량, 경사도, 논 또는 밭 적성등급 등 12가지 정보를 제공하며, 토양특성별로 비료사용・물관리・유기물시용 등 합리적인 토양관리방법에 대해 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식품유통교육원(원장 김장래, 이하 교육원)은 오는 7월 11일(화) 부터 8월 17(목)까지 6주에 걸쳐 진행되는 「대학생 직거래 창업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신정부의 핵심 과제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aT는 농식품 분야 직거래 창업을 준비하는 대학생이 직거래 산업의 현황과 전망을 이해하고, 신유통 창업에 필요한 준비와 절차 등을 숙지하여 창업전략과 계획을 수립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이번 과정을 개설하였다. 교육 과정은 ▲농식품 창업전망, ▲로컬푸드와 지역경제 활성화, ▲직거래 매장 운영전략, ▲협동조합/농업 법인 설립절차 등 농식품 직거래 창업에 특화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국내와 일본의 우수한 6차산업 현장과 로컬푸드 직거래매장 방문 일정을 통해 해당 업체의 실무진들로부터 다양한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교육대상은 대학 졸업자(‘17.8월 기준, 졸업 2년 이내)와 대학 재학생 또는 휴학생이고, 경기도 수원시 소재 교육원에서 1박2일 또는 2박3일 합숙교육과 해외연수로 총 6주간 진행되는 이번 과정의 교육비는 국고에서 지원되어 자부담금 없이 전액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