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길건이 본인의 SNS에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끌었다. 지난 19일 길건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름다운 그대들과 . . . @metrocity.korea”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근황을 알렸다.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허경환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 최근 허경환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10.24.pm6 드뎌 가창력 논란?으로 떠들썩했던 음원이 공개됩니다 많이들어주시고 힐링해주세요’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을 본 허경환의 팬들은 “ 마흔파이브 ㅜㅜㅜㅜ”, “화이팅요”, “차트잠잠쓰..”, “브라보”, “오 센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19일 방송된 ‘배틀트립’에는 모델 이현이와 아들 홍윤서, 미스코리아 박가원과 아들 강유준이 여행 설계자로, 아스트로 문빈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현이·박가원은 ‘아이와 함께 가면 더 좋은 여행지’를 주제로 마카오를 소개했다. 여행기 공개에 앞서 이현이는 “아이랑 가기에 마카오만큼 좋은 여행지가 없다”며 극찬을 쏟아내기 시작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현이는 4년째 해마다 마카오로 육아여행을 떠난다고 밝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알찬 여행 정보가 쏟아질 것으로 기대감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여행 둘째 날에는 엄마들을 위한 코스가 펼쳐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시원한 실내에서 쾌적하게 마카오의 건물들을 구경하며 쉬어가는 크루즈 투어, 아름다운 야경이 주는 낭만에 취할 수 있는 관람차 탑승 등 코스를 즐기며 아이들보다 신난듯한 이현이-박가원의 모습이 웃음을 유발했다. 더욱이 관람차에서 바라본 반짝이는 불빛들로 수놓아진 마카오의 아름다운 야경은 시청자들까지 황홀하게 만들며 시선을 떼지 못하게 했다.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20일 방송된 tvN '코미디빅리그'(이하 '코빅') '니쭈의 ASMR' 코너에는 1인 크리에이터계의 '초통령' 도티가 특별 출연했다. 도티는 "나는 유튜브에서 250만명의 구독자를 갖고 있는 크리에이터"라며 "만 13세 이하 시청자에게 유명하다"고 소개로 운을 뗐다. 긍정적인 마인드로 유명한 도티의 ‘도티 화법’과 이에 맞선 이상준의 ‘더티 화법’, 벌칙 같은 먹방을 앞두고 벌어진 두 사람의 티격태격 케미스트리 등 현장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끈 이들의 찰떡 호흡은 ‘코미디 빅리그’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내일(20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이하 '개콘')의 ‘여사친’ 코너가 눈치 없는 연하남친을 사수하기 위한 신봉선의 모습을 그리며 안방에 웃음폭탄을 들고 온다. '여사친'은 신봉선과 류근지의 연상연하 커플 코미디로 지난주 첫 방송부터 큰 화제를 모았던 코너. 신봉선을 아이스크림처럼 녹여버리는 류근지의 달달함 초과 멘트와 과감한 스킨십이 객석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고 해 류근지가 선보일 특급 스킨십은 어떤 것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신봉선과 류근지, 박소라의 재치 넘치는 드립과 연기로 본방사수 욕구 자극하는 '내 남자의 여사친'은 내일(20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YG엔터테인먼트는 20일 오후 4시 공식 블로그에 위너의 서울 콘서트 'WINNERTOUR IN SEOUL' 캐릭터 포스터를 게재했다. 포스터 속 위너 멤버들은 단정한 셔츠와 깔끔한 수트 차림을 완벽 소화하며, 성숙한 댄디 가이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위너 4인의 4색 표정 변화가 부각돼 이들이 어떤 캐릭터를 각각 자신만의 카리스마로 소화해낼 지 기대감을 키운다. 위너는 26일 오후 7시와 27일 오후 4시, 서울 방이동 KSPO DOME(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WINNERTOUR IN SEOUL’를 열고 팬들을 만난다. 공연 타이틀인 'CROSS'를 기호화 한 'X'와 '+'를 부제로 양일 공연이 각기 다르게 기획됐다. 26일 공연은 'X', 27일 공연은 '+'로 부제가 확정됐다. 각각 달라진 세트리스트와 양일 색다른 연출로 더욱 풍성한 위너의 무대를 느낄 수 있을 전망이다.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자이언티는 19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 유플래쉬 편 유재석의 드럼 독주회에 참여해 무대를 빛냈다. 유재석의 드럼비트 하나로 시작한 ‘유플래쉬’ 프로젝트는 드럼 비트 하나가 대한민국 대표 뮤지션들의 릴레이 작업을 통해 새롭고도 놀라운 곡으로 확장되고 대통합을 이루어가는 모습을 담아내며 음악을 접목한 예능의 또다른 가능성을 증명해냈다. 공연 당일 자이언티는 콜드와 함께 '헷갈려'라는 곡에 특유의 감성과 음색을 얹어 환상적인 무대를 완성했다. 깔끔한 화이트 수트를 입고 등장한 그는 등장부터 유재석과의 투샷으로 현장을 휘어잡았고, 독보적인 보이스와 자이언티표 스웨그로 단숨에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자이언티의 목소리를 들은 폴킴은 "'헷갈려'라는 노래가 잊히지 않을 거 같다", 가사에 참여했던 작사가 김이나는 "뜻밖의 선물을 받은 기분이었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자이언티가 참여한 신곡 '헷갈려'는 방송 직후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서도 공개되었고,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드럼을 연주하는 유재석의 뒤에서 화면을 통해 릴레이 음악작업에 참여한 뮤지션들의 개성만발한 모습이 공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유재석은 김원희에 대해 "김원희와는 동갑내기 친구로 척 하면 척이다. 언젠가는 꼭 한번 방송을 다시 같이 하고픈 친구다. 연락 안한지 꽤 됐다"고 소개했다. 김원희는 "맞다. 취재 경쟁이 붙어서 욕을 하셨다. 숫자 욕을. 남의 경삿날에 욕을 하셨다. 어르신도 계신데"라며 "지금은 대부분 비공개더라"고 돌이켰다. 김원희를 만난 유재석은 "원희야. 내가 그럴 줄 알았어. 일하러 오는 복장이 이게 뭐야"라고 잔소리를 했다. "너 팔찌 끼고 어떻게 일하냐"고 물었고, 김원희는 "신경 쓰지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데뷔 후 오랜 시간이 흐른 것을 실감했다. 김원희는 "너도 방송 한 30년 했지?"라고 물었고, 유재석은 "내가 30년이야?"라고 되물으며 감탄했다. 김원희는 "너 디너쇼 한 번 해"라며 "내가 19일 오후 10시40분 방송된 tvN '일로 만난 사이'에서는 토크쇼 '놀러와' 이후 재회한 유재석, 김원희의 모습이 그려졌다.유재석은 김원희에 대해 "'놀러와'가 끝난지 몇 년 됐죠?"라며 "동갑내기 친구로 척 하면 척이다. 언젠가는 꼭 한번 방송을 다시 같이 하고픈 친구다.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박경혜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한다. 지난 17일에도 박경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부터 극장에서 만나요!!”라는 내용으로 글을 올렸는데 사진과 함께 눈길을 끈다. 이를 본 팬들은 “보러 갈게요! 빠이팅이에요”, “경쓰 요기나와?” 등의 댓글을 남기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김예림이 본인의 SNS에 사진을 게시해 팬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19일 김예림이 게시한 최근 게시물에는 “YELLOW(Behind the Scenes) out now on youtube Shot by @hsuyifen @limkim12121 Edited by @byul.yun”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 이와 관련해 팬들은 “언니사랑해나6살이야” 등의 반응을 표했다.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20일 방송된 MBC 역사 탐사 예능 '선을 넘는 녀석들-리턴즈'(이하 '선녀들')은 이진혁과 박연경 아나운서, 김지윤 박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곧바로 ‘선녀들’은 일동 얼음이 된 모습으로 ‘초긴장 모드’에 돌입했다. 아무도 없던 북측 구역에 갑자기 북한군들이 나오기 시작한 것이다. 이들은 판문점으로 한 발 한 발 내딛었고, 이 때 북한군이 천천히 그들을 향해 다가왔다. 북한군들은 망원경으로 주변을 살피며 군사분계선 바로 앞까지 다가왔고, 전현무는 “무섭다”며 긴장을 표했다. 전현무는 나가자고 일행들을 이끌었다. 북한군은 군사분계선 앞까지 다가와 망원경으로 이들을 관찰했다. 전현무는 "제일 놀라운 것이 북한군도 우리군도 무기가 아무것도 없다. 그게 제일 신기하다"고 말했다.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