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미스터트롯'은 차세대 대표 남자 트롯 가수를 가리는 경연이다. 올해 트로트 신드롬을 일으킨 '미스트롯'의 후속 프로그램이다. '제2의 송가인'을 노리고 현재 활동 중인 트로트 가수를 비롯 아이돌 그룹 전 멤버, 배우, 개그맨 등 연예인들도 오디션에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스터 트롯’ 전국투어 콘서트는 지난 2월 전 국민의 마음을 사로잡은 ‘미스트롯’의 열기를 이어 전국 40여개 도시의 트롯 팬들을 찾아간다. ‘미스터트롯’의 전국 투어 콘서트 공연제작사에 대한 관심이 증폭 되었고, 이선희, 임재범 등의 대형 가수들의 콘서트를 제작, 기획한 쇼플레이와 계약 체결 소식을 전하며 대형 가수들의 콘서트를 뛰어넘는 무대와 연출을 예고했다.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하이에나'(극본 김루리, 연출 장태유)는 상위 1% 하이클래스를 대리하는 하이에나 변호사들의 피 튀기는 생존기를 담은 드라마다. 법을 무기로 한 변호사들의 치열한 생존게임을 그려갈 예정이다. 주지훈은 엘리트 중의 엘리트로 살아온 변호사계의 금수저 ‘윤희재’ 역을 맡는다. ‘신과 함께’, ‘공작’, ‘암수살인’, ‘킹덤’ 등으로 믿고 보는 배우 반열에 오른 주지훈이 자신감과 자만감으로 똘똘 뭉친 캐릭터 윤희재를 어떠히게 자신만의 색깔로 그려낼지 기대감이 고조된다. '하이에나'는 최고의 배우들뿐 아니라 최고의 제작진까지 뭉쳐 화제를 모은다. '별에서 온 그대', '뿌리 깊은 나무' 등을 연출한 스타PD 장태유 감독의 컴백작이자, 2013년 SBS 극본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김루리 작가의 작품으로 기대를 모았다. OCN '보이스' 시리즈와 JTBC '열여덟의 순간' 등을 제작했던 키이스트가 합을 맞춰 더욱 완성도 있는 작품을 만들 예정이다.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22일 방송되는 KBS Joy 로맨스파괴 토크쇼 ‘연애의 참견 시즌2’ 62회에서는 주우재가 사연 속 주인공에게 몰입, 사내 연애에 대해 냉철한 일침을 날린다고 해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급기야 연인 사이에 해서는 안될 심한 막말은 물론 그녀를 길들이려는 모습에 지쳐 이 연애를 이어가야할지 심각하게 고민하며 결국 참견러들에게 SOS를 요청했다. 주우재가 남다른 남자친구의 마인드에 말을 잇지 못하며 곽정은에게 "표현 좀 해주세요!"라며 떠넘기고 곽정은은 "회피형 인간이 가까이 있었네"라며 참견러들의 이목을 끈다. 그럼에도 주우재는 자신의 경험과 진심에서 우러난 논리적인 발언으로 냉철한 참견을 남기는가 하면 다른 참견러들도 이 연애의 찬성파와 반대파로 나뉘며 뜨거운 참견을 펼쳤다. 한혜진은 ‘연애의 참견’에서 쿨한 입담으로 여성 시청자들의 폭풍 공감을 불러 일으키며 옆집언니 같은 친근한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런 그녀의 현실 참견이 또 한 번 터질 22일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22일 SBS 파워FM(107.7MHz)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이 3주년 기념 공개방송 ‘쓰리GO’를 진행한다. 2016년 10월 24일 첫 방송을 시작해 어느덧 방송 3주년을 맞이한 ‘철파엠’은 이른 아침 시간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청취율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청취자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 철업디(Cheer Up DJ) 김영철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애청자들을 직접 스튜디오로 초대한다. 방송에서 타일러 라쉬와 다니엘 힉스는 '진짜 미국식, 영국식 영어' 코너를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는 ‘철파엠 패밀리’에 빼놓을 수 없는 에릭남이 출연해 축하 무대를 꾸민다. 에릭남은 감미로운 라이브 무대로 여심을 자극할 전망이다.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2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거제도에 여행을 간 조현재 박민정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MC 김숙은 “자기 관리하면 최수종”이라며 “데뷔 때와 몸무게 변화가 있느냐?”고 물었다. 두 사람은 전갱이 20마리를 낚았고 박민정은 회까지 뜰 줄 아는 팔방미인 면모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민정이 뜬 전갱이 회를 맛보며 조현재는 "정신이 번쩍 든다"고 극찬했다.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DAY6의 정규 3집 ‘The Book of Us : Entropy(더 북 오브 어스 : 엔트로피)’는 지난 2017년 12월 발매한 정규 2집 '문라이즈(MOONRISE)' 이후 약 2년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다. 타이틀 곡 'Sweet Chaos'(스위트 카오스)는 달콤한 사랑이 가져온 혼란을 그린 노래다. 역대 타이틀 곡들 중 가장 빠른 BPM의 곡으로 스윙 장르의 그루브와 펑크 록의 폭발적인 사운드가 어우러졌다. 전작에서는 관계의 시작점에서 느끼는 끌림과 설렘을 표현했다면 이번에는 무질서도를 의미하는 이과적 개념 'Entropy'를 차용해 잔잔하던 일상을 뒤흔든 사랑의 감정을 노래했다.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사랑을 표현한 'Deep in love'(딥 인 러브), 상대가 뭘 하고 있을지 상상해 보는 '지금쯤'으로 달달 무드를 더한다. 4번 트랙 'Rescue Me'(레스큐 미)에서는 우주를 헤매다 만난 운명의 상대에게 자신을 구해달라고 외친다. '365247'는 DAY6 전원이 보컬에 참여한 곡으로 1년, 하루, 일주일 내내 뜨거운 사랑을 하겠다는 마음을 전한다. 'Not Fine (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11월 초 첫 방송된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극본 오상희/연출 어수선/제작 아이윌미디어)는 엄마에 의해 복수의 도구로 키워진 여자와 그녀를 둘러싼 위험한 사랑을 다룬 멜로드라마다. 파란만장한 운명에 휘말린 인물들의 파격적인 스토리가 속도감 있게 전개되며, 시청자를 사로잡을 것으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예비 시청자들이 첫 방송 전부터 ‘우아한 모녀’를 주목하는 이유는 화려하고 막강한 출연진이다. 먼저 매혹적이고 아름다운 두 배우 최명길(캐리정 역)과 차예련(한유진 역)이 복수의 화신이 된 모녀로 등장, 극을 이끌어 간다. 이와 함께 김명수(구재명 역), 지수원(서은하 역), 이훈(홍인철 역), 조경숙(조윤경 역) 등 명품 배우들까지 대거 포진하며 기대를 높이고 있다. 지수원이 맡은 서은하는 휘몰아치는 운명 속에서 자신의 것을 지키기 위해 어떤 끔찍한 짓이든 저지르는 인물. 평소 차갑고 도도한 이미지의 배우 지수원이 독한 여자 서은하를 이 악물고 그려낼 예정. 특히 극 전개의 중요한 사건 시발점이 되는 인물인 만큼, 지수원의 열연과 존재감이 기대된다.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산들이 참여한 KBS2 TV 월화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의 다섯 번째 OST ‘내 안에 맴돌아’가 22일 발매됐다. ‘내 안에 맴돌아’는 자꾸만 신경 쓰이던 마음이 나도 모르게 사랑으로 다가와 버린 마음을 얘기하는 내용으로 리드 선율과 기타가 어우러져 극 중 주인공들의 설레는 마음을 표현한 미디엄 템포의 곡이다. 이 곡은 ‘태양의 후예’, ‘구르미 그린 달빛’, ‘미스티’등 다수의 OST 히트작을 만든 음악감독 개미와 수많은 히트곡을 배출한 김세진이 공동작업으로 합을 이뤘으며, 드라마의 청량함을 더해 줄 가사를 쓴 허성진과 홍성준 편곡으로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가수 활동뿐만 아니라 연기, 예능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선보이며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배우 이동휘가 웃음은 물론이고 설렘까지 선사하며 안방극장을 제대로 접수했다. 모든 게 잘 해결된 줄 알았지만 석구는 멘붕에 빠졌다. 복동이 대형 아쿠아리움부터 온돌 카운터까지 한 개도 모자라 두 개씩이나 마트에 있을 거라고 상상도 못 했던 물건들을 설치한 것. 석구는 소리까지 지르며 고통스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석구의 습관성 스윗 매너가 미란을 심쿵하게 하며 안방극장 설렘 지수까지 상승시키며 핑크빛 다음 전개를 기다리게 했다. 이렇게 이동휘는 문석구 특유의 코믹한 모습에 설렘 모먼트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색다른 매력을 제대로 과시했다. 덤덤하게 미란을 도와주고 시크하게 돌아서는 모습은 석구의 따뜻한 마음을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표현해 캐릭터의 완성도를 높였고, 두 사람의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까지 제대로 자극한 것.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19일 오후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는 문근영과 김선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에서는 오리탕 먹방을 놓고 라비 노래 가사 맞추기를 시도했다. 음성지원 게임에선 드라마 속 명대사를 맞히는 문제가 출제됐다. 핑클 'Shadow' 70% 듣기 후 김선호는 “근두운을 보고 있다고?”라며 고개를 갸웃거렸다. 문제의 'TUXEDO' 부분은 '계속 party를 벌릴 거야 펜 던져버리고 마이크를 잡을 거야 난'이다.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오민석이 본인의 SNS에 사진을 올려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지난 17일 오민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과 “⠀ 제이와이드컴퍼니 배우들이 뭉쳤습니다. 바로 연극 ‘Almost,maine’ 입니다.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공연의 모든 수익금은 ‘푸르메 재단 넥슨 어린이재활 병원’에 기부됩니다.”라는 내용을 본 팬들은 “예매완료요^^ 공연장에서 뵈요.”, “보고 싶어요~~~~~ㅠㅠㅠㅠㅠㅠ”, “멋지십니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소통을 했다. 한편 오민석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