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임현주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 최근 임현주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스페인 와서 제일 행복한 날. 여기 진짜 좋아요’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을 본 임현주의 팬들은 “여행의 맛 출연 확정”, “인생샷인데요”, “헤어스타일이 존예심다”, “바다에세 막 올라온 인어공주~~”, “와 여신”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표예진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 최근 표예진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찍고 찍히는 유리팀 서희오빠 팝핀소연 무지개미 보라도희 짱멋있어....’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을 본 표예진의 팬들은 “예쁘다”, “서로 찍기”, “ㅋㅋㅋㅋㅋㅋ 그룹인줄 ㅋㅋㅋㅋㅋ”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장동민은 21일 방송된 올리브 예능프로그램 '오늘부터 1일'에서 자신의 몸 상태를 언급했다. “검진을 받았는데 갱년기라고 하더라. 수치들이 70, 80대의 몸 상태 정도라고 하더라”고 덧붙여 주변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를 듣던 한 전문가는 장동민에 척추 질환인 버섯 목 증후군이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21일 오후 6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규 1집 ‘꿈의 장: MAGIC’의 타이틀곡 ‘9와 4분의 3 승강장에서 너를 기다려 (Run Away)’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꿈의 장: MAGIC’은 지난 3월 발매된 데뷔 앨범 ‘꿈의 장: STAR’에 이어 소년들이 성장하며 겪는 이야기를 전한다. 나와 다르면서도 닮은 친구들을 만난 소년들이 함께하며 벌어지는 마법 같은 순간들을 노래한다. 이외에도 ‘New Rules’는 우리의 세상 속 규칙은 우리가 새로 만들고 싶다고 이야기하는 곡이다. ‘간지러워 (Roller Coaster)’는 두렵지만 기분 좋은 순간을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한 느낌으로 표현했다. ‘Poppin’ Star’는 친구들과 장난을 치며 느끼는 기분을 재미있는 가사로 풀어냈다. ‘그냥 괴물을 살려두면 안 되는 걸까’는 게임 속 세상에서 계속 머물고 싶은 마음을 노래한다. ‘Magic Island’는 힘들 때 우리가 처음 만난 섬에서 우리의 이야기를 떠올린다는 내용을 담았다. ’20cm’는 훌쩍 자란 키만큼 좋아하는 사람을 향해 커져버린 마음을 솔직한 가사로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강아랑이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23일 강아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의자에 앉아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워매”, “아름다워요”, “좋은밤 보내세요~”, “이뻐요”, “넘 예쁘네요 굿밤되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간미연이 자신의 SNS에 근황을 공개했다. 간미연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휴우...”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을 본 팬들이 남긴 댓글은 “귀요미”, “넘 귀엽당 ㅜㅜ”, “아니 이 귀염 무엇이야”, “미연배우 진짜 동안이에요 ~”, “여전히 get up” 등으로 다양했다.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2020년 1월 방송 예정인 TV조선 '미스터 트롯'이 2020년 4월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 투어를 시작했다. '미스터 트롯' 전국투어 콘서트는 지난 2월 전 국민의 마음을 사로잡은 '미스트롯'의 열기를 이어 전국 40여개 도시의 트롯 팬들을 찾아간다. 방송 시작 전임에도 각 지역에서 공연문의도 쇄도하였다. TV조선은 "전회, 전석 매진을 기록한 '미스트롯'의 흥행 돌풍으로 방송 전부터 수많은 프로덕션 및 공연제작사로부터 러브콜을 받았다"고 전했다. '미스터 트롯' 전국 투어 콘서트 제작을 맡은 ㈜쇼플레이는 지난 1997년부터 현재까지 22년동안 수 많은 대형 뮤지션들의 콘서트를 기획 및 제작하였으며, 해당 공연들을 흥행시키며 입지를 확립했다. 연극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 뮤지컬 '해를 품은 달', 뮤지컬 '라디오 스타' 등 대학로 공연부터 대극장 공연까지 다양한 연극·뮤지컬 공연을 제작하는 등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여왔다.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올리비아 팔레르모가 본인의 SNS에 사진을 올려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지난 19일 올리비아 팔레르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과 “Taxi Exciting news! From today, you can shop OliviaPalermo.com directly within Instagram and checkout in the app. Tap the shoes in this image and try it for yourself Happy shopping!”라는 내용을 본 팬들은 다양한 댓글을 남기며 소통을 했다. 한편 올리비아 팔레르모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SuperM은 22일(현지시간) 발표된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11위를 차지했다. '톱 앨범 세일즈', '톱 커런트 앨범', '월드 앨범' 차트에서는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더불어 매주 가장 인기 있는 아티스트 순위를 종합적인 지표로 평가하는 ‘아티스트 100’에서 7위, ‘인터넷 앨범’ 2위, ‘소셜 50’에서도 3위에 랭크되었다. SuperM의 첫 미니앨범 'SuperM'은 10월 31일 국내 발매되며, 10월 24일부터 각종 온, 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구매가 가능하다.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22일 오후 6시 영재는 두 번째 미니앨범 'O, on(온앤온)'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2012년 보이그룹 B.A.P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은 영재가 지난 4월 첫 솔로 앨범 'Fancy' 이후 미니 2집을 발매하며 본격적인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영재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타이틀곡 ‘Forever Love’를 포함한 두 번째 미니앨범 ‘O, on(온앤온)’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돌입한다. 'O, on'은 한층 세련되고 파워풀해진 영재의 매력을 담아낸 앨범으로, 총 3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Forever Love'는 영원한 사랑을 노래하는 세레나데로, 록 사운드의 기타 리프와 EDM 비트가 청량함과 강렬함을 동시에 선사한다.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가수 에릭남이 데뷔 첫 영어 앨범을 발표한다. 영화 ‘몬스터호텔 3’ OST ‘플로트 (FLOAT)’의 프로듀싱 및 가창에 참여했다. 곡은 영화의 엔딩 부분에 삽입됐다. 지난해 북미 15개 도시 투어, 올해 3월 호주 투어를 성공적으로 끝낸 데 이어 6월에는 포르투갈을 시작으로 스페인,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영국 등 유럽 10개국 투어를 성료하며, 해외 팬들로부터 호평을 얻은 바 있다.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