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차서원이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 차서원은 지난 24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웃기^____^”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을 본 차서원의 팬들은 “너무 멋있어요”, “웃어요^_____^”, “잘생겼더여”, “배우님오늘도 잘생겼어요!”, “그 자체가 빛이나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차서원과 소통했다. 한편 차서원은 평소에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영화 ‘82년생 김지영’이 23일 개봉한 가운데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누적 판매 100만 부를 돌파한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시사회 이후 언론과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을 이끌고 있는 영화 ‘82년생 김지영’이 해외 각지 관계자들의 극찬 속 호주, 홍콩, 대만, 필리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베트남, 라오스, 태국 등 전 세계 37개국에 판매되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꼭 82년생만이 아니더라도 이 땅에서 자라난 여성이라면 지영이 보고 경험한 일들이 낯설지만은 않다. 이는 소설이 출간 2년 만에 누적 판매 100만 부를 돌파하며 폭발력을 과시한 이유이기도 하다. 같은 열띤 반응에 힘입어 ‘82년생 김지영’ 개봉주 주말 서울 지역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과 직접 만나며 뜨거운 흥행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유세윤이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22일 유세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보 발리 논밭뷰가 핫하댕! 넘 예쁘징! 아 맞다 처갓집이 논밭이지 미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본 팬들은 “발리래요기도”, “안 맞고 사시는거죠??”, “요즘트렌드!”, “곧 서핑사진올리시겠쥬?”, “우리갔던숙소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24일 오후 서울 신도림 라마다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KBS 1TV 저녁일일극 '꽃길만 걸어요' 제작발표회에서 최윤소는 "우여곡절이 많은 캐릭터다. 아직 미혼이라 시댁살이나 육아, 가사일의 고충 등을 지인들에게 많이 들었다"라며 "어릴 때부터 부모님과 함께 살면서 느낀 걸 표현하려 한다. 감독님이 현장에서 새로운 이미지를 끌어내 주셔서 자신감이 생긴다. 무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라고 말했다.이날 박기현 PD는 “이 드라마를 야구랑 비교하고 싶다. 야구에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라는 말이 있다. 주인공은 남편도 잃고 경력이 단절된 여성인데 굴하지 않고 운명을 개척한다. 과거의 꿈도 이루고 사랑도 만난다. ‘며느리 인생 리셋 드라마’라는 부제가 있다. 사랑도 있지만 성장드라마 성격을 많이 갖추고 있다. 희망을 주는 드라마라고 말씀드리고 싶다”며 드라마를 소개했다.설정환은 보육원 출신 변호사이자 하나음료 대외협력팀장 봉천동 역을 맡았다.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김봉준이 본인의 SNS에 사진을 올려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지난 20일 김봉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과 “얼릉얼릉 화이팅!!@”라는 내용을 본 팬들은 “보고시포 봉쥬리 ㅠㅠ”, “입술햄버거”, “아직 턱살 그대론데????”, “모야 왜 멋있어”, “방송해@이시키야야야양” 등의 댓글을 남기며 소통을 했다. 한편 김봉준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강다니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23일 '컬러풀 다니엘(Colorful Daniel)' 네 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먼저 드리프트 카트 체험장을 찾은 강다니엘은 “웬만한 게임은 자신 있으나 유일하게 못하는 종류가 레이싱이다”라며 자신 없어 보이는 듯했지만, 몇 번의 시험 운행 후 본격적인 레이스에 돌입하자 금세 적응하고 레이스를 즐겼다. 뒤이어 강다니엘은 트램펄린 파크를 찾았다. 트램펄린을 타자 자연스럽게 터져 나오는 하이톤의 목소리와 넘어지는 것도 개의치 않으며 뛰어노는 모습은 보는 사람마저도 미소를 띠게 만들기 충분했다. 즐겁게 트램펄린을 즐기던 가운데 강다니엘은 "확실히 어렸을 때보다... 왜 이렇게 힘들지?"라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동심으로 돌아간 듯 쉴 새 없이 뛰어놀던 강다니엘은 땀범벅이 되어서야 트램펄린에서 내려왔다. 어린아이 같은 천진난만함이 가득한 강다니엘을 만날 수 있었던 소중한 에피소드였다.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헤이즈가 자신의 SNS에 근황을 공개했다. 헤이즈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Falling leaves are beautiful ..・:*゚ (full ver. Link in bio)”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을 본 팬들이 남긴 댓글은 “언니의 목소리 ㅠㅠ 역시다역시”, “사랑해요”, “씨애틀에서 사랑합니다~”, “언제 우리탱님 같이 놀자” 등으로 다양했다.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10월 2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봉원사에 방문한 노르웨이 세 친구들의 모습이 담겼다. 방송에서 친구들은 아침 일찍 해장국을 먹기 위해 출발했고, 북창동의 한 삼계탕 집에 들어갔다. 이를 뒤늦게 안 에이릭은 "완전히 다른 길로 운전하고 있다"며 당황했다. "기사님이 어디로 가야하는지 이해를 잘못했다. 도시 전체를 돌게 됐다. 근데 도시 전체를 돌게 됐으니까 관광은 된 거야"라며 긍정적으로 사고해 웃음을 안겼다.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배수현이 본인의 SNS에 사진을 게시해 팬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22일 배수현이 게시한 최근 게시물에는 “눈뜨니까 집이더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 이와 관련해 팬들은 “어휴 진짜 노답”, “ㅋㅋㅋ 풋 핫 핫 ! !” 등의 반응을 표했다.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SBS 수목드라마 ‘시크릿 부티크’(연출 박형기/ 극본 허선희/ 제작 더스토리웍스)는 재벌기업 데오가(家) 총수 자리, 국제도시개발 게이트를 둘러싼 독한 레이디들의 파워 게임을 담은 ‘레이디스 누아르’ 드라마. 김선아는 강남 목욕탕 세신사에서 데오가 하녀를 거쳐 정·재계 비선 실세로 성장, 데오가 여제를 꿈꾸는 욕망의 화신 제니장 역을 맡았다. 김선아는 데오가 숨겨진 친손녀로 비장함과 아픔을 동시에 지닌 제니장의 복잡한 심리를 오롯이 흡수, 매회 찰진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높은 호응을 끌어내고 있다. 방송에서는 제니장(김선아)이 살인교사 누명을 벗겨준 오여사의 가정부(최솔희) 아이까지 책임졌음을 알고 그녀를 롤모델로 삼는 이현지(고민시)의 모습이 담겼다. 위예남(박희본) 친부의 존재를 알고도 처리하지 않았던 제니장의 행동이 못마땅한 김여옥(장미희)이 이현지를 찾아와 제니장의 행동을 보고하라는 제안을 했지만, 이현지는 이를 거부했다. 반면 이현지와 김여옥의 만남을 목격한 윤선우(김재영)가 그 사실을 제니장에게 보고하지 않는 모습으로 의문을 남겼다. 제니장이 위 씨 집안 친손녀라는 걸 확인해 의심했다.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11월 11일 첫 방송을 앞둔 JTBC 새 월화드라마 ‘보좌관: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 시즌2’(극본 이대일/연출 곽정환?제작 스튜디오앤뉴, 이하 보좌관2)은 금빛 배지를 거머쥔 국회의원 장태준(이정재)의 위험한 질주, 그 치열한 여의도 생존기를 그린다. 김동준은 “장태준 의원과 윤혜원(이엘리야 분) 보좌관과의 달라진 관계가 ‘보좌관2’에서 한도경이 겪는 가장 큰 변화”라고 했다. “바뀐 관계 속에서 첫 대면을 하는 순간의 감정 표현을 중점적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같은 의원실 식구였고 존경했던 선배에게 깊은 배신감을 느끼고 떠난 한도경. 세 사람이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대면하게 될지 궁금해지는 대목이다. “그저 밝고 즐거운 현장을 넘어, ‘옳은 것’을 지킬 수 있고 모두가 서로 존중하는, 안정감을 주는 현장이었다”는 소회를 밝힌 이엘리야. 마지막으로 이렇게 소중한 경험이 된 ‘보좌관2’에 대해 “장태준과 함께 하는 사람들의 고군분투, 아군인지 적군인지 모를 새로운 인물들의 등장”을 핵심 포인트로 꼽았다. 마지막으로 “‘보좌관2’에도 우리 주변에서 만나게 되는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며 “지난 시즌에서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