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기자재신문=박수현 기자] 19일 방송된 KBS 2TV '배틀트립'에는 모델 이현이와 아들 홍윤서, 미스코리아 박가원과 아들 강유준이 여행 설계자로, 아스트로 문빈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현이-박가원은 '아이와 함께 가면 더 좋은 여행지'를 주제로, '마카오'를 소개했다. 여행기 공개에 앞서 이현이는 “아이랑 가기에 마카오만큼 좋은 여행지가 없다”며 극찬을 쏟아내기 시작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현이는 4년째 해마다 마카오로 육아여행을 떠난다고 밝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알찬 여행 정보가 쏟아질 것으로 기대감을 자아냈다. 마카오 도착 후 아이들에게 맞춤 장소로 과학센터와 호텔 수영장을 방문했다. 이현이와 박가원은 예상 외로 아들들보다 더 재미있게 노는 모습을 드러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와 함께 여행 둘째 날에는 엄마들을 위한 코스가 펼쳐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시원한 실내에서 쾌적하게 마카오의 건물들을 구경하며 쉬어가는 크루즈 투어, 아름다운 야경이 주는 낭만에 취할 수 있는 관람차 탑승 등 코스를 즐기며 아이들보다 신난듯한 이현이-박가원의 모습이 웃음을 유발했다. 더욱이 관람차에서 바라본 반짝이는
[농기자재신문=박수현 기자] 보라가 자신의 SNS에 근황을 공개했다. 보라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을 본 팬들이 남긴 댓글은 “오늘도 파이팅 하세요.”, “애플이.....오를 회이팅.....사랑해요”, “넘나 이쁘심”, “ 겁나 너같아 넘이뻐” 등으로 다양했다.
[농기자재신문=박수현 기자] 20일 방송된 tvN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2'(이하 '스푸파2')가 아즈텍의 신비와 이주민의 문화가 공존하는 멕시코 시티로 떠난다. 그는 멕시코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이른바 '산체스(백종원의 영어 이름) 루틴'을 공개했다. 그는 현지 방식으로 즐기는 술 한 잔 등을 소개하며 멕시코의 흥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꿀팁'을 소개했다. 그는 "이거 냄비 사가야겠다"며 맛본 음식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내 멕시코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멕시코편의 숨겨진 웃음 포인트는 회를 거듭할수록 철저해지는 ‘스푸파’ 만렙 백종원의 면모다. ‘후회의 아이콘’이던 그가 후회를 방지하고자 아침식사를 두 번 하는가 하면, “아침이니까 고기를 올려야겠죠?”라며 아침부터 고기를 양껏 주문한다. 그런 그가 이번에는 미지의 맛을 만났다고 해 궁금증이 커진다. “이 맛은 어떻게 표현해야 되나”라면서도 “꼭 한번 먹어봐야 하는 음식”이라고 꼽은 음식은 무엇인지 지난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농기자재신문=박수현 기자] 20일 방송되는 MBC 역사 탐사 예능 ‘선을 넘는 녀석들(이하 ‘선녀들’)-리턴즈’ 10회에서는 지구상 마지막 남은 냉전지대 ‘공동경비구역 JSA(판문점)’을 찾는 전현무-설민석, 특별 게스트 대세 아이돌 이진혁과 아나운서 박연경의 모습이 그려진다. 방송에서 판문점으로 향하던 중 박연경은 "1953년 비무장지대에 남측에 마을 하나, 북측에 마을 하나를 만들기로 했다. 남측 마을은 대성동이고 북측 마을은 기정동 마을"이라고 설명했다. 박 아나운서는 전현무에 '선배님'이라고 부르며 반가워했다. "제가 3년째 메이저리그에 가서 추신수 선수를 만난다. 가면 전현무랑 닮았냐고 꼭 물어본다"고 전했다. ‘선녀들’을 긴장하게 만든 북한군의 등장에는 어떤 배경이 있는 것일까. 그만큼 판문점 군사분계선에 가까이 다가선 ‘선녀들’의 모습이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치솟게 하였다. MBC ‘선을 넘는 녀석들-리턴즈’ 10회는 오늘(20일) 밤 9시 5분 방송된다.
[농기자재신문=박수현 기자] 한예슬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 최근 한예슬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수고했어’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을 본 한예슬의 팬들은 “응 너도”, “상념에잠기셨네요~^^”, “힘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너무 귀여운 신발이네요 ㅎㅎ”, “귀여워ㅜㅜ”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농기자재신문=박수현 기자] 오후 3시50분 방송된‘인기가요’에서는 몬스타엑스 민혁, NCT 재현, 에이프릴 나은이 새 MC로 출격한다. 환상적인 비주얼과 넘치는 끼로 무장한 세 명의 MC는 '스페셜 무대'를 통해 팬들에게 첫 인사를 건넬 예정이다. 이날 오랜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슈퍼주니어'가 컴백을 알린다. 정규 9집 'Time Slip'의 타이틀곡 'SUPER Clap'은 밝고 신나는 업템포 리듬을 자아내는 팝 댄스곡으로 빠른 비트 위에 쉴새 없이 더해지는 박수소리가 슈퍼주니어 특유의 경쾌한 분위기를 느끼게 한다. 날 슈퍼주니어는 'SUPER Clap'과 함께 'I Think I'를 선보이며 완전체 무대를 갈망한 팬들의 갈증을 씻어낼 예정이다. 비투비 임현식과 러블리즈 케이(김지연)가 솔로로 데뷔한다. 임현식은 솔로 데뷔곡 '디어 러브(DEAR LOVE)'을 통해 몽환적이면서 감미로운 무대를 선보이고, 김지연은 솔로 데뷔곡 '아이 고(I Go)'를 통해 감성적인 목소리로 시청자에게 한편의 동화같은 힐링을 선사한다. 직접 작사, 작곡한 디지털 싱글 'Double Knot'로 돌아온 스트레이 키즈는 이중 매듭을 시각화한
[농기자재신문=박수현 기자] 방송에서 시술을 위해 마취를 하고 누워있는 자신의 모습을 모니터로 본 심진화는 눈물을 흘렸다. 심진화는 전신마취 후 20~30분 난자 채취 시술을 받았다. 무엇보다 마취가 풀리면서 밀려오는 상상 이상의 고통에 심진화는 "너무 아파 엉엉 울었다"며 오열했다. 심진화는 감동의 눈물을 흘려 시청자들까지도 뭉클하게 만들었다.
[농기자재신문=박수현 기자] SNS로 누리꾼들과 소통하는 홍영기가 일상을 공개하며 매력을 뽐냈다. 지난 18일 홍영기가 SNS에 “제주도에서도 불금은 피부관리지용 수영장 뿌시고 안좋은 성분 클렌징으로 싹싹 씻어내고 물광패드로 한번 더 잔여물 씻어내주면 깐 달걀같은 피부가 된답니다 !!σ(≧ε≦o) 물광앰플과 송악크림까지 수분보호막 딱해주고 물광피부로 촉촉하게 코오 잘게요 ٩(๑˃̵ᴗ˂̵)و”라는 내용으로 새로운 글을 사진과 함께 게제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동영상 필터 뭘까 ...”, “물광제품”, “너무이뽀 귀엽고 사랑스러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농기자재신문=박수현 기자] 29일 방송된 MBC예능'구해줘 홈즈'에서는 신은정이 인턴 코디로 등장해 홍은희, 임성빈과 매물을 함께 찾아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부산 출장이 잦은 의뢰인을 위해 직접 부산으로 내려간 배우 신은정은 부산 토박이답게 과거 거주 경험들을 바탕으로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정보들을 알리며 ‘찐 부산 전문가’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보여줬다. 배우 신은정은 아이들의 생활에 관한 의뢰인의 고민에 깊이 공감하면서 성심성의껏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제시해 호감을 높이기도. 첫 번째 방은 넓고 전용 베란다가 있어 아이들이 노는 공간이 확보됐고 복층으로 되어 있고 복층 역시 전용 베란다가 있었다. 아늑하게 홈카페를 꾸밀 수 있는 공간이었다. 신은정은 "밤에 다시 오고 싶다"고 전했다. 다시 부산에서 살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들었다고 말했다.
[농기자재신문=박수현 기자] 배윤정의 SNS가 주목 받고 있다. 지난 22일 배윤정이 SNS에 사진을 게재했는데, 사진 속 배윤정은 시크한 표정으로 앉아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에 누리꾼들은 “멋있어요!”, “언니 일찍 자요 달콤한 꿈”, “모델쓰...(゚∀゚)”, “좋은아침이요 ~”, “멋있는울언니짱” 등의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
[농기자재신문=박수현 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21일 오후 6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규 1집 ‘꿈의 장: MAGIC’의 타이틀곡 ‘9와 4분의 3 승강장에서 너를 기다려 (Run Away)’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타이틀곡 '9와 4분의 3 승강장에서 너를 기다려 (Run Away)'는 뉴 웨이브(New Wave)가 더해진 신스 팝(Snyth Pop) 장르의 곡으로, '나와 친구들에게만 허락된 우리만의 특별한 마법의 공간으로 도망가자'라는 내용을 담았다. '9와 4분의 3 승강장'은 곧 자신들만의 특별한 마법의 공간을 의미한다. 또, 다양한 특수 효과와 컴퓨터 그래픽 시각 효과를 활용해 거대한 크기의 문을 태우거나 소화기에서 반짝이는 가루가 나오는 등 현실 안의 판타지 상황을 이질감 없이 표현하며 영상의 몰입도를 더했다. 휴닝카이는 "개인적인 공간으로는 회사의 '보컬 룸'을 꼽고 싶다"며 "그곳에서 노래를 듣거나 부르면서 '힐링'한다"고 말했다.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