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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질비료조합 이사장 박용균 당선

“가축분퇴비의 등급제 폐지, 부숙도측정의 문제점 해결”

박용균 삼솔비료(삼솔영농조합법인) 대표이사(사진)가 제4대 한국유기질비료산업협동조합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박 대표는 3일 충남 천안시 한국농기계글로벌센터에서 실시된 조합 임원 선거에서 이사장에 당선됐다.

 박 신임 이사장(56)은 경북대 농대를 졸업하고 미국 켄터키대 마틴스쿨(행정대학원)에서 공공정책ㆍ행정학 과정을 수료했다. 박 이사장은 한국유기질비료산업협동조합 초대 이사장을 역임한 바 있다. 박 이사장은 이번 선거에서 가축분퇴비와 퇴비의 등급제 폐지, 부숙도 측정의 문제점 해결, 이사장 월급제 폐지, 투명한 조합 경영, EPR분담금 부과 폐지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었다. 


박 신임 이사장은 “한국유기질비료산업협동조합 이사장에 당선되어 기쁘다”며 당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조합에 할 일이 많아 어깨가 무겁다”면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조합원들과 함께 조합 발전을 위해 더 열심히 일하고 뛰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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