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구호단체 국가공헌협회가 서울특별시립 따스한채움터와 함께 노숙인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따스한 한 끼’ 무료급식 지원 사업을 펼쳤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나눔 활동은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따스한채움터에서 진행되었으며, 결식 우려가 있는 지역 내 소외계층 185명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협회는 단순히 영양가 있는 식사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이웃들의 자존감을 향상시키고 자활 의지를 고취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현장에는 국가공헌협회 관계자들과 수행 인력들이 참여해 배식 봉사와 현장 관리를 진행하며 온정을 나누었다. 특히 이번 지원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끼니 걱정 없이 따뜻한 위로를 얻을 수 있도록 세심한 준비 과정을 거쳐 실행되었다.
국가공헌협회 강원빈 이사장은 “정성껏 준비한 한 끼 식사가 어려운 환경에 처한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소외된 곳을 찾아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구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사단법인 국가공헌협회는 투명하고 정직한 운영을 원칙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있으며, 우리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과 긴급 구호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