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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농연, ‘전국농민대회’ 서울 여의도서 개최

수확기 쌀값보장·한중 FTA 추진 중단 등 요구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는 지난달 29일 서울 여의도 문화마당에서 ‘쌀값보장·신경분리·한중FTA 저지를 위한 전국농민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1만5000여명(경찰추산 6500여명)이 참가해 “지금 현장 농촌은 지속적인 쌀값 폭락과 재고 문제 등으로 큰 홍역을 치르고 있다”면서 “돈 버는 농업, 살맛나는 농촌을 만든다던 이명박 정부가 농업을 포기하려고 하는가”라며 탄식했다.

이들은 또 ▲수확기 쌀값보장 ▲정부자원의 대북지원 재개 ▲한중 FTA 추진 중단 ▲은퇴농민, 여성농민에 대한 대책 마련 ▲농업재해 보상단가 인상 ▲농업재해보험법 개정 등을 요구했다.
농업인들은 집회를 마친 오후 4시10분부터 약 1시간 가량 문화마당 인근 약 2㎞ 구간에서 가두시위(문화마당~MBC~지하철 5호선 여의도역~산업은행)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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