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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과 상들이... 마이웨이

  • 박수현 newsAM@newsAM.co.kr
  • 등록 2019.11.11 05:52:06


[농기자재신문=박수현 기자] 6일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프로그램 '인생다큐-마이웨이'에는 조영구 신재은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깔끔한 인테리어와 함께 아들 조정우군이 받은 각종 메달과 상들이 즐비되어 있었다.


조영구는 1967년생으로 올해 53세다.


1994년 SBS공채MC 1기로 입사해 '한밤의TV연예'에서 19년간 최장수 리포터로 활동하는 등 방송가의 터줏대감으로 자리매김했다.


"누워 있는 모습을 보는데 발도 차갑고 살아있는 사람 같지가 않았다. 그때 정말 큰일이 날 수도 있다는 생각에 겁이 났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두 사람의 아들 조정우 군은 tvN ‘둥지탈출’에 출연해 상위 0.3% 천재로 고려대 영재교육원 수·과학융합영역에 입학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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