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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한방' 얼마를 줄까 생각한다고 말한??

  • 박수현 newsAM@newsAM.co.kr
  • 등록 2019.11.04 16:26:02


[농기자재신문=박수현 기자] 29일 방송된 MBN '최고의 한방'에서는 김수미가 탁재훈, 윤정수, 허경환에게 인생 조언을 이어갔다.


탁재훈, 장동민, 윤정수, 허경환과 바비큐 파티를 하던 중 '친아들과 여행을 와보고 싶지 않느냐'는 질문에 "여행 생각보다 이번 달에 얼마를 줄까 생각한다"고 말한 것.


김수미는 단호한 어조로 “여행 생각은 안 들고, 우리 아들이 이번 달에는 얼마를 줄까 생각 한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폭소를 유발했다.


윤정수는 “나는 이런 말이 너무 설렌다”며 웃음 지었다.


허경환은 “형 마음이 열려있다는 것”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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