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3 (화)

  • 구름많음동두천 -0.3℃
  • 구름많음강릉 4.6℃
  • 맑음서울 1.7℃
  • 구름많음대전 4.7℃
  • 구름많음대구 -0.6℃
  • 구름많음울산 5.4℃
  • 구름많음광주 5.4℃
  • 흐림부산 7.2℃
  • 맑음고창 6.5℃
  • 구름조금제주 12.1℃
  • 구름많음강화 0.3℃
  • 흐림보은 0.7℃
  • 흐림금산 5.9℃
  • 구름많음강진군 7.7℃
  • 구름많음경주시 -1.9℃
  • 구름많음거제 9.2℃
기상청 제공

핫이슈

김유월과 윤시월윤소이은 별장에 들어간! "태양의 계절"

  • 박수현 newsAM@newsAM.co.kr
  • 등록 2019.10.29 14:54:02


[농기자재신문=박수현 기자] 24일 방송된 KBS2 ‘태양의 계절’에서 최광일(최성재)이 김유월(오창석)에게 총을 겨눴다.


김유월과 윤시월(윤소이)은 별장에 들어간 최광일을 찾으려 했다.


 장 회장(정한용)은 정희(이덕희)에게 “죽이려고까지는 안했다. 최태준이 한테 막으라고만 했어. 그런데 그 놈이”라고 말했고 정희는 “어버지는 석규 씨가 고아라고 구박하더니 유월이 아버지를 죽여서 고아로 만들었다.


유월이 인생이 왜 그렇게 꼬였나 했더니 아버지 때문이군요”라고 탄식했다."어디로 떠날 건데"라는 물음에 최광일은 "당분간 별장에서 지내면서 천천히 생각하려고. 솔직히 잘지내라는 말은 못 하겠다.


윤시월 너 때문에 내가 너무 아팠거든"이라고 고백했다.




배너

포토뉴스




배너



기술/제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