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3 (화)

  • 맑음동두천 -3.6℃
  • 맑음강릉 3.5℃
  • 박무서울 -1.7℃
  • 구름많음대전 2.8℃
  • 맑음대구 3.4℃
  • 맑음울산 6.8℃
  • 맑음광주 4.2℃
  • 맑음부산 6.8℃
  • 맑음고창 3.0℃
  • 맑음제주 9.1℃
  • 맑음강화 -2.9℃
  • 맑음보은 2.4℃
  • 맑음금산 3.3℃
  • 맑음강진군 4.9℃
  • 맑음경주시 6.4℃
  • 맑음거제 6.7℃
기상청 제공

핫이슈

장사가 잘 된다고 말했다 "사당동 떡집딸"

  • 박수현 newsAM@newsAM.co.kr
  • 등록 2019.10.27 20:31:05


[농기자재신문=박수현 기자] 22일 방송된 MBC FM4U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시대'(이하 '지라시')에는 트로트가수 정미애, 김소유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소유는 "방송 출연으로 유명세를 타며 부모님의 떡집 장사가 잘 된다”고 말했다.


정선희가 “떡집을 물려받을 계획이 있냐”고 묻자 “가수 데뷔 전 엄마 가게에서 일했는데, 그래서 떡이 질렸다”고 말해 스튜디오에 웃음을 터뜨렸다.




배너

포토뉴스




배너



기술/제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