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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주장하는 몸통만 기사로 나왔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 정유진 newsAM@newsAM.co.kr
  • 등록 2019.09.02 08:40:12


[농기자재신문=정유진 기자] 28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에서는 가수 문희옥과 그의 가족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2년 전 후배와의 법정 소송에 휘말렸던 문희옥은 “문장이라는 것에 몸통이 있으면 앞과 뒤가 있는데 그들이 주장하는 몸통만 기사로 나왔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언니가 유방암 수술을 하고 나서 막냇동생이 아버지랑 똑같은 이유로 숨이 멎었다”며 “부정맥으로 만 35살에 요절했다”고 말했다.


문희옥은 "그런 아픔들이 있다. 동생 잃어버린 아픔이 제일 크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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