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해충의 피해가 증가되고 기존 약제들에 내성이 있는 해충이 늘어나고 있어 농업인들이 확실한 방제효과의 약제를 찾고자 고심하고 있으며, 다른 한편으로 보다 사용하기 편리하고 안심할 수 있는 작물보호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신젠타코리아는 나방에 대한 두가지 살충 작용으로 확실하고 편리하게 해충을 해결할 수 있는 '미네토엑스트라' 살충제를 개발 출시하여 올해 배추 농업인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있다. '미네토엑스트라'는 살충효과가 뛰어난 유효성분인 사이안트라닐리프롤과 루페뉴론 합제로 개발된 액상수화제이다. 배추농사를 대규모로 하는 농업인들을 위해 다양한 나방을 효과적으로 방제하고 약제의 희석이 편리하며 주변 작물에도 안전한 약제에 대한 요구를 반영하여, 다양한 작물에 적용 등록되어 있다. 배추 작물에 파밤나방과 배추좀나방, 열대거세미나방을 방제하도록 등록되어 있으며, 경엽살포 뿐만 아니라 향후 다양한 사용환경에서도 편리하게 적용할 수 있는 약제로 개발되었다. 올해도 작년과 같이 기온이 높은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태풍이 한반도 주변을 자주 지나가는 기상조건 하에 다양한 나방뿐만 아니라 열대거세미나방의 유입이 진행된 상황에서 이러한 문
신젠타코리아가 올해 출시한 벼 종자소독제 '미래빛듀오'가 시장에서 큰 호응을 이어가고 있다. ‘미래빛듀오'는 신젠타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아데피딘 신물질로 구성되어 기존 종자소독제와는 다른 작용 기작으로 저항성 관리에 탁월하다. 따라서 동일한 작용기작의 종자소독제를 연속으로 사용하여 저항성이 발생한 지역에서 사용하면 더욱 탁월한 종자소독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 ‘미래빛듀오’는 강력한 약효가 볍씨 씨눈, 씨젖에 신속하게 침투 이행하여, 포자 및 균사의 에너지 생산을 근절함으로써, 키다리병을 근원적으로 방제한다. 또한 약효가 오랫동안 안정적으로 발현하여 본답에서도 확실한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 '미래빛듀오'는 벼 종자소독(키다리병, 도열병, 깨씨무늬병)에 등록돼 있으며 종자침지, 보급종 소독방법인 분무처리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다. 미래빛듀오(40ml) 1병로 볍씨 40kg 종자소독이 가능하며, 2000배로 물에 희석한 뒤 30℃에서 48시간 동안 침지하면 추가적인 처리 없이도 효과를 발휘한다. 충남 홍성군에서 약 10만평 규모 벼 농사를 짓고 있는 김종필 농업인은 “작년에 ‘미래빛듀오’를 시험하여 모판에서 본답까지 키다리병 방제에 확실한 효과
초봄 저온다습한 환경에서 딸기, 오이, 토마토 등 시설채소의 잿빛곰팡이병 발생에 유리한 환경이 되어 작물의 품질과 수확량을 급격하게 떨어뜨릴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잿빛곰팡이병은 시설 내부 습도가 높을 때 발생이 증가하는만큼 야간 보온 및 주간 환기로 습도를 낮추고, 발생 전 미리 예방하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신젠타코리아는 잿빛곰팡이병 방제를 위해 '사파이어 액상수화제'를 추천하였다. '사파이어'는 새로운 계통 및 작용 기작으로 기존 약제에 내성을 가진 잿빛곰팡이병과 균핵병에 효과가 탁월하고, 저항성 유발의 위험이 적어 지속적이고 안정된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 '사파이어'의 강력한 항균 작용을 나타내는 파이롤니트린(Pyrrolnitrin)은 천연물을 생물 활성과 광 안전성을 향상시켜 개발한 신규 살균제로 공기, 종자, 토양에 의해 전염되는 각종 병해에 강력한 침투하여 예방 및 치료 효과가 있다. 작물의 생육에는 전혀 영향이 없으며 독성이 매우 낮아 환경과 인체에 안전한 약제다. 특히 우수한 예방 및 치료 효과로 처리 적기 폭이 넓고, 안전사용기준에 준수하여 사용하면 잔류 염려 없이 연속 수확 작물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사파
신젠타 글로벌에서 세계 최초로 개발한 미래빛듀오가 국내 벼 키다리병 방제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했다. 미래빛듀오의 유효성분인 아데피딘 신물질은 9천 개가 넘는 분자 시험에서 출발하여 시장에 소개되기까지 약 10년이 소요됐다. 현재 20개국에서 다양한 작물과 병해에 등록되어 글로벌 살균제 시장 공략에 대한 준비를 마친 상태이다. 국내에는 최근 기온 상승과 내성균주 출현으로 벼 키다리병 발생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과 새로운 약제에 대한 시장 요구를 반영하여 벼 종자소독제로 등록하여 출시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미래빛듀오는 기존 키다리병 약제 저항성 관리에 용이한 SDHI계 아데피딘(유효성분명: 피디플로메토펜) 성분으로 포자 및 균사의 에너지생산을 저해함으로써 볍씨 내 키다리병균을 근원적으로 방제한다. 더불어, 강력한 약효가 안정적으로 오래 발현되어 모판부터 본답까지 키다리병 발생율을 확실히 낮춘다는 점에서 기존 키다리병 약제와 차별화 된다. 또한 적은 양으로도 효과가 우수하여 사용자, 작물, 환경에 안전하다는 것도 장점이다. 신젠타는 미래빛듀오 출시를 기념하여 전국 벼 주요시장을 방문하여 홍보 및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미래빛듀오 홍보를 포함
에이팜은 토양방선균에서 유래된 살충 성분을 정제하여 만든 천연물 유도 살충제로서, 신젠타의 세계적인 기술과 철저한 품질관리를 바탕으로 우수한 약효와 안전성이 인정받아, 국내에서 가장 많이 소비된 살충제다. 특히 올해 1월 기준으로 77개 작물을 대상으로 144종 해충에 대해 적용 등록되었으며 47개 작물, 124 해충에 대해 잠정 안전사용기준이 추가되었다. PLS가 시행됨에 따라 안전성과 효과가 검증되고, 다양한 작물에 등록되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약제에 대한 선호가 높아짐에 따라 더욱 주목 받고 있다. 에이팜은 접촉독과 섭식독의 이중 살충효과가 탁월해 잎이나 꽃 속에 숨어 방제하기 어려운 고추 꽃노랑총채벌레, 담배나방, 담배가루이와 배추의 배추좀나방, 파밤나방에 살포하면 탁월한 예방 및 방제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잔류 농약 안전성이 검증되어 수확기에도 안전사용기준을 준수하여 사용하면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신젠타 관계자는 “에이팜은 현재 살충제 중에서 가장 많은 원예작물에 등록되어 PLS(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 시행에 따라 등록 약제가 비교적 적은 소면적 작물 재배 농업인들의 고충을 해결할 수 있
신젠타코리아는 PLS 전면시행을 앞두고 농산업계 모두가 촉각을 세워 변화에 대응하고 문제점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에서 자사 제품에 대한 등록사항 및 안전성에 대한 점검을 통해 판매자 및 소비자의 입장에서 다양한 작물에 등록된 약제를 우선적으로 권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 작물보호제 판매업 간담회를 통해 PLS 대응방안 및 자사제품에 대한 등록사항 등을 설명하고 있다. 특히 작물보호제 시판업체 입장에서는 해당 지역 재배 작물에 대한 약제를 충분히 구비하여 경쟁력을 높이고자 약제의 안전성과 등록사항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즉, 판매 및 사용하는 입장에서는 다양한 작물에 등록된 약제가 우선적으로 PLS에 적합하여 안전하고 경제적인 약으로 선호되는 것이다. 신젠타코리아는 시판업체 및 사용자의 요구사항을 반영, 다양한 작물에 등록되어 있는 약제를 우선적으로 권장하고 있다. 현재 ‘에이팜’ 살충제 경우 77개 작물, 134 해충에 등록되었으며 최근 47개 작물, 124 해충에 대해 잠정 안전사용기준이 추가됐다. ‘오티바’ 살균제 또한 53개 작물, 78병해 등록 및 47개 작물, 79 병해에 잠정 안전사용기준이 추가됐으며, ‘사파이어’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