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9회째를 맞은 ‘2008 서울국제농업기계박람회(SIEMSTA)’가 지난달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COEX 태평양홀과 인도양홀 전관에서 개최됐다. ‘미래를 위한 첨단농업과 기술혁신’을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는 19개국 178개 업체가 참여했다. 참가업체는 큰 폭으로 감소했지만 내실화 및 바이어 유치에 초점을 맞춘 이번 박람회에서는 4일간 10만5400여명의 참관객이 다녀갔다.◆ 해외바이어 유치 국제박람회 위상 높여이번 박람회의 특징은 해외바이어 유치프로그램에 따른 국제박람회 위상을 높인 것을 들 수 있다. 내수 시장보다 수출에 중점을 두고 진행함으로써 해외 바이어의 참관마케팅이 강화됐다. 특히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이 아셈홀 2층에서 ‘호주 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를 개최해 주목을 받았다.이번 수출상담회는 지난 6월 뉴질랜드 호주 등에 대양주 시장개척단을 파견한 것이 기반이 됐다. 당시 농기계조합과 코트라 시드니무역관이 농기계 구매딜러를 한국에 초청키로 협의하고 방한이 유력한 농기계 구매 바이어를 선정해 초청하면서 이뤄졌다.한국농기계수출협의회 소속 회원사들이 주축으로 이뤄진 이번 수출상담회에는 7개 업체, 8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트
육묘트레이에 곡물을 자동으로 파종하는 ‘육묘용 파종기’가 개발됐다.농촌진흥청에 따르면 배추, 브로콜리 등 채소는 물론 옥수수, 콩 등도 정식 가능한 채소정식기의 상용화에 이어 육묘트레이에 곡물을 자동으로 파종하는 육묘용 파종기를 개발, 지난 6일 업체에 기술을 이전하고 본격적인 보급에 나선다고 밝혔다.최근 들어 콩, 옥수수 등의 직파재배 때 조류피해 증가로 모종을 길러 이식 재배하는 농가가 늘고 있는 추세다. 그러나 육묘트레이에씨앗을 파종하는작업이힘들 뿐만 아니라 시간과 비용이 많이 소요돼기계화가 절실히 요구돼 왔다.이번 육묘용 곡물파종기는 육묘트레이를 컨베이어 위에 올려놓으면 이송되면서 혈공 장치로 트레이에 파종할 자리를 만들고 그 자리에 종자가 1립 또는 2립씩 파종된다. 작업성능은 시간당 234상자를 파종할 수 있어 인력보다 14배 능률적이며 1립 파종률은 콩의 경우 96% 이상, 옥수수의 경우 93% 이상이 된다.특히 종자 유도골과 유도장치가 부착돼 있어 파종정밀도가 높고 파종롤러를 교환할 수 있어 다양한 종자 파종이가능하다. 또 스위치 조작으로 파종수를 1립 또는 2립으로 조절할 수 있다. 채소정식기에 사용하는 육묘트레이에 파종하여 육묘하면 채소정식
양송이버섯의 공급, 이물질 제거, 배출의 일관작업이 가능한 ‘양송이버섯 이물질 제거 장치’가 개발돼 산업화가 이뤄진다.농촌진흥청 농업공학부가 개발한 이 장치는 버섯이 담긴 상자 채 작업을 하기 때문에 편리하고 버섯의 손상을 방지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특히 버섯 상자가 공기분사노즐 앞에 올 때만 자동으로 압축 공기를 분사하여 공기를 절약하면서 이물질을 제거한다.또 분사노즐은 압축공기를 분사하면서 회전하므로 버섯에 반복적으로 분사가 이뤄져 적은 수의 노즐로도 효과적인 작업이 가능하다. 1시간에 650kg을 작업할 수 있어 81%의 노동력절감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양송이버섯은 수확 시 칼로 뿌리를 자를 때 뿌리에 붙은 흙이나 볏짚 조각이 떨어지면서 이물질이부착이 된다. 이물질은 사람이 수작업으로 공기를 분사해 제거 하고 있어 작업능률과 제거정도가 낮아 이의 개선을 위해서 이물질 제거 기술 개발이 요구돼 왔다.농업공학부는 지난 6일 이 장치의 실용화 촉진을 위해 공동연구업체인 (주)대동엔지니어링에 기술이전 했다. 앞으로 농가에 이 장치가 본격 공급되면 양송이버섯 이물질 제거작업의 생력기계화가 가능해 노력과 비용을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무엇보다도
농협중앙회 농기계은행사업분사는 농기계은행사업을 추진하는 전국 717개 지역농협(영농관리센터)에 올해 분 자금 2827억1000만원을 지원했다.이 자금은 중고농기계 구입자금과 운영자금에 각각 1376억6000만원이 지원됐다. 또 기존농기계은행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지역농협에 지원된 운영자금은 73억9000만원.이번 농협은 사업자금 지원과 추수철이 지남에 따라 농기계은행사업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그러나 농협 농기계임대사업에 대한 현장반응은 시큰둥한 모습이다. 소유권 이전에 대한 거부감과 함께 농기계은행 사업이 대당 수 천만 원에 달하는 농기계를 소유한 부농들에게만 혜택을 주는 사업이라는 지적이다.한국 농어민신문이 지난 6~7일 양일간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수도작 중심지 30개 시군 15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도 44.2%는 사업참여 의사가 낮다고 답했으며, 높다는 답변은 22.4%로 절반수준에 불과했다.특히 농기계은행사업이 부채경감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질문에 52.7%가 낮다고 평가했으며, 기여한다는 답변은 22.9%에 불과했다.
2008 서울국제농업기계박람회(SIEMSTA 2008)는 전시뿐만 아니라 참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농기계체험관 농기계교육훈련 연찬교육, 참여업체를 위한 바이어상담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한국농기계협동조합 주관으로 펼쳐진다. 특히 단체 참관객을 대상으로 중식비 제공 등이 지원되고 농기계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또 국내외 에너지 절감 농업기계 및 기술을 살펴보는 국제학술심포지엄이 한국농업기계학회 주최로 개최된다.◆SIEMSTA 2008 국제학술심포지엄한국농업기계학회는 27일 오후 2시부터 COEX 3층 회의실 ‘농업기계 에너지절감 기술’을 주제로‘SIEMSTA 2008 국제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일본과 우리나라의 에너지 절감형 농업기계에 대한 현주소를 한눈에 파악하게 된다.* 일시 : 2008년 11월 27일(목) 14시* 장소 : COEX 3층 회의실* 주제발표- 일본의 에너지 절감형 농업기계 개발 및 이용 현황(Mr. Yukito Fujii 일본 생연센터 기초기술연구부)- 국내 농업기계 및 시설 이용의 에너지 절감 기술(한충수 충북대 교수)- 농업기계 생산 공정에서의 에너지 절감 기술 - 3L급 직접분사식 엔진개발(임중호 국제종합기계 기술연구
SIEMSTA 2008(서울국제농업기계박람회)가 25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소재 COEX(코엑스) 본관(태평양 홀) 및 신관(인도양 홀) 1만8278㎡에서 개최된다. 20개국 210개 업체가 참여해 수도작·전작, 축산, 임업, 시설원예 분야 등의 기자재를 전시한다. 또 국제농기계학술심포지엄과 호주 바이어 초청 상담회, 농기계체험관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펼쳐진다.◈농기계산업 발전의 ‘동반자’… 미래비전 제시농림수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COEX가 주관하는 SIEMSTA는 1992년부터격년제로 개최돼 올해 9회째를 맞이한다. 첫 회 한국종합전시장 옥내외 약 2만㎡에서 수도전작기계 등을 포함한 16개국의 195개 업체에서 2000점의 품목을 전시해 85억원의 거래상담 실적을 기록했다.2006년에는 17개국 255개 업체가 참가해 2464억원 규모의 상담이 이뤄지고 2002년도에는 우리나라 박람회 최초로 국제전시협회(UFI)로부터 공식인증을 획득했다. 이에 따라 아시아를 대표하는 농기계박람회로서의 인지도는 한층 강화되고 우리나라 농기계산업의 발전과 그 궤를 같이 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특히 고도기술 농업에 대한 미래상 제시로 농업
경운기, 트랙터, 콤바인 등 농기계로 인한 교통사고 발생 시 특례적용 대상에 포함시켜 피해자나 운전자에 대한 신속한 구제가 가능해지는 법안이 추진된다.국회 농림수산식품위원회 황영철(한나라당. 홍천·횡성) 의원은 지난달 28일 주말 교통사고 발생시 보험 또는 공제에 들면 공소제기를 제한하는 관련법에 농협공제를 포함시키는 내용의 교통사고처리특례법(교특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출했다고 밝혔다.황 의원은 제안이유에서 “농기계는 도로교통법상 차량으로 인정되고 있는데도 교특법상의 형사책임 제한 특례를 적용받지 못하고 있다”며 “농협공제를 이에 포함시킴으로써 농기계 사고의 신속한 피해보상을 촉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현 교특법은 중앙선 침범이나 과속, 음주운전 등 11대 중과실이 아닐 경우 운전자가 자동차종합보험에만 가입돼 있으면 형사책임을 면제해주고 있다.특히 업무상 과실 또는 중대한 과실로 교통사고를 일으킨 운전자가 보험 또는 공제에 가입한 경우, 해당차의 운전자에 대해 공소를 제기할 수 없으나 농기계는 도로교통법 제2조 제16호상 차량에 포함됨에도 특례를 적용받을 수 없어 경미한 사고의 경우에도 기소의 대상이 돼 왔다.
농림수산식품부의 식품산업육성 업무 관장으로 농업기계의 범위에 식품산업용기계가 추가된다. 또 농업기계 임대사업의 활성화를 위한 자금지원 및 관련인력 확보 등의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지난달 17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농업기계화촉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입법예고하고 7일까지 의견을 수렴한다.이 법안에는 또 임의규정에 머물렀던 트랙터 등 9개 기종에 대한 안전장치 부착확인을 의무화하고 농업기계 시험ㆍ평가제도를 검정제도로 일원화시켰다. 개정안의 주요내용은 6가지로 요약된다.1. 식품산업용기계 지원·육성농기계의 범주에 식품산업에 사용되는 기계·설비 및 그 부속기자재를 추가해 체계적인 지원 ·육성이 가능토록 했다.2,‘수급’ 제외 ‘임대사업’ 명문화농기계 임대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있으나 법적 근거가 미흡하다는 판단아래 농업기계의 ‘수급’을 제외하는 대신 ‘임대사업’을 추가하고 농업기계 공동이용 조항에 임대사업을 명문화했다. 특히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도 자금지원 및 인력확보 등 임대사업을 활성화하도록 했다.3. 검사 및 검정제도 일원화농업기계에 대한 시험평가는 농업기계화촉진법‘검사’와 농촌진흥청시험·분석 및 검정의뢰규칙(농림부령)에 의한‘검정’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이사장 한상헌)이 조합원 미수채권 발생을 최소화하고 효율적인 회수를 위해 채권추심과 신용조사 등의 업무를 지원한다.조합은 이를 위해 지난 2일 회의실에서 고려신용정보(주)(대표 박종진)와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앞으로 협약 공문서 발송, 업무대행 권장, 교육시간 배정, 회원사 홍보 및 관리, 민원상담 등에 나서게 된다.특히 민원업무에 관한 전문가 무료상담은 총무팀에서 수시로 접수받고 매월 첫째 주 월요일 ‘채권추심 민원상담실’을 운영한다. 또 조합원들이 해당지역 고려신용정보(주)을 방문해 무료로 상담을 받을 수 있다.채권추심 및 신용조사 수수료는 별도로 약정되며 조합원인 경우에는 10%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입수된 업체 또는 개인의 신용정보 및 업무 기밀정보는 비밀유지하며 상호간 사전승인 없이 제3자에게 공개 또는 유출하지 않는다.한상헌 이사장은 “대부분의 업체가 고심하고 있지만 쉽게 해결점을 찾지 못하는 미수채권에 대해 상담과 더불어 실질적인 지원이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협약의 성공적인 업무 수행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연체자나 신용불량자도 농기계은행사업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최근 농림수산식품부는 연체자나 신용불량자도 희망하면 농협에서 중고농기계를 매입할 수 있도록 하는 농협 농기계은행사업방법을 농협에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그동안 농협의 농기계은행사업은 농협에 부채가 있는 농업인 중 대출금에 대한 연체가 없는 농업인들만을 대상으로 해 이용에 제약이 많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수확철을 맞아 농기계 화재가 급증해 농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전남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006년 19건 이던 농기계 화재는 지난해 16건으로 감소했으나, 올 들어 9월말 현재까지 21으로 급증했다.특히 매년 수확철인 10월에 대부분의 화재가 발생한 것을 감안하면 올 화재 발생이 더욱 늘 것으로 보여 농민들의 세심한 주의가 요구된다. 실제 전남지역의 경우 지난 2006년 10월 한 달 동안 전체 30%인 6건이 발생했으며, 지난해 역시 영농철인 4월과 10월에 총 7건의 농기계 화재가 발생했다.올 들어서는 1월을 제외하고 지속적으로 농기계화재가 발생하고 있어 더욱 주의가 요망된다. 주요 원인별로는 기계 과열 21건, 쓰레기 등 소각 부주의 15건, 전기 15건, 기타 5건 순이다.도 소방본부는 농기계화재 예방을 위해 엔진 내부 청소, 정격휴즈 사용 등 사전점검을 철저히 할 것과 장시간 운행 후 농기계를 볏짚 등 가연물에 인접해 방치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정부지원 중고농기계상설판매장 11개소가 주축이 된 ‘한국중고농기계유통사업협동조합(이하 중고농기계사업조합)’이 지난달 17일자로 조합소재지 관할 충청북도로부터 설립인가를 받았다.중고농기계사업조합은 조합설립 목적을 △중고농기계의 유통선진화 △사후관리(A/S) 질서확립과 표준화 기여 △중고농업기계의 이용도 고취 △농업기계산업의 발전과 농촌경제발전에 두고 있다.특히 중고농기계사업조합은 국내 유통은 물론 독자적으로 중고농기계 해외수출을 추진한다는 계획아래 상당부분 수출시장 개척이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해 말 중고농기계사업을 목적으로 창립된 ‘한국농기계사업협동조합’과의 경합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