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강화된 벼 못자리용 상토와 원예용 상토의 품질권장기준이 적용된다. 벼 못자리용 상토는 수분함량, 입도 용적밀도 등의 물리성은 업체가 자율적으로 보증한다. 화학성은 △산도(pH) 4.5이상~5.8미만 △전기전도도(EC) 2.02.0dS/m-1이하 △암모니아태질소(NH4-N) 500mg/㎏(ℓ)이하이며, 유해성분은 (단위 mg/㎏-1 중 △비소 6이하 △카드뮴 1.5이하 △수은 4이하 △납 100이하 △크롬 4이하△구리 50이하다.또 생물성 권장기준은 △출아율 80% 이상 △들뜨기묘율 10% 이하 △입고병발생율 5% 이하 △매트형성도 1등급 또는 2등급 등이다.1등급은 매트가 잘 말리고 뿌리 분포가 고르고 적절한 입모율, 결주율이 1% 미만이여야 한다. 2등급은 매트가 잘 말리고 부스러지지 않으며, 뿌리가 건전해 윤기가 나고 매트에 흠이 없고 결주율이 5% 미만 등이다.원예용 상토의 화학성 기준은 △산도(pH) 5.5이상~7.0미만 △전기전도도(EC) 1.2dS/m-1이하 △암모니아질소태·질산태질소·유효인산·양이온친환용량은 자율보증, 유해성분은 벼 못자리용 상토 기준과 같다.
충북 충주시가 친환경 미생물 발효퇴비 제조시설 건립에 나선다.최근 충주시에 따르면 사업비 7억2000만원을 들여 오는 6월까지 살미면 내사리 16번지 4975㎡ 터에 농자재창고 2동(329.4㎡)과 퇴비 제조시설 4개동(816㎡)을 건립할 예정이다.시는 이 공장에서 한해 2000톤의 유용미생물과 액비를 발효시켜 시내 친환경 사과와 복숭아 재배농가 등에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유용 미생물은 광합성세균과 유산균, 효모균 등 80여 가지의 미생물로 구성된 복합미생물로 사료나 물과 혼합해 가축에 먹이거나 땅에 뿌리면 면역력 증강과 토양비옥도를 높이는 효과 등을 기대할 수 있다.
국내 친환경 유기질비료 생산에 앞장선 효성오앤비(주)(대표이사 박태헌)의 호남공장이 지난달 22일 전남 함평 학교농공단지에서 준공식을 갖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이날 준공식에는 박준영 전남도지사와 박태현 회장, 이석형 함평군수, 수도작 재배농민, 관내농협조합장 등 150여명이 참석해 효성오앤비가 생산한 유기질비료의 효능을 직접 점검했다. 효성오앤비(주)는 70억원을 투입해 총 9000㎡ 부지에 3164㎡ 규모의 유기질 비료 생산공장을 신축했다. 호남 공장은 8층 높이의 주 공장에는 원료의 선별부터 분쇄, 배합, 성형, 냉각, 자동포장, 로봇 팔레 타이져 시설 등 최첨단 자동화설비를 갖췄다.특히 원료 하차 설비인 인테크설비는 국내 유기질비료 회사 중 유일하게 설치됐으며 원료하차시 발생하는 먼지 등을 없애고 이물질을 걸러내는 선별기와 1000톤 규모의 저장 탱크도 시설됐다.효성오앤비(주)는 호남공장을 통해 하루평균 200톤, 연 5만톤의 비료생산에 나서며 앞으로 3만톤을 생산할 수 있는 설비를 추가해 연간 8만톤의 규모로 늘릴 계획이다.효성오앤비(주)는 대전 대덕 연구개발특구에 R&D센터와 충남, 경북 지역에 3개 생산공장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스리랑카
경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새해에도 유기비료 등 관련 산업이 더욱 활성화돼 고품질·안전농산물로 친환경농업이 꽃을 활짝 피우는 한해가 됐으면 합니다.글로벌시대를 맞아 FTA체결이 계속 확대돼 수입관세가 철폐되는 등으로 우리 농업인들은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농산물시장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 경쟁력을 키워 수입개방의 험한 물결을 헤쳐 나가야하는 절대 절명의 기로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유기비료업계는 올 한해도 우리의 고객인 농업인이 살아야 우리도 산다는 심정으로 농업인에게 계속 양질의 비료를 공급함으로서 토양환경을 살리고 지력을 높여 친환경·고품질농산물로 농업경쟁력을 높여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사실 돌이켜보면, 정부에서 꾸준히 추진해온 친환경농업정책 및 유기비료의 정부지원시책에 힘입어 우리 유기비료업계는 원료부터 제품에 이르기까지 품질관리를 강화하는 등 많은 발전을 거듭해 왔습니다. 우리 조합에서는 해마다 조합원 워크숍을 개최하고 유기비료신문을 매월 발행해 품질관리에 대한 정보를 공유함과 동시에 정부시책을 신속히 전달하는 등 회원사와 조합이 효율적인 관리와 운영이 되도록 하고 있습니다.그리고 잘못된 각종 제도나 관행에 대해
2010년 경인년(庚寅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모든 분들의 사업이 번창하시고 가정에 행복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기축년(己丑年) 한해가 저물고 경인년(庚寅年)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지난 한 해 우리업계를 돌아보면 유기질비료의 정부지원단가가 전 품목 1160원 정액제로 지원 됐으며 톤·백, 벌크의 공급이 가능하게 됐습니다. 공정규격 상 유해성분 최대함유량을 건물 중 기준으로 조정하며 퇴비의 수분규격을 55%로 일원화 하는 등의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이런 변화들로 인해 업체와 사용자의 편의를 도모하며 혼란을 방지해 업계에 많은 도움이 된 뜻 깊은 한해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올해는 우리 업계에 많은 변화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가장 큰 변화의 핵심은 퇴비, 그린(1급)퇴비의 비종이 공정규격 상 폐지되고 가축분퇴비와 일반퇴비로 구분돼 ‘2010년 유기질비료지원사업’에서 품질등급에 따라 가격이 차등지원 적용되는 부분입니다. 2010년 1월부터 실시하기로 했던 품질등급에 따른 차등지원은 구체적인 기준 설정 등으로 인해 2010년 7월 시행으로 연기가 됐습니다. 하지만 개정된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에 따라 모든 생산업체들은 업체들은 2010년 1월부터 가축분퇴비와 일반퇴비
KG케미칼(대표이사 회장 곽재선)이 세계적인 폐기물업체인 베올리아(Veolia)와 테리스(Teris)가 50대50으로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에코서비스코리아(주)(ESK(주))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KG케미칼에 따르면 에코서비스코리아의 주요사업은 폐기물을 수집해 재처리하는 자원재활용업체로서 인수를 통해 집단에너지 사업자인 KG에너지와의 증기판매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저렴한 판매단가로 수용가 확대가 이뤄져 수익이 확대되고 케미칼 환경사업본부의 수처리 제품을 활용한 원가절감에 나설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KG케미칼은 친환경농산물 판매원인 ‘오르페’를 통해 온라인 유통 사업자인 ‘SK 11 번가’와 양곡 유통 사업을 공동으로 진행키로 했다. KG케미칼은 쌀 도매 유통의 복잡성과 중간마진의 문제점을 극복하고 도매유통사업의 역량을 발휘해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가면 전체 쌀 소비시장 중 5%가량을 점유할 것으로 전망했다.온·오프라인을 통해 일반 농산물 및 가공품을 판매하게 되면 연간 온라인 445억원, 대형 백화점 및 마트 185억, 학교·대기업 등 단체 급식 약 176억 등 800억원 상당의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비료 사용량과 온실가스를 절반 이하로 줄이는 신개념 비료 개발이 본격화 된다.동부하이텍(대표 차동천)과 경기도농업기술원(원장 김영호)이 비료 사용량과 온실가스를 최대 50%이상 줄이는 신개념 비료 개발을 위한 공동개발협약을 지난 2일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체결했다.이번 협약이 향후 기후변화협약과 저탄소 녹색성장에 부응하는 신개념 비료의 지속적인 개발과 사업화를 촉진하는 발판이 될 전망이다.동부하이텍과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지난 3월부터 저탄소 녹색성장에 맞는 친환경 비료개발에 주력해 이미 논 농사용과 밭 농사용 비료 2개 제품 개발을 완료해 현재 특허 출원을 준비하고 있다. 논 농사용 비료는 모내기 직전 모판에 비료를 뿌려 이앙하기 때문에 논 전체에 비료를 뿌리는 기존 방법에 비해 비료 사용량을 50% 이상 절감할 수 있다. 밭 농사용 비료도 비료 효율 개선과 함께 작물 뿌리 발육 촉진 효과가 뛰어나며 빗물에 잘 씻겨 내려가지 않도록 개발해 사용량을 25% 이상 줄일 수 있다. 특히 이들 제품은 작물의 수확량 및 품질 개선 효과를 기존 비료 제품 수준으로 유지하면서도 사용량이 적어 농작업 시간과 노동력을 크게 절약할 수 있다는 점도 고령화된 농촌의 일손 부족 문제
농림수산식품부의 사용원료와 품질등급별 가격 차등지원을 골자로 하는 ‘2010년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과 ‘품질관리 강화 대책’은 가히 혁명 수준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농식품부는 이 평가를 예상한 듯 지난 4일 대전시청 강당에서 유기질비료업체 대상의 설명회를 2~3일전에 통보해 소집했다. 그만큼 업계의 논란을 예상하고 극비리에 진행됐음을 시사했다.농식품부가 이날 발표한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의 핵심은 사용원료와 품질등급별 차등지원이다. 사용원료를 ‘가축분퇴비’와 ‘일반퇴비’ 구분하고 각각을 품질별 1~3등급으로 분류해 등급간 최고 300원까지(20kg 기준) 차등 지원키로 했다. 또 유박류 비료에 대한 차등지원에도 나서 지난해보다 350원(20kg 기준) 올려 1500원 수준으로 결정했다. 농식품부 또 품질별 차등지원을 위해 퇴비 관리강화 방안도 제시했다. 부숙기준(안)을 마련하고 폐수처리오니 사용 차단을 위한 중금속 기준 강화와 병원 미생물 기준도 설정했다. 퇴비료 원료에 대해서도 ‘퇴비용 톱밥’에 대한 유해성분 기준을 신설해 접착제(MDF 톱밥) 등 유해성분 종류별 분석법 및 허용기준을 고시했다.유박류 비료에 대한 화학비료 첨가금지 규정도 신설하고 비료검사
충북 진천군 문백면 계산리 소재 친환경비료 제조 회사인 코시바이오(주)(대표 백낙영)는 지난달 25일 규산염 친환경비료를 우즈베키스탄에 100만불 규모로 수출계약을 체결 했다고 밝혔다.코시바이오(주)에 따르면 우즈베키스탄은 감자를 주식으로 하는 나라로 현지에서 친환경비료를 직접 사용해본 결과 수확량 증가 효과가 있다는 것이 인정돼 수출 기회를 잡았다.이번 수출계약에는 백낙영 코시바이오(주) 대표와 수입업체인 우즈베키스탄의 라부산 (주)바이텍인터내셔널 대표가 참석했다. 또 유영훈 진천군수와 씨감자 생산 수출업체인 (주)포테이토밸리 임학태 대표(한국감자육종은행 은행장) 등 50여 명이 자리를 같이했다.코시바이오(주)는 이번 친환경비료 우즈베키스탄 수출을 계기로 감자를 주식으로 하는 중앙아시아 지역에 친환경비료를 확대 수출한다는 계획이다.코시바이오(주)는 규산염 친환경비료를 비롯해 수처리제 등을 생산하고 작물생육용자재 목록공시업체이다. 특히 동국대 의생명공학과 박정극 교수팀으로부터 ‘다기능성 천연광물 가공소재 및 이의 제조방법’ 등 2개 기술을 이전 받았다.
정부 차원의 대북 쌀·비료 지원이 이뤄지지 않은 가운데 내년도 예산안에 올해와 같이 쌀 40만톤과 비료 30만톤의 지원금액이 반영됐다.통일부가 지난 13일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에 상정한 내년도 남북협력기금 사용계획에 따르면 내년 당국 차원의 대북 인도적 지원에 쌀 40만톤과 비료 30만톤 지원을 기준으로 남북협력기금 6160억1300만원이 배정됐다. 이 예산은 국제 식량 가격 하락 때문에 올해의 같은 분야 예산 약 7181억7천만원에 비해 액수 자체는 14.2% 감소했다.통일부와 정부는 또 인도적 지원과 관련, 민간단체를 통한 지원과 국제기구를 통한 지원에 각각 올해와 같은 180억원과 250억원을 책정하고 북한 영유아 지원, 보건의료협력, 산림녹화, 농수산물 수송 등 기타 인도적 지원 항목에 올해 약 401억원보다 약 22.9% 늘어난 약 493억원을 배정했다.
(주)농우바이오(대표 김용희)가 지난 3일 국내 참외 주산지인 성주군에서 장학사업을 펼치기로 하고 성주군청 군수실에서 ‘오복꿀 참외 장학금’ 지원사업 조인식 및 전달식을 가졌다.농우바이오는 이날 장학금 조인식에서 매년 1200만원씩 향후 5년간 총 6000만원의 장학금을 성주군에 지원할 계획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창우 성주군수와 박동섭 농우바이오 영업 이사 및 김학성 경영관리실장, 이병각 대구경북지점장, 최성고 (사)성주군교육발전위원회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제10회 ‘흙의 날’ 기념식과 제13회 ‘흙을 살리자’ 심포지엄이 지난 10일 농협중앙회 중회의실에서 개최됐다. 농민신문사와 한국토양비료학회·농어업 회생을 위한 국회의원 모임이 공동주최하고 농협중앙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는 흙 살리기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과 ‘자연, 토양, 물 그리고 농업 녹색기술’을 주제로 열린 심포지엄에서 전문가들의 주제발표와 현장 농업인의 사례가 발표돼 관심을 모았다.특히 “토양검정에 의한 과학적 시비를 바탕으로 흙을 건강하게 가꾸는 데 총력을 다한다”라는 ‘흙 살리기 운동 추진 결의문’을 채택했다. 최원병 농협중앙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흙은 생명의 원천이자, 농업생산의 원동력”이라며 전국에 ‘토양진단센터’를 설치해 토양검정을 무료로 실시하고 농업인들에게 녹비작물과 토양개량제 등 친환경농자재를 지속적으로 공급해 왔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재수 농촌진흥청장, 허윤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 엄기철 한국토양비료학회장, 이종국 공동퇴비제조장운영전국협의회장, 우호희 전국새농민회장, 윤천영 전국농업기술자협회장, 김재복 농민신문사장, 함태홍 한국비료공업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신현관 농식품부 친환경농업과장은 심포지엄에서 ‘건강한 토양을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