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종묘가 신규 CI(Corporate Identity)를 지난 12월 2일 공개했다. 아시아종묘는 20년 넘게 사용해 온 로고를 교체하기 위하여 공모전을 개최하였으며, 11월 한 달 동안 진행한 공모전에서는 조회수 23,330회를 기록하고, 총 221개의 응모작이 접수되었다. 후보작 6개에 대하여 사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투표를 진행하였으며, 1등에 선정된 응모작을 새로운 CI로 최종 선정하였다. 기존 로고의 형태를 모티브로 삼아 보다 심플하고 모던하게 표현된 신규 CI는 가독성과 명시성을 높이는 한편, ‘생명을 담은 씨앗을 나누는 기업’이라는 아시아종묘의 정체성을 잘 드러낸다. 아래의 봉긋한 선과 위쪽 삼각형 모양은 각각 농업의 근본인 땅과 하늘을, 그 안쪽 연두색 세 개의 점은 씨앗에서 피어난 새싹을 의미한다. 아시아종묘 관계자는 “신규 CI는 기존 로고의 역사와 전통을 계승하는 동시에 우리나라 종자에 대한 전통과 미래를 향한 혁신의 의지를 담아냈다. 아시아종묘는 이번 CI 리뉴얼을 계기로 삼아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하여 미래를 향해 도약하고, 시대를 선도하는 혁신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아시아종묘는 지난 11월 30일 발표
국립종자원(원장 최병국)은 ‘2020년 대한민국우수품종상 대회’에 출품된 43개 품종 중 8개의 우수 품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국내 최초 난지, 한지 겸용 6쪽 마늘 품종 ‘홍산’ 대통령상은 ‘홍산(마늘)’품종을 육성한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홍산’마늘은 꽃피는 마늘을 이용하여 육성한 품종으로 국내 최초 난지, 한지 겸용 6쪽 마늘 품종이다. 기존품종보다 바이러스에 강하여 재배하기 쉽고 수확량이 많으며, 강한 살균‧항균작용, 혈액순환 등에 효과가 있는 알린과 항산화 기능이 있는 페놀 화합물 함량이 기존 마늘보다 많고, 특히 인편 끝에 초록색의 클로로필 착색으로 국산 품종 인증마커로 이용이 가능하다. 세계 각지 다양한 기후에 재배적합성이 뛰어난 고품질 양배추‘대박나’ 국무총리상은 ▲아시아종묘의 ‘대박나(양배추)’와 ▲경북농업기술원 청도복숭아연구소의 ‘수황(복숭아)’품종이 선정되었다. 수출부문 수상 품종인 ‘대박나(양배추)’는 더위에 강하고, 흑부병에 민감하지 않아 세계 각지의 다양한 기후에 재배 적합성이 뛰어난 고품질 품종으로 2015년부터 터키, 프랑스 등 13개국, 268만 달러 수출실적을 달성했다. 아시아종묘의 대박나 양배추는 우리
더위에 강하고 흑부병에 민감하지 않은 ‘대박나’ 아시아종묘의 양배추 ‘대박나’가 2020년 대한민국우수품종상 대회에서 수출상(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더위에 강하고 흑부병에 민감하지 않은 대박나는 세계 각지의 다양한 기후에서도 재배할 수 있는 고품질 품종으로 2015년부터 터키, 프랑스, 이탈리아, 헝가리, 일본, 중국, 태국 등 13개 국에 약 268만 달러의 수출실적을 달성한 바 있다. 일본 품종과 경쟁할 수 있는 높은 상품성 또 대박나는 우리나라 양배추 종자 시장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일본 품종과 경쟁할 수 있는, 높은 상품성을 지닌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특히 육질이 부드러워 생식용으로 인기가 높고, 결구된 구는 진녹색으로 상품성이 좋으며, 신선도가 오래가는 한편 수송성까지 뛰어나다. 내수시장은 물론 수출에 최적화된 품종이라 할 수 있다. 대한민국우수품종상은 우리나라 종자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며, 종합심사위원회에서 대통령상 1점, 국무총리상 1점, 수출상(국무총리상) 1점, 장관상 4점, 혁신상(장관상) 1점을 선정해 시상한다. 올해에는 총 43개의 품종이 출품되었으며, 이 가운데 대박나를 포함해 8개의 우수 품종이 선정됐다. 올해부터는 수출상
아시아종묘가 혈당 강하에 효과가 있는 AGI(Alpha-Glucosidase Inhibitory) 성분과 비타민C가 다량 함유돼 있는 건강식 미인풋고추의 홍보와 신선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국내외 유명 유튜버들과 손잡았다. 미인풋고추는 매운맛이 거의 없는 기능성 채소로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으며, 아삭아삭한 씹는 맛이 일품이다. 국내외 유명 유튜버들도 미인풋고추의 이러한 맛과 영양에 매료되어 건강하고도 맛깔스러운 ‘먹방’을 촬영했다. 국내는 365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까니짱 유튜버가 미인풋고추를 시식하고, 먹는 방법을 직접 시연했다. 특히 까니짱의 경우 지난 12월 1일 영상이 올라간 후 며칠 되지 않았음에도 조회수가 72만 회를 훌쩍 넘어섰으며, 2만3,000여 명이 ‘좋아요’를 눌러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또 해외에는 우리나라의 음식문화를 일본에 전파하는 먹방 유튜버 토기모치(とぎもち、Togimochi Korea)를 통해 미인풋고추의 맛을 일본에 전파한다. 아시아종묘는 소형으로 무게가 900g 정도 나가는 생식용 ‘꼬꼬마양배추’, 쌈용으로 항암성분인 베타카로틴(β-carotene)이 일반 배추의 36배나 함유되어 있는 소형 배추 ‘오렌지미니
국립종자원(원장 최병국)은 2021년에 파종할 벼 정부보급종(이하 보급종) 종자 삼광, 동진찰 등 29품종 15,063톤을 오는 11월 23일부터 내년 1월 29일까지 개별농가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벼 보급종 종자는 29품종 15,063톤이며, 메벼 26품종 14,023톤, 찰벼 3품종 1,040톤을 공급할 계획이다. 도별 공급량은 강원 8품종 851톤, 충북 8품종 753톤, 충남 8품종 3,050톤, 전북 8품종 2,256톤, 전남 11품종 2,568톤, 경북 6품종 2,377톤, 경남 15품종 1,572톤, 경기 9품종 1,636톤이 공급될 예정이다. 시․도단위 신청기간(11. 23. ~ 12. 31.)에는 각 지원에서 생산한 품종을 관할 시․도에 먼저 공급하며 가까운 시․군 농업기술센터(농업인 상담소)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 가능한 품종을 확인하고 신청해야 한다. 시․도단위 신청기간에 신청을 못하거나 추가로 필요한 농가는 전국단위 신청기간을 활용하여 시․도단위 신청기간 후 남은 품종 잔량에 한하여 전국에서 신청 가능하다. 신청종자는 내년 1월 11일부터 3월 31일까지 농가가 희망하는 관할지역 농협을 통해 수령할 수 있
최근 아시아종묘의 배추 오렌지미니가 국가연구기관의 성분분석을 통해 영양학적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아시아종묘는 농민들의 판로확보에 도움을 주고, 일반 소비자들에게는 품종의 효능을 쉽게 알리고자 국가연구기관에 성분분석을 종종 의뢰해왔는데, 이번 성분분석을 통해 다양한 무기질과 비타민의 함량이 일반 배추 대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눈과 피부 건강에 효과가 탁월한 베타카로틴을 비롯해 마그네슘, 인, 아연, 망간 등의 무기질의 함량이 매우 높게 나타났다. 아시아종묘 생명공학육종연구소 임찬주 박사는 “밝은 주황색 속잎의 오렌지미니는 눈과 입이 즐거우면서 건강에도 좋은 조생계 기능성 미니배추이며. 오렌지미니 배추는 아연, 망간, 구리, 마그네슘, 인, 칼륨, 칼슘 등이 풍부하여 현대인에게 부족한 미네랄을 보충하기에 좋은 채소이며, 노화방지, 피부미용, 혈액순환 등에 좋은 천연 비타민E를 풍부하게 포함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눈과 피부건강에 탁월하다고 알려진 베타카로틴을 고함유하고 있는 훌륭한 기능성 배추”라고 설명했다. 한편 오렌지미니는 외엽이 진하고 속잎이 주황색에 가까운 아주 노란 빛깔의 쌈배추로 알배기용으로 적당하며, 결구력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대한민국 대표 종자회사 농우바이오(대표이사 이병각)가 고품질 복합내병성의 선두주자 ‘칼탄맥스“를 새롭게 출시했다. 칼탄맥스는 농우바이오 고추 신품종으로 복합내병성, 내재해성, 기능성 품종이다. 칼라병과 탄저병에 특히 강하며, 역병과 오이모자이크 바이러스(CMV)에도 강한 내병성을 지니고 있다. 칼탄맥스는 초세가 강하면서 절간이 짧고 소엽으로 재배용이성이 높고 착과력이 뛰어나다. 또한,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우수한 상품성을 자랑하는 고품질 품종이다. 또한 신미도가 높으며 홍고추, 건고추 품질이 우수해 농가의 기대를 받고 있다.
최근 아시아종묘의 돌산대교갓이 국가연구기관의 성분분석을 통해 뛰어난 맛뿐 아니라 영양학적인 우수성도 인정 받았다. 아시아종묘는 농민들의 판로확보에 도움을 주고, 일반 소비자들에게는 품종의 효능을 쉽게 알리고자 국가연구기관에 성분분석을 종종 의뢰해왔는데, 이번 성분분석을 통해 항산화 성분인 베타카로틴을 비롯하여 다양한 아미노산과 무기물질의 함량이 일반 돌산갓 대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시아종묘 생명공학육종연구소 임찬주 박사는 “아시아종묘의 돌산대교갓은 몸에 좋은 라이신, 메티오닌, 발린, 아스파르트산, 프롤린 등의 아미노산이 풍부하며, 현대인에게 부족하기 쉬운 마그네슘, 인, 칼륨, 나트륨, 아연, 구리 등 다양한 무기물질이 일반 돌산갓 대비 함량이 높습니다. 무엇보다 돌산대교갓에는 시력에 좋으며 항산화 작용, 노화 방지, 세포 재생 촉진, 암 예방, 심장병, 면역력 등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베타카로틴이 일반 돌산갓 대비 3배가량 높아 기능성채소로도 무척 좋습니다.”라고 설명했다. 내한성이 강하고 고온기에도 재배가능 한편 돌산대교갓은 재래 돌산갓을 개량한 것으로 내한성이 강하고 고온기에도 재배가 가능하며, 특히 국내 돌산갓 품종들 중에서 봄에 꽃대가 가장
대한민국 대표 종자회사 농우바이오(대표이사 이병각)는 저온기 시설오이 ‘굿모닝 백다다기“를 새롭게 출시했다. 굿모닝 백다다기는 저온기 시설오이로 과색이 진하며, 노균병과 흰가루병에 강한 내병성 품종이다. 저온신장성이 우수하고 연속 착과 및 비대성이 우수한 상품성이 높은 품종이다. 오이의 선별은 전부 수작업으로 이루어지는데, 굿모닝은 품종자체 불량과가 적어 작업속도가 빠르고 선별이 매우 수월하다. 또한, 잎이 작고 절간이 짧아 재배가 용이하며, 잎이 솟아 오이를 수확할 때 오이가 잘 보여 허리를 힘들게 굽힐 일이 없다. 굿모닝 백다다기는 반촉성 재배로 시설 재배하여 12월에 정식한다.
농촌진흥청(청장 허태웅)은 국내 고구마 품종의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기능성과 재배안정성이 우수한 고구마 품종을 지속적으로 개발·보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국내 고구마 품종 점유율을 2024년 40%까지 높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국내 고구마 품종 점유율은 2016년 14.9%에 불과했으나 2020년에는 37.1%로 나타나 2.5배 가까이 높아졌다. 그동안 기술이전을 비롯해 신품종이용촉진사업, 현장 평가회 등을 추진하며 우리 품종의 우수성을 적극 알린 덕분이다. 외래품종에 비해 수량이 많고 베타카로틴 함량이 높은 게 특징 국내 고구마 점유율 확산에 크게 기여한 품종은 ‘호감미’, ‘풍원미’, ‘진율미’ 등이다. 이들 품종은 외래 품종과 비교해 수량이 많고 베타카로틴 함량이 높은 게 특징이다. 외래 품종 대비 호감미는 30%, 풍원미는 35%(조기재배 시 77%), 진율미는 62% 수량이 더 많다. 농촌진흥청은 지역과 함께 소비자, 생산자, 유통업자가 선호하는 고구마 품종을 개발하고 널리 보급하면서 ‘지역 품종 상표화’(브랜드화)도 추진하고 있다. ‘호감미’는 경기도 여주, ‘풍원미’는 충청남도 논산, ‘진율미’는 전라남도 해남의 지역 특화 품종으로 육
대한민국 대표 종자기업 농우바이오(대표이사 이병각)는 코로나19의 세계적 확산 여파에도 불구하고, 전년 동기 27만불이 증가한 2,116만불로 집계됐다. (2019.09.30. 기준 : 2,088만불) 글로벌 악재 속에서도 전년 수출액 3,009만불 대비 약 5% 증가한 3,150만불까지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면 농우바이오의 종자 수출 실적은 2018년 2,503만불, 2019년 3,009만불에 이어 사상 최대치로 기록될 전망이다. 국가별 수출실적을 살펴보면, 동유럽 국가(우크라이나, 러시아) 무, 양배추 등 47% 증가, 동남아시아(필리핀, 태국) 호박, 배추 등 40% 정도 증가하였으며 해외 법인 중에서는 인도법인의 남방계 무 판매량이 22% 확대되면서 사상 최대치의 수출 실적을 이끌었다. (2020.09.30.일 기준) 현재 업계의 수출 상황은 미국 발 이란 경제 제재,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항공 노선 결항, 수출 운임비 급증, 달러 환율 급등, 국경 폐쇄 및 국가별 이동 제한 조치로 인한 영업 활동 제약 등의 여러 문제점으로 난항을 겪고 있다. 이런 가운데 중동지역의 수출 지연, 서유럽 국가 수출 물량 감소분을 제외한다면 농우바이오의 수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는 식량작물의 자급률 제고와 품질 고급화를 위해 2021년 동계 파종용으로 활용할 보리·밀·호밀 보급종 생산·공급계획을 확정했다. 국립종자원을 통해 생산․공급하는 정부보급종은 식량작물 수급동향, 국산 밀 생산·소비확대 및 밭작물 재배 활성화 등 정책 방향과 농업인 수요를 반영하여 결정했다. 밀은 국산 밀 생산·소비확대를 통한 식량자급률 제고를 위해 전년보다 734톤 증가한 4개 품종 금강 730톤, 조경 96톤, 새금강 406톤, 백강 102톤 으로 총1,334톤으로 확대 공급할 계획이다. 국산 밀 대표 품종으로 금강밀과 조경밀은 국내 기후특성에 적합하고 맛과 색이 좋아 면이나 빵 원료로 많이 쓰이며, 올해 신규로 공급하고 있는 새금강밀과 백강밀은 논 재배에 적합하고 가공적성이 우수하다. 보리는 최근 보리 생산과잉에 따른 시중 재고량을 감안하여 기존 9개 품종 중심으로 611톤 감소한 1,263톤을 공급할 계획이다. 쌀보리와 청보리 품종은 재고량 증가, 조사료 작물에 대한 수요변화 등을 반영하여 전년 대비 각각 494톤, 120톤 축소 공급하며, 겉보리 품종은 가공용·식용 등 수요를 반영하여 올해 수준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호밀은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