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청장 정황근)은 양파 재배 시 가장 문제가 되는 노균병의 감염시기와 방제법을 제시했다. 양파 1차 노균병은 월동 뒤 생육 재생기에 정상적인 식물체는 생장이 일어나지만 병든 식물체는 자라지 못하고 잎이 연녹색을 띠면서 생육이 정지하기 때문에 한눈에 알 수 있다. 파종 전부터 묘상관리 및 월…
오이 등 박과 작물을 비롯해 토마토·파프리카·딸기·고추 등 시설원예 작물뿐만 아니라 과수·화훼 및 특용작물 등 거의 모든 작물에 발병하는 흰가루병은 시설하우스 가장자리나 모서리 부분에서 잠복하고 있다가 빠른 속도로 확산한다. 때문에 흰가루병 발생 상황을 면밀히 관찰하여 생육 초기부터 전문…
2년 만에 피해면적이 2.5배로 급증한 미국선녀벌레에 대한 정부 대응이 보여주기식 전시행정에 그쳐 실효성이 떨어지는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박완주 의원(더불어민주당·사진)이 농촌진흥청과 산림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의하면, 지난 2014년 전국의 미국선녀벌레 발…
비가 자주 내리고 기온이 내려가면 시설재배 작물의 온실환경 관리가 중요해진다. 하우스 안팎 온도차가 커지면 내부 습도가 높아져 각종 병해가 발생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어 온도 관리, 환기 등 온실 환경관리에 철저를 기해야 한다. 특히 잿빛곰팡이병은 시설 내부 습도가 높을 때 발생이 증가하는 만큼 야…
마늘·양파를 재배 시 가장 큰 골칫거리인 흑색썩음균핵병은 마늘·양파 주산지를 중심으로 상습적으로 발생하며, 논 재배보다는 밭 재배에서 더 많이 발생한다. 유기질 함량이 낮은 사질 토양이나 한번 발생한 포장, 그리고 병든 종구를 사용했을 경우 해마다 문제가 된다. 마늘·양파 흑색썩음균핵병을 방제…
최근 지속되는 고온 다습한 날씨에 각종 벼 병해충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벼멸구 피해 소식이 연이어 들리고 있다. 벼멸구는 6~7월 저기압 통과 시 중국 대륙으로부터 비래되어 발생하며, 날아온 후 우리나라에서 평균 2~3세대를 경과하면서 기하급수적으로 번식하며 피해를 준다.…
최근 국내 시설원예 주산단지 및 작물을 연작하는 토양에서는 염류집적이 큰 문제로 부각되고 있다. 염류집적을 일으키는 요인으로는 작물의 집약재배에 따른 다비 재배, 염류의 포토 집적 등 다양한 요인을 들 수 있는데, 토양에 염류가 집적하게 되면 선충 및 각종 토양 병해충의 밀도가 매우 높아져 작물의…
㈜경농의 선충 전문약제인 ‘네마킥 입제’와 ‘네마킥 액제’가 뿌리혹선충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네마킥 입제’와 ‘네마킥 액제’는 신규 성분인 이미시아포스로 만들어져 기존 약제에 내성을 보이는 선충에 대해서도 방제효과가 탁월한 것. 선충의 이상 흥분을 유도해 작물에 피…
토양병해충 밀도가 높아지면 작물 생육 및 품질 저하로 고소득 작물재배가 어려워진다. 효과적인 토양 관리 및 토양병해충을 예방하고, 양질의 작물재배로 고소득을 올릴 수 있는 전문 토양병해충 방제제품을 소개한다. (주)동방아그로 선충 ‘철벽수비 입제’ 철벽수비 입제는 포스티아제이트와 벤퓨라카브…
㈜경농에서 2015년 새롭게 출시한 ‘팔라딘 유제’는 토양 내 희석처리로 토양 속에서 가스를 발생시켜 선충을 비롯한 각종 문제 해충 및 병원균 방제는 물론 잡초 발생 밀도까지 줄여주는 신개념 토양 소독제로서, 시설원예작물의 연작으로 인해 황폐해진 토양을 다시 깨끗한 환경으로 만들어 준다. 또한 ‘…
봄철 시설채소에서 응애는 일교차가 커지며 온실 내부가 다습해지면 급격히 번식해 잎 뒷면에 흰 반점·낙엽을 유발할 수 있어 예찰과 초기 방제가 중요하다. 봄에는 기온이 낮았다가 상승하면서 해충의 번식이 빨라져 발생수가 짧은 시간에 급증하기 때문에 특히 주의해야한다. 최근 시설 원예작물 해충들은 직접적인 피해뿐만 아니라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TSWV), 황화잎말림바이러스(TYLCV) 등 심각한 바이러스병을 매개하므로 발생 초기에 예방 및 방제를 철저히 해야 한다. 응애는 작물보호제에 대한 저항성이 잘 발달 하는 해충이다. 작물보호제에 대한 내성을 갖지 앉게 하기 위해서는 작물보호제 사용량을 줄여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발생 예찰에 대한 정보가 충분해야하며 응애의 경우 한 세대 기간이 짧아 빠른 속도로 증식하기 때문에 예찰이 더욱 어려운 것으로 알려져 있어 각별히 신경써야한다. 봄철 응애 방제는 월동 후 첫 내검(봄벌 시작기) 때 산란권을 제거하고 약제 방제를 집중적으로 시행해 응애 번식을 억제하는 것이 중요하다. 응애 방제는 1~2월(번데기 없는 시기), 6~7월(분봉기), 10~11월(월동 산란 종료기)에도 필요하다. 또한 작물보호제의 선택도 중요하다. 동일
글로벌 농기계 전문기업 TYM(대표이사 김희용, 김도훈)은 2월 11일부터 14일까지(현지 시각)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에서 열리는 ‘NFMS 2026(National Farm Machinery Show 2026)’ 전시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60주년을 맞은 NFMS는 매년 전 세계 농기계 제조사와 딜러, 농업 종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기술 트렌드를 공유하는 북미 최대 규모의 농기계 전시회 중 하나다. TYM은 이번 전시에서 현지 작업 환경과 고객 니즈를 철저히 반영한 신규 전략 모델들을 대거 선보이며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번 전시에서 가장 주목받은 모델은 TYM 북미 시장 베스트셀러인 T25의 상품성이 개선된 모델 ‘T2025P’다. TYM은 기존 모델의 인체공학적 설계를 계승하면서도, 신규 히터 캐빈을 적용해 겨울철 기온이 낮은 북미 지역에서의 작업 편의성을 대폭 강화했다. 이를 통해 소형 트랙터 시장에서의 우위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74마력의 신규 ROPS(Roll-Over Protective Structures, 보호 구조물) 모델인 ‘T5074’도 공개됐다. T5074는 강력한 성능을 제공하면서도, 합리적인 가
고기능성 비료 전문 기업 천지바이오(대표 한기균)가 2026년 과수 농가의 성패를 가를 '봄철 냉해 및 동해 방지 대책'을 발표했다. 천지바이오는 단순한 저온피해 방지 기능성 영양제 살포를 넘어, 3월 본격적인 수액 이동 전 과수 농가가 반드시 이행해야 할 사전 관리 수칙과 냉해 및 동해 예방하고, 작물의 내한성을 극대화 시키는 '켈피쉬', '켈프올'을 활용한 체계적인 솔루션을 제시했다. 3월 전 필수 작업, 나무의 기초 체력을 먼저 다져야 기상청 및 농업지도기관에 따르면 올해 2월은 평년보다 기온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어 과수의 휴면 타파가 앞당겨질 전망이다. 천지바이오는 배, 사과, 복숭아 등의 과수 농가의 냉해, 동해와 같은 저온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3월이 오기 전 반드시 다음의 3단계 작업을 마칠 것을 권고했다. 첫째, 원줄기(주간부) 보호 조치이다. 2월~3월은 낮과 밤의 큰 온도 차로 인해 주간부 터짐이 발생할 수 있는데, 이를 방지하기 위해 과일나무의 원줄기에 흰색 수성 페인트를 바르거나 짚, 보온재(발포폴리에틸렌 등)로 지면에서 1m 높이까지 감싸야 한다. 이는 태양광 반사를 통해 낮 동안 나무 온도가 과도하게 올라가는 것을 막아 조기 개화 위험
벼 재배에서 초기 육묘 단계는 수량과 품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시기다. 이 시기에 병해충을 효과적으로 관리하지 못하면 초기 생육이 저해되고, 이후 방제 부담과 비용이 크게 늘어날 수있다. 따라서 육묘 단계부터 병해충을 체계적으로 예방·관리하는 것이 고품질 쌀을 안정적으로 생산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며, 육묘상처리제는 초기 방제 효율을 높이고, 본답 방제 횟수와 노동력을 줄일 수 있어 벼농사에서 필수적인 농자재로 활용되고 있다. 이에 한얼싸이언스는 약효가 오래 지속되는 육묘상처리제 ‘더블팀’ 입제를 추천했다. ‘더블팀’입제는 우수한 침투이행성을 바탕으로 유효성분이 작물체 내로 빠르게 침투되며, 약효 지속 기간이 길어 주요 병해충을 장기간 효과적으로 예방 및 방제할 수 있다. 특히, 작물에 대한 안전성이 뛰어나 파종 동시 처리는 물론, 이앙 당일까지도 사용이 가능해 현장 활용성이 높다. 육묘상에서 1회 처리만으로 세균벼알마름병, 잎집무늬마름병, 깨씨무늬병, 키다리병 등 주요 병해는 물론, 벼물바구미, 먹노린재, 벼멸구 등 주요 해충까지 동시에 방제할 수 있어 효율적인 초기 통합 방제가 가능하다.
바이엘 크롭사이언스 (대표이사 이지숙)와 팜한농 (대표이사 김무용)이 공동 주관한 ‘시바나(Xivana) 액상수화제’ 신제품 출시회가 지난 1월 19부터 20일까지 양일에 걸쳐 경남 양파 생산자 협의회 농가 회원을 대상으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출시회는 창녕·의령·합천·산청·함양군 등 주요 양파 생산지역의 협의회 임원진 및 회원 15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노균병·역병 시장에 7년만에 신규물질로 출시된 혁신적 제품인 시바나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 행사는 난균류 방제 교육과 시바나 액상수화제 제품소개로 구성되었으며, 신물질의 차별적 효능과 적용 작물 특장점을 심도있게 다루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특히, 시바나가 가진 탁월한 보호효과와 초기감염 치료 및 더 길어진 지속성, 안전성에 참석자들의 많은 호응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바이엘 크롭사이언스 우현 지역사업총괄은 “시바나는 기존 노균병·역병 방제제의 한계를 넘어선 혁신적인 솔루션으로 더 많은 농가가 시바나를 통해 고품질 수확의 혜택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팜한농과의 긴밀한 업무 현력을 통해 농가에 더 빠르게, 더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팜한농
전동공구 브랜드 켈슨(KELLSEN)이 2년 연속 국내 전동공구 부문 선호브랜드 대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인체 이해를 기반으로 한 설계와 작업 환경을 고려한 기술 적용이 시장에서 꾸준한 반응을 얻은 결과로 풀이된다. 켈슨은 전동공구 분야에서 기술력과 제품 완성도를 중심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쌓아온 업체로, 불필요한 마케팅 비용을 최소화하고 제품 개발과 품질 관리에 집중하는 전략을 이어오고 있다. 이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대에서도 성능과 내구성을 동시에 고려한 제품을 공급해 왔다는 설명이다. 켈슨 전지가위는 장시간 반복 작업이 잦은 농업·원예 환경을 고려해, 사용자의 부담을 줄이는 방향으로 개발됐다. 제품 개발 단계부터 ‘인체를 이해하고 편리함을 설계한다’는 모토를 바탕으로, 동력 구조와 무게, 조작 방식 전반을 조율한 것이 특징이다. 핵심 구성 중 하나는 브러시리스 모터다. 일반적인 카본 모터와 달리 브러시가 없는 구조로 설계돼 작동 과정에서 마찰로 인한 발열이 적고, 회전 수 변동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된다. 모터 구동 시 소음 역시 줄어들며, 브러시 마모가 없어 내구성과 사용 수명 측면에서도 장점을 갖는다. 여기에 무음 베어링과 고온 방지 설계를 더해 장
글로벌 농기계 전문 기업 TYM(대표이사 김희용·김도훈)이 2025년 연결 기준 잠정 실적을 발표하며 비약적인 수익성 개선을 알렸다. TYM은 2025년 연간 매출액 9,403억원, 영업이익 641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전년(2024년) 대비 매출은 19.2%, 영업이익은 298.5% 급증한 수치다. 당기순이익 또한 411억원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126%의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이번 호실적은 글로벌 최대 농기계 시장인 북미 지역에서의 전략적 투자가 결실을 맺은 결과로 분석된다. TYM은 지난 2024년과 2025년에 걸쳐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노스이스트 캠퍼스’와 조지아주 ‘시더타운 캠퍼스’를 잇달아 구축하며 서비스 전략 거점을 완성했다. 현지 부품 공급망과 서비스 대응력이 획기적으로 개선되면서 딜러와 고객의 신뢰도가 상승했고, 이것이 실질적인 판매 확대로 이어졌다. 라인업 강화와 비용 효율화도 수익성 급등을 견인했다. 부가가치가 높은 중대형 마력대 트랙터 판매가 늘어난 가운데, ‘T3025’, ‘T4058P’ 등 북미 전략형 신모델이 현지 수요를 정확히 공략하며 포트폴리오를 탄탄히 했다. 아울러 내부적으로 강도 높게 추진해 온 생산 및
글로벌 농기계 전문기업 TYM(대표이사 김희용, 김도훈)은 지난 5일 광주광역시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TYM 고객 초청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고객의 접근성을 고려하여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1차), 청주 오스코(2차)로 나누어 기획되었다. 차세대 중대형 트랙터 ‘T5088’을 포함한 TYM의 전 라인업과 존디어∙이세키 등 모든 제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행사에 참석한 1,000여 명의 생생한 고객 목소리(VOC)를 경청해 제품력과 서비스를 강화하려는 취지로 마련됐다. 88마력 트랙터 ‘T5088’ 첫 실물 공개… 중대형 시장의 ‘게임 체인저’ 확인 행사의 포문을 연 차세대 주력 모델 ‘T5088’은 70마력대 중형과 100마력대 대형급으로 양분된 기존 시장의 간극을 메우는 국내 브랜드 유일의 88마력 트랙터다. 신뢰도 높은 독일 도이츠(Deutz) 엔진을 탑재해 중저속 RPM에서도 강력한 출력을 발휘하며, 중형급의 기동성과 대형급의 파워를 동시에 갖춰 현장을 찾은 고객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특히 T5088은 개발 단계부터 36인의 기술 전문 자문위원과 고객의 목소리(VOC)를
본격적인 나무 심기 시즌인 봄을 앞두고 글로벌 그린바이오기업 ㈜누보가 산림의 건강한 생장과 관리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수목 전용 완효성 비료 라인업을 추천하며 시장 공략에 나섰다. 산림청 통계에 따르면 대한민국의 산림 면적은 약 629만 헥타르(ha)로 국토 면적의 약 63%를 차지하고 있다. 산림은 탄소 흡수원으로서 그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으며, 특히 봄철은 어린 묘목의 식재와 기존 수목의 수세 회복을 위한 영양 공급이 필수적인 시기이다. 누보의 ‘포키드’는 질소, 인산, 칼륨, 마그네슘, 황 등 영양분이 고르게 함유되어 있어 수목의 균형있는 생장을 도우며 완효성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일반 비료보다 지속 기간이 2~3배 길어 효율적이다. 특히 압축 고형비료로 시비 작업이 편리하며 가로수, 공원 등 비료를 주기 힘든 환경에서도 편리하게 사용 가능한 특징이 있다. 누보 관계자는 “대한민국의 소중한 산림 자원을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과학적인 영양 관리가 필수적이다”라며, “누보의 차별화된 기술이 적용된 비료를 통해 관리 비용은 낮추고 수목의 생존율과 생장 속도는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농업혁신 선도기업 신젠타코리아(대표이사 조승영)는 자사의 대표 종합살충제 '인시피오(Incipio®)'의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수상을 기념해 고객 사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인시피오®'에 보내주신 농업인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오는 22일까지 신젠타코리아 공식 카카오톡 채널이나 홈페이지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수상 축하 메시지와 '인시피오®' 제품 사용 후기를 남기면 된다. 특히 실제 사용 모습을 담은 사진을 함께 등록하면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응모 마감 후 추첨을 통해 선정된 당첨자 20명에게는 치킨 기프티콘을 증정할 예정이며, 상세 내용은 신젠타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및 카카오톡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젠타코리아의 '인시피오®'는 신물질 '플리나졸린(PLINAZOLIN®)' 기술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종합살충제다. 나방, 응애, 총채벌레, 노린재 등 방제가 까다로운 주요 해충에 대해 탁월한 방제 효과를 발휘하며, 우수한 내우성과 약효 지속력을 갖춰 기후 변동성이 큰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방제 솔루션으로 농업 현장에서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이번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