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기자재신문=정유진 기자] 블랙핑크 'Kill This Love' 뮤직비디오는 지난 19일(현지시간)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가 발표한 2019년 가장 많이 본 뮤직비디오 7위에 이름을 올렸다. 블랙핑크는 이 순위에서 K팝 가수 중 유일하게 10위 안에 랭크됐다. 빌리 아일리시(Billie Eilish)의 'bad guy'와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의 '7 rings' 뮤직비디오는 각각 8, 9위에 올랐다. 블랙핑크는 데뷔 후 뮤직비디오, 안무 영상, 음악 방송 콘텐츠를 포함해 총 18편의 억대뷰 유튜브 영상을 보유하였다.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수는 3140만명에 이르며 유튜브를 통해 세계 곳곳의 팬들과 만나고 있다. 'Kill This Love'는 발매 당시 빌보드 메인 차트인 '핫100'에서 41위, '빌보드200'에서 24위에 올랐다. 빌보드 메인 차트에서 K팝 걸그룹 최초이자 최장기간인 4주 연속 동시 진입이라는 기록을 썼다. 빌보드와 더불어 세계 양대 음악 차트로 꼽히는 영국(UK)의 '오피셜 싱글 차트 톱100'에서도 5주 연속 차트 순위에 진입했다. 이처럼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 중인
[농기자재신문=정유진 기자] 유승옥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일상을 공개했다. 22일 유승옥은 “-> ◡̈흑백 조하 ︎”라며 사진을 공개 했는데, 이를 본 유승옥의 팬들은 “흑백도 넘 예쁘네요~^^”, “아름답고 이쁘십니당”, “흑백천사”, “사랑합니다”, “흑백에 붙어있는 이쁨” 등의 다양한 반응을 댓글로 남겼다. 한편 유승옥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함으로써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농기자재신문=정유진 기자] 18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침묵 예능 '아이콘택트'에서는 '민식이법'과 댄서팀 카다시바의 김태현 씨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두 에피소드 모두가 한국의 현 사회에 시사하는 바가 커 큰 파장이 예상된다. 故 김민식 군은 지난 9월11일 충남 아산의 한 초등학교 앞 스쿨존에서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아들의 어머니는 세상을 떠난 아들을 더 좋은 곳에 보내주기에는 아직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았다며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다만 가장이자 아빠였을 남편 또한 같은 심정이었을 텐데 헤아리지 못함에 미안함을 표하기도 했다. 민식이법은 특가법 개정안에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사망 발생시 3년이상 징역, ‘12대중과실’교통사고 사망 발생 시 무기 또는 3년 이상의 징역형을 부과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민식이법 법안 통과까지 오래 걸리지 않았으면 좋겠다. 민식이가 너무 오래 기다릴까봐"라며 "올해만 버티자, 올해만 버텨보자. 그게 솔직한 마음이다"라고 말했다.
[농기자재신문=정유진 기자] 권현빈이 본인의 SNS에 사진을 올려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지난 18일 권현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사진을 본 팬들은 등의 댓글을 남기며 소통을 했다. 한편 권현빈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농기자재신문=정유진 기자] 22일 오후 방송된 KSBS2 ‘뮤직뱅크’에는 1TEAM , 밴디트 , CIX , GOT7 , 흰 , 골든차일드 , 권인하 , 네이처 , 동키즈 , 루리 , 마마무 , 빅톤 , 사우스클럽 , 세븐어클락 , 아스트로 , 우주소녀 , IN2IT 등이 출연했다. 먼저 수록곡 ‘찬바람 불 때면’은 멤버 라키의 자작곡으로 계절의 분위기와 아스트로의 매력적인 음색이 만나 만들어낸 서정적인 분위기가 인상적인 곡이다. 신비한 매력으로 돌아온 우주소녀, 성숙미를 장착한 골든차일드, 글로벌 루키 CIX도 팬들에게 돌아왔다. 1위 후보에 노을, 마마무가 오른 가운데, 마마무가 1위로 호명돼 리더 솔라가 소감을 전했다.
[농기자재신문=정유진 기자] 가희가 본인의 SNS에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끌었다. 지난 20일 가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커플 @noahyg”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근황을 알렸다.
[농기자재신문=정유진 기자] 23일 방송될 MBC ‘놀면 뭐하니?-뽕포유’에서는 유산슬(a.k.a 유재석)의 ‘아침마당’ 출근길 비하인드 스토리가 펼쳐졌다. 지난주 방송에서 유산슬과 ‘뮤직비디오 타짜’들의 첫 만남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타짜들은 제작비 맞춤 시스템을 장담하며 ‘4분 만에 뮤직비디오를 만들 수 있다’고 장담하고 고퀄리티 초간단 뮤직비디오 촬영을 자신했던 상황이다. 적은 예산으로 단 2시간 만에 촬영을 마쳐야 하는 상황에서 뮤직비디오 타짜들은 원샷, 롱테이크 방식으로 촬영을 진행하는 프로의 면모를 뿜어냈다. 유산슬은 주연배우들의 동선과 카메라를 요리조리 피하며 촬영을 이어갔다. 유산슬이 포복자세로 바닥을 기어가는 모습도 포착돼 폭소를 자아낸다. ‘합정역 5번 출구’의 주인공인 유산슬은 과연 뮤직비디오에서 어떻게 나올지 이목이 집중된다. 방송을 앞두고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는 이른 새벽 생방송 데뷔를 위해 KBS에 출근하는 유산슬의 모습이 포착됐다. 당황스러움이 역력한 유산슬은 의외의 장소(?)에서 ‘아침마당’ 출연 소식을 듣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놔 웃음을 선사했다. ‘아침마당’에 함께 출
[농기자재신문=정유진 기자] tvN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 후속으로 오는 12월 16일 첫 방송된 ‘블랙독’(극본 박주연, 연출 황준혁) 측은 21일, 진정한 교사로 성장하기 위해 걸음을 멈추지 않는 고하늘(서현진 분)과 박성순(라미란 분)의 2인 포스터를 공개해 기대감을 높였다. '블랙독'은 기간제 교사가 된 사회 초년생 고하늘(서현진)이 학교에서 꿈을 지키며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다. 서현진, 라미란과 함께 하준, 권소현, 이창훈, 정해균, 김홍파, 유민규 등 국내를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했다. 무엇보다 ‘뷰티 인사이드’, ‘사랑의 온도’, ‘낭만닥터 김사부’, ‘또 오해영’ 등 매 작품 흥행을 이끌며 자타공인 ‘흥행퀸’으로 인정받는 서현진의 새로운 변신에 뜨거운 기대가 쏠리고 있다. 자신만의 색으로 캐릭터를 그려나가며 공감을 선사했던 서현진은 사회초년생 ‘고하늘’을 맡아 또 한 번의 공감 저격에 나선다. 치열한 입시 전쟁터에 떨어진 신입 기간제 교사 고하늘은 특유의 생존력으로 학교에서 벌어지는 온갖 문제들을 맞닥뜨리며 특별한 성장통을 겪어나간다. ‘블랙독’ 제작진은 “진정한 교사의 의(義)를 찾기
[농기자재신문=정유진 기자] 빅나티(서동현)가 본격 음악 활동에 나섰다. 신곡 '시발점 리믹스(Remix)'는 지난 2015년 발매된 버벌진트의 '시발점'을 리믹스한 곡이다. 빅나티는 케이블 채널 Mnet 힙합 경연 프로그램 '쇼미더머니8' 출연 당시 이 곡의 무대를 짧게 선보여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냈다. 빅나티는 지난 9월 종영한 Mnet의 ‘쇼미더머니8’에서 세미파이널까지 진출한 실력파로, 특유의 싱잉랩으로 프로듀서들의 극찬을 받으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방송 후 빅나티의 거취를 두고 힙합팬들의 많은 이목이 쏠렸고, 지난달 하이어뮤직 합류를 공식화해 포털 실시간 검색어를 뜨겁게 달궜다. 빅나티의 첫 정식 싱글이기도 한 ‘시발점 리믹스’는 특유의 싱잉랩과 감각적 보이스가 강한 여운을 자아낸다. 원곡의 빈지노, 버벌진트 파트가 더해져 다채로운 사운드를 완성했다.
[농기자재신문=정유진 기자] 솔지(이엑스아이디)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한다. 지난 18일에도 솔지(이엑스아이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빨 위해서라면 뭐든 할 수 있어^^ @heo_ju_seung”라는 내용으로 글을 올렸는데 사진과 함께 눈길을 끈다. 이를 본 팬들은 “쏘큐트”, “찍어주는 사람 라인이 더 사라있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농기자재신문=정유진 기자] 김혜윤은 “6개월 동안 은단오라는 캐릭터로 지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고 또래 배우 분들과 촬영 할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초여름에 촬영을 시작해서 겨울을 느끼면서 끝이 났어요. 그 시간 동안 정말 많이 배웠고, 배우로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여름이 되면 계속 생각날 것 같은 작품입니다. '어하루'와 단오를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라며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준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더불어 '능소화'라는 사극 분량에서는 시대에 맞는 톤과 분위기로 또 다른 단오를 촘촘하게 그려내 1인 3역 같다는 호평을 받기도. 김혜윤은 만화 속에서 설정값대로 움직이는 스테이지 단오와 시한부라는 운명을 바꾸고 하루(로운)를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는 쉐도우 단오를 다르게 연기하며 극을 구분 짓는 중요한 역할을 톡톡히 소화했다.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