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원장 노수현, 이하 농기평)은 9월 9일 전남도청 김대중강당에서 열린 ‘2025년 전라남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에서 일생활균형 유공단체로 선정되어 전라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전남여성가족재단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양성평등 촉진과 복지 증진, 일・생활 균형 환경 조성에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에게 포상하고, 평등과 존중의 가치를 함께 지키는 의지를 다지고자 마련되었다. 농기평은 유연근무 및 육아휴직 활성화, 육아시간 활용 등 일・생활균형을 위한 다양한 제도 도입과 일하기 좋은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 등 다방면에서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한, 이번 시상에서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공공기관으로는 유일하게 표창을 수상하였다. 농기평 노수현 원장은 “앞으로도 직원이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직장 내 가정친화 문화 확산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 한국국제축산박람회(조직위원장 이승호, (사)한국낙농육우협회장, 이하 ‘KISTOCK 2025’)가 2025년 9월 10일(수)부터 12일(금)까지 3일간 대구 EXCO 서관 1층 전관과 야외전시장에서 성대하게 개최된다. 올해 박람회는 ‘축산의 고유 가치와 디지털 이행’을 주제로, 지속가능한 대한민국 축산의 미래 방향성과 이를 위한 실천방안으로서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다양한 해법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13회째 맞는 국내 최대 축산 전문 전시회 1991년 양계박람회로 시작해 1999년부터 농림축산식품부와 6개 축산 생산자단체가 공동 주최해온 한국국제축산박람회는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하며, 이번 박람회는 (사)한국낙농육우협회가 주관을 맡고 있다. ‘KISTOCK 2025’는 전 축종을 아우르는 국내 유일의 종합 축산 전문 전시회로서, 축산업계의 최신 기술과 정보를 공유하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교류의 장으로 차츰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 올해 박람회는 국내·외 234개 기업 및 기관, 단체가 참가해 전체 795개 부스 규모로 진행되며, 이는 지난 행사보다 참가 기업 수와 부스 수 모두 증가한 수치이다. 품목별 참가 업체 비중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현지 시각 3일 케냐 므웨아(Mwea) 지역, 5일 우간다 토치(Tochi) 지역에서 각각 ‘케이(K)-라이스벨트 사업’ 착공식을 열고, 벼 재배단지 조성을 위한 시설 공사를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케이(K)-라이스벨트 사업’은 아프리카 주요국에 벼 종자 생산단지 조성과 함께 경지 정비, 관개시설 확충, 농기계 보급, 농업인 교육 등을 통해 현지 여건에 적합한 안정적 식량 생산 기반을 마련하는 농업 부문 국제개발협력사업(ODA 사업)이다. 현재 가나, 세네갈, 감비아, 카메룬, 케냐, 우간다, 기니 등 7개국에서 진행 중이며, 케냐와 우간다는 이번 착공식을 계기로 본격적인 시설 조성 공사에 착수하게 됐다. 이번 공사에서는 경지 정리와 경작로 신설, 흙 수로 현대화를 통해 기계화 영농 여건을 마련하고 농업용수 이용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 한국의 기술 지원을 받은 일부 현지 농가에서 약 25%의 수확량 증가와 품질 향상이 확인된 만큼, 인프라 조성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안정적인 쌀 공급을 뒷받침할 항구적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사업이 진행되는 케냐 므웨아(Mwea) 지역은 국가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자체 개발한 차나무 신품종의 우량 묘목을 대량 보급함으로써 차 산업의 품질 균일화와 생산 기계화 기반을 마련하고, 평지다원 조성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9일 밝혔다. 전남은 전국 최대의 차 재배 지역으로, 2023년 기준 전국 차 재배면적 2,624ha 중 1,123ha(43%)를 차지하고 있으며, 관련 농가 수는 1,493호로 전국 대비 55%에 달한다. 그러나 전남지역에서 재배되는 차나무는 대부분이 재래종(84.3%)으로, 생산성과 품질이 낮고 균일성이 떨어지는 한계가 있다. 일본에서 도입된 품종은 15.1%, 국내에서 육성된 품종은 0.6%에 불과해, 품질 고급화 및 기계화 생산에 어려움이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전남농업기술원 차산업연구소는 경사지 위주의 재래종·일본종 중심 다원을 국내 육성 신품종을 활용한 평지다원으로 전환함으로써, 노동력 절감과 후계농 육성,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올해 전남농업기술원은 자체 개발한 참녹, 보향, 명녹, 상녹 등 9개 신품종 묘목 2만 주를 약 1㏊ 규모에 보급했다. 지금까지 보성, 강진, 장흥 등 10개 시·군에 총 21㏊ 규모, 42만 주의 묘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가뭄으로 용수 부족이 우려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영농기 안정적 농업용수 공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공사는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작년 11월부터 대책을 수립하고 현장 대응을 이어왔다. ‘평년 대비 저수율’이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저수지에는 간이 펌프를 설치해 물을 채우고, 인근 하천에서 물을 양수해 농수로로 직접 공급하는 등 농업용수 확보에 최선을 다했다. 실제로 공사는 저수율이 평년에 비해 부족할 것으로 예측된 저수지를 대상으로 6월 말까지 127개소에 5천4백만 톤을 확보해 모내기 용수를 공급했고, 8월 말까지는 65개소에 7백만 톤 이상을 추가 확보해 공급했다. 공사의 선제 조치에 더해 전국 누적 강수량이 960.1mm(평년 대비 87.9%)를 기록하면서 평균 저수율이 65.9%(평년 대비 96.9%)로 유지됐다. 그 결과, 대부분 지역의 영농에는 큰 지장이 없을 것으로 판단된다. 반면, 강원 강릉시를 포함한 영동지방에는 심각한 가뭄이 지속되고 있다. 누적 강수량이 평년의 46.9%인 497.4mm에 그치며, 저수율은 28.0%(평년 대비 36.6%) 수준에 머물렀다. 이에 대해 공사는 하천 굴착, 관로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10일 전남 나주 본사에서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와 공간정보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인중 사장과 어명소 사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협약에는 ▲공익사업 적기 추진과 효율적 자산관리를 위한 공간 정보체계 구축 협력 ▲기관 간 공간정보시스템 연계․협업 방안 모색 ▲지적, 공간정보 분야 사업 발굴과 공동 연구․교육 협력 추진 등이 담겼다. 이번 협약을 통해 농어촌공사는 국토정보공사의 신속한 지적측량과 정확한 공간정보를 기반으로 농어촌 지역개발사업 등 공익사업을 더욱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농업생산기반시설 등 보유 자산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된다. 김인중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익사업의 추진 속도를 높이고, 농업생산기반시설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라며, “농어촌 삶의 질을 개선하고 국토의 가치를 더욱 키워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강조했다.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윤동진, 이하 농정원)은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천원의 아침밥」 사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레시피를 발굴하고 아침밥 품질을 향상하기 위해 「2025 천원의 아침밥 아주 라이스 우수 레시피 영상 공모전」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단체급식에서 활용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천원의 아침밥 레시피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존 공모전과 달리 레시피의 원활한 확산을 위해 ‘영상 공모전’ 방식으로 운영됐다. 공모전은 ‘일반식 분야’와 ‘간편식 분야’ 2개 부문으로 진행됐으며 7월 7일부터 7월 31까지 약 한 달간 천원의 아침밥 사업에 관심 있는 전국 대학 관계자 (대학생, 급식 종사자, 교직원)를 대상으로 접수를 받은 결과, 전국 24개 대학에서 참가했다. 단체급식에 활용한다는 공모전 취지에 맞게 ▲ 사업 취지 적합성 ▲ 확산 가능성 ▲ 레시피 참신성 ▲ 영양적 우수성 ▲ 조리 편리성을 고려하여 1차 심사를 진행, 10점의 우수 레시피를 선정했다. 영상 평가와 서류 심사를 통과한 우수 레시피 10점은 8월 28일, 국립농업박물관 요리교실에서 요리 경연과 현장 심사를 거쳤다.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대상 2팀, 최우수상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9월 9일(화) 평창 알펜시아리조트에서 「기후변화 대응 고랭지채소 생산안정 대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토론회는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고랭지채소의 안정적 생산을 도모하기 위해 기관별 지원 정책과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대응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토론회에는 농식품부를 비롯한 관계 부처와 유관기관, 주요 생산자단체, 유통업체 등 관련 전문가 10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기후대응 기술과 정책·제도 지원이라는 두가지 주제로 나누어 관련 안건 발표와 토론을 진행하며 폭넓은 논의를 나누었다. 기후변화로 인해 고랭지채소 재배에 부적합한 농지가 증가하고, 이상기후와 계속된 연작으로 단위면적당 수확량(생산단수)이 급감하여 재배면적과 생산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특히 고랭지채소 주산지인 강원특별자치도의 2024년 재배면적은 10년 전 대비 76% 수준으로 줄었다. 재배면적과 생산단수 감소로 인한 공급 불안정성은 생산자 소득감소, 유통의 예측가능성 저해, 소비자 후생 감소 등 생산·유통·소비 전반에 영향을 주고 있으므로 정부, 생산자, 유통업계, 소비자들이 변화하는 기후에 맞게 각자의 자리에서 역할을 다하며 유기적
올해로 창립 70주년을 맞은 동오그룹이 기념식을 열고 농업인과 함께하는 100년 기업으로의 도약을 다짐했다. 동오그룹은 지난 4~5일 양일간 강원도 소재 오크밸리에서 창립 7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경농, 조비, 글로벌아그로, 탑프레쉬, 동오시드 등 그룹 전 계열사 임직원 500여명이 참여해 그룹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들로 채워졌다. 동오그룹 이병만 회장은 “우리는 지난 70년간 앞선 기술력과 솔루션으로 ‘농업 발전을 통한 국가경제 발전 기여’라는 창업 정신을 실현해 왔다”며 “앞으로도 농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견인하며 동오그룹의 100년 기업을 완성하자”고 임직원을 격려했다. 이어 “지속가능한 농업과 첨단 기술의 융복합으로 그룹의 성장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동시에 달성하자”고 강조했다. 1955년 조선비료공업주식회사로 출발한 동오그룹은 1957년 경북농약공사를 설립하여 식량생산에 필수적인 비료와 농약을 공급하며 한국 농업의 생산성과 식량자급률 향상에 크게 공헌해 왔다. 신기술에 대한 연구개발에도 박차를 가해 국내 최초의 직접 살포정제, 완효성비료 개발 등 농업계에 새로운 이정표를 다수 남겨왔다. 2000년대에는 농업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윤동진, 이하 농정원)은 오는 9월 26일(금)~27일(토)까지 부산BEXCO 2전시장에서 개최하는 '제1회 동물보호의 날 축제'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2025년 동물보호법에 제정된 ‘제1회 동물보호의 날(10월 4일)’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축제는, 동물복지에 대한 정부의 지향점을 알리고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성숙한 반려문화’ 확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선발된 자원봉사자들은 교육·산업·정책관 등 기념 행사장의 부스 운영보조, 접수 안내, 반려동물 출입에 따른 환경정리 등 관련 역할을 지원할 계획이다. 자원봉사자 모집은 9월 8일(월)부터 22일(월)까지 진행되며, 1365자원봉사포털(www.1365.go.kr)에서 봉사명(동물보호의 날)을 검색하여 지원 신청할 수 있다. 고등학생 이상 청소년과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일자별 각 50명씩 총100명을 선발하여 봉사시간 7시간(1일)을 부여한다. 행사 전 봉사내용 안내를 위한 사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상세내용은 1365홈페이지 또는 유선(044-861-8894)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농정원 도농상생본부 김백주 본부장은 “올해 처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국민 모두에게 열린 살고, 일하고, 쉬는 새로운 농촌’을 주제로 진행된 「농촌공간대전 2025」의 수상작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농촌공간대전」은 농촌을 국민이 체감하는 희망의 공간이자 균형발전의 선도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대회로, 한국농촌건축대전·한국농촌계획대전·농촌경관 사진·영상 공모전을 통합해 개최되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 「농촌공간대전」은 농촌건축, 농촌계획, 농촌경관 사진·영상 세 부문으로 구성된다. 농촌건축 부문은 공간조성과 지역개발에 적용할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농촌계획 부문은 농촌의 정체성을 지키면서 새로운 공간 전략을 제시하며, 농촌경관 사진·영상 부문은 활기차고 매력적인 농촌의 모습을 담아 국민과 공유한다. 이번 대회에는 총 2,031건이 접수되었으며, 부문별 대상(농식품부 장관상) 3점을 포함해 126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대상은 건축 부문 「돌다무樂마을」, 계획 부문 「회진 LIVING NET」, 농촌경관 사진·영상 부문 「아침햇살 속 농촌의 숨결」이 차지했다. 이 외에도 최우수상 9점, 우수상 14점, 입선 100점이 선정되어 농촌공간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와 다양한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