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13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 연출 최행호, 김지우)는 장성규, 솔비, 던(DAWN), 김용명이 출연하는 ‘투머치 피플’ 특집으로 꾸며진다. 현재 현아와 공개열애 중인 던은 "현아는 자기가 먼저였다고 하는데 사귀자고 고백한 것은 저이다. 제가 연습생때 (현아가)무대하는 것을 도와준 적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런가 하면 솔비가 자신의 ‘로마공주’ 타이틀을 지키기 위해 특단의 조치를 내렸다고 해 관심을 끈다. 바로 ‘로마공주’를 상표권 등록한 것. 그녀의 남다른 스케일에 출연자들 모두 감탄했다고 전해져 웃음을 자아냈다. 솔비는 “변화가 올 것 같아요”라며 ‘라디오스타’의 미래를 예언(?)했다. MC들은 물론 전 출연자가 귀를 기울였다는 후문이어서 그녀가 생각하는 ‘라디오스타’의 앞날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김민아가 본인의 SNS에 사진을 게시해 팬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12일 김민아가 게시한 최근 게시물에는 “11월에도 계속되는 야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 이와 관련해 팬들은 “너와 함께”, “예쁘십니다”, “프리미엄 12게속해서 보고있습니다”, “이쁘세요 꽃보다도요”, “감기조심하세요김민아아나운서분” 등의 반응을 표했다.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14일 방송된 MBC 연예정보 프로그램 '섹션 TV 연예통신'(이하 '섹션 TV')에서는 경리가 정진운과의 열애 인정 후 첫 녹화에서 밝힌 소감과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된다. 경리와 정진운은 2017년 한 예능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경리는 "(정진운) 주변에 친한 사람들이 많아서 같이 만나다 보니까 성격도 잘 맞아서 자연스럽게 만나게 되었다"고 말했다.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잭슨이 지난 10월 25일 발매한 솔로 앨범 'Mirrors'(미러스)는 지난 5일자 빌보드 메인 차트인 'Billboard 200' 32위를 차지하며 솔로 가수로서 선방했다. 잭슨은 빌보드 차트에서 음반뿐만 아니라 아티스트로서도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 ‘빌보드 이머징 아티스트 차트’ 정상에 오르고, ‘빌보드 아티스트 100 차트’에서 39위를 거머쥐었다. 새 솔로 앨범으로 최고 성과를 거둔 잭슨의 글로벌 행보는 일찌감치 주목받아 왔다.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김보경의 SNS가 주목 받고 있다. 지난 14일 김보경이 SNS에 사진을 게재했는데, 사진 속 김보경은 매력적인 모습으로 꽃을 들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에 누리꾼들은 “모찌피부”, “보경씨 피부가 좋아요”, “아름다워요”, “이뻐요~~!”, “오~아름답습니다 ~~” 등의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때빼고 광내고'는 다양한 소재의 단막극이 매주 소개되는 'KBS 드라마 스페셜 2019'의 8번째 드라마로, 특수청소 용역업체 직원과 오너로 만난 두 남녀가 범죄 현장의 청소 일을 통해 묻힐 뻔했던 한 사건의 얼룩을 닦아내며 진실을 찾는 이야기다. 소유는 극 중 주인공 안나(나혜미 분)의 친구이자 경찰인 ‘천지희’ 역을 맡아 첫 정극 연기에 도전한다. 천지희는 안나와 경찰 공무원 준비 학원부터 함께한 절친한 친구로, 이상적이고 터프하면서도 경찰의 사명감을 가지고 있는 지구대의 순경 캐릭터다. 소유는"오랫동안 사랑받아온 KBS 드라마 스페셜의 '때빼고 광내고'라는 특별한 작품에 좋은 기회로 함께할 수 있게 돼 너무나 영광이다"면서 "연기로는 첫 도전이기에 많이 떨리고 걱정도 됐지만 제 평소 성격과 '천지희'의 모습이 서로 비슷한 점이 많아 촬영하면서 공감이 많이 됐다"고 첫 드라마 출연 소감을 전했다. 주인공 모안나 역에는 배우 나혜미가, 도태랑 역에는 배우 박은석이 출연을 확정지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왕지원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 최근 왕지원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어서 피드 올려요 어제 정말 많은 분들이 인스타 댓글로,스토리로,DM으로,카톡으로,메세지로,유튜브로도 생일축하해주셨어요.. 진짜 진짜 감사합니다 덕분에 정말 행복하게 즐겁게 따뜻한 생일 보냈어요’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을 본 왕지원의 팬들은 “내일이 수능!!!응원해주세요!!!”, “늦었지만 생일 축하합니다”, “늦었지만 생일 축하 합니다ㅎ”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김한나가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11일 김한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요즘은 내 주변 사람들한테 표현은 다 못하지만 너무너무 고맙고 감사한게 많은것같다ღ”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본 팬들은 “실물영접하러 가야하는데...ㅋㅋ”, “이뻐요”, “예쁘당”, “사랑둥이 김한나”, “토닥토닥” 등의 댓글을 남겼다.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프로필 촬영을 앞둔 개그우먼 신봉선의 모습이 담겼다. 신본성은 송은이와 함께 7년만에 프로필 사진을 바꾸기 위해 촬영을 했다. “코 안 쪽에 막힐까봐 앉아서 잤다”라고 설명하며, “코 수술 하고 코 부어있을 때 일도 다 끊켰다. 인어공주처럼 코를 얻고 일을 잃었다”고 너스레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신봉선 코 수술 후 우연히 마주쳤는데 너무 뾰족했다"며 "코미디 프로그램 준비하는 줄 알았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2014년 한국 초연 무대에서 파격적인 비주얼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무대를 장악했던 '샤큘' 김준수가 4년 만에 '드라큘라' 역을 맡았다. 초연 당시 기존의 드라큘라가 가지고 있는 어둡고 무서운 이미지를 벗어나 가슴 아픈 사연을 지닌 인간적인 뱀파이어를 표현하며 유일한 드라큘라로 새로운 캐릭터를 창조했던 김준수가 컴백한다. 3년만에 '드라큘라' 무대로 돌아온 그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되는 이유다.김준수는 "'드라큘라'는 매 시즌 늘 새로운 도전이었다. 정말 오랜만에 '드라큘라'로 다시 인사드릴 수 있어서 행복하고 설렌다. 2014년 초연 당시 약 2개월의 공연 기간 동안 1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는 등 폭발적인 흥행을 기록한 데 이어, 2016년 2주간의 앙코르 공연까지 매회 세종문화회관 3000석을 가득 메우는 전무후무한 티켓파워로 '샤큘'의 명성을 입증했다.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이인혜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일상을 공개했다. 13일 이인혜는 “까~~~~~꿍~~!! .. ..”라며 사진을 공개 했는데, 이를 본 이인혜의 팬들은 “아기피부!!”, “애기야~”, “응?무슨결과?^^”, “ㅋㅋ. 인혜님 귀여워요. ^^”, “응원합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댓글로 남겼다. 한편 이인혜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함으로써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