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이다희가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14일 이다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마무 is comeback”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고두림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 최근 고두림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굿모닝 오늘 날씨 엄청 춥데여ㅠ 3ㅠ.. 다들 옷따뜻이 챙겨입구 외출하세여 그리구 수험생 여러분 화이팅’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을 본 고두림의 팬들은 “엄청 추움 일찍자길 잘했네 피곤할뻔”, “엄청나게 춥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누나완전예뻐요”, “이쁘시닷 ~ ^^”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레인보우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10주년 스페셜 싱글 'OVER THE RAINBOW'의 타이틀곡 '오로라(Aurora)'를 공개한다. ‘Aurora’는 일곱 멤버의 목소리가 아름답게 어우러지는 것이 감상 포인트로, 애니메이션 OST를 듣는 것과 같은 생동감 넘치는 분위기가 인상적이라고 레인보우 측은 설명했다. 레인보우는 "늘 상상만 했던 10주년이 눈 앞에 와 있어 놀랍다. 팬 여러분들 덕에 이렇게 다시 모일 수 있었다"며 "이번 프로젝트를 직접 준비하며 힘든 일도 재밌는 일도 많았지만, 무엇보다 오랜만에 함께 노래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 일곱 명의 애정을 가득 담아낸 노래니 즐겁게 들어주시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레인보우는 김재경, 고우리, 김지숙, 노을, 오승아, 정윤혜, 조현영으로 구성된 7인조 걸그룹이다. 2009년 ‘Gossip Girl’로 데뷔해 ‘A’, ‘Mach’, ‘Tell me Tell me’ 등으로 인기를 얻었다. 2016년 공식 해체 후 멤버들은 각자 홀로서기에 나섰다.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오나미는 “12년 차 솔로지만, 오늘만큼은 못생긴 개그우먼 이미지에서 벗어나 진짜 썸을 타보겠다”며 포부를 던졌다. 그의 레이더망에 걸린 훈남은 바로 전국 60개 체인점을 운영 중인 요식업 CEO 썸남이었다. 말을 건넨 썸남은 물론 둘의 데이트를 지켜보던 MC들마저 오나미의 반응에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는데, 오나미를 울컥하게 한 썸남의 한마디는 무엇일지 방송을 통해 공개된 예정이다.또한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 3’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유명세를 얻은 래퍼 나다는 첫 등장부터 “섹시한 외모지만, 귀여움과 애교도 갖췄다.” 며 본인의 매력을 거침없이 드러냈다. 마음에 드는 상대와 데이트를 하게 된 나다는 시작부터 돌직구였다. “무슨 과자 제일 좋아해요?”라는 썸남의 질문에, “오빠 제일 좋아해요”라며 과감한 발언을 던진 것. 이후에도 “제가 느낀 이 감정이 내 감정만은 아니었으면 좋겠다”며 한 남자를 향한 마음을 거침없이 드러내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했다.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11월 20일(수) 밤 9시 30분에 첫 방송된 tvN 새 수목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연출 이종재/ 극본 류용재, 김환채, 최성준/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키이스트)는 어쩌다 목격한 살인사건 현장에서 도망치던 중 사고로 기억을 잃은 호구 육동식(윤시윤 분)이 우연히 얻게 된 살인 과정이 기록된 다이어리를 보고 자신이 싸이코패스 연쇄살인마라고 착각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백일의 낭군님’을 연출한 이종재 감독, ‘피리부는 사나이’, ‘개와 늑대의 시간’ 등을 집필한 류용재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극중 윤시윤은 살인 과정이 적힌 다이어리를 주운 뒤 자신을 싸이코패스라고 착각하게 된 세젤호구(세상 제일의 호구) ‘육동식’ 역을, 박성훈은 순도 100%의 싸이코패스이자 육동식의 손에 들어가게 되는 다이어리의 주인인 ‘서인우’ 역을 맡았다. 이는 극중 기억을 잃기 직전 살인사건을 목격했던 현장을 찾은 윤시윤의 모습. 이때 그는 흐린 기억을 바탕으로 자신의 정체가 싸이코패스 연쇄살인마라고 처음 인지하게 될 예정이다. 착각에 빠져 충격을 금치 못하는 '세젤호구' 윤시윤의 표정이 되려 웃음을 선사하며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권소현의 SNS가 주목 받고 있다. 지난 14일 권소현이 SNS에 사진을 게재했는데, 사진 속 권소현은 매력적인 파란색 의상을 입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롱패딩을 입으시오”, “파커 입으세요”, “나의 베스트컷...ㅎ”, “사랑한다 우리 소현” 등의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송소희가 본인의 SNS에 사진을 게시해 팬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12일 송소희가 게시한 최근 게시물에는 “- ⠀ 울음 울고 울음 울고 ⠀ 울고 가는 저 기러기는 혹시라도 쏘지 마시오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 이와 관련해 팬들은 “노래잘부르네요 이쁩니다”, “최고야” 등의 반응을 표했다.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임성민은 지난 12일 방송된 MBC 교양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 근황을 전했다. 현재 그는 뉴욕에서 생활하며 배우의 길에 도전하였다. 임성민은 “아나운서를 하기 전, 대학교 재학 시절 탤런트 시험에 합격해서 탤런트 공채14기로 데뷔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처음 만난건 2008년 부산 영화제였다. 행사 진행자와 영화사 홍보직원으로 만났지만 2010년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성민은 언제나 응원해주는 남편에게 미안하다는 말은 전했다. 아내가 없는 집에서 마이클은 오트밀을 먹으면서 아침을 보냈다. “집 벽에 팬들이 ‘누나 파이팅’ 이런 낙서를 하면 ‘너 때문에 집이 엉망이 된다’고 혼내고, 당장 때려치우고 선생님을 하라고 하실 정도였다”고 회상했다. “매를 많이 드셔서 정말 많이 맞았다. 서른세 살까지 맞았다”고 고백했다.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정해인과 그의 절친 배우 은종건-임현수의 별천지 뉴욕 여행기를 그린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정해인의 걸어보고서’는 대한민국 대표 장수 교양인 KBS 1TV ‘걸어서 세계속으로’를 예능으로 재 탄생시킨 프로그램으로 단순한 여행 리얼리티가 아닌, 걸어서 여행하고 기록하는 일명 ‘걷큐멘터리’. 공개된 ‘정해인 in 뉴욕’ 포스터는 뉴욕 중심에 우뚝 선 ‘쌩초보 다큐 피디’ 정해인의 모습을 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자유의 여신상, 브루클린 다리,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비롯한 화려한 야경 등 뉴욕의 상징들이 ‘팝아트화’되어 있는 광경이 그야말로 별천지. 과연 다큐 초보 정해인이 뉴욕의 어떤 매력을 담아낼 지 궁금증이 고조된다. 정해인은 뉴욕 촬영에 대해 “가기 전에는 예능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지만, 여행에 대한 설렘과 함께한 종건이형, 현수 덕분에 너무나도 행복한 첫 뉴욕 여행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드라마나 영화와는 환경이 전혀 다른 촬영이어서 예능을 만들어가시는 분들에 대한 존경심이 더욱 커졌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스스로 ‘쌩초보 다큐 피디 정해인’에 대해 점수를 매기며 “시작이 반이라고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15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기획 김구산/연출 황지영, 이민지)에서는 박나래와 한혜진, 화사의 여은파가 쉴 틈 없는 꿀잼 케미로 웃음을 선사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박나래와 한혜진, 화사는 공기놀이의 두 번째 판을 시작했다. 박나래와 한혜진은 남다른 공기 실력의 화사를 저지하기 위해 방해 공작을 펼쳤다. “동작 그만, 밑알 빼기냐”라고 외치며 나타난 ‘나 혼자 산다’표 ‘아귀’의 존재로 인해 공기놀이는 미궁 속에 빠졌다. 공기놀이의 두 번째 판을 시작한 세 사람. 박나래와 한혜진은 남다른 공기 실력을 자랑하는 화사를 저지하기 위해 세상 유치한 방해 공작을 펼쳐 환장 케미를 선보인다. “동작 그만, 밑알 빼기냐”라고 외치며 나타난 여은파는 공기놀이에 이어 말뚝박기에 도전하며 예상치 못한 웃음으로 꿀잼을 선사한다. 호기롭게 말뚝박기에 나섰지만, 막강한 기럭지를 자랑하는 한혜진 덕분에 박나래와 화사는 졸지에 ‘출발 드림팀’ 버금가는 도전과제를 떠안는 모습으로 큰 웃음을 유발한다. 한혜진은 흡사 인간 ‘안시성’ 같은 놀라운 수비력으로 모두를 좌절하게 만들며 안방극장을 박장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12일 MBC 예능 프로그램 '공부가 머니?' 측은 "15일 밤 방송에서는 지난 파일럿 첫 방송 출연 당시 큰 화제를 모았던 배우 임호 부부가 세 명의 아이들과 함께 다시 출연한다"고 밝혔다. 지난번 전문가들에게 받았던 솔루션은 임호 부부와 아이들에게 어떠한 변화를 가져다줬는지 이날 방송을 통해 공개한다고 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방송에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다시 '공부가 머니?'를 찾은 임호는 "아이들 교육 문제로 고민하시는 부모님들께 저희 가족을 통해서 보이고 향상되는 모습이 조금이나마 도움, 위안이 되지는 않을까 하는 마음에 출연하게 됐다"며 소감을 밝혔다.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