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기자재신문=박수현 기자] 조아영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한다. 지난 30일에도 조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스케이프 #할로윈 재밌었던 날”라는 내용으로 글을 올렸는데 사진과 함께 눈길을 끈다. 이를 본 팬들은 “하얀 드레스가 좋아요”, “오늘이조아영도 보고싶습니다”, “동공이 빨개..”, “와”, “호러물 ㅎㅎ” 등의 댓글을 남기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농기자재신문=박수현 기자] 선미의 SNS가 주목 받고 있다. 지난 3일 선미가 SNS에 사진을 게재했는데, 사진 속 선미는 아름다운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감동이야.. 버리고버려도” 등의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
[농기자재신문=박수현 기자] 최근 미국 음악 전문 매체인 MTV와 빌보드는 지난 21일 발매된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정규 1집 ‘꿈의 장: MAGIC’과 타이틀곡 ‘9와 4분의 3 승강장에서 너를 기다려 (Run Away)’를 집중 조명했다. MTV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활발함과 적극적인 자세가 다른 그룹 사이에서 그들을 돋보이게 한다”며 “타이틀곡은 여느 청소년들이 겪는 감정을 마법과 같은 느낌으로 중독성 있게 풀어낸 에너제틱한 곡”이라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영국 현지 매체 메트로(Metro)는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를 다루며 “이 영상은 에너지 넘치고 숙련된 안무를 보여준다. 이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이전보다 훨씬 더 멋진 모습으로 돌아온 것을 증명한다”라고 언급한 바 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새 앨범 발매 직후 트위터 전 세계 트렌드 1위, 미국, 러시아, 브라질, 멕시코, 인도 등 전 세계 25개 국가 및 지역의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농기자재신문=박수현 기자] 3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열여덟 번째 골목 ‘정릉 아리랑시장’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방송에서는 수제함박집 솔루션에 앞서 정인선이 아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정인선은 아들에게 어떻게 뮤지컬을 전공하게 되었냐고 물었다. 13번의 실패를 막기 위해 백종원이 근본적인 방향성부터 관리문제까지 알아보기 위해 조림백반집을 찾았다. 백종원은 바로 주방부터 체크했고, 각 잡힌 냉장고로 변신한 모습에 칭찬했다. 일주일만에 크게 발전한 위생상태였다. 백종원은 "속이 다 시원하다"며 흐뭇해했다.
[농기자재신문=박수현 기자] SNS로 누리꾼들과 소통하는 류필립이 일상을 공개하며 매력을 뽐냈다. 지난 30일 류필립이 SNS에 고수를 먹고 있는 새로운 사진을 게제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Yummy", "Wwoooowwww"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농기자재신문=박수현 기자] 3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세 번째 : 연애의 맛’(이하 ‘연애의 맛3’)에는 강두, 이나래가 출연했다. 황보라는 10년 전 이재황과 함께 드라마를 한 적이 있다고 이야기 하며, “그 때도 오빠가 연애를 안 한지 10년이 됐다고 했어요”라고 말했다. 그 이야기를 듣던 장수원은 “여자를 떠나서, 대인관계도 썩 좋아보이진 않았어요”라고 촌철살인을 날렸다. 하정우 동생 차현우와 7년째 열애 중인 배우 황보라가 건넬 현실 조언이 기대된다. 이나래는 "너무 귀엽다"라며 쿠폰을 챙겼다. 식사가 끝난 후 강두가 계산을 하자 이나래는 쿠폰을 주며 이걸로 계산하라며 내밀었다. 강두는 멋쩍어 하며 "저 이정도는 살 수 있다"라고 만류했지만 이나래는 완강했다. "특별한 날이니까 쓰자"라는 것. 강두는 다소 실망한 듯 보였다. 강두는 이나래에게 선물을 건넸다. 봉투 안에는 두 사람이 있는 중국집의 쿠폰이 잔뜩 들어있었다. 강두는 “3년 동안 모은 거다. 거의 80장 될 것”이라고 설명했으며, 이나래는 “어떻게 쿠폰을 주실 생각을 하셨지? 너무 귀여운 것 같아
[농기자재신문=박수현 기자] 제시는 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Drip(드립)’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싸이가 이끄는 기획사 피네이션으로 이적한 뒤 첫 신곡인 ‘후댓비’(Who Dat B) 이후 한 달여 만에 선보이는 신곡 ‘Drip’은 ‘나만의 스타일과 느낌’을 의미하는 곡명처럼 제시만의 자신감과 스타일을 표현한 곡이다. 트랩 기반의 힙합 장르인 ‘드립’은 몽환적인 플럭리드신스와 묵직한 808 베이스 위로 쏟아지는 제시만의 색깔이 묻어나는 강렬한 랩과 박재범의 다이나믹한 랩이 잘 믹스됐다. 후렴 파트의 중독성 강한 훅과 808 베이스 사운드의 조화가 미니멀하면서 꽉 찬 사운드까지 다채롭게 느낄 수 있다. 제시는 박재범의 ‘RUN IT(런 잇)’, 매니악의 ‘MoneyMakerz(머니메이커즈)’ 등을 통해 이미 여러 차례 음악 작업을 함께하며 환상적인 호흡을 맞춘 바 있어 이번 신곡 역시 기대를 모았다.
[농기자재신문=박수현 기자] 31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는 박흥식과 흥식의 아버지가 등장했다. 갑자기 찾아온 성희로 인해 당황스러움을 감출 수 없던 정숙은 처음으로 동백(공효진 분)에게 이름을 제대로 불러 듣는 그와 시청자들에게 의아함을 안겼다. 성희와 독대하는 장면에서는 “네가 내 딸이니?”, “아직도 내가 너네 집 고양이만도 못하니”라는 가슴 아픈 말로 정숙의 어두웠던 지난날을 추측하게 해 시청자들의 가슴 한 켠에 안타까움을 도사리게 했다. 극 초반 우스갯소리처럼 전해졌던 “강하늘이 ‘동백꽃 필 무렵’의 설득력”이라는 호평은 결코 빈말이 아니었다. 마치 불도저처럼 첫눈에 반한 동백을 향한 ‘직진 구애’을 펼치는 다소 낯선 용식의 사랑 방식에 완전한 마침표를 찍으며 시청자들의 애정을 받을 수 있었던 건 강하늘의 ‘역대급 연기력’ 덕분이었다. 이로써 ‘동백꽃 필 무렵’ 1회 때부터 궁금증을 유발했던 ‘까불이’ 용의자가 박흥식 아버지로 좁혀진 셈이다.
[농기자재신문=박수현 기자] SNS로 누리꾼들과 소통하는 정재호가 일상을 공개하며 매력을 뽐냈다. 지난 30일 정재호가 SNS에 “새로운 취미 주말에 가끔 저랑 함께하실 골린이 찾습니다”라는 내용으로 새로운 글을 사진과 함께 게제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역시.. 너무 멋있다”, “저랑 ㄱ”, “오 앵글러..”, “골프 신생아도 같이 껴주나용~???^^”, “골프 신생아도 같이 껴주나용~???^^”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농기자재신문=박수현 기자] 2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동치미'에서는 일라이, 지연수 부부가 출연했다. 방송에서 지연수는 "우리가 결혼식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 출산한 지 1년 안 된 상황이었다. 마침 돌잔치를 할 상황이었다"며 "근데 남편이 지금 아니면 결혼식을 못 할 것 같다고 빨리하자 더라"고 말했다. 몇 일 후에도 지연수는 “지금 생각해도 그 돈 아깝다”는 말을 했다고 밝혔다. 지연수는 또 "결혼식과 돌잔치를 같이 했는데 축의금 보다 돌반지가 많이 들어오더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농기자재신문=박수현 기자] 1일 tvN 새 월화드라마 '블랙독'(극본 박주연, 연출 황준혁) 측은 대본 리딩 현장 스틸 컷을 공개했다. 진행된 대본리딩에는 황준혁 감독, 박주연 작가를 비롯해 서현진, 라미란, 하준, 이창훈, 정해균, 김홍파, 유민규, 박지환, 조선주 등 설명이 필요 없는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해 뜨거운 연기 포텐을 터뜨렸다. 치밀한 대본 위에 펼쳐진 배우들의 밀도 높은 연기와 빈틈없는 시너지가 리얼리티를 더하며 공감력을 배가시켰다. 대본리딩에 앞서 황준혁 감독과 박주연 작가는 ‘블랙독’이 의미 있는 작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으로 문을 열었다. 연기 고수들이 한자리에 모인 만큼 한시도 눈 뗄 수 없는 연기 열전도 펼쳐졌다. 사회의 축소판 같은 사립고등학교에서 각기 다른 욕망으로 얽히고설킨 이들의 이야기를 그려나갈 배우들의 연기는 사소한 대사 하나부터 표정까지 첫 호흡이 무색할 정도로 몰입도의 차원이 달랐다. 하준은 출중한 외모와 실력으로 학생들 사이에서 인기 1순위로 손꼽히는 국어교사 ‘도연우’을 유연하게 그려내며 연기 변신을 기대케 했다. 실력 하나면 사내 정치든 그 무엇이든 뚫을 수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