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기자재신문=박수현 기자] 20일 오후 방송된 TV CHOSUN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밴드 부활의 리더이자 기타리스트 김태원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밝혔다. 먼저 김태원은 부활의 10번째 보컬이었던 김동명의 결혼식을 찾았다. "그간 주례를 많이 서 봤지만 멤버 결혼식의 주례는 처음"이라며 긴장된 마음을 전했다. 김태원은 과거에도 간경화와 위암 등 건강상 위기를 겪은 바 있다. 2016년에 이어 최근 두 번째 발병한 패혈증으로 후각을 잃었다고 고백했다. 김태원은 "'사랑할수록'이 부활을 일으켰지만 제 가슴은 무너졌다"며 "지금까지도 그 친구의 사진을 보면 눈을 제대로 보지 못한다"고 말했다.
[농기자재신문=박수현 기자] 루달스가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 루달스는 지난 24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그들은 과연 어떻게 됐을까요?ㅋㅋㅋ 사랑하는 사람있으면 태그하세요 . Tag a person you love .”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을 본 루달스의 팬들은 “오 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대박이다”, “혹시 원곡좀 알려주실수있으신가요??”, “ 사랑앵〰”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루달스와 소통했다. 한편 루달스는 평소에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농기자재신문=박수현 기자] 길구가 본인의 SNS에 사진을 올려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지난 20일 길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과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따뜻한 소식 알려 드립니다 저희 길구봉구가 드디어 전국투어 콘서트를 하게 되었습니다1/4일 대구를 시작으로 부산 서울까지 많은 관심 부탁 드리겠습니다”라는 내용을 본 팬들은 “LA투어는 안오시나요 ㅜㅠ”, “응원합니다”, “콘서트기대^^꼭가자”, “꼭 갈게요쌤”, “드디어!!!” 등의 댓글을 남기며 소통을 했다. 한편 길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농기자재신문=박수현 기자] 김혜윤은 "6개월 동안 은단오라는 캐릭터로 지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고 또래 배우분들과 촬영 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라면서 "초여름에 촬영을 시작해서 겨울을 느끼면서 끝이 났다. 그 시간 동안 정말 많이 배웠고, 배우로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여름이 되면 계속 생각날 것 같은 작품이다. '어하루'와 단오를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고 이야기했다. 김혜윤은 빈틈없는 연기력으로 만화 속에서 설정값대로 움직이는 ‘스테이지’ 속 단오와 시한부라는 운명을 바꾸고 하루(로운 분)를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는 ‘셰도우’ 속 단오를 다르게 연기하며 극을 구분 지어주는 중요한 역할을 톡톡히 소화해냈다. 더불어 ‘능소화’라는 사극 분량에서는 시대에 맞는 톤과 분위기로 또 다른 단오를 촘촘하게 그려내 1인 3역 같다는 호평을 받기도 했다. 단오는 전에 볼 수 없던 행복한 표정으로 백경을 바라보고, 모든 것을 기억하는 백경은 복잡 미묘한 표정으로 그녀를 응시하고 있어 의미심장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농기자재신문=박수현 기자] 21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3에서 이나래가 세 번째 만남에서 강두에게 이별을 고했다. 그에게 헤어짐을 이야기한 이나래를 두고 다수 시청자는 "충분히 이해 가능한 결정"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강두가 경제적으로 불안함을 노출해왔던 모습이 진지한 관계로 발전하는 데 있어 부담감으로 작용했을 것이란 의견이다. 이나래는 "함께 하는 건 여기까지일 것 같다. 죄송하다"며 "사실 결정된 것은 좀 됐었는데,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 할지, 얼굴을 뵙고 말씀드리는 게 맞는 것 같아서 뵙자고 했다"고 전했다.
[농기자재신문=박수현 기자]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 스토리가 점점 흥미진진해지고 있다. 11월 21일 방송된 14회에서 한유진(차예련 분)이 서은하(지수원 분)-홍인철(이훈 분) 부부에게 잃어버린 딸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 한유진은 서은하-홍인철 부부가 자신의 친부모라는 사실을 모르는 만큼, 이후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한유진은 캐리정에게서 남편과 친아들을 빼앗아간 원수들을 향한 복수극을 시작했다. 복수의 대상에는 서은하-홍인철 부부가 포함돼 있다. 28년 전 캐리정은 서은하-홍인철 부부의 딸 한유진을 유괴, 자신의 딸로 키웠다. 이렇게 캐리정에 의해 복수의 도구가 된 한유진은, 친부모인 서은하-홍인철 부부에게 칼날을 겨누고 있다. 다음 날 필립과 약속을 만든 그는 통화하면서 구해준과 마주쳤다. 구해준은 왜 자신의 연락을받지 않냐고 따져 물었다. 극중 한유진과 홍인철은 사석에서 따로 만날 만큼 친분이 두텁지 않다. 그런 한유진-홍인철이 단둘이서 마주하게 된 이유는 대체 무엇일지, 이 모든 것이 공개된 '우아한 모녀' 15회에 대한 기대가 커진다.
[농기자재신문=박수현 기자] 21일(목)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2회에서는 싸이코패스 연쇄살인마의 다이어리를 손에 넣은 호구 육동식(윤시윤 분)이 다이어리가 자신의 것이라고 확신, 포식자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기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허성태는 20일 첫 방송된 ‘싸이코패스 다이어리’에서 허세 가득한 조폭 ‘장칠성’역으로 등장, 안방극장에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하지도 않은 일에 대한 책임을 뒤집어쓰고도, 누군가 윽박지르고 또 누군가가 동정에 호소하면 아무말 못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하지만 그런 그가 사고 후 기억상실 때문에 몰랐던 사실 즉, 자신이 싸이코패스였다고 생각하게 된다면 어떨까? tvN 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는 바로 이런 의문에서 시작된 이야기일 테다.착해빠진 말단 사원 육동식은 우연히 살인사건 현장을 목격하고 도망치는 가운데 사고 때문에 기억상실증에 걸린다. 동식은 사내 게시판에 익명의 고발글을 올려 공팀장 일당을 자극했다. 서지훈은 동식을 처리하기 위해 혈안이 되고, 동식은 거짓 진술서를 쓴 팀원들을 포섭하려는 치밀한 작전을 짰다. 과정에서 동식은 팀원들로부터 진술서를 강요 받았다
[농기자재신문=박수현 기자] 염지원이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염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 이렇게 한주가 또 지나갑니다 화이팅 (ง •̀_•́)ง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사랑해요 #테드”, “창원LG로 내년에는 오실꺼죠...”, “이뻐요.”, “예뽀... 쥬르륵”, “고생많으셨습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농기자재신문=박수현 기자] 도아가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짜 오랜만이다 몸살 오랜만에 열나니까 뭔가 기분 묘 하고 재밌는거 아는사람 여튼 난 자야지 다들 안횽”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어서 약먹구 자삼 ㅠㅠ”, “아푸지마연”, “잘자 언니양”, “저랑당구한판만처주세요ㅜㅜ”, “도아누나 아프지말고 쉬어요 ㅠㅠ”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농기자재신문=박수현 기자] 정일우가 본인의 SNS에 사진을 올려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지난 20일 정일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과 “머리 잘랐다. 이젠 마이클이다.”라는 내용을 본 팬들은 “크앙 너무 좋아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소통을 했다. 한편 정일우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농기자재신문=박수현 기자] 21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에서는 특색 있는 목소리를 자랑하는 뮤지션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11월 2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권인하, 윤도현, JK 김동욱, 이석훈, 송하예, 광희가 출연한 '어쩌다 발견한 러브레터' 특집으로 꾸며졌다. 명품 가수들이 모인 만큼 멋진 노래와 재미있는 입담이 귀를 즐겁게 하는 시간이었다. MC들은 "'개콘' 출연하려면 개인기가 있어야한다"고 말했고, 송하예는 백지영, 개미 등을 성대모사 해 웃음을 자아냈다. 권인하는 “윤도현이 타잔 부를 때 처음 봤는데 그때랑 지금이랑 목소리가 다르다”며 지금이 훨씬 안정적이고 좋다고 말했다. 윤도현 역시 “맞다 저도 초창기 제 노래를 부르려면 제 성대모사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권인하는 “25년 세월이면 내공이 얼마나 쌓이겠냐”고 말했다. “나 역시 무조건 세게 불렀는데 요즘엔 그렇게까지 세게 부르지 않는다”며 시간이 지나면서 창법이 변하기 마련이라고 말했다. 국민 로커 윤도현은 MC 유재석과 동갑이지만 어색한 사이라고 말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알고 지낸지는 오래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