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기자재신문=박수현 기자] 12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알록달록한 단풍과 함께 가을 정취를 한층 더 느낄 수 있는 부암동으로 떠나 거리 곳곳에서 볼 수 있는 윤동주 시인의 흔적을 함께 느껴본다. 두 자기는 오프닝 인사를 시작하기도 전에 큰 자기의 열혈 팬이라고 갑자기 마주친 자기님과 바로 토크를 시작하며 이날 촬영에 임한다. 큰 자기의 방송 데뷔 당시 긴장했던 모습부터 현재의 유느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큰 자기를 혼미하게 만들었다. 평소 힘든 일을 즐길 수 있는 나만의 노하우부터 이전 직장을 나온 이유, 요즘 가장 즐겁게 하는 일까지 스스럼없이 대화를 이어간다. 인생에 도움이 될 만한 다양한 명대사와 좋은 글귀 등을 쏟아내며 보기 드문 긍정인의 면모를 보여 두 자기를 놀라게 만들었다. 시민 서담희 씨는 “오래 전부터 팬이었다. 옛날에 버벅거렸을 때부터 저분은 언제 뜨나 하면서 봤다”고 말했다. 길을 가다 두 사람은 휴가를 나와 도서관으로 향하던 의경을 만난다. 조세호는 휴가 나와 있을 때 주로 하는 일과 의경의 키가 커서 좋은 점과 불편한 점 등을 물었고 질문에 답을 하던 중
[농기자재신문=박수현 기자] ‘투유프로젝트-슈가맨’은 가요계에서 한 시대를 풍미했다가 사라진 이른바 ‘슈가맨’을 찾아 나서는 프로그램이다. 시즌 1,2를 거치며 무려 124팀의 추억 속 가수를 소환했고 29일 시즌3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시즌에 이어 MC를 맡게 된 유재석은 “시청자분들의 사랑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다”며 감격의 인사를 전했다. 여태까지 가장 기억에 남는 슈가맨이 누구냐고 묻는 질문에 “모든 슈가맨들이 정말 반가웠지만 시즌2의 칠공주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꼽았다. 유재석은 “칠공주가 김원희씨 결혼식 때 축가를 불러줬었다. 그때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슈가맨’에서 만나게 될 줄은 정말 몰랐다”며, “귀여웠던 친구들이 그렇게 어엿하게 큰 모습이 마음에 많이 남았다”고 방송 당시를 떠올렸다. 오랜 시간 그리워했던 가수와 그 시절 모두의 추억을 소환할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3’는 29일 오후 9시에 첫 방송된다.
[농기자재신문=박수현 기자] 11일 방송된 KBS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1주년 특집 게스트로 장윤정-도경완 부부가 출연했다. 김숙은 도경완에게“솔직하게 둘이 진행하다 윤정 씨한테 삐진 게 있냐”고 질문했다. 장윤정은 "잔치에 노래가 빠질 수 있나"라며 마이크를 들었다. 장윤정과 도경완은 '당신이 좋아'를 열창했다. 도경완은 “나는 다시 태어나도 결혼할 것”이라며 서운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농기자재신문=박수현 기자] 나르샤가 본인의 SNS에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끌었다. 지난 9일 나르샤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떤코멘트가어울릴까요.. - 아이돌의 삶 - 언니 하고싶은거다해 - 인생 나르샤처럼 . .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근황을 알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농기자재신문=박수현 기자] 7일 방송된 tvN’시베리아 선발대’에서 러시아 친구가 이상엽에게 다가왔다. 횡단열차 안에 타고 있던 러시아 친구는 러시아와 한국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며 이상엽에게 말했고 이상엽은 뛰어난 영어실력을 뽐내 반전모습을 보였다. 이국적인 러시아의 풍경에 모두들 신기해했고, 김남길은 "여행 오면 사람 사는 데를 보고싶어"라고 말했다. 점점 큰 도시가 보일수록 예카테린부르크와 가까워짐을 느끼는 대원들. 잠시 나와 구경을 하던 대원들은 다시 열차에 올라탔고 곧 예카테린부르크를 목전에 두고 열차 여행을 계속했다. 좁은 열차칸 안에서 색다른 운동법을 찾아내 기쁜 남길이었지만 이내 샤워할 수 없음을 깨닫고 재빨리 몸을 사리며 웃픈 광경을 자아냈고, 스스로의 냄새에 미간을 찌푸리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에게 열차여행의 컨디션을 낱낱이 선사했다. 멤버들은 자유 여행을 마친 후 예카역 레스트룸으로 이동했다. 열혈막내 답게 형들을 이끌며 이상엽의 안내로 무사히 레스트룸에 도착. 오늘도 어김없이 꾹꾹이 채널을 보여줬다. 이상엽은 중저음의 설레는 목소리로 레스트룸을 설명 해주자 시청자들은 “목소리에 반한다”, “목소
[농기자재신문=박수현 기자] 공효진이 자신의 SNS에 근황을 공개했다. 공효진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땅콩씨 , 햄볶아요”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을 본 팬들이 남긴 댓글은 “큐티규태”, “양 너도 봐봐 잘생겼지 ㅜ”, “No규태존~ 아니였나요???ㅎ”, “동백씨 ~~용식씨~~”, “아 혹 결말이?” 등으로 다양했다.
[농기자재신문=박수현 기자] 김한나의 SNS가 주목 받고 있다. 지난 11일 김한나가 SNS에 사진을 게재했는데, 사진 속 김한나는 차량 안에서 아름답에 웃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에 누리꾼들은 “실물영접하러 가야하는데...ㅋㅋ”, “이뻐요”, “예쁘당”, “사랑둥이 김한나”, “토닥토닥” 등의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
[농기자재신문=박수현 기자] 박나래는 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한혜진, 화사를 나래바로 초대해 흥이 넘치는 홈파티를 진행하며 숨길 수 없는 예능감을 선보였다. 헨리는 윤도현과 함께 자전거를 타고 만났다. 박나래는 "이 술 한 잔이 내 장기의 위치를 알려줘"라고 하며 한껏 신난 마음을 드러냈고 한혜진은 "아~ 좋다"라고 탄성을 내뱉었다. 반면 화사는 "윽" 하고 독한 비파주 맛에 깜짝 놀라했다. 그뿐만 아니라 박나래는 한혜진과 화사가 준비한 선물을 동시에 풀장착하고선 순식간에 잡상인 캐릭터로 변신해 웃음을 자아냈다. 즉석에서 상황극을 펼치며 한혜진과 주고받는 티키타카는 역시 박나래다운 만점 예능감을 느끼게 하는 순간이었다.
[농기자재신문=박수현 기자] 성민은 오는 11월 22일 오후 6시 멜론, 플로,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쿠거우뮤직, 쿠워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앨범 ‘오르골 (Orgel)' 전곡 음원을 공개하고, 같은 시각 유튜브 SMTOWN 채널과 네이버 TV SMTOWN 채널에서 동명의 타이틀 곡 ‘오르골’ 뮤직비디오도 오픈했다.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오르골’을 비롯해 총 5트랙이 수록된다. 성민의 부드럽고 감미로운 목소리로 올 겨울 따뜻한 ‘힐링’을 선사해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성민은 지난해에는 솔로곡 '낮꿈'을 발표했으며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한다.
[농기자재신문=박수현 기자] 8일 밤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투 비 월드 클래스'에서는 4번째 미션인 '포지션 평가'가 그려졌다. 보컬 팀은 바이브 특유의 애절한 감성이 묻어난 ‘I miss you so much’, 퍼포먼스 팀은 힙합의 제왕 켄드릭 라마의 'DNA.', 랩 팀은 머스타드, 미고스의 ‘Pure Water’를 미션곡으로 전달받아 모두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각 멘토에게 지도를 받은 예비 TOO 연습생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파트 분배까지 마치며 열정적으로 연습에 임했다. 미션 준비에 윤곽을 드러내던 찰나 미스티가 갑작스럽게 등장해 네 번째 미션에 앞서 중간평가를 공지하며 모두를 충격에 빠지게 했다. 파트별 멘토였던 윤민수, 하휘동, 팔로알토가 심사위원이었던 것.
[농기자재신문=박수현 기자] 김동준이 본인의 SNS에 사진을 올려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지난 7일 김동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과 “오늘도 바쁘다 바뻐”라는 내용을 본 팬들은 “나혼자 노래 너무 좋아요 !!!!!”, “잘생긴” 등의 댓글을 남기며 소통을 했다. 한편 김동준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