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공무원 ▲황규석(黃圭錫) 연구정책국장 ▲김상남(金庠南) 농촌지원국장 ▲안옥선(安玉善) 국립농업과학원 농업환경부장 ▲이상대(李相大) 경상남도 농업기술원장 과장급 승진 ▲방혜선(方惠善) 대변인 ▲최범석(崔杋碩) 기획조정관실 고객지원담당관 ▲김경선(金景善) 연구정책국 농자재산업과장 ▲고병구(高秉龜) 국립농업과학원 농업환경부 유기농업과장 ▲김미희(金美熙) 국립농업과학원 농업환경부 농촌환경자원과장 ▲이승돈(李承暾) 국립농업과학원 농산물안전성부 유해생물팀장 ▲선준규(宣俊圭) 국립원예특장과학원 기획조정과장 ▲김승유(金勝猷) 국립원예특장과학원 원예작물부 채소과장 ▲정명일(鄭明日) 국립원예특장과학원 원예작물부 도시농업과장 ▲장재기(張在基) 국립원예특장과학원 인삼특작부 약용작물과장 ▲김동휘(金東輝) 국립원예특장과학원 임삼특작부 인삼특작이용팀장 ▲강삼석(姜三錫)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배연구소장 ▲오형규(吳炯圭) 국립축산과학원 기술지원과장 ▲김원호(金元鎬)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 초지사료과장
인사교류 ▲이경일(李炅一) 국립농업과학원 농산물안전성부 농자재평가과장
국장급 전보(12.30) ▲최병국 국외직무훈련 파견 일반직고위공무원 교육훈련파견(12.30) ▲이연숙 국외훈련파견 기술서기관 명예퇴직(12.31) ▲안형덕 부이사관(특별승진) ▲이상집 부이사관(특별승진) 과장급 승진(1.2) ▲정용호 동아시아자유무역협정과장 서기관 ▲현방훈 농림축산검역본부 세균질병과장
농촌진흥청 차장 ▲허건량(許建亮) 농촌진흥청 차장
팀장전보 ▲전영걸 기술사업본부 사업지원팀장 ▲김용호 창조농업본부 창업성장촉진팀장 팀장임용 ▲김판주 기술사업본부 기술창출이전팀장 ▲이길재 창조농업본부 기후변화대응팀장 ▲김기택 분석검정본부 농식품분석팀장 센터장임용 ▲이정용 창조농업본부 전남농식품벤처창업지원특화센터장
부이사관 전보 ▲최수천(崔秀天) 중부지방산림청장
국민에게 안심한 축산물 먹거리를 공급하기 위한 HACCP의 노력은 2016년 마지막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축산물안전관리인증원(원장 김진만, 이하 축산물인증원)은 12월 30일(금) 경남 거창군에 위치하고 있는 거창축협 한우팰리스에서 거창축협과 ㈜케이씨프레쉬에 축산물 안전관리통합인증서를 전달했다. 이날 ㈜케이씨프레쉬 ‘아이엠에그’는 알가공업 부문에서, 거창축협 ‘애우’는 한우 포장육 부문에서 식탁에서 판매까지 전(全)단계에 걸쳐 HACCP기준을 갖추어 안전관리통합인증업체가 되었다. 특히, 거창축협의 ‘애우’ 브랜드는 안전관리통합인증제가 시행되는 첫해인 2014년 7월 축산물인증원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전담심사관을 지정받고 특별교육과 맞춤식 기술지도를 받는 등 통합인증 경영체로 발돋움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경주해 왔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재수)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여인홍)는 코레일(사장 홍순만), 코레일유통(사장 유제복)과 협력하여 12월 29일 모란역(분당선) 5번 출구(60㎡), 모란역사 내에 우수 농공상 융합형 중소 식품기업 제품 전용 판매관인 ‘농식품 찬들마루’2호점을 개장했다. ‘농식품 찬들마루’는 지난 해 용산역에 1호점을 시작으로 중소식품 기업들의 판로개척 지원을 통한 기업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참가기업들의 큰 성원과 요청에 힘입어 2호점 신규개장의 장을 열게 되었다. 2호점은 고흥 석류, 문경 오미자, 성주 참외, 익산 고구마 등 지역 대표 품목을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즉석 음료 제조 ․ 판매 공간이 선보이게 된다. 생산자가 직접 소비자와 소통하며 고객들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우수한 지역 대표 품목 홍보·판매의 명소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입점기업들이 적극적으로 나선 것이다.
‘지략과 지혜’를 상징하는 붉은 닭의 해를 맞이해 우리 농업인과 농산업체, 유관기관 및 언론인 여러분 모두 열정과 지혜를 함께 모아 희망과 활력이 넘치는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다사다난(多事多難) 했던 지난 2016년, 농업기술실용화재단에도 많은 어려움과 도전이 있었지만, 여러분께서 아낌없는 신뢰와 성원을 보내주셨기에 희망을 잃지 않고 더 큰 변화를 향해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2017년은 재단에도 많은 변화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먼저 재단 본부의 지방이전입니다. 앞으로 재단은 지방이전 전(前)과 후(後)로 많은 변화가 예상됩니다. 새로운 변화에 어떻게 적응하느냐가 우리의 미래를 좌우하게 될 것입니다. 재단은 지방이전을 새로운 도약의 기회(機會)로 삼겠습니다. 두 번째, 고객과 시장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과 ICT 및 IoT로 상징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시작되었고, 우리 농산업도 결코 이 변화의 물결을 거스를 수 없을 것입니다. 재단은 변화(變化)를 두려워 않고 부단히 미래의 새로운 먹거리를 준비하겠습니다. 세 번째, 미션과 비전을 새롭게 정비하여 중장기 성장전략을 마련하겠습니다. 일 잘하는 기관, 꼭 필요한 기관, 사랑받는 기관으로
희망의 2017 정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전국의 4200여 회원들을 대표해 인사드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지난해 전 세계적인 불황속에 내수경기침체로 전반적으로 매우 좋지 않은 상황 속에도 불구하고 농업 성장을 위해 맡은 자리에서 꾸준하게 열심히 일해 온 농업계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전국작물보호제유통협회 4200여 회원은 우수 농자재 공급과 안전사용 지도로 고품질 농산품 생산에 기여하고, 건강한 식생활 문화 형성에 앞장서 왔습니다. 앞으로도 전국작물보호제유통협회는 지난해 비전 선포식 ‘도약 2020’의 비전을 가지고, ‘고객의 가치 창조에 기여하는 회원’ ‘자연환경의 건강과 먹거리 안전을 실천하는 회원’ ‘정도 경영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신뢰받는 회원’이라는 슬로건을 목표로 우리 농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앞장서며, 건강한 식탁 문화를 책임지는 역할을 수행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7년 한 해, 전국작물보호제유통협회는 회원 권익 향상 및 농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업무를 추진해 나갈 예정입니다. 정기적으로 1년에 한 번인 정규교육 외에 교육 내실화를 위해 병해충 발생정보 및 토양, 바이러스 등에 관한 교육을
희망과 도약의 2017년 정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농업인과 농기자재신문 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항상 건강과 만복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해는 무더위와 지진 등 각종 재해의 발생으로 우리 농업이 더욱더 힘든 한해였습니다. 종자업계는 글로벌 상위 종자기업 간 인수합병으로 대형화된 거대기업과의 경쟁으로 수출시장 확대에 어려움이 많았던 한해였습니다. 협회는 이러한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지난해 인천 송도에서 역대 최대인원인 50개국 1500여명이 참석한 아시아태평양종자협회(APSA) 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습니다. 원활한 행사운영으로 업계의 실제적인 종자 수출입 계약이 이루어져 수출확대에 일조하고, 우리 종자산업의 위상을 제고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가 종자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지속적인 투자와 종자업계의 우량품종 개발과 품질향상을 위한 노력이 계속되어야 합니다. 새해에도 우리 종자업계는 정부의 종자산업 육성의지와 정책방향에 발맞추어 꾸준한 R&D투자로 수출용 품종을 개발하고 수출시장 확보에 주력할 것입니다. 협회는 종자업계가 당면한 과제 해결을 위해 정부에 적극적으로 건의하고 협조할 것이며, 종자업계에 실리적으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