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질 쌀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지역 여건에 알맞고 수량보다는 밥맛이 좋은 우량품종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건강한 모 기르기를 위하여 확보된 벼 종자는 까락제거(탈망)와 소금물가리기(염수선 또는 수선)를 실시한 후 종자소독, 씨앗담그기(침종) 및 싹틔우기(발아), 씨뿌리기(파종), 모 기르기(육묘)를 실시해야 한다. 그 중에서도 종자소독과 씨앗담그기 및 싹틔우기 과정이 중요하다. 이 과정의 관리가 부실할 경우 뜸묘, 키다리병 등 초기육묘병해 발생이 증가할 수 있다. 건강한 모 기르기를 위한 종자소독에 제품에 대해 알아보자. 지역에 알맞은 고품질 품종 선택 및 준비 건강한 모 기르기를 위해서는 정부 보급종 또는 순도 높은 씨받이(채종)종자를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신품종을 선택할 때에는 지역별, 익는 시기(숙기), 재배 안전성, 유통판매 등을 고려하여 지역 적응품종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종자소독 전 보급종이 아닌 종자는 까락제거 작업 후 소금물가리기를 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소금물가리기를 실시할 경우 볍씨를 소금물에 너무 오래 담가 두면 싹트임 비율이 낮아지므로 곧바로 맑은 물로 씻어 주어야 한다. 종자소독을 안 할 경우, 종자로 전염되는 주요 병해
< 국장급 승진 > ○ 농림축산검역본부 동식물위생연구부장 일반직 고위공무원 최정록(농촌정책과장) ○ 농림축산검역본부 영남지역본부장 일반직 고위공무원 최명철(농산업정책과장) ○ 농식품공무원교육원장 일반직 고위공무원 이시혜(식품산업정책과장) < 과장급 파견 > ○ 농림축산식품부 (세종연구소 교육훈련) 서기관 양운식(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농업경영체과장) ○ 농림축산식품부 (KAIST 교육훈련) 기술서기관 김기연(국립종자원 식량종자과장)
▲ 국장급 승진 및 파견 농림축산식품부 (국방대학교 교육훈련) 일반직 고위공무원 박상호 (농림축산식품부) ▲ 국장급 파견 농림축산식품부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교육훈련) 일반직 고위공무원 윤원습 (정책기획관) ▲ 국장급 전보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일반직 고위공무원 박순연 (농림축산식품부) 농림축산검역본부 인천공항지역본부장 일반직 고위공무원 이주명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 일반직 고위공무원 안용덕 (농림축산검역본부영남지역본부장)
▣ 고위공무원 <승진> ○ 국립농업과학원 농업생물부장 이 승 돈 (李 承 暾) ○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생명환경부장 조 용 빈 (趙 龍 彬) ○ 전라북도 농업기술원장 박 동 구 (朴 東 九) ▣ 과장급 <승진> ○ 연구정책국 첨단농자재육성팀장 강 석 원 (姜 錫 元) ○ 국립농업과학원 농산물안전성부 잔류화학평가과장 이 희 동 (李 希 東) ○ 국립농업과학원 농산물안전성부 작물보호과장 이 세 원 (李 世 源) ○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 식생활영양과장 유 선 미 (劉 善 美) ○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 발효가공식품과장 송 진 (宋 진) ○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배연구소장 홍 성 식 (洪 晟 植) ○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감귤연구소장 김 대 현 (金 大 賢) ○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생명환경부 동물복지연구팀장 장 길 원 (張 吉 源) ○ 국립축산과학원 가축유전자원센터장 최 창 용 (崔 暢 容) <전보> ○ 대변인 김 동 훈 (金 東 勳) ○ 기획조정관실 혁신행정법무담당관 선 준 규 (宣 俊 圭) ○ 디지털농업추진단장 성 제 훈 (成 制 勳) ○ 연구정책국 연구정책과장 김 병 석 (金 秉 奭) ○ 기술협력국 농산업경영과장 조 성 주 (趙 誠
■ 고위공무원 [전보] ○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장 김 종 철 (金 鐘 哲)
지난 호에 이어 고구마뿌리혹선충(Meloidogyne incognita)에 관하여 일문일답하고자 한다. 농업기술 전문기자 정남준 박사(이하 정기자) 고구마뿌리혹선충에 의한 식물의 피해시기와 감염증 상은? 추호렬 박사 (이하 추박사) 식물의 유묘기, 생장기, 개화 기, 결실기 등 전 단계에 걸쳐 피해를 준다. 필드에서의 전 형적인 증상은 생장 감소, 잎의 황변, 뿌리혹으로 나타난 다. 즉, 잎에서는 비정상적인 색깔과 고사, 뿌리에는 혹, 근계 감소, 뿌리의 팽창, 식물 전체에 서는 식물의 왜소화와 조기 노화의 증상을 보인다. 목화의 유묘에 기생하면 혹은 형성되지 않지만 고사한다. 당근뿌리혹선충보다 혹이 더 크고 생장 감소, 황변, 고사증상이 더 심하다. 정기자 고구마뿌리혹선충이 한 세대를 나는 데는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리나? 추박사 선충의 발육과 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는 토양온도와 습도이다. 특히 온 도는 결정적인 요소이다. 기주에 따라서도 차이가 있다. 예를 들면 생활사 완성에 담배에서 는 20℃에서 57일 이상이, 토마토에서는 28℃에서 30일이, 금어초에서는 21℃에서 37일이 소 요된다. 정기자 고구마뿌리혹선충의 방제법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나
지난해에 이어 기존의 편집을 탈피해 농기자재산업분야의 우수한 상품들을 소개하는데 주력했습니다. 이에 농기자재생산기업들의 회사별 2022년도 신제품 및 중점제품에 대해 지난 1일자에 이어 ‘주요제품 취재기자단’을 운영해 직접 취재해서 핫! 2022를 게재하였습니다. 아무쪼록 농업인들의 선택의 폭을 넓혀 사업 활성화의 원동력이 되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농기자재생산기업과 농기자재유통인 및 농업인의 동반자로써의 역할과 농기자재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편집자 주> 관련기사 링크 http://newsam.co.kr/news/section_list_all.html?sec_no=121#
▲ 부서장 인사발령 비서실장 손 영 식 홍보실장 박 재 근 미래전략실장 정 경 훈 기반사업처장 김 우 상 대단위간척처장 전 용 주 해외사업처장 김 동 인 보상사업처장 하 인 호 수자원관리처장 최 은 석 그린에너지처장 박 찬 희 통합물관리추진단장 박 진 현 농촌개발처장 이 희 억 농지은행처장 이 명 숙 농지관리처장 이 영 훈 기금관리처장 권 익 현 총무인사처장 이 정 문 감사실장 박 갑 순 농어촌연구원 부원장겸연구기획실장 김 현 수 농어촌연구원 미래농어촌연구소장 송 성 호 농어촌연구원 글로벌시험연구소장 박 영 진 경기지역본부장 정 인 노 강원지역본부장 김 영 배 충남지역본부장 남 윤 선 경북지역본부장 하 태 선 경남지역본부장 김 영 육 안전진단본부장 주 영 일 화안사업단장 강 원 대 천수만사업단장 황 동 주 금강사업단장 이 소 열 새만금사업단장 심 재 학 영산강사업단장 김 신 환 새만금산업단지사업단장 조 현 찬
▲ 국장급 인사교류 식품산업정책실 농업생명정책관 일반직 고위공무원 김원일 (농촌진흥청국립농업과학원농산물안전성부장) 농림축산검역본부 식물검역부장 농업연구관 홍성진 (농촌진흥청국립농업과학원농식품자원부장)
▣ 고위공무원 ○ 농촌지원국장 서 효 원 (徐 孝 源) ○ 국립농업과학원 농산물안전성부장 김 덕 호 (金 德 浩)
2022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전국의 작물보호제유통협회 회원들을 대표해 인사드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전국작물보호제유통협회 회원들은 연이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우수 농자재 공급과 농약 안전사용 준수, 농약 유통 체계 개선 등으로 고품질 안전 농산물 생산에 앞장서 왔습니다. 2022년에도 전국작물보호제유통협회는 농업인들의 영농의욕 고취와 소비자들의 안전 먹거리 공급을 뒷받침하여 회원들의 권익을 증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현재 작물보호제 유통업계는 농협과의 경쟁 뿐 아니라 정보기술을 바탕으로 각종 제품, 서비스를 중개하고 수익을 내는 플랫폼형 공룡기업의 등장으로 많은 변화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협회는 이러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회원들을 하나로 단결하는 중심 역할을 해 나가기 위해 다양한 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인 작물보호제 관리 전산 프로그램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요구로 개발을 진행하여 연초에 회원들에게 공급하고자 합니다. 또한, 농업회사법인 위드파머 주식회사를 통해 우수한 제품을 선정, 회원들에게 공급해 나갈 예정입니다. 지난해 시범사업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여 회원님들의 사업 발전에 도움이 될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