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포뉴(PONU)'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2일부터 2월 13일까지 '설맞이 선물 대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이며, 풍성한 사은품과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고객들이 가족과 지인에게 건강을 선물하고, 새해 건강한 시작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포뉴는 화학 첨가물 무첨가 원칙인 '카제로템(CAZEROTEM)' 인증을 통해 안전성 기준을 제시하는 브랜드이다. 특히 30년 경력의 전문 약사가 포뮬러를 설계하고 성분을 배합하여 품질을 높였으며,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전문 약사와의 1:1 Q&A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 신뢰도를 강화하고 있다.
이번 '설맞이 선물 대전' 기간 동안 포뉴는 전 제품을 대상으로 타임 할인을 진행해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여기에 구매 금액대별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3만 원 이하 구매 시 1,000원, 3만 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5만 원 이상 구매 시 5,000원을 추가로 할인받을 수 있다.
특히 명절 선물 수요를 고려해 '3+1 세트' 구매 고객에게는 추가 1만 원 할인 쿠폰을 별도로 제공하여 합리적인 가격에 건강을 선물할 수 있도록 했다.
프리미엄 사은품 혜택이 돋보인다. 12만 원 이상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관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정품 '포뉴 관절엔 뮤코다당단백 콘드로이친 1500'과 함께 소장 가치를 더한 '한정판 굿즈 약케이스'를 증정한다.
아울러 포뉴는 설 명절 당일에는 배송이 어려운 점을 감안하여, 네이버 N도착 보장 서비스를 연계하여 배송 대란 속에서도 명절 전 수령이 가능해, 막바지 설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가장 실속 있고 신뢰할 수 있는 선택지가 될 전망이다.
관계자는 "이번 설 명절 소중한 분들께 건강을 전하는 의미 있는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며, "최대 50% 할인과 풍성한 사은품이 준비된 이번 행사를 통해 고객 여러분의 건강한 새해를 응원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포뉴는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구매 수익금의 일부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저소득층 아동 지원 등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며, 소비자가 구매를 통해 기부에 동참할 수 있는 '착한 소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이번 ‘설맞이 선물 대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포뉴 공식 홈페이지 및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