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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까지 간 것 같다며 결과를 분석했다? '대한외국인'

  • 정유진 newsAM@newsAM.co.kr
  • 등록 2019.11.29 06:34:03


[농기자재신문=정유진 기자] 2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는 트로트계의 대부 설운도, 차세대 트로트 퀸 정미애, 쌍둥이 트로트 가수 윙크가 출연해 퀴즈 대결을 펼친다.


정미애는 당시 퀴즈 결과에 대해 “예상외로 가인이가 빨리 떨어졌다. 홍자는 평소에도 성격이 침착하다. 그래선지 문제를 잘 풀어서 우승까지 간 것 같다”며 결과를 분석했다.


김용만이 본인은 오늘 몇 단계를 예상하냐 묻자 정미애는 “1단계에서 떨어질까 봐 걱정이 된다”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마이크 앞에서는 180도 변신, 싱크로율 100% 이선희 모창을 선보이는가 하면, 설운도의 명곡 ‘잃어버린 30년’까지 완벽히 소화해내 모두를 감탄케 했다.


원곡 가수 설운도는 “가슴을 후벼 판다(?)”는 심사평과 함께 기립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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